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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
[팀플과 친하지 않았던 새내기의 성공적인 첫 경험]
항상 저보다 먼저 대학생활을 시작한 저의 친언니나 혹은 학교 선배들한테 대학 생활 중 가장 성가신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팀플> 이라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연스럽게 ‘팀플은 무시무시한 아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일본어 전공이기 때문에 다른 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팀플 활동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팀플에 익숙해질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러던 중 1학년 여름방학 때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관광자원봉사 레드엔젤 활동에 참여하면서 팀플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 분들에게 서울시 명소에 대해서 안내해드리고, 지하철 내에 위치한 편의 시설 등 관광객 분들이 서울을 즐겁게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활동은 3인이 한 조가 되어서 현장에 나갔습니다. 보통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렇게 한명씩 맡아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팀원들이 유창한 언어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고, 또한 각자 알고 있는 서울은 한정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는 외국인 분들에게 도움을 확실히 드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있다가는 활동 자체가 효율적이지도 못할뿐더러 저희가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하지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활동하는 팀원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분들이 많이 여쭤보는 관광지나 호텔 같은 곳은 갈 수 있는 방법을 최소 두 가지의 루트로 알려드릴 수 있도록 정해두고,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과 관련해서는 본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언어 외에도 설명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알려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저희 팀은 서울시에서 제작하는 관광 지도나 책자 외에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서 외국인 분들이 자주 가는 관광지에 대해서 미리 조사를 하여 더욱 많은 정보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저의 제안을 받아준 팀원들과 함께 알아본 사전조사 덕분에 더욱 수월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4개월간의 봉사활동이었지만, 저는 이 시간 동안 팀플의 매력과 장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관광 안내 자원봉사 경험 이후에 저는 ‘관광 일본어’ 라는 과목의 팀 프로젝트 조장이 되어 저의 봉사활동 경험을 살려 팀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저는 ‘브랜드’ 라는 것은 경영학도나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에서 말하는 브랜드의 의미는 제가 생각하던 브랜드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제가 레드엔젤로서 활동하며 각국에서 방문하는 관광객 분들에게 사소한 도움을 드려도 덕분에 좋은 관광이 될 것 같다고 해주시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말에 힘을 얻어 더욱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안내를 하면서 서울 여행이 저로 인해 조금이라도 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을 경험해보며, 브랜드는 그저 소비자들에게 좋은 소비 경험을 주는 것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의 생각이 팀 화이트가 말하는 ‘브랜드’ 라는 개념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부른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팀 화이트 활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로서 더욱 전문적으로 브랜드를 공부해보고 다양한 브랜딩 경험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더 큰 성취감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4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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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엽 |
| 저는 꼭 ‘A Team White’의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구성원들과 함께 브랜드, 소비자, 마케팅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과 가치관 등을 이야기하고 나누며, 제가 가지고 있는 견해를 넓혀가고 싶습니다. 또한, 활동 중 ‘화이트 브랜드’들과의 만남을 통해 화이트 브랜드의 실체와 이들이 어떠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지 알고, 배우고 싶으며,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어떻게 소비자를 설득시키는지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서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에는 팀, 협력, 통합, 상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identity는 사람과의 협력과 상생, 팀을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저의 가치관과 잘 맞아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학회, 공모전, 대외활동 등을 전전한 경험으로, 팀원, 학회원과의 협동 및 상생을 어떻게 이끌어내는지 잘 알고있습니다. 이와 같은 점은 저의 강점으로, ‘팀 화이트’ 활동 시 팀의 원활한 작업을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 특성과 배우고자 하는 학구열, 브랜드에 대한 관심,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라는 목표를 가진 팀화이트의 identity에 반하여 이번‘팀 화이트 20기 활동’에 반드시 참여하고싶습니다. |
| 2021-01-16 21:4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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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은 |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이주은입니다.
심리학과 미디어학을 공부하며 평소 콘텐츠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그 관심은 자연스레 브랜드로 흘러가게 됐습니다. 최근에 임태수 작가님의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드”를 읽고 브랜드는 결국 사람이고 브랜드를 아는 것은 사람을 아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며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습니다. 좋은 브랜드란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의 핵심 가치로 설명 가능하며 조직을 이루고 있는 개개인들이 그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입니다. 대학생이 되고 경제력이 생기면서 직접 브랜드를 찾아보고 소비하는 입장이 되니 제가 선택한 브랜드는 저에 대해 많은 것을 얘기해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나와 직결됨을 깨닫고 더 깊이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체인지메이커’ 소속으로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수많은 브레인스토밍의 시간을 갖고 캠페인을 기획 및 진행했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미치는 것이 얼마나 도전적인 동시에 중요한 일인지 경험했습니다. 더 나아가 한 명의 개인으로서 변화를 위해 싸우는 것도 의미 있지만 하나의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변화의 방향을 탐색하는 것보다 영향력 있는 건 없다는 걸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상생의 가치를 중시하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도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 사회, 가치 등에 대해 고민하며 시너지가 극대화되길 기대합니다.
브랜드의 가장 작은 단위는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미치는 차별화된 퍼스널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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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민 |
저는 학교 동아리 활동과 스타트업 참여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힘을 깨닫게 되었고 브랜딩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어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저는 방과 후 수업을 계기로 공유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관련 책도 읽고 서울시에서 주최한 '공유서울 페스티벌'에 참가해 공유기업 대표들의 강연도 직접 들으며 자신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스타트업 CEO들의 이야기들에 가슴 뛰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일을 해보고 싶어 학내 광고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동아리에서 저는 팀원들과 함께 스타트업 '닛픽'과 협업하여 그들의 앱서비스 '불편함'을 홍보하는 인스타그램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소비자의 불편했던 경험을 구매해 해당 데이터를 기업, 정부에게 팔아 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플랫폼인 '불편함'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나열하다 보니 처음에는 소비자에게 핵심가치를 전달하지 못하였습니다. 수 차례 시행착오를 거치며 소비자에게 '불편함' 브랜드가 줄 수 있는 핵심가치를 찾아내고 포지셔닝 하는 법을 배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운 좋게 '대상그룹'의 제안으로 청정원 브랜드 신제품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후보 아이템을 제안하는 기획안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시장성과 이슈메이킹을 고려해 네이밍을 하고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하나로 모으며 하나의 브랜드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길 수 있는지도 경험하였습니다.
'고친 멘토링'이라는 스타트업의 팀원으로도 활동하였습니다. 입시를 이미 경험한 대학생들이 고등학생들에게 친구처럼 다가가 멘토링을 해주는 플랫폼인데, 우리의 브랜드가 멘티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길라잡이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마케팅도 시도해 보며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원하는 가치를 전달할 수만 있다면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할 기회는 물론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은 다양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어 너무나 매력적이고,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 팀원으로서 차별화를 창조하는 브랜드를 공부함과 동시에 제 자신을 어떻게 브랜드화하고 차별화할 것인지도 알아보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3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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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원 |
브랜드는 기업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도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징적이기 때문에 구축하기 어려우며 그만큼 강력하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가치를 먹고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개인은 자신들의 성과를 드러내기 위해서 또는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브랜드는 자신들의 가치를 소개하여 다른 이들의 관심을 끌어 그들의 시간과 돈을 투자하게 만듭니다. 가치는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어야 진정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러한 관계를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기업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팀 화이트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모인 사람들과 새로운 세상을 열게 될 활동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는 ‘상생’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흔히들 대학생활에서의 단점으로 ‘팀플’ 활동이 언급됩니다. 그 이유는 혼자서 하는 일에 비해 시간과 비용 에너지 모두 더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생이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열정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원 모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대한의 능력치를 사용하려는 의지가 있을 때 상생은 비로소 완성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 모집에 지원하는 사람들의 모두 자신의 열정을 사용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를 통해 이뤄낼 상생의 가치가 무척이나 기대되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3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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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 활동하며 세상을 뒤집기를 꿈꾸는 박소진입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곳
좋은 브랜드란 어떤 브랜드일까요? 저는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한 스터디에서 브랜드가 사랑받으려면 어떠한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공부하며 ‘좋은 브랜드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브랜드란 ‘고객의 충성도를 높여 수익을 창출하는 수단’으로 인식되고, 또 그렇게 기능합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히 돈벌이 수단에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스터디를 하며 사람들에게 좋은 브랜드란 사람들의 삶에 풍요로움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특정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하거나 브랜드의 ‘굿즈’를 모으며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고 환경보호 등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브랜드의 제품의 구매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거나 해당 브랜드를 응원하며 삶의 만족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브랜드의 광고를 보며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사람도 있고 어려운 현실에 대한 위안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즐거움의 양상은 다르지만 사람들에게 감정적인 풍요로움을 느끼게 한다는 것만은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은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의미인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하고, 도전을 망설이지 않고 꿈을 추구하도록 응원하는 브랜드는 결국 사람들의 삶에 풍요로움을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드에 있어 저와 지향하는 바가 같은 팀 화이트의 조원들과 의견을 교류하고, 협력하여 실제적으로 브랜드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료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경험들을 공유하고, 저와는 또 다른 경험을 한 팀원들의 의견 들으며 함께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저는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며 마케팅 기획서를 작성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시장 상황과 기업 및 산업의 특징 등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특정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는 저처럼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했지만 저와는 또 다른 경험과 인사이트를 얻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제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분야를 공부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강점을 더 살려주고 약점을 보완해주며 함께할 때 가장 시너지가 나는 팀원으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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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의류환경학과에 재학 중인 이주영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류환경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만큼 브랜드의 가치와 메세지를 이해하는 것에서 부터 브랜드에 변화를 주고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마케팅 방법,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브랜드 마케팅은 브랜드의 메세지, 가치, 브랜드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때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브랜드, 내가 선택한 브랜드를 많은 경쟁 브랜드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보다 나은 생각과 시각을 얻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앞으로 내가 이끌어나갈 브랜드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선정한 브랜드 혹은 내가 새롭게 만들고자하는 브랜드를 어떻게 홍보하고 소비자에게 알릴 것인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6 21: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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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아 |
[그립톡 같은 사람]
안녕하세요. 그립톡 같은 사람, 박승아입니다. 사람들이 그립톡을 한번 사용하면 그립톡은 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됩니다. 저는 사람들이 느끼는 그립톡처럼 팀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겠습니다. 팀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동심입니다. 그리고 팀원들 각각의 협동심이 모이기 위해서는 누군가 연결다리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교내 팀활동에서 리더를 맡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똑같은 팀원들과 2번의 과제를 진행했었지만 두 과제의 결과는 차이점을 보였습니다. 첫번째 과제에서는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두 넣겠다는 욕심을 부려 과제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였고 결국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두 번째 과제에서는 저희 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그대로 수용하기보다는 각각의 의견을 서로 연결시켜 과제의 방향성을 확실히 잡아냈습니다. 그 결과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청의 자세뿐만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어떻게 연결시키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의 아이디어가 시너지효과를 이룰 수 있도록 팀원들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저는 끈기 있는 성격으로 목표한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해냅니다. 마치 그립톡이 핸드폰케이스에 붙으면 안 떨어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름방학에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여 일주일에 최소 1회이상 포스팅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였습니다. 꾸준히 활동한 덕분에 아직은 적은 숫자지만 평균 조회수가 50이 넘는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20기 역시 끝까지 최선을 다할 자신이 있습니다. 후기왕에 지명되거나 브랜드콘서트에서 수상할 만큼 진심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상생을 통한 성장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가 상생이라는 것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상생은 언제나 저를 성장시키는 발판이 됩니다. 2020년은 제가 상생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해입니다. 저는 학부 내 광고제의 경쟁피티팀에서 활동을 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값진 경험은 코로나로 만나지 못했을 선배님들을 광고제를 통해 연을 맺어 상생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경쟁피티를 경험해본 적도, 배워본 적도 없었던 저는 선배님들과 스터디를 진행하며 브랜드 분석, 자료 수집, IMC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 서로의 자료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상생은 광고제 활동을 무엇보다 더욱 값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생을 통해 광고에 무지했던 제가 어느새 경쟁 피티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 역시 빛나는 순간들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아직은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지만 팀원들과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배우고 의견을 공유하여 브랜드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얻고 싶습니다. 또한, 팀안에서의 상생을 통해 브랜드 콘서트에 성실하게 참여하여 뜻 깊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0기가 되어 상생을 통한 성장을 한번 더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0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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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영 |
| 소비자로서 여러 브랜드을 접하고 소비하면서 좋은 상품의 홍보가 부진함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다른 분들과 협력하여 소비자에게 행복을 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는 여러 상품들을 다른 소비자들에게 알려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6 21:0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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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다민 |
제 꿈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아닙니다. 이제 제 꿈은 ‘스토리텔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스토리텔러’라는 꿈을 가지고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구 다민입니다.
브랜드가 고객의 기억에 자리 잡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바로 브랜드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소설을 읽다가 ‘산타’의 스토리에 주목하였습니다. 산타는 ‘스토리’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오래오래 기억될 수 있었습니다.
“머리맡에 양말을 두고, 일찍 잠자리에 들면 산타할아버지께서 굴뚝으로 들어와서 선물을 주고 가신다.” 이 스토리를 기억해주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 덕분에 산타는 ‘동심’이라는 대표 키워드도 얻었습니다. 이미 많은 세계인들의 기억에 자리한 산타처럼 오랫동안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브랜드의 가치가 깃든 스토리에 공감하게 된다면, 그 브랜드도 산타처럼 모두로부터 지속성 있게 기억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브랜드는 무엇인지, 좋은 브랜드는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브랜드는 무엇일지 저 혼자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직접 경험’을 하며 브랜드를 향한 고찰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해왔던 독서와 영상 시청도 브랜드를 배우는데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쌓고 싶다’라는 목표를 설정한 후부터는 팀화이트 동아리원들과 함께 배우고 움직이는 것이 훨씬 알찬 배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저의 의욕의 크기와는 상반되는 부족한 경험을 팀화이트에서 쌓아가고 싶습니다. |
| 2021-01-16 21:0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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