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영원 |
| 저는 현재 통계학과에 재학중인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막연히 통계학과에 입학하고 나서 어떤 직무를 희망하는지, 또 어떤 곳에서 일하고 싶은지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2020년을 떠나보냈습니다. 통계학과를 나오면 경제에 관심을 가지면 금융업계에 도전할 수 도 있고, 코딩을 배워서 데이터 사이언스에 도전해볼 수도 있으며, 이밖에도 통계를 활용하는 곳에 어디든지 도전해 볼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히려 뚜렷한 꿈 없이 대학에 진학한 저로서는 오히려 단점처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여러 대외활동을 탐색 하던 와중에 이번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이런 분야에도 통계학도가 도전해볼 수 있을까 진지하게 고민해보니, 안 될 건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에 진입한 브랜드가 어떤 성과를 거두고, 또 어떤 취약점이 있는지를 분석하는 데에 통계가 충분히 사용될 것이라 생각했고, 그렇기에 이 곳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통계학과 학생들의 주된 진로 분야는 아니기에, 일단은 우선 제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탐색할 필요성 또한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팀 화이트에 선발된다면, 차세대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떤 소양이 필요한지 배우고, 브랜드 마케팅에 제 전공과 접목하여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탐구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6 21:01:02 |
|
|
| 김이레 |
|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이를 발전시킨 활동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경영과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 지식은 쉽게 알 수 있었지만, 이를 발전시키면서 또래 분들과 함께 공부하고자 하여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6 20:56:33 |
|
|
| 이고은 |
“기업은 고객 만족을 통해 이익을 추구한다”
제가 추구하는 기업, 브랜드의 이상은 이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고객 중심적 마케팅을 통한 고객 만족 극대화 등의 성과는 곧 브랜드 충성도와 같은 기업의 성과로도 이어집니다. 반대로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기업은 경쟁사 대비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확률도 높아집니다. 때문에 저는 제품 마케팅만큼 브랜드 자산을 높이는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평소 브랜드에도 관심이 많던 저는 팀 화이트 20기 브랜드 서포터즈가 되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 문구대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의 힘을 몸소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교육 이념인 3H는 ‘부딪혀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깨달을 수 없다’는 저의 가치관과 매우 비슷합니다. 마케팅 전공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들과, 마케터가 되었을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가슴 뜨거워지는 것에서 그치고 싶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서포터즈로서 이상을 현실로, 저의 아이디어들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소비자의 입장이었던 제가 이제는 소비자를 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신념을 토대로 기업의 입장에서 브랜드를 연구하고 홍보해보는 기회를 얻어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21-01-16 20:20:31 |
|
|
| 김지윤 |
2020 여름, 태어나 처음으로 민원을 넣었습니다. 대단한 건의는 아니었습니다. 그저 어르신들께서 사고 나실까 걱정되니 요양원 앞에 도로반사경을 설치하자는 것뿐이었습니다. 3일 후 시청에서 민원을 확인하는 연락이 왔고, 감사하게도 도로반사경이 설치되었습니다. 누구도 제가 가진 관심과 쏟은 약간의 수고를 알지는 못하겠지만 누구든 제가 느꼈던 불편함과 위협을 느낄 일도 없을 것입니다.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를 향한 걸음은 분명한 자국을 남기지만 무겁지는 않다는 것을. 변화는 어려운 것이 아니므로 도전 역시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막연히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제게 그 여름은 터닝포인트가 되어 노력으로 사랑을 일구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목표를 가지는 것은 쉽지만 노력으로 나아가기는 상당히 귀찮아 다음을 기약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나를 바꾸지도 못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저는 '저'를 바꾸고 싶습니다.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데에 한 걸음 내딛고 싶습니다. 사람을 더 사랑하고 싶고, 세상을 더 돌봐주고 싶습니다. |
| 2021-01-16 19:48:10 |
|
|
| 조하연 |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심리학도생 조하연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고,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라 한들 이들에게 걸맞은 이름이나 브랜드를 갖추지 못한다면 그것 자체로부터 좋다 나쁘다는 것과 같은 평가 자체를 받을 수 없습니다. 즉, 우리가 누구인가? 무엇을 보여줄 수 있는가? 누구로부터 평가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 세 가지 물음에 답변할 수 있다면 브랜드로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의 브랜드는 상품의 성격과 특징을 기반이 되며 그동안 기업이 걸어온 방향과 쌓아온 모든 것에 대해 소비자의 인정으로부터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비자로부터의 인정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더불어 브랜드 가치의 증가를 이끌어 기업의 이익 창출이나 증대로 이어집니다.
이처럼 브랜드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에서도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라며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임은 존재만으로 명확하지만, 저에게 ‘조하연’이라는 이름이 없다면 제가 걸어오고, 걸어갈 모든 길과 행했던 일과 행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가치 평가는 전무할 것입니다. 또한, 중요한 점은 자신의 이름이 없다면 우리가 누군가로부터 평가받기 전, 나 스스로가 누군지 명확히 알고 평가해 발전하는 것 역시도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사람을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이름이라면 상품과 서비스를 정의할 수 있는 것은 브랜드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치 있는 개인이 모여 더욱 빛나는 가치를 가진 팀]
지난 2년 동안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같은 듯 다를 수 있을까? 싶은 다수의 사례를 접하고, 왜 우리는 다 알면서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트릭에 대해 여러 연구에서 도출된 결론을 융합하고 새로운 방식의 실험해 발전시키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같은 경험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항상 팀으로 뭉쳐 참여자를 마련하기 위해 발로 뛰고 며칠 밤을 새우더라도 관련 논문을 읽으며 설계 방식과 결론 도출 부분에 대해 고민하는 등과 같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도 서로의 의견이나 역할에 대한 문제로 부딪칠 때면 서로를 무조건 설득하려 들기보다는 모두가 ‘심리’라는 학문을 사랑해서 모여 공부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매개로 해 서로의 능력과 자질을 인정해주면서 불필요한 감정소비보다는 모두의 의견을 차근차근 흡수해 실험의 전반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결론적으로 누구 하나의 가치가 돋보이는 결과가 아닌 모두의 가치가 융합한 최선을 결과를 도출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만들어 갈 21세기는 개개인의 브랜드를 내세워서 자신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두의 가치를 융합해 새롭고 더욱 발전 가능성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하기에 저 역시도 ‘팀화이트’라는 브랜드 속 또 하나의 가치 있는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
| 2021-01-16 19:35:03 |
|
|
| 원종언 |
|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옷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따라 소위 '감성'이라고 말하는 정체성이나 방향성이 달라지는 점이 흥미를 이끌어준 것 같습니다. 그에 이어 대학에서도 브랜딩과 관련한 강의들을 찾아들으면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변화시키고 확립해 나가는 것들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늘 아쉬웠던 점은 이론적인 내용이나 사례들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이어지는 것에 반해 실제적인 업무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궁금했습니다. 그렇기에 지난 여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었으나,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그 당시 저는 브랜딩에 대한 이해가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진정 제가 이 활동에 왜 참여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채 면접에 임했었기에 당연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떨어진 이후 저의 역량을 더 올리기위해 기반 상식이 되는 마케팅, 브랜딩 관련 지식, 영상제작 등의 경험을 더 해보았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면접에는 반드시 붙어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19:23:32 |
|
|
| 양지훈 |
#결국 우리는 처음으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세상을 변화하려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기업들이 겪는 문제들의 해결 방법은 ‘왜 우리가 이 일을 시작하였는가?’ 라는 질문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결국 브랜드를 만든 이유와, 이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일 것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변화시키고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저는 이 브랜드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멤버가 되어 브랜드의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나눌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 브랜드 전문가로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학내 방송국의 기획부장으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부임할 시기, 저희 방송국은 대학방송국 중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그 숫자가 오랜 시간 정체되어 있다는 큰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돌파구를 찾고자 ‘KUBS’라는 방송국이 가진 사회적 가치와 그 이야기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대학생의 시선으로 사회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브랜드적 가치를 떠올리고 이 가치를 가장 잘 공감하는 주 구독자층인 18-24세에 집중하자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18-24세가 자주 사용하는 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다시 살려 콘텐츠를 홍보하고, 10대와 20대가 주목할만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내 화제를 이끌었습니다. 이를 통해 약 6개월간 정체되어있던 구독자 수를 증가시키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브랜드의 가치와 이야기에서 찾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이 경험으로 브랜드가 가지는 힘을 확인할 수 있었고, 브랜드 자체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회학전공과 학회에서 배운 사회 문제들을 지나치지 않고 방송국의 영상 PD,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장애인정책 청년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며 직접 그 문제에 부딪혀보기도 했습니다. 특히 학내 배리어프리 문제를 담은 다큐멘터리는 이후 총학생회선거에 공약으로 등장하기도 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브랜드 또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회를 바라보는 통찰력과 2년 동안 20개 이상의 영상을 만들며 배웠던 기획의 현실적인 실현, 그리고 브랜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20기 멤버로 활동하며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변화하는 브랜드리더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1-01-16 19:01:16 |
|
|
| 조혜인 |
팀활동을 통해 얻는 성취감을 좋아하며 중국의 언어와 중국 문화를 즐기는 조혜인이라고 합니다.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요즈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은 한동안 저의 머릿속을 맴 돌았습니다. 처음 며칠간은 무작정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보다는 ‘브랜드’라는 것에 가지를 치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브랜드? 내가 알고 있는 그 브랜드인가?’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나아가 자신의 주변을 둘러보면 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브랜드는 제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고, 아주 밀접한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
대일밴드나 에프킬라, 스팸, 포스트잇 등 특정 분야나 카테고리의 고유명사가 될 만큼 브랜드의 막강함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브랜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물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또 다른 지식과 창의력으로 뻗어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곤 합니다. 국가의 구분없이 전세계 곳곳에 스며있기 때문에 국적을 불문하여 파급력을 지니는 이러한 브랜드는 과연 어떠할 수 있고 또 어떠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브랜드는 무엇을 위한 것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어야하는가에 대해 저 자신의 생각을 담은 회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세상을 뒤집어 놓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달라진 시대 속에서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안일 수도,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학교에 화상 회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던 zoom과 같은 기업으로 인해, 비대면 시스템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으며, 비대면으로나마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위안도 제공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zoom’이라는 브랜드가 전 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자하는 기업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코로나를 함께 극복해야한다는 마인드를 사람들로 하여금 일깨워주기도 합니다.
디지털 커뮤니티라는 플랫폼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적응해 나가야할 기업의 브랜드는 포스트 코로나에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라는 단체의 책임감 있는 구성원이 될 수 있다면, 단순히 브랜드라는 표면적 의미와 기능을 넘어, 더욱 구체적인 활동들을 통해 작은 의미에서부터 큰 의미까지를 알고 브랜드를, 나아가 세계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세계적 위기 앞에서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브랜드가 어떠해야하는지에 초점을 두어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1-16 18:21:40 |
|
|
| 김하린 |
[ 한마음 한 뜻으로 MOVE ]
저는 현재 국민대학교 무용과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여름부터 시작한 무용은 9년 반 개월, 현재까지. 제 삶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혼자 무언가를 시작하고 해내기를 좋아했던 저는, 9년 반 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팀. 즉,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밤낮 없이 함께 의지하며 연습하고,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이 모여 완벽한 군무가 완성되었을 때는 그보다 더할 뿌듯함이 없었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조율해가고 아이디어를 나누다 보면 그 이상의 것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많아 의견 내기를 좋아하는 ‘저’와, 그러한 의견을 선별해 더 발전한 형태로 조합해주는 ‘팀원’. 이를 통해 성장하는 나를 보고, 또 배워가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 ‘팀의 중요성’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한 데 모여 빛나는 열정을 가진 그들.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무용을 전공하는 내가 ‘브랜드’ ]
우리는 ‘나 자신’부터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문장은, SNS를 근거로 들 수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어도 SNS 속 스타들이 파는 제품은 더욱 눈이 갑니다. 또, 매출량부터 다르기도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그냥 좋은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는 자가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잘 살려 홍보할 수 있는 자가 더욱 멀리 길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요즘 티비 속 광고만 보아도 무용, 국악, 트로트 등의 분야와 접목해 상품을 예술화 하여 제품의 홍보 효과를 높입니다. 예술 분야에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요즘 광고를 보며 ‘나라면 저렇게 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넘쳐납니다. 또한, 예술계에 있으면서 내가 생산하고자 하는 브랜드 제작 및 홍보까지 구상해본 경험이 있으며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나의 장점이자 무기인 ‘무용’이 먼 미래 ‘브랜드를 생산하고 홍보하는 것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합니다.
-
[ 요가복/ 운동복 매니아, 그리고 시작의 중요성 ]
9년 반개월. 무용을 전공하며 레오타드(무용복), 레깅스, 츄리닝을 가장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일상복. 즉, 사복(청바지, 티 등)보다는 운동하기 편한 옷을 더욱 좋아했으며, 쇼핑을 가게 되면 운동복 매장이 나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현재도 요가복 상/하의를 착용 중입니다. 주로 좋아하는 브랜드는 ‘안다르’와 ‘아디다스’입니다. 그러다보니, 후에 나도 요가복 혹은 운동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왜 모든 레깅스와 상의는 비슷한 느낌일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창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지만 시작하는 일은 쉽지 않았고, 무용만 해오던 저에게 새로운 길은 두려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첫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 하 듯, 그 중요한 시점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18:02:08 |
|
|
| 안성준 |
| 재입력예정 |
| 2021-01-16 17:3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