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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소 |
| 상생과 배려를 목표로 하는 브랜드에 눈길이 가지게 된 것은 클라랑스라는 뷰티 브랜드를 사용해보면서였습니다. 뷰티 브랜드인 클라랑스는 사회와 환경을 중시하여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며, 공정무역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브랜드와 구매하는 구매자가 함께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클라랑스를 사용해보면서 브랜드와 사용자 모두를 위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심을 갖고,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경영 과목을 부전공으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브랜드 홍보에 대한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이론적인 공부를 하면서 실제 실무에서 필요한 브랜드의 기획이나 홍보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브랜드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팀과 함께 목표를 가지고 팀 화이트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실행을 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1-16 17:0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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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일 |
[창업을 위한 발걸음]
창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이고, 졸업 후 창업에 도전할 것입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싶습니다. 산업공학이라는 전공은 기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관해서는 잘 배울 수 있지만, 기업을 브랜딩하고, 마케팅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배우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딩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을 운영해 나감에 있어 제품의 질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품과 기업을 브랜딩하는 것 또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애플의 사례만 보더라도 제품의 질과 브랜딩이 훌륭하게 결합되어 성공을 이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창업에 있어서 브랜딩은 없어서는 안될 분야라고 생각하고 기업과 제품에 영혼을 불어넣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브랜딩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
브랜딩 이라는 것은 위에서 설명 드렸던 창업과도 관련이 있지만 제가 평소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 입니다. 공학을 전공하는 공대생이지만 항상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영, 인문, 사회 같이 제가 학교 수업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분야들에 대해 끊임없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이나 인터넷 검색으로는 제 호기심을 채우기에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경영, 그 중에서도 브랜딩, 마케팅 분야는 제가 끊임없이 배우고자 갈망했던 분야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실습을 할 수 있다면 저를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간의 활동들과의 시너지]
그간 저는 교내 학생회, 교육봉사 연합동아리, 발표 연합동아리, 건설현장과 공장 등 많은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하며 배운 것은 다양한 것들에 도전하는 도전정신이었고, 또한 제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던 다양한 능력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에서는 사회생활을, 발표 동아리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ppt제작능력을, 교육봉사 동아리에서는 남을 위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이전의 저의 활동들을 잘 결합하여 팀 화이트에 임한다면 분명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
| 2021-01-16 16:4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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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홍 |
안녕하십니까. 2020대한민국대학생광고대회 대상수상자 중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홍주홍입니다.
저는 광고기획자 AE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15초,30초의 광고는 이제 누군가에게 ‘순삭’하고 싶은 스팸메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 해서든지 브랜드를 알려야 하고 인상적인 아이디어를 펼쳐내는 것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발상을 시작할때면 매번 두근거렸습니다.
[팀=하나의 존재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
저는 지난1년 광고동아리 활동을 하기 전, 브랜드마케팅이란 단순히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고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활동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아리 활동 후,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브랜드가 되어가는 것은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한민국대학생광고대회 수상 또한 개인의 역량 발휘보다 팀원들과의 시너지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브랜드의 일부가 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팀’ ,하나의 존재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하나의 조직.
‘팀화이트‘가 되어 질문과 의문을 공유하고 생각의 결을 맞추어가며 함께 이루는 ‘팀’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경험과 체험의 차이]
우리는 누군가에게 ‘여행‘을 이야기할 때, 체험이라는 표현보다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보통의 여행이 경험에 가까운 이유는 이것이 우리들에게 정보가 아닌 정서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행이 단순히 우리의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체험이라면 그것은 여행이 아니라 관광입니다.
이처럼 체험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경험은 사람들에게 정서를 불러일으킵니다.
의미있는 경험은 사람을 동반합니다.
저는 사람과 상품을 연결하는 것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소비자들의 정서를 불러일으키고 감정을 공유하면서 소비자들과 상생하고 동반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되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6 16:4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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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빈 |
[브랜드매니저로 가는 발자국]
중학교시절부터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홍보와 컨텐츠 제작에 흥미를 두고 있어, 수행력을 가지고 한 아이돌의 컨텐츠 홍보팀과 고등학생 시절 팬페이지 운영 등을 통해 컨텐츠 제작과 홍보의 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드매니저'라는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수행력과 책임감 그리고 긍정적인 성격은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것에 좋은 시너지를 낼 것입니다. |
| 2021-01-16 16: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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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
저희는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창업이란 꿈을 품고 홍콩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 어느 수업도 제가 미래의 한 경영인으로서 가져야 할 사고방식에 대해선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모든 경영인의 공통적인 목표는 매출이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수단이 무엇인지도 명확히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궁금증이 폭발하던 시기에 우연히 브랜딩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브랜딩을 다룬 블로그, 도서 등을 통해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저의 궁금증들은 조금씩 해소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것은 한 기업이나 상품이 본질적으로 갖고 있는 가치관이나 의미를 담고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즉, 브랜드란 “~다움”입니다. 예를 들어 현 시장에 여러가지 손목시계들이 있지만, 그 중 롤렉스의 손목시계가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건 결국 그 시계의 롤렉스'다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힘있는 브랜드는 단순히 유행을 반영하거나 현대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브랜딩은 “어울리는 옷을 입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딩을 고민할 때 얻는 사고방식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힐 때, 내 자신이 어울리는 옷 또한 자연스럽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다움'을 찾아갈 때 좋은 직장, 사람, 등 여러가지를 얻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 또한 브랜딩이란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게 아닌, 그 기업이 가진 “자기다움”을 찾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는 브랜딩의 매력을 더 파헤치고 싶습니다. 브랜딩에 대해 더욱 더 배워서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어려운” 시대에서 바르게 성장하여 좋은 영향력을 갖고 싶습니다. |
| 2021-01-16 15:4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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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
“코카콜라가 좋아 펩시가 좋아?, 갤럭시 휴대폰이야 아이폰이야?”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와 같이 선호하는 브랜드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아이폰은 혁신의 이미지, 소위 말하는 감성을 가지게 되었는가?”처럼 말입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주위의 브랜드를 살펴보았습니다. “왜 이 브랜드명을 선택했을까?”, “왜 소비자들은 이 브랜드를 선택할까?” 브랜드가 주는 영향력은 단순히 상품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사람들에게 삶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저는 브랜드에 궁금증을 넘어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는 마케팅/브랜딩에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아닌 기업이 소비자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자신들의 가치, 그것을 넘어 사회의 현상과 흐름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저의 새로운 목표입니다. 그를 위한 첫 도전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강력한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것입니다. |
| 2021-01-16 15:3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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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은 |
[나음 보다 다름]
안녕하세요. “신지은”이라는 브랜드를 20년간 가꿔온 신지은 입니다. 제가 처음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된 건 위 문구를 제목으로 한 책 덕분이었습니다. 단편적인 평가기준에 의해 등급이 매겨지고 상대적인 우위를 가르는 교육환경에서 늘 남들보다 앞서야 하고 나아야 한다는 강박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편견을 가르고 동시에 제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인생의 방향성을 가르친 것이 바로 그 책이었습니다. 더 나은 삶이 아닌 색다른 삶을 위해 사는 것처럼, 더 많은 이익이 아닌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브랜딩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니어 영어교육 플랫폼’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브랜드를 이끌겠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지난 학기 마케팅 원론 수업에서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함께 진행하며 좋은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지 못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고안한 ‘랄라블라 마케팅 소생’ 테마는 다른 팀과는 다른 창의적인 아이디어였으나 솔루션 제공에서 부진한 면을 보였고 결국 새로운 테마를 재선정해야 했습니다. 이 계기로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는 단지 원석에 불과할 뿐 그것이 진정한 보석이 되기 위해선 팀원들과의 협업이 반드시 뒤따른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진정한 브랜드 리더는 천재적인 창의성보다 팀원의 시각을 중시하는 협력심과 그 속에서 원석을 끄집어주는 내공, 직감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런 저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첫 번째 발걸음입니다. 신지은이라는 브랜드는 더 많은 이익이 아닌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작은 행동부터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차별화를 위한 크리에이티브는 발명이 아닌 발견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관찰력은 넓은 시각을 필요로 하며 이는 타인과의 협력으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다양한 사람과 어울리며 그들의 시각을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에서 차별화된 “신지은” 브랜드를 만들 것입니다. |
| 2021-01-16 14:4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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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정 |
‘브랜드란 구매 결정의 자극제’
브랜드란 굉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친한 친구와 운동복 구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주제는 바로 ‘나이키 로고가 없는 나이키 제품을 살 것인가’였습니다. 친구와 저 모두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나이키의 제품들이 유용한지 여부에 떠나서 나이키의 쿨함, 스포츠 정신의 브랜드 이미지를 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제품의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오직 브랜드 이미지만 보고도 소비자들은 구매를 결정할 만큼 오늘날 기업의 ‘브랜드’는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긴 만큼 경영학도로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고 싶고, 팀 화이트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며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적극적인 소통의 자세로 임하여 성장해 나아가 소수를 위한 브랜드가 아닌 상생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 나아가는 마케터라는 꿈을 갖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6 14: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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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원 |
[나 자신과 경쟁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나아가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효원입니다.
저는 상생을 추구하는 팀화이트에서 나 자신과는 '경쟁'을, 다른 사람들과는 '상생'을 실천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다양한 팀 활동들을 해보면서 상생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발생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하는 도중에, 혼자만 생각했을 때는 잠정적인 해결책이었던 것이, 한 사람이 툭 뱉었던 자신의 생각 한마디에서 다른 사람들의 작은 의견들이 하나둘씩 모여 실행 가능한 해결책이 되었고, 이렇게 다 함께 기획한 것은 큰 성공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과 하는 게 아니라, 나와 경쟁하는 것이며 스스로의 경쟁을 통해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람들과는 협력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팀화이트에서도 이런 상생을 실천하여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스스로는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
직장인이란 자기에게 주어진 일만을 하는 사람이고 직업인이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깊게 이해하고 스스로가 질문을 던져 그 해답을 찾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에 참여할 때 직업인과 같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언제나 문제를 찾고, 그에 대해 질문하여 스스로가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주도적인 사람임을 팀화이트에서 나타내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상생하고 스스로와는 경쟁하여 발전을 추구하고,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여 '나'라는 브랜드를 완성하고,'우리'라는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6 1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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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
안녕하십니까 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에 재학중인 23살 김민영입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쯤 팀화이트에 지원을 했었고 3분 스피치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그때의 저는 최종합격을 하지 못하였고 그 아쉬움을 떨치기 위해서 올 해 재도전을 하려 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은 굉장히 강력하고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그 자체만으로 다른 부가적인 설명없이 소비자들의 애호도를 이끌어 낼 수 있고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하고 다양한 브랜드들이 런칭되고 있는 상황에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은 더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학년까지의 학교 수업을 마치며 브랜드에 대한 수업이 몇 개 없다는 것이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학교 수업으로 충족할 수 없는 부족한 부분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알차게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광고홍보학부 학생들뿐 아니라 다양한 학교의 다양한 과의 사람들과 함께 하며 좀 더 넓은 사회에서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브랜드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지만 그렇기에 더욱더 팀화이트 활동이 기대가 되고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이 끝난 후 전공 분야에 있어서 더욱 성장한 나 자신을 마주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떨립니다.
어쩌면 작년의 불합격에 저에게 있어서 더 좋은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단단해진 마음가짐으로 큰 애정을 가지고 저의 2021년에 활력소이자 전환점이 되어 줄 팀화이트 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14: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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