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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인
< 매일의 나, 매일의 아름다움 >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22살이 된 데이터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박지인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진로 탐색과 화장품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를 바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 매일 브랜드에 대한 네이밍을 구상하였고 타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진로탐색에도 큰 관심이 있었던 저는 제 장점인 리더십과 친화력, 책임감을 이용할 수 있으며 화장품 회사 CEO가 목표인 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까 생각하고 탐색하다가, 경영학과 라는 전공을 알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대한 관심도 증대되었습니다. 따라서 경영학과를 들어가 경영과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을 해야겠다라고 깨달으며 진로를 결정한 것이 중학교 1학년때였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브랜드 네이밍도 구상하였습니다. 매일의 나, 매일의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두 메세지를 한눈에 그리고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구상하였고 이는 현재 22살이 된 지금까지도, 한번도 제 마음속에서 변하지 않고 남아있으며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고등과정을 마치고 경영학과에 진학해 세부전공을 마케팅으로 결정한 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공 수업 중 마케팅원론, 서비스마케팅, 소비자행동과 같은 마케팅 관련 과목은 모두 수강 후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내용도 많이 배우게되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컬러마케팅과 브랜드 사이의 관계였습니다. 예를 들면 빨간색은 강렬함, 열정, 사랑을 잘 나타내고 검정색은 고급스러움과 같은 느낌을 잘 보여주는 색상인데 이 두가지를 함께 사용하는 넷플릭스에서 색상들이 의미하는 느낌을 잘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강의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일상생활에 많이 접목시키고 생활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예시로는 CJ 라는 브랜드를 접했을 땐, CJ의 산하 브랜드들 하나하나가 네임드가 있기에, 개별브랜드 전략을 사용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며, 마케터와 CEO가 되기 위해 관련 공부 및 활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팀 화이트가 되어 활동을 한다면 저에게 매우 값진 경험과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저도 그만큼의 책임감을 갖고 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저의 장점은 리더십과 친화력, 그리고 책임감이라고 위에서 한번 언급 했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반장, 부반장과 같은 학급 임원은 물론이며 학생회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진학해서도 1학년 때는 학생회의 인사총무부로 활동 하였으며 2학년때는 과대표를 맡아 활동하였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임원 경험들을 통해 책임감과 리더쉽을 길렀으며 이 과정에서 크게 느낀 점은 책임감 있는 일을 할때 좋고 행복하다, 라는 것 입니다.
또한 저는 친화력이 좋습니다. 요즘 트렌드로 사용하는 말 중 하나죠? 친구가 많다 라는 뜻의 인사이더의 줄임말인 '인싸' 라는 말, 제 별명입니다. 제 이름인 지인을 이용한 별명입니다. 바로 '지인싸' 입니다. 다소 재미있는 별명이긴 하지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제 모습을 보고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이런식으로 저의 강점을 들어 낼 수 있는 근거들은 많다고 당당히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유명 화장품 브랜드인 '바닐라코' 의 서포터즈 6기와 7기를 수료하였고 '땡큐파머' 라는 화장품 브랜드의 서포터즈인 뷰티파머 6기를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교내활동으로는 각 학과에서 대표 한사람만 활동할 수 있는 CHARM 교양기획단 1기에서 활동중이며, 2월에 연구성과발표회 후 수료할 예정이며 자유학기 정책연구팀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자유학기 수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학과 교수님 한분과 함께 한국국토정보공사 및 의정부시에서 용역을 받아 설문을 진행하고 분석하는 활동도 진행중이며, 학과 강의 중, 쥬얼리 브랜드인 '스톤헨지'의 크리스마스 홍보전략을 팀끼리 기획하고 발표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발표에서 1등을 하곤 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저는 제 기획 능력과 연구 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론으로는 저는 다방면으로 융합적인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리더쉽과 친화력을 이용한다면 그 무엇도 걱정될 것이 없습니다. 어떤 활동이든 팀원들과 함께 합을 맞추며 책임감있게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고 무엇이든 열심히 할 것 입니다. 저의 능력 중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 능력을 백번 활용할 것이고 제 능력에 없다면 팀원들에게 배우고 함께 만들어 가는 노력을 보일 것 입니다. 꼭 팀 화이트가 되어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4:01:14
반혜진
제가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성장'입니다.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브랜드는 어느 기업, 상품을 대표하는 역할을 할 뿐만이 아니라 그 안을 깊숙히 살펴보면 그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회사 내부 사람들과의 끊임없는 대화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브랜드가 그러한 협동과 상호작용 속에서 만들어지고 유지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브랜드'란 나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있으며, 그 관계 속에서 계속 고객들에게 좋은 가치를 전달해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생성부터 유지까지에는 그 결과물도 중요하겠지만, 여러 사람들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다는 그 과정 또한 중요함을 알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저는 '브랜드의 생성과 유지에는 소통,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라는 어떤 이론적인 지식으로만 있을 뿐 이를 몸소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이론적으로 깨달았던 브랜드에 대한 내용들을 팀 화이트에서 직접 여러 사람들과 한 자리에 모여 브랜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같이 의논해 결과물을 내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하여 브랜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좋은 이미지를 형성하는지를 몸소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러한 과정 자체가 마케터를 꿈꾸는 저에게도 브랜드의 힘을 인지하는데에 큰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여러 사람들을 만나 부딪히면서 성장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1-01-17 13:56:05
김문정
안녕하세요 20기 지원자 김문정입니다.

저는 경영학도로서 각 기업들이 가지는 브랜드 파워에 대해 다양한 과제들을 통해 탐구해왔습니다. 이러한 탐구과정에서 브랜드가 가지는 힘이 어디까지 뻗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도전하는 일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론적인 탐구에서 벗어나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기회가 부족하다고 느낄 찰나에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파워야말로 기업들이 가장 공을 들여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잘 각인된 브랜드는 열 마디의 말이 필요없는 설득력을 지닙니다. 더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가 하나되는 브랜드가 된다면 현재의 소비는 물론 미래지향적 소비와 가치까지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20기 멤버가 되어 타 멤버들과 브랜드 가치에 대해 공유하고 많은 고민과 노력을 거쳐 진정한 브랜드마케터로서 거듭나고 싶습니다. 특히 제 안의 무수한 잠재력을 발견해내는 과정일 뿐 아니라 저 역시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에 더더욱 팀 화이트 20기 멤버로서 활동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3:43:01
이제훈
안녕하세요. 도전정신이 투철하고 남들과의 팀웍과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올해 27살 된 이제훈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같이 지원하는 대학 동기에게 이 프로젝트를 소개 받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영업 등의 기업 실무 전반이 항상 궁금했던 저는 이 프로젝트에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전 최근에 작은 음악회사에 들어가 페스티벌 기획과 해외쪽 영업을 담당했었는데 PR을 해보면서 느꼈던게, 회사 규모나 인지도와 상관없이 바이어에게 우리가 어떤 회사임을 정확히 표현하는지가 결국 계약의 당락 여부를 결정짓는다는걸 배웠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가 평소 배우고 생각해왔던 이론들이 얼마나 주효할지, 또 실제로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할지 등 직접 경험해보면서 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시대 더욱 강조되는 기업 '상생'의 가치에 관해 전문가 분들에게 배울 기회가 있다는 점도 기대되고, 또 혼자가 아닌 다른 생각을 가진 팀원, 멤버들과 같이 의견을 공유하고 조율해나갈 수 있는 협업지성을 기를 수도 있다니, 벌써부터 설렙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참신하고 멋진 성과 내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3:39:45
김민선
"너는 배려심 넘치는 열정쟁이야."

학창 시절 친구가 붙여준 별명은 저를 한 마디로 표현하기에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한 열정과 깊은 배려심으로 집단에 시너지를 심는 사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민선입니다. 저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열정적으로 일합니다. 또한 저만의 열정에 치우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의견이나 입장을 존중하여 상대를 배려할 줄 압니다. 저의 강한 열정과 깊은 배려심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어 최선이자 최고의 브랜드 콘셉트를 도출해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콘셉트를 생각해 보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에 관심이 생긴 것은 학과의 전공과목에서 '글로벌서비스마케팅'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입니다. 수업에서 서비스 브랜드 콘셉트 관리에 대해 학습하면서, 좋은 브랜드 콘셉트를 적절히 관리하고 마케팅하는 경우에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과 큰 관심을 얻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에어비앤비가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광고 캠페인으로 체험적인 콘셉트를 보여준 것처럼, 저 또한 기업의 브랜드 콘셉트를 생각하고 전략을 세워 추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적극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열정이 차올랐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것 중 하나는 '브랜드 콘서트' 때문입니다. '브랜드 콘서트'가 기업의 브랜드 담당자들에게 브랜드 콘셉트 전략을 직접 제안하는 활동이라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흔들림 없이 소비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브랜딩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찾아내어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하면 그 가치를 돋보일 수 있는지,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며 모두가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한 주제에서 의견이 상충할 때, 틀린 것은 없고 다른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하고 교만하지 않은 태도로, 브랜딩뿐만 아니라 상생에 대해 끊임없이 배우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브랜드 마케터에 가까워지는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다질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3:19:32
박지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이 된 데이터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박지인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진로 탐색과 화장품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화장품이 좋은 정도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만의 화장품을 만들고 이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강하게 들면서 내가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2021-01-17 13:13:11
윤지연
안녕하세요 언젠가 미래에 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싶은 지원자 윤지연입니다.
저는 겁도 많고 무서움이 많은 아이입니다. 여러가지 도전을 많이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능력과 재능 또한 어디까지 이고 얼만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한것은 저의 도전이며 저의 능력을 찾을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 저를 깨고 제 스스로 저의 길을 만들고싶습니다. 그래서 올해 대학교를 다시 입학을 하였습니다. 3년만에 다른학교를 말이죠. 이번에 고른 학과가 흥미로워서 였습니다. 과에서 배우는거를 바탕으로 제 브랜드를 열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제가 어디까지 잘 할수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팀 회이트에 지원을 하고 함께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저는 체선을 다하고 저 자신을 한단계 성장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1-01-17 13:02:42
김우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선한 영향력을 꿈꾸는 예비 브랜드 마케터, 김우영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혼란스러웠던 점은 바로 ‘경쟁’과 ‘협력’의 조화였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무한경쟁 속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의 성적이 더 높은가’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혼자만의 무조건적인 경쟁만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대학생활 중 과제의 꽃인 ‘팀플’이 대표적인 예시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만 열심히 잘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없었고, 모두가 ‘함께’ 해야 만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전공했던 의류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는 과정과 패션브랜드 마케터로서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는 경쟁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4년동안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팀 화이트의 브랜드 정체성인 ‘상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 20기 활동을 통해 팀 화이트의 정체성인 팀은 하나라는 ‘상생’을 배우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의 마케터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1-17 12:55:12
강예빈
저의 열정을 다시 불피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저는 나약해지고 게을러졌습니다. 모든게 다 귀찮고 입시때 가졌던 열정은 이미 식어 재만 남게됐습니다. 이런 제 모습이 싫고 짜증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교외활동을 통해 저의 열정과 의지를 되찾아 살아가고 싶습니다!
2021-01-17 12:48:44
김경한
-투박함의 미학-
안녕하십니까 20기 지원자 김경한 입니다.

25살 휴학후 1년이 지나간 지금,
저는 최근에서야 진정으로 제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해내온건 없지만, 지금이라도 한 걸음 부터,
첫 발걸음으로서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그림,영화,게임 과 같은 컨텐츠를 생산하고싶어"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후 브랜딩 된 문화를 소비하며 "나는 문화를 만들어내는 브랜딩을 하고싶어!"
라는 생각으로 조금 더 구체화 되었습니다..

빙그레의 자사 제품을 캐릭터화한
'빙그레우스' 버거킹의 '4딸라','더블로 가'
광고는 각각 브랜딩을 통한 밈의 생산
또는 밈의 활용의 대표적 예시로,
소비하는 문화컨텐츠로서 소비자의 마음에
자연스레 녹아듭니다.

저 또한 이와 같은 문화를 재생산하는
브랜딩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방황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꿈을 이루기 위한 시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중 팀화이트 공고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도약을 시작 할 수 있는 최고의
스승으로서의 활동이겠다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제목으로 서술한 '투박하다'라는 표현은 생김새가 볼품없고 둔한,
조잡한 모양새를 의미합니다.

저는 이 표현을 조금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만들어진 것에 비해 투박한 인형을 만들었지만, 자랑스럽게 여기는 어린 아이가 보였습니다. 당장은 볼품없지만 이 어린 아이는 자신감과 경험은 점점 쌓여가 아주 예쁜 인형을 만들겁니다.

모든 브랜딩 또한 이런 투박함에서 시작합니다. 처음 해보고, 어울리지 않고,
황당한 생각을 해 보고.
B급감성이라는 볼품없는 문화도 브랜딩을 통해 문화로
발전합니다. 빙그레의 '전용 메탈 빨대','빙그레우스 캐릭터' 처럼.

미숙하지만 순수한 한 걸음.
이는 새로운 시도의 증폭제입니다.
저는 이를 '투박함의 미학' 이라
하겠습니다.
2021-01-17 12:4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