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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여러사람과 함께 하는 대외활동을 즐겨보고 싶어서
2021-01-15 14:10:15
류지원
우리 인간은 단순히 생존만을 위해 살아가지 않습니다. 소비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에 재미를 느끼며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해나갑니다. 그렇기에 마케팅, 그 중에서도 브랜딩이야말로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브랜딩은 컨셉을 단정적으로 정해놓은 것이 아니라, 컨셉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을 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만들어 놓은 컨셉에 따라 가치를 창출해내며 브랜딩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감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응축하여 창출하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컨셉은 표현의 방식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의 구심점이 되어 기업을 이끌어나가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이란 컨셉을 관리하는 것이며, 이러한 브랜딩이 어찌보면 마케팅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마 전, 브랜딩의 이러한 흥미로우며 생산적인 가치에 대해 알게 된 후 브랜딩을 비롯한 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치 지향적 브랜딩을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고 싶었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사람들의, 사람들에 의한,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라면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보다 발전적이며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딩을 위해 하나가 되어 나아가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5 14:08:20
김한림
안녕하세요? 이번 충북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 입학예정이 되어있는 김한림입니다. 요즘 식품, 옷 등 유명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구매하고 있는 추세가 확장되어 가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으로 인해 소규모의 지역 브랜드 제품들은 소비자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에 비해 경제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지역 소규모 브랜드를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해봤습니다. 1번째 개인적 측면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지역 소규모 브랜드의 제품들을 애용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지역 브랜드의 상품들도 유명한 브랜드 못지않은 훌륭한 상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만 유명한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해야 현대 유행의 흐름에 맞출 수 있다는 많은 가치관으로 인해 상품을 구매할때 지역 브랜드의 상품들 배제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상품을 구매할때 유명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많이 구매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부터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저부터 인식을 개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소규모 지역 브랜드의 제품들을 알리고자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번째는 사회적인 측면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지역 화폐, 카드 등을 제작하여 소비자들이 소규모 지역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여 소규모 지역 브랜드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지역 화폐나 카드등을 사용할 때 할인, 적립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면 소규모 브랜드의 지역 제품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토대로 저는 화이트 팀에 활동하게 된다면 지역 브랜드들의 상품들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할 것 이며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브랜드와 지역 브랜드를 고루고루 구매하여 경제시장의 수평적 관계를 이루도록 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5 13:56:50
이신영
안녕하세요.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이신영입니다. 현대사회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20기로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서 강조되었던 '상생'이라는 가치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후 한 학기동안 수업을 듣고 다양한 활동들을 할 때마다 그것들과 상생의 가치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 지를 끊임 없이 고민해보았습니다. 완전한 답을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팀화이트의 말처럼 제가 했던 상생에 대한 고민들이 훗날 세상의 변화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고민해온 것들을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하나하나 적용해 나가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사람에 대해 고민하면서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기 위한 한 발짝을 내딛어보고 싶습니다.
2021-01-15 13:36:04
송혜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송혜빈입니다. 저는 늘 좀 더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고, 잠들어있는 내면의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실로 실현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딩을 통해 자아의 발견을 넘어 상생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현재 저의 머릿속에서만 둥둥 떠다니고 있는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 즉, 단단한 자존감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직 어린 나이지만, 입시라는 제도에서 한 번의 벽을 마주했습니다. 넘어설 수 없을 것 같던 대학이라는 문턱에서 스스로의 좌절과 도전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때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키는 자존감에서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을 어떻게 의미 부여하고 신뢰하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의 가치를 배우면서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또한, 팀워크를 통해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것은 개인의 주관으로 캐릭터화시킬 수 있지만 넓은 세상에서 공동체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는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결합되어야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조화를 이루어 커넥팅의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된다면 열정과 배움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2021-01-15 11:32:45
윤서현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윤서현입니다.

저의 꿈은 호텔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해당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독특하고 고유한 특징을 발굴하여 그 브랜드의 가치를 드러내고 알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어떤 점에 초점을 두는지 등에 따라 크게 좌지우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눈 앞에 보이는 브랜드의 모습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의 잠재력과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해 브랜드를 개척해 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 꿈과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팀 화이트의 멤버가 된다면 그 어떤 활동보다 배우는 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서포터즈로서 팀원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의 힘을 경험할 것입니다. 또한 브랜드의 다양한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방향성을 공유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사람들을 생각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를 알리고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5 11:29:40
김보경
현재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암호수학과에 재학중인 김보경입니다.

먼저 첫 번째 신청 사유는 ‘경영에 대한 흥미’로 인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의 힘’을 이해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가 아니기 때문에 경영학을 독학해야만 했습니다. 독학을 통해 경제경영이해력 인증시험(매경테스트)에서 최우수를 거두는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경영에 대한 실제적인 경험 부족으로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경험을 쌓으려 합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신청사유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역량을 길러 ‘창업’을 위한 기반을 쌓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미래에 ‘창업’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선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를 갖고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비전이 담겨있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제 목표를 구체화하고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서의 여러 활동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신청사유는 팀화이트의 비전을 통해 ‘나의 브랜드와 비전’을 만들어나가고싶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는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하나가 된 우리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저 또한 고등학생 때 전교회장을 역임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깨달았었기 때문에, 이러한 비전에 공감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의 비전을 통해 저의 비전도 체계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5 07:53:21
하지민
나라는 브랜드🌻
저는 ‘내가 생각한 나’와 ‘남이 보는 나’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과 표현 방법, 그를 위한 매개, 그를 받아들인 타인의 해석. 이 모든 것이 흥미롭습니다.
자연스레 ‘브랜드’라는 단어에도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어떤 특징과 인식이 합해져 브랜드라는 시너지를 내는 것을 보며, 저 또한 저의 독특한 점을 찾고 긍정적인 인식을 결부시켜 ‘하지민’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때문에 브랜드를 주제로 활동하는 팀화이트는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이보다 적절하게 탐구할 수 있는 활동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저의 브랜드는 ‘해바라기’입니다. 사람들은 저의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활짝 핀 해바라기를 닮았다고 합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저의 밝은 에너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팀Team과 함께 크는 것
제 2020년은 학생홍보대사 활동을 빼고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큰 경험을 제공한 홍보대사 활동에서, 조직의 성장이 마치 구성원이 그려진 풍선을 크게 부는 것과 같다고 느꼈습니다.
홍보대사로서 한 학기 간 맡은 바를 착실히 해내고 좋은 평가를 받아 2학기 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그러나 1학기의 저는 사실 ‘개인주의자’로 볼 수 있었습니다. 조직 속에서 제가 ‘맡은 일’에 집중했고, 제가 성장함으로써 조직도 클 수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회장이 된 후, ‘개인주의자는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홍보대사단이 아닌 회장으로서 업무를 처리하니 큰 그림을 보기 힘들었고, 최대 효율에 도달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전체에 대한 애정을 가지며 조직이 원활히 돌아가니, 스스로 그리고 다른 조직원과 활동으로부터 배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팀워크는 단지 맡은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님을 강렬하게 배웠습니다. 풍선의 일부를 손으로 늘린다고 풍선은 커지지 않듯, 풍선을 키우려면 풍선 자체를 불어야 합니다. 팀을 생각해야 저 또한 클 수 있음을 알기에 팀화이트에서도 팀을 생각하고, 조직원을 살피며 함께 크겠습니다.
저에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상생’의 조직 ‘팀화이트’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제 능력을 펼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받기만 하지 않고 상생의 가치를 빛내는 중요한 일원이 되겠습니다.
2021-01-15 03:49:11
현승현
'다함께 웃자'는 제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사회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모두가 상생이 가능한 사회로 가는 걸음을 함께하고파 팀화이트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상생하는 사회>
팬데믹 현상이 지속되면서 한 개인의 이기심이 전파되는 속도는 생각보다 더욱 빠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이가 한 사회에서 공존하기 위해선 앞으로의 사회는 상생이 키워드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랜드가 이를 앞장선다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강력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는 물론이고 기업과 환경 모든 것이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자는 저의 목표는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탐스’라는 브랜드는 한 켤레의 신발을 구매할 때마다 기부가 되는 브랜딩 전략을 펼쳤습니다. 소비의 그늘을 없애고 모든 이에게 이익이 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공한 브랜드입니다. 이처럼 누구 하나 소외되는 이 없이 WIN-WIN이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하며 목표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모두에게 이익이 발생하는 사회에서 살면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해 직접 실천으로 옮기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한국판 뉴딜전략의 진행 과정을 보면서 WIN-WIN 전략의 가능성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WIN-WIN의 가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팀 화이트를 통해 상생하는 사회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으로 한층 발전된 제 모습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5 03:31:35
임진수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ERICA 경영학부에 재학 중이고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임진수입니다.

<브랜딩이 가장 중요하다>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지만 각 국가의 대표적인 기업들의 기술력은 대부분 비슷한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인식과 요구는 끊임 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요구를 맞추는 것이 기업들에게는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방법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딩이 이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딩을 배워 지금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왜 팀 화이트를 선택했는지>

가장 큰 이유는 2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1. TEAM, 브랜딩으로 기업의 가치를 올리는 것은 무엇보다도 기업을 위해서라는 전제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을 지키기 위해서 그 기업에서 자신은 기업과 한 팀이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의 의미는 정확히 이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하여 팀 화이트에서 TEAM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White, 화이트는 상생의 패러다임, 상생의 철학을 말한다. 이 말에서 상생이라는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근본적으로 기업이 생성되고 유지되려면 그만한 소비자가 필요한 법입니다. 여기서 상생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의미하며 기업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공산주의적 생각을 버리고 소비자까지 전체의 이익을 위한 생각을 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생의 예시로는 애플이 아이폰 12를 출시하면서 충전기 어댑터를 빼버렸습니다. 이러한 파격적인 마케팅은 환경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기업 내부적으로는 구성품을 삭제해 제조원가를 낮추면서도 대외적으로는 환경까지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이 곧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상생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5 02:5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