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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정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 지원자 이수정입니다.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생활에 여러 제약을 받았습니다. 신입생이었지만 학교에 거의 가지 못했으며, 많이 기대했던 여러 팀프로젝트들이 개인과제로 대체되곤 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팀으로 활동하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어 개인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진행되었던 코딩 팀프로젝트를 하며 이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딩프로그램을 작성하며 풀리지 않는 부분을 팀원들과 이야기하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을 찾아내기도 하고, 처음 생각했던 프로그램과 다른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제 자신을 팀원들이 바로 잡아주는 경험을 통해 팀이 가지고 있는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힘을 팀화이트가 되어 다시 한 번 경험하고자 합니다.
마케팅과 전혀 무관한 전공을 가졌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던 만큼 이론을 배우고 싶은 마음과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아카데미로 교육을 듣고, 브랜드콘서트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 마음을 확 사라잡았습니다.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코로나시대에 현실에 안주하고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닌, 늘 항상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시도하며 배우려는 자세를 통해 발전하고자 합니다. 스스로의 발전을 통해 팀에 더욱 기여하고 상생사회에 한발자국 가까워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6 00:4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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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영 |
브랜드가 세상에 나오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열정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약 6개월간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광고 캠페인을 선별하여 홈페이지와 SNS에 소개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매일 수많은 브랜드들의 광고를 보다 보니 광고의 결과물이 아닌 과정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브랜드가 하는 이야기들이 어떻게 꾸며지고 완성되는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그동안 많은 소비자를 만나며 브랜드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코스메틱, 외식업, 소매업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국적, 인종의 고객들과 만났고,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 소비자는 브랜드를 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좋은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을 흔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브랜드의 영향력을 눈으로 확인할수록 브랜드를 만드는 그 원천이 궁금해졌습니다. 어떠한 전략이 고객과의 진짜 소통을 만드는지 묻고 싶습니다. 세상을 향한 저의 가치관과 마음을 담아 고객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을 담은 브랜딩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그 가능성을 팀 화이트에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00:2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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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현희 |
[팀을 지탱하는 평화주의자]
안녕하세요. 그 누구보다도 '팀원으로 어울리는 사람'인 남현희입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도 갈등을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입니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서로 기분 상하는 일 없이 지나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때문에 팀 내에서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 자신을 희생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지각하여 일처리가 어려울때 그 일을 제가 우선 맡아 합니다. 팀이 모여 회의를 해야하는데 일정이 어긋날때 과감하게 제 개인 스케쥴을 포기하곤 합니다. 즉, 개인보다는 팀을 우선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팀에 애정을 가지고 협업할 자신이 있습니다. 팀원으로 어울리는 사람인 이유는 그 외에도 한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본인이 맡은 일은 못해도 해본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약 반년 간 금연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카드뉴스와 영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처음이었으나, 팀원들에게 피드백을 받아가며 결국 팀 활동이 종료될 때까지 1주당 1개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했습니다. 활동 중인 마케팅 학회 내에서도 굿즈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명함 디자인, 그립톡 디자인, SNS 관리 등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팀 화이트인가?]
'팀'으로서의 저의 정체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그 무엇보다도 팀의 분위기나 구성원, 그곳에서 맡은 일이 저의 역량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가장 원했던 것은 '누군가의 피드백' 이었습니다. 1년을 학부생, 그리고 1년을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면서 개인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할 곳이 없는게 아주 막막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공모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외부 팀 활동에서 멘토링이나 교육을 받기 어려운데,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제공한다는 것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의 Identity를 확인한 결과, 여기에서는 제가 '최선'을 다하면서도 '최고'를 경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 또한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힘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그를 위한 노력을 팀원들과 함께 경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1-01-15 23:2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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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은영 |
유씨노벨이라는 사이트, 혹시 아시나요? 작품을 창작하는 사이트입니다. 저는 그곳에서 작품을 창작하기보다는 창작된 작품의 이야기를 이미지로 함축하여, 그 작품을 대표하는 표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고작 중학교 1학년 때 일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루에 몇 시간씩 하며 하나의 표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려는 이 시도는 브랜딩이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길을 잡아끌고, 생각을 바꾸려는 시도를 한 번씩은 하게 됩니다. 제가 쓰는 이 자기소개서도 하나의 브랜딩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브랜딩에 깊게 들어가고자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브랜딩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마음 맞는 친구들과 모여 브랜드 동아리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학교에는 브랜딩을 지도해주실 선생님이 없었기에 저희들끼리 힘을 모아 동아리를 운영하였습니다. 나름대로 브랜드의 성패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브랜드 광고도 만드는 등 값진 경험이었으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가 없었기에 그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이론과 실무 교육은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보다 브랜딩에 깊게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브랜드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디즈니는 단순히 이야기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주고, 초코파이는 과자뿐만 아니라 사람 간의 정을 표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저만이 전달할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저의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나이가 어리고, 경험은 적을지 몰라도 그 점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등학생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인 ‘팀’과 ‘상생’처럼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며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5 23: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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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민 |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를 신청하게 된 하수민이라고 합니다. 작년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외출하는 일이 거의 없다 보니 제 스스로가 무기력해졌고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2021년은 제 미래에 도움이 되는 보람찬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가지 대외활동을 찾던 도중에 팀 화이트가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과 들어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교육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작년에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웠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힘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에서 볼 수 있듯이 함께와 상생은 떨어질 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가진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함께 상생하자는 팀 화이트의 목표를 이루는 것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저의 강점인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5 2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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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석 |
안녕하세요. 브랜딩으로 가치를 만들고 싶은 최홍석입니다.
[브랜딩]
좋은 브랜드는 기업과 소비자, 사회까지 모두 함께 가치를 나눕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와 함께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고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첫 만남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순간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딩에 대해 직접적이고 가치 있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과정은 혼자가 아닌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해 다양한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며 같이 더 좋은 가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0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순식간에 바뀐 해였습니다. 사회는 점점 더 다양하고 복잡한 모습으로 빠르게 변해갑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통하는 가치는 브랜드가 가진 진정성입니다. 그 진정성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와 발맞추고 그 속의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은 브랜드라 생각하고 그러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브랜드와 함께하는 멤버, 리더를 꿈꾸며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 기회]
개인 카페에서 오픈초창기부터 일을 시작해 사장님, 매니저님과 함께 메뉴를 개발하고 직접 홍보도 하며 카페가 자리를 잡아가는 것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저는 제 안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도해보고 싶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으며 매일 밤 다음날 아침이 빨리 오길 기다렸습니다. 작은 카페였지만 저에게는 하나의 브랜드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만들고 전달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멋진 브랜드를 이끌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활을 하는 동안 현실적인 일들에 바쁘다는 핑계로 꿈을 잊은 채 지냈습니다. 2020년 2월에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나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8월말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휴식기를 가지며 꿈에 대해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관련 책을 읽고 이론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직접적인 경험과 실무를 배우고 감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마케팅, 브랜딩 등 경영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 감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팀 화이트를 찾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현장의 생생함을 느끼며 에너지를 받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법, 그 과정에서 소비자와 사회를 더욱 멋지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며 브랜드 리더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 다가가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 2021-01-15 20:4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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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수 |
소심한 관종, 작약
안녕하세요 현재 외식조리경영전공에 재학중인 이지수입니다.
먼저 소제목의 의미를 말씀드리자면 한창 mbti 꽃 심리 테스트가 유행이었을 당시, 테스트 결과로 나온 저의 꽃이 작약입니다.
작약의 꽃말인 부끄러움처럼 초면에는 부끄러움이 많지만, 개성이 뚜렷한 학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평소에 동기 친구들과 함께했던 전공 스터디와 같은 프로그램이나 작년 전공수업 중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전자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코로나로 대면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워지자 친구들과 줌이라는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 시험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조율하기 위해 스터디 조장이라는 역할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후자의 수업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대면 시험이 어려워지자 본인만의 메뉴개발을 창작하는 것이 시험문제였는데요, 이때 저는 포테이토볼이라는 신메뉴를 떠올리며 이를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였으며, 동기인 친구들의 취향에 걸맞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의 성격은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것을 좋아한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이번 팀 화이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신박한 아이디어와 협력하는 활동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멤버가 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현재 저는 대외활동을 기록하기 위한 SNS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는 팀 화이트의 유능한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5 20:4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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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현 |
저는 기회가 오는 건 놓치지 않으려고 했고, 오지 않는 기회는 만들어서라도 얻으려고 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 성인이 되자마자 알바를 시작했고, 동아리에 들고 싶어 전공 동아리인 영상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또, 장학금을 받고 싶어 수업 끝나고 남아서 친구들과 공부를 하고 갔으며, 많은 사람과 교류해보고 싶어 잡히는 약속에는 무조건 참여했습니다. 그렇게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저를 불러주는 곳이 많았고, 과제가 많았으며, 주말에 알바한 뒤, 동아리 활동을 위해 선후배들과 만나 영상 작업하는 날이 빈번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다는 욕심 때문에 몸이 지치고 마음이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과 경험들이 학점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 과한 욕심일 수는 있지만, 헛된 욕심은 아니었음을 느꼈습니다. 이런 것들이 주는 행복 때문에 현재에도 저는 또 다른 기회를 잡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동안의 다양한 활동들과 경험을 바탕으로 매사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1-01-15 20:3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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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희 |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일]
안녕하세요. 같이의 가치를 실현시키고 싶은 박서희입니다. 저는 산업디자인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며 협업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처음엔 디자이너는 무조건 개인의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협업을 하면서 하나의 작은 물건을 디자인 할 때에도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임을 깨달았습니다. 나 혼자 할 때보다 여럿이 모이면 그 힘은 엄청나게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분야의 사람이 모여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며 모여진 힘은 어마어마한 잠재력과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이런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 ‘박서희’의 가치]
산업디자인과에 진학하며 학과 소모임 회장, 창업동아리 회장, 학습동아리 회장 등 회장직을 맡으며 팀원들을 이끌어가면서 팀원들의 상호작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사람과의 협업을 위한 배려, 존중 등 중요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팀화이트에서 제가 깨달은 가치들을 실현해보며 발전하는 ‘박서희’가 되고 싶습니다. |
| 2021-01-15 20:2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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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은 |
안녕하세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양성은입니다.
패션디자인학과를 다니며 브랜드 마케팅 전략, 브랜드 유통구조등을 배우면서 직접 브랜드 관련 활동을 몸소 체험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론으로 배운 것을 토대로 직접 체험한다면 더없이 브랜드에 대해 잘 알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테일러링을 하면서 같은 의류에 어떤 요소가 더해져 브랜드의 가치와 방향이 정해질까 생각하였는데 이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
| 2021-01-15 19:4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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