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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종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된 충북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중인 이민종이라고합니다.
평소 경영학도로서 기업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브랜드 에 어느정도 관심은 있었지만 브랜드 자체를 생각해보고 그 속을 들여다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라는 단체를 알게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브랜드 자체에 깊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브랜드 란 기업이 성장하고 고객들의 마음속에 포지셔닝 하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정체성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업이 어떤 정체성을 형성하느냐에 따라 고객들의 마음을 열게할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브랜딩은 고객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같은 가치관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가격과 품질만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이 형성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제품의 본질, 윤리적 가치,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철학, 이 모든것이 합쳐져서 브랜드에서 뿜어져나오는 향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제가 생각해본 브랜드의 가치와 비교해보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욱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말하는 팀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조직으로 같은곳을 바라보며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을 뜻하고 화이트는 상생이라는 철학으로 자신의 행동, 말에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하여 하나가 되는 팀 화이트의 정신은 제가 평소 생각했던 팀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은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 소비되는 수단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치하는 무조건적인 믿음의 집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팀이라는건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올바른 목표를 설정하고 그 과정에서 시련이 닥친다면 부족한 부분은 서로 도와주고 좋은 부분은 서로 나누면서 서로에게 힘이되어줄 수 있는 것이 팀의 본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라면 저의 이러한 가치관과 부합하는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흥미로운 활동들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생' 하면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의 정신에 매료되게 만든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4학년으로 취업의 문턱 앞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평소 마케팅에 흥미를 많이 느꼈지만 학교에서는 이론적인 부분만 배우기 때문에 직접 경험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알게되었고 이 활동을 통해서라면 저의 미래를 좀더 선명하게 그려가고 저 자신의 틀을 벗어나서 많은것들을 보고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꼭 잡고싶습니다. |
| 2021-01-17 19:5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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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빈 |
<브랜드에는 이름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애플, 샤넬, 스타벅스, 말보로 담배, 할리 데이비슨..이러한 브랜드 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이 브랜드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자기 자신으로 자아화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의 브랜드이기 보다는 브랜드를 자기 자신으로 인식한다는 것이죠. 저는 저의 부전공인 광고, pr, 브랜딩 수업에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후 브랜드 라는 개념에 대해 깊은 감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떤 브랜드가 주는 하나의 이미지가 열풍을 일으켜 많은 소비자들에게 감명을 주는 반면, 다른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큰 충격을 주지 않고 빨리 사라져 버리죠. 이러한 브랜드의 힘에 대해 깊은 관심을 느꼈던 저는 브랜드에 대해서 더 깊은 사유를 할 수 있는 활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a~z를 배우며, 실무를 배우고, 함께 성장한다'라는 팀 화이트의 목표는 저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먼저 브랜드의 모든 것을 배우는 경험은,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큰 관심이 있는 저에게 제일 중요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의 다양한 요소와 이론은 브전공 수업에서부터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식 위에 다양한 사례들과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면, 저는 그야말로 브랜드 인재로 거듭날 것입니다.
둘째로, 저는 '실무' 라는 단어를 듣고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브랜드들을 많이 접하고, 그들의 이미지는 잘 파악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활동에 직접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은 더할나위 없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무를 통해 이론으로는 배울 수 없었던 많은 가치들을 배울 수 있고, 또한 그 안에서부터 많은 인사이트를 생각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카누' 에 대한 실무 활동을 했을 때, 카누가 행했던 마케팅 중의 하나인 팝업스토어나 음원 발매를 참고하여 ucc 콘테스트를 하거나, 음원송 첼린지를 기획하는 등의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을 꾸려서 하는 활동은 저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서로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한 팀으로 만나 이러저러한 갈등 상황이 생길 수도 있지만, 서로의 간격 차이를 좁혀가며 서로의 빈 부분을 채워가는 것은 그 무엇보다 저에게 큰 교훈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사회에 나갔을 때, 이때 배웠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과 마찰이 생겼을 때 지혜로운 방법으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브랜드 인재' 로 거듭나는 것은, 다양한 브랜드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세상에 저에게 매의 눈을 가지게 해 주며, 제 안에 있던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길 희망합니다. |
| 2021-01-17 19:5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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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경원 |
상생이란 무엇일까.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면서 이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 않을 수 없었고, 상생이란 가치는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사유이기도 합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련된 많은 활동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흔히 말하는 '스펙'을 쌓는 용도의 활동이 많았고 마케팅 분야에 대한 경험 외에 어떤 하나의 가치를 내걸고 활동을 이어가는 곳은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마주하게 된 팀 화이트와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이라는 가치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상생이란 말은 공생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공생은 이익을 바탕으로 한 관계입니다. 별개로 출발한 두 종이 서로의 이득을 위해 공생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한 쪽이 일방적으로 이득을 취하기도 합니다. 반면 상생은 배려와 양보가 전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익을 목적으로 관계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조금의 양보로부터 시작된 관계가 모두의 이익과 성취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상생입니다. 그렇기에 상생에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내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걸고 남을 배려할 용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상생을 추구하는 사람, 그리고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그리하여 상생의 기회가 왔을 때 그를 놓치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성장을 통해 상생이란 가치를 퍼트리고 실현시키기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최근 코로나를 겪으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며 행동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며 잠깐은 '함께'의 가치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묵묵히 상생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팀 화이트를 보며 저도 상생할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디자인 트렌드를 다루는 수업들을 들으면서 '경험'이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소비자들은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그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인식합니다. 이제는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경험을 사고 파는 시대에서, 브랜드 리더로서 저는 어떤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전파하고 싶은지를 팀 화이트와 함께 찾아나가 보고 싶습니다. |
| 2021-01-17 19:3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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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영 |
| 팀 화이트가 갖고 있는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상생'이라는 아이덴티티가 취업을 앞둔 4학년의 시점에서 사회로 나가기 전에 팀 문화를 경험하기에 좋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재능과 팀원들의 재능이 모여 하나의 큰 목표를 갖고 한 명 한 명이 퍼즐을 맞추어 전체적인 그림을 완성해 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1-17 19: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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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수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0 seconds"오수진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브랜드일 것입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도록 만들어준 "8 seconds"라는 패션 브랜드에서 따왔기 때문입니다. "8 seconds"는 8초 안에 고객을 매료시키겠다는 브랜드 콘셉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저는 "0 seconds"일까요? 그 이유는 저를 겪어보지 않고는 저의 매력을 느껴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숫자 0은 그 의미가 다분합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무엇이든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0"에서부터 시작하여 많은 것을 쌓아갈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개인이 아닌 조직의 일원이 되어 상생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합니다.
브랜드란 기업의 자체적 이미지뿐만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소비자와의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브랜드들을 알아보고 SWOT를 조사하여 보다 좋은 브랜드로 거듭나기위한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 시작을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팀원들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올바른 상생을 이루고 싶습니다. |
| 2021-01-17 19: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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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희수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강희수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 3학년을 재학중이나, 사실 막연하게 경영의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공부해왔을 뿐 '경영'이라는 과목을 왜 공부해야하고 공부한 내용이 실무적인 부분에서는 어떤 쓰임새를 갖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취업 준비에 있어서도 열정이 생기지 않았고, 진로에 대한 확신 또한 갖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스타벅스 사람들'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브랜드라 할 수 있는 '스타벅스'를 만든 그들의 기업경영방식과 리더십, 강력한 브랜드 파워로 또 다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들만의 가치관념에 저는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브랜드'에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거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희미했던 저의 진로 또한 조금씩 윤곽이 잡혔습니다.
브랜드 또는 기업경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 그 모든 일의 중심에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올바른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는 일을 하고싶어졌습니다. 또한 이 모든 일의 시작을 팀 화이트 20기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7 19: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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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은 |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저의 진취적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학기 중에 멘토링 활동을 꾸준히 하였는데, 제가 멘토이고 동기인 친구가 멘티였던 1:1로 이루어진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멘티가 동기 친구였기 때문에 멘티의 힘든 점이나 잘 모르는 부분을 같이 풀어나가고 싶었습니다. 멘토링을 진행하기 앞서, 멘토링 때 진행할 자료들을 공부하고 직접 만들면서 친구의 고민거리 또는 공부 방법에 대해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주고 모르는 부분은 서로 공유하며 해결해나갔습니다. 멘티에게 학습법, 멘토링을 진행한 것이었는데, 제 성적이 더 오르는 효과가 생겼습니다. 따라서 저도 공부를 더 하게 되었고 꼼꼼하고 자세하게 궁금증을 풀어나가다 보니 제가 알고 싶던 분야도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달되었습니다. 그저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상대방이 물어보았을 때, 한 번더 보게 됨으로써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비결이었습니다. 저의 성장보다는 멘티가 크게 되길 바래서 더 공부하고 가르친 것뿐이 었는데, 멘티뿐 만 아니라 저 또한 큰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큰 감명을 받은 책이 있습니다. 바로 "더 해빙"이라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부와 돈에 관련된 돈의 씀씀이의 절약에 관한 책인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읽어나갈수록 누군가에게는 귀인인 구루 이서윤님이 해빙을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파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 되는 방향을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부분에서 저도 이서윤님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이타적인 브랜드를 설계하고 싶습니다.상대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전달해주며 도움이 될 수 있는 팀원이 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1-01-17 18:3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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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성 |
[브랜드란 가치와 정체성]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20기에 지원한 황금성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기업의 가치와 정체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쓰게하며 좋아하게 만들어 계속 사용하게 만드는 과정을 통한 브랜딩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서 친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빨리 변하는 시대에서 변하지 않아야 할 것을 고집하는 깡이 있어야 브랜드의 가치와 영혼을 알고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이 브랜드의 중요성이자 깨달음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패션 즉 옷을 좋아합니다. 현재도 다양한 브랜드의 옷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는 비슷하거나 혹은 아예 똑같은 디자인의 옷인 경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가치와 정체성을 통해 그 옷에서 느껴지는 가치와 무드는 아예 천차만별로 나뉘게 됩니다. 전 여기서 브랜드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대부분 옷을 찾고 쇼핑을 하지만, 홈페이지에는 브랜드의 설명과 자신들의 가치와 목표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전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이해하며, 옷을 구매하고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가치를 확인하는 것이 취미생활로 발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패션MD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최종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들과 소통하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학업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 다양한 브랜드를 찾고 분석하여 제가 꿈꾸는 브랜드를 찾기 위해 팀 화이트20기에서 그 꿈을 향한 길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앞서 말한 꿈을 향해 회사 기획 캠프 발표 팀장, 상권분석 보고서 작성, 학생회 기획부장, 패션 브랜드 서칭 및 트렌드 분석 등을 통한 활동들을 통해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20기 활동에서도 앞의 경험들이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빠른 이해와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1-01-17 18:2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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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희태 |
유튜브에서 소비더머니라는 컨텐츠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브랜드들이 어떻게 성장을 하게 되었고 어떤 스토리가 있었는지를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는 컨텐츠였습니다. 이 컨텐츠는 제게 브랜드가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많은 분야에서의 융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으며 미물인 무언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는 세상을 움직이기에 브랜드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회학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전공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 통찰 능력과 미디어의 활용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들은 브랜드가 어느 정도의 덩치가 될 때 더 덩치를 키우는 데에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초적인 틀이 다져지지 않으면 이런 능력은 쓸모가 없습니다. 이렇게 브랜딩에는 여러가지 능력들이 필요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나누고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1-17 18: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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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현 |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안소현입니다. 평소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며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기획하는 중입니다. 브랜드는 기업과 제품을 상징하는 상표, 로고의 의미를 넘어 고객과의 정서적 및 심리적인 이해관계이자 상호작용 수단입니다. 이 때문에 브랜드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고 소비자들과 사회에 보다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처럼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와 영향력은 매우 큽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가 보다 선한 가치를 지니고 소비자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경영학회에서 활동하며 브랜드 케이스 스터디와 산학협력, 마케팅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특히 소셜 디스커버리 플랫폼 틴더와의 산학협력을 진행하며 틴더의 실사용률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마케팅 방안을 고민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틴더 내의 이용자들 즉, ‘사람’의 가치를 확인하고 개개인에 집중하는 새로운 마케팅 이벤트를 기획해보았습니다. 개개인을 콘텐츠화, 브랜드화하는 퍼스널 브랜딩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국광고대회 KOSAC에서 세운상가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고민한 기획안으로 입선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아이돌 세계관 브랜딩 스타트업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의 영상홍보단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가치를 이해하고 이것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고 고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20기로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배우고 전달하고 싶습니다. |
| 2021-01-17 18: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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