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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 |
[화이트컨슈머, 개인에서 팀으로]
화이트 색이 아닌 지원자 한지민입니다.
저는 현재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중인 한지민이라고 합니다.
재학 과정에서 크게는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 흥미를 보여왔습니다. 다만, 혼자서는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었습니다. 소비자의 역할에서 화이트컨슈머라는 것을 추구하는 것 말고는 큰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브랜드가 우리 삶 속에 더 많아지고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가는 활동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출발은 모두 다르고, 각자 가지고 있는 색의 빛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화이트가 되는 것이 아닐 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상생하는 것이 저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팀화이트’활동은 브랜드라는 것을 배우는 배움의 장이자, 팀활동의 새로운 인식을 알려주는 저의 시작일 것입니다.
저는 소비자에서 소비자평가단, 예비 브랜드전문가라는 같은 방향을 가지고, 다른 색의 빛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 상생하며 화이트라는 팀으로 우리 삶속의 브랜드들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15: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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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박기선이라고 합니다.
브랜드의 힘은 대단합니다.
소비자의 눈에는 동일한 디자인의 옷이라 할지라도 브랜드와 만나게 된다면 그 가치는 무한히 상승하게 되어집니다.
유년시절에 희소성이 있는 브랜드 의류나 신발들을 되팔아서 용돈을 벌었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의 리셀링 개념에 해당하는 형태의 행위를 하면서 브랜드와 제품을 판매하는 셀링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진로 역시 둘의 개념을 살린 패션 브랜드의 MD직무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의복이라 함은, 옷 자체의 기능성 역시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가치와 만나게 되었을 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1학기 당시에는 교내 수업 중에서 브랜드에 대해서 학습하는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중점적으로 학습한 내용은 브랜드의 포지셔닝과 슬로건, BI와 같은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내용을 학습하였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패션 브랜드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수업 내용을 학습하면서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가 같은 스포츠 브랜드 이지만, 각각 목표로 하는 소비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정체성에 맞게 제품의 디자인, 기능적인 부분도 달라진다는 것 역시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라는 것은 끈임없이 공부를 하면서 배워나가야 하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지식을 배우고 추후에 제가 브랜드를 론칭 하였을 때 현장에서 느껴야할 부분들을 현직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신규 브랜드 론칭 제안서 기획, 마케팅 조사 보고서 작성, 상권분석 보고서 작성, 총학생회 기획부장 등 다양한 직무 관련 간접적 경험을 하였습니다. 상기의 경험들을 토대로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보다 빠른 이해가 가능할 것입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해온 만큼 이후 활동을 하면서 있을 프로젝트에서 역시 같이 진행하는 팀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역시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1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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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희 |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서울 시립대 김현희입니다
[협업과 상생의 실천]
학생회에서 활동하며 협업과 상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협업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상생의 장을 팀 화이트에서 실천하고 싶습니다.
학생회에서 저와 의견이 다른 친구를 만나며 의견 충돌을 겪었습니다. 저는 복수 전공 자격요건을 전공별로 정리한 복수 전공 사전을 제작하고 싶었지만, 그 친구는 복수 전공 사전 제작에 반대했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복수 전공 사전 제작에 반대하는 이유를 물었고, 친구는 각 학과 홈페이지에 자격 요건이 이미 공지되어 있어 복수 전공 사전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복수 전공 사전의 차별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았고, 전공별 자격요건과 함께 복수 전공 경험이 있는 선배들의 후기를 넣어서 복수 전공 사전을 제작하는 아이디어를 도출했습니다. 제작된 복수 전공 사전은 모든 재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학교 홈페이지에 게재했고, 재학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협업은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하는 것입니다. 협업을 통해 서로의 강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상생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에게 협업과 상생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깊은 이해]
최근 현대 자동차의 브랜드 광고를 인상깊게 시청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가 미치는 선한 영향력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선한 영향력을 갖춘 브랜드란 무엇이며,이러한 브랜드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현대 자동차 브랜드 광고의 문구는 '내일을 향합니다(Next Awaits)'입니다. 특히 광고의 핵심은 역사의 재현이었습니다. 옛날에 출시된 포니부터 최근에 출시된 수소차 넥쏘까지 연결 고리를 보여주고, 대한민국의 해방 직후부터 현재 더 나아가 미래의 가능성까지를 보여주며 한국 경제의 성장 과정을 웅장하게 표현했습니다. 현대 자동차의 브랜드 광고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국민이 한국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힘을 주었고 더 나아가 전 세계가 현대 자동차의 뛰어난 역량을 확인하는 시각적 자료가 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영상과 문구로 구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마케팅에 성공했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가 기업과 사회 그리고 소비자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은 매우 강력하며, 브랜드 이미지는 하나의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입니다.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란 무엇이며, 이러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15: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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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나현입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 그 사람의 특징을 파악하는 요소 중 하나는 ‘향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향수에 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사람마다 그들의 향기를 가지고 있는데, 냄새를 통해 그들을 기억하기도 합니다. 향수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이를 통해 저를 찾고자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억될 내가 이 향기를 통해 느낄 수 있는 특징으로 기억되고자 했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에게 기억되고자 하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향상시켜나갈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저의 가치, 제 자신의 브랜드의 방향성을 갖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만들어 나갈 브랜드를 팀 화이트를 통해 시작하고 싶습니다.
팀이란 혼자서 다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과의 얼마나 소통하고 하나의 목표를 통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의 일원으로써, 봉사활동의 팀 활동으로써, 공모전 팀 등 다양한 활동들에서 팀장을 맡기도 했고 팀원으로써도 일을 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있을 때는 의견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러한 의견을 팀장으로써는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며 하나로 좁혀질 수 있게 중재했으며, 팀원으로써는 다른 팀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며 좋은 결과를 많이 이끌어 냈습니다. 혼자 일을 할 때보다 누군가와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자리에서 누군가와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일은 제게 삶의 원동력과 같습니다. 이러한 저의 장점은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정신과 부합한다고 봅니다. |
| 2021-01-17 15: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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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유 |
| 현재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식품 기업의 마케팅 직무에 취업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로서 자질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전공수업을 수강하기도 하고 마케팅 동아리 같은 대외활동에도 참여했었지만 브랜드 이해도 향상에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서비스마케팅,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등 수업을 통해 함양한 전공지식을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서 적절하게 활용해 실무에 적용해보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개인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를 갖고 소비자를 이해하는 마음가짐을 기르기 위해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했습니다. 학교 전공수업 시간에도 팀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고 팀원들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중재했던 경험이 많기 때문에 팀 활동에 잘 적응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14: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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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한 |
[긴급! 그럴듯한 지원자의 그럴듯한 신청사유]
1학년 때부터 해왔던 대학교 홍보대사활동은 브랜드 마케팅을 경험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학교에 대한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팀원들과 매주 회의를 통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은 항상 즐거웠습니다. 능력과 리더쉽을 인정받아 2년 후에는 56개 학교의 연합단체인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의 의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매 달 정기회의를 열며 200명 이상의 인원을 관리, 진행을 하였으며 ‘현대자동차’, ‘KT&G’ 등 대기업과의 연계 행사를 기획하며 단체를 사람들에게 홍보하기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22살의 패기만 가득했던 저는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즐거움을 놓치지 않으려 한 분야의 최고의 자리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위와 같은 경험은 브랜드 마케터라는 진로의 설정으로 이어졌고 이를 위해 군 복학 이후 고객관리론과 서비스마케팅에 대한 전공 수업을 들으며 전문지식을 쌓았습니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이유는 브랜드 전문가로써 경쟁력을 갖추기 위함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되는 만큼 전문성 있는 교육이 이뤄질 것이며 팀 화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은 타 기업의 서포터즈, 마케터 활동보다 월등히 유의미할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과거 홍보대사연합에서 매주 다른사람들과 교류하며 쌓았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실제 행사를 기획하면서 갖춘 실행력은 팀화이트의 활력을 불어 넣어줄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꼭 이번 좋은 기회를 놓지지 않고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 마케터의 꿈으로 전진하고 싶습니다. 20기 지원자 김세한이었습니다. |
| 2021-01-17 14:3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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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주 |
안녕하세요, 석송주입니다. 좋은 브랜드가 말하는 가치를 배우고, 그 메시지를 제 삶에 적용하고자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말하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합니다. 그중에는 어떤 브랜드인지 크게 인식하지 않고 구매하는 상품도 있고, 특정 브랜드의 매력에 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별한 매력이 있는 브랜드는 동일한 제품군의 여러 후보 가운데에도 꾸준히 선택되어 나의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두 유형의 차이가 바로 브랜드가 말하는 가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단지 고수익을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만 활용한다면 사람들이 해당 브랜드를 꾸준히 찾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전하는 메시지가 나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면, 브랜드는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소비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브랜드가 가지는 힘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 해답을 알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가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그 가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표현할 때에 좋은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일상을 함께 하는 파트너로서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고민해보며 새롭고 폭넓은 시각으로 브랜드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삶에 녹여내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소비자로서의 선택의 순간들을 맞닥뜨립니다. 우리가 선택한 브랜드는 우리의 일상이 되고, 그 브랜드가 전하는 가치는 일상의 한 부분을 바꾸어나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브랜드를 선택하는지는 단순한 소비의 영역을 넘어 사회 전 분야에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메시지를 말하는 브랜드와 함께 하는 이들이 늘어난다면 브랜드의 긍정적 가치가 우리의 삶에도 퍼져나갈 것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로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을 이루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로서 내리는 매 순간의 결정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는 만큼,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소비자로서의 책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통찰력을 기를 것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긍정적인 가치관을 지켜내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브랜드 또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보여주며 신뢰를 형성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브랜드가 주는 깨달음을 제 삶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좋은 브랜드에 대한 고민만큼이나 고민을 통해 얻은 레슨을 제 삶에 녹여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이 끝난 후에도 좋은 브랜드가 말하는 메시지와 이를 꾸준히 지켜내고 발전시키는 방식을 저의 일부로 가져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라는 한 팀의 일원으로서 좋은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흔들리지 않는 가치를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14:2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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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유정 |
<브랜드와 사회의 相生>
나이키, 아디다스, 구찌 •••. 모두 우리에게 친숙한 의류 브랜드입니다. 그렇다면 ‘하티스트’라는 의류 브랜드를 아시나요? 삼성물산에서 론칭한 ‘하티스트’는 장애인을 위한 의류를 판매합니다. 그들의 옷은 기능적 편리성은 물론이고 패셔너블함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티스트’라는 브랜드는 결코 친숙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이 장애인 전용 의류 브랜드이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좋은 느낌~’ 이라는 특유의 CF로 유명한 생리대 브랜드 ‘좋은 느낌’은 남성들에게조차 친숙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인지는 당대의 사회적 인식을 반영합니다」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추구한 ‘하티스트’의 낮은 인지도는 장애인들에게 무관심한 우리 사회를 보여줍니다.
저는 ‘모두가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회를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서 브랜드의 힘을 믿습니다. 브랜드 인지가 높아지면 그와 관련된 요소들의 사회적 인식이 높아집니다.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착한’ 브랜드들에 대한 성공적인 마케팅을 통해 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 브랜드와 사회의 상생을 이루어 내는 것. 이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러한 저의 꿈을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팀 화이트’에서 같이 펼쳐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1-17 14: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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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용선 |
| 지인이 권유도 해주었고 궁금하기에 |
| 2021-01-17 14: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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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민 |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에 진학 중인 이은민입니다.
일학년때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현재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기업의 생존에는 그 기업 만의 특별한 ‘브랜드’가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편적인 브랜드보다는 남들과 차별성을 드러내는 기업 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브랜드는 곧 소비자에게 기업에 대한 신뢰도와 충성심을 심어줍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드를 얼마나 잘 확립하는지에 기업의 성장 속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소비자들의 관심분야를 자세히 파악하여 이에 걸맞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다양한 브랜드 교육을 받고, 저만의 가치있는 브랜드를 창조해내고 싶습니다. |
| 2021-01-17 14: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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