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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브랜드’라는 말은 어려서부터 이곳저곳에서 많이 들어왔던 말이지만 제게 누군가 브랜드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고들어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호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팀화이트’의 공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로써 브랜드를 설명하는 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보고 ‘팀화이트’에 더 적극적인 관심이 생겼습니다.
좀 더 꼼꼼하게 선발 공지를 읽고, 팀화이트에 대해 찾아보면서 팀화이트에서 내세우는 “상생”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훗날 어떤 기업의 일원인 동시에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소비자가 될 저이기에,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winwin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팀화이트에서 배워보고 싶습니다. 기업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 모두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세상에 대한 단서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는 흔히 대치되는 개념으로 여겨졌는데, 이런 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팀화이트’의 존재는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여러 다른 팀원들과 함께 이상적인 팀을 꾸려 열성적으로 활동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공개되는 여러 지원자분들의 자기소개를 보며 이렇게 열정적이고 멋진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브랜드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대학교 2년동안 리더로서 또는 팀원으로서 팀 활동을 할 때 즐거웠던 기억이 많았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회장으로서 마케팅 학회를 이끌었었는데, 코로나 19라는 상황 속에서 학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뿌듯했고,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의 팀 경험으로 이번 활동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 모호하기만 했던 브랜드에 대해 보다 선명한 개념을 확립하고, 현명한 소비자이자 기업의 일원으로서 상생의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6 14:00:29
허재영
안녕하세요. 제가 마케팅과 브랜드 분야에 진심을 담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러다보니 브랜드분야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욕구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진심을 담아서, 그리고 성실히 주최하시는 활동에 임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1-16 13:50:05
서해오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하는 서해오름입니다.

2021년은 제3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는 정보화의 물결이 지나가고 제4차 산업혁명-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플랫폼 경제-시대의 초반부에 위치해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20세기 초 미국의 거대 기업들은 철강, 자동차 등 많은 인력과 자본이 투자되는 제조업 기업(카네기, 포드 등)이었지만, 2020년 전세계 시가 총액 기준 상위 기업들은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소수의 인력으로도 플랫폼을 구축해 플랫폼 내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 기업들입니다.

이러한 플랫폼 경제에서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것은 이전 시대에 기업의 수익 창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품질, 생산력, 자본력이라기보다는 플랫폼 내에서 영향력을 구축할 수 있는 아이디어,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테슬라는 전기차 혁명을 통해 기존의 자동차 업계를 지배하던 내연 기관 완성차 기업들도 테슬라를 따라 전기차 모듈을 생산하도록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금융계열을 전공했으나 적성 문제로 정치외교전공으로 전과하면서 스스로 경영, 마케팅을 공부하는데 어느 정도 한계를 느꼈습니다. 특히 제가 가고 싶은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을 토대로 제조업 혁신, 브랜드 가치 재창출을 선도해야 하는 국내 기업들-현대,기아자동차(자율주행자동차), 삼성,LG전자(사물인터넷, AI)-이기 때문에
단순히 책으로만 경영학 이론을 공부하기보다는 경영학에서 중요시하는 케이스 스터디, 그룹 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직접 부딪혀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저는 정치외교학 전공 특성상 팀 프로젝트에서 여러 팀원들과 의견을 소통하는 데에도 능숙하며, 팀원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리더로서의 자질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공 특성상 여러 가지 논문 등 참고문헌을 바탕으로 기획/연구안 작성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구체화하는 데에도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인재상에 걸맞은 인재로서 기업의 가치 창출과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깊이 공부하고, 다른 팀원들과 여러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공유해서 저의 기업, 브랜드 관련 역량을 더욱 깊고 넓게 확장하고 싶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드 전문가 양성교육과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브랜드 마케팅을 뛰어넘어서 여러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 연구 및 전략을 고민해보고, 브랜드 기획과 실행까지 해봄으로써 수박 겉핥기식 실무 교육이 아니라 진정으로 브랜드와 기업 가치를 이해할 수 있고, 이를 심화시킬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지원하는 서해오름, 잘 부탁드립니다!
2021-01-16 13:48:49
서민영
<함께의 함정>
의무교육 12년, 대학생활 3년간 무언가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해야 했던 적이 많았고, 여전히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제게 꾸준히 주어진 수많은 조별과제, 팀 프로젝트는 ‘협력을 통해 문제를 극복했던 경험을 기술해보십시오.’와 같은 자기소개서 문항을 위한 글감 중 하나가 되어 버렸으며 ‘협력’이 마치 주입식 교육으로 배워야만 하는 의무적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같이, 가치>
그래서 함께 하는 것에 회의감이 느껴지던 즈음, 우연히 인터넷에서 NH농협의 광고를 보았습니다. ‘같이의 가치’, 저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강력한 슬로건이었습니다. 그동안 협력의 순간이 많았음에도, 그 속에서 ‘함께’의 가치를 찾지 못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게끔 만드는 의미 있는 슬로건이기도 했습니다. 한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얻은 깨달음으로 경험 속에서 의미를 찾을 때 비로소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후, 도전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개인보다는 팀 위주의 활동에 눈길을 돌리기 시작했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고자 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기획, 홍보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함께의 시너지가 주는 영향력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지역의 문화예술과 시민의 상생을 위해 직접 시민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를 의제로 발현시키는 시민기획단 활동을 통해 방향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끼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만 가는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상생의 가치>
이렇게 슬로건을 통해 저에게 경험과 깨달음의 발판이 되어주었던 브랜드 역시, 소비자와 상생의 관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브랜드를 소비하는 것은 단순히 사용가치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내면적 거울이 되어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 자신만의 개성과 이미지를 형성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브랜드도, 나라는 사람도 그 속에서 의미를 찾을 때 비로소 가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상생’의 철학은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에 대한 설득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브랜드와 제가 추구하는 도전적인 방향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순히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복돋우며 ‘상생’하는 것을 강조하는 기업에서의 팀 활동은 얼마나 가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 그리고 팀원들과 상생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브랜드 리더로 활동하는 동안 사람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이고, 지향하는 철학이 무엇인지 찾아가며 저라는 사람을 하나의 브랜드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6 13:35:23
장민선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장민선입니다.

저는 ‘브랜드’ 라는 말을 떠올렸을 때, 기업의 로고, 회사를 대표하는 이미지 정도의 의미밖에 떠올리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브랜드와 관련된 일을 하는 친구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브랜드 라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대중적이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는 것은 물론, 기업의 행보와 앞으로의 이념을 함축시키는 슬로건이나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행사까지를 포함하는 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알기 어려웠던, ‘무’에 가깝던 기업이 브랜딩을 거치면서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저 역시 브랜드라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고, 직접 활동해 보면서 브랜드와 저 ‘장민선’을 가깝게 만들고 싶습니다. 추후 팀 화이트의 경험을 기반으로 조형예술이라는 전공과 결합한다면 브랜드에 대한 기본적인 틀은 가져가되 좀 더 창의적인, 신선한 브랜드를 일구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미숙할지 몰라도 무지에 두려워하며 도망치지 않고 더 배우려는 자세와 끈기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6 12:47:52
류다인
저는 창의성이 풍부하고 독특한 사람입니다. 학창 시절 그리고 지금까지, 친구들의 편지나 롤링페이퍼를 살펴보면 ‘사차원이다’ ‘창의성으론 일등’ ‘생각이 재밌다’라는 평들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브랜딩, 마케팅 분야에서 빛을 볼 저의 강점이자 저만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팀 화이트’를 지원하는데 사용 중인 삼성 노트북을 포함하여, 많은 브랜드의 물건들이 저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제가 수많은 브랜드의 비슷한 물건들 중 하나의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단순합니다. 그 브랜드의 마케팅이 저의 이목을 끌었고, 매혹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매력적인 브랜드, 저의 창의성과 독특함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종착지라 생각합니다.

이런 강점과 흥미를 생각하여 저의 꿈은 학창 시절부터 브랜드 매니저, 마케터였습니다. 저의 진로를 더욱 체계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경영학과에 진학하였고, 1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그중 마케팅 수업에서 맥주 ’테라’의 브랜드 매니저가 되어 마케팅을 해보는 활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돌들의 눕방컨셉과 알코올 토크를 합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는 아이디어를 내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테라에 가정 이미지를 심어주었다는 점에서 많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런 활동을 해보면서 저는 광범위한 과목들을 배우는 학교보다, 더 체계적인 다양한 브랜드 관련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고, ‘팀 화이트’는 그런 저의 바램을 실현시켜줄 곳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 모토인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갈 사람' 이 문구는 저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였습니다. 저는 브랜드란 막연히 기업과 소비자의 가치 교환 과정의 수단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에 지원하며 '팀 화이트'의 활동들과 그들이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스스로 고민해 보면서, 미래의 브랜드 매니저로서 내가 정말 중점으로 삼아야 할 가치는 '세상을 하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팀 화이트'에 꼭 참여하여 제가 깨달은 가치들을 관점이 비슷한 팀원들과 함께 나누고, 그들에게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16 12:27:06
이다은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공공인재학과(법, 행정학 전공)와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이다은입니다!

저는 기업의 경영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자 현재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으로 이수하고 있으며, 경영학과의 교과목인 기업경영과IT, 마케팅 관리, 국제마케팅론, 소비자행동론 등을 통해 기업의 경영과 마케팅에 적용되는 이론을 배웠습니다.

배운 지식을 적용하고 실천할 줄 알아야 하듯이,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기업 경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경험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에 소속된 팀원으로서 우리의 삶 속에 더 많은 브랜드가 알려지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함께 고민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같이 어우러지는 사회가 되기 위해 기여하고 싶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업의 경영 방식 및 원리에 대한 이론과 경험을 모두 갖춤으로써,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마케팅 능력을 갖춘 인재가 되어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마케터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1-01-16 12:09:26
조윤진
흔히들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음악을 통해 여러 감정을 느끼고 그 마음을 서로 공감할 수 있다면, 그것이 음악인지 music인지는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랜드를 표현하는 말과 글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그 로고를 본 순간 우리는 그 브랜드에 대해 각자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그 로고를 매개로 공감을 형서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그 자체가 갖는 가치와 메세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여행 중, 나이키 매장을 찾기 위해 정직한 발음으로 Where is Nike?라고 물었다가 서로 알아듣지 못해 한참이나 실랑이를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뒤져 나이키 로고를 보여줬고 그 분은 이마를 탁 치며 "아~ 나이찌!"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저와 그분은 한국어도 중국어도 아닌 'nike'를 통해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왜 중요하고 상품 가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줄 곧 소비자로 살아왔기 때문에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브랜드가 담아야 하는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을 또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 모든 것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성공법칙과 그 이면의 과정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인 '상생'처럼,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들과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할 가치들을 함께 향유하고, 그를 통해 각자가 더 멋진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상생'의 A to Z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01-16 11:43:58
유세림
저는 건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할 유세림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팀을 설립한 것이 팀화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소비자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를 보고 기업들이 무의식적인 광고를 하여 과소비를 부추긴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였습니다. 그 이후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더불어 기업까지 생각하여 모두에게 윈윈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자율동아리에서 교내 카드사용 인식에 대한 소논문 작성을 통해 학생들이 무분별한 소비를 하고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그리고 꿈두레 활동으로 창업계획서를 작성하며 사업을 할 때 비전이 무엇인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싶은지 고민하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아카데미 활동을 하는 것이 가장 기대됩니다.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넘어서 팀원과 협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팀화이트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블로그에 후기를 남겨 피드백을 하는등 팀화이트를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팀원과 함께 협동하여 팀화이트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뽑아주세요!
2021-01-16 11:29:30
최하영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다양한 전공 과목을 수강하고 공부하면서 저는 항상 저만의 브랜드, 아이템을 가지고 작게나마 창업을 시작해 보는 것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는 항상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정이 있고 이를 뒷받쳐주는 기획력, 추진력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대학생 연합 경영학회인 '인액터스'에서 1년간 활동하며 팀원들과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사업을 진행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저는 사회적 브랜드와 같은 세상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창출하는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결혼이주여성과 같은 사회소수자, 폐업 위기의 동제서점 등 어려운 삶을 사는 이들과 함께 수익성 있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기획했습니다. 자본도 인력도 시간도 부족한 상황이었지만 오로지 열정 하나로 작지만 튼튼한 사업 기반을 만드는 것에 성공했으며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네이버 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한 결과 점차 매출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그것이 단지 저희뿐만 아니라 실제 소비자들에게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던 순간은 아직도 심장을 뛰게 할 만큼 가치 있는 경험이었으며, 브랜드와 브랜딩의 중대한 역할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단지 책으로만 배웠던 경영의 이론적인 것들을 실제로 현실에서 적용시켜 보고 또 상황에 맞게 변형하고 적용하는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팀원들과 함께 협동하고 의견을 조율하며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서 저 개인의 성장 역시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해서, 팀 화이트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에 관련된 교육들이 무척 기대되며 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생 팀원들과 함께 할 때 늘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인 전문적인 교육의 부재, 체계적인 브랜딩에 대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면 훨씬 더 튼튼하게 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1-16 11: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