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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서 |
광고는 세상을 바꾸는 솔루션이다.
KOSAC에서 고령 운전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울리미’ 캠페인을 기획하고 챌린저상을 통해 얻은 확신입니다.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성과 보급 구조까지 치열하게 고민했던 이 경험을, 이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라는 더 큰 가치로 확장하고 싶습니다.
저의 가장 큰 무기는 ‘기획하는 크리에이터’라는 점입니다. 홍보광고학의 기획력과 시각영상디자인의 표현력을 결합해, 아이디어를 기획서에 머물게 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즉시 구현해냅니다. 포토샵, 프리미어 프로 등 저의 실무 역량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에서 팀의 생각을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는 무기가 될 것입니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꿈꾸는 제게 팀 화이트는 브랜드의 본질을 배우는 필수 과정입니다. 동료들과 함께 치열하게 성장하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진짜 브랜드 리더’가 되겠습니다. |
| 2025-12-01 00:2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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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인 |
| 브랜딩과 마케팅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동아리 기획부, 청년기획단 활동을 하며 다양한 행사 기획과 홍보물 제작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기억되는지, 어떤 가치를 남기는지 더 자세히 알고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의 특강을 들으면 저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저에게 브랜딩의 핵심 원리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 리더들과의 네트워킹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 등 실무와 이론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를 단순히 ‘알리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오래 기억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그런 관점과 사고방식을 먼저 익히고, 이후 팀 화이트 정규 활동에 도전해 이론으로 기반을 다지고 여러 실무 경험까지 쌓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진지하게 배우고 싶기에 팀화이트 특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5-11-30 23:5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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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빈 |
| 1학년을 지나 2학년이 되면서 내가 진짜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런 과정에서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기업의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에 자연스럽게 끌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활동을 접하게 되었고 이 기회를 통해 브랜딩을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스스로의 관심 분야를 더 분명히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브랜드 특강을 통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브랜드 가치의 구조와 실제 사례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 그리고 팀 화이트의 활동을 미리 경험해 보며 앞으로 내가 이 분야에서 어떤 강점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다. 이번 특강이 팀 화이트에 참여하기 위한 중요한 입문 과정이자 여러 선배님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기회를 통해 나의 진로 방향을 더 선명하게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2025-11-29 22: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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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예진 |
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브랜드에 있다”는 팀 화이트의 핵심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브랜딩 분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키워왔습니다.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시대적 가치를 전달하고 소비자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전공과 관계없이 브랜딩이 궁금하고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실무자 멘토링을 통해 인사이트와 실무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했고, 이 활동을 통해 저의 열정을 구체적인 실무 역량으로 전환하고자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두 가지 핵심적인 역량을 집중적으로 습득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이론적 통찰력입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성공적인 브랜드 리더들이 오랜 시간 동안 걸어온 길과 그들의 철학을 배우고, 브랜드를 바라보는 저만의 깊이 있는 관점을 확립하고 싶습니다. 둘째는 실전 기획 및 실행 감각입니다. 브랜딩·기획·마케팅의 전 과정을 실무자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으며 직접 경험함으로써,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체득하고 진정한 실무 감각을 키우고 싶습니다. 나아가 저는 단순한 수강생이 아닌, 팀의 성과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일원으로서 ‘남들과 다른 경험, 차별화된 활동’을 만들고자 합니다. ‘실습: 브랜드 콘서트’ 팀 프로젝트 진행 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제가 가진 영상 편집 및 사진 촬영 능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획 내용을 매력적이고 전문적인 콘텐츠로 시각화하여 프로젝트의 완성도와 대외적 주목도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퍼스널 브랜딩 코치’ 활동을 통해서는 배움을 바로 실무에 적용하여 실행력을 증명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팀 화이트는 저에게 ‘뭐라도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구체적인 성과로 만들 기회입니다. 전국 100여 명의 열정적인 대학생들과 교류하며 미래지향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과의 긴밀한 팀 협업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팀원들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여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되어 7 WAYS BRAND AWARDS를 수상하는 성과를 얻고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저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 줄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브랜딩에 대한 열정과 적극적인 실행력을 갖춘 인재로서 팀 화이트 30기의 성공에 기여하겠습니다. |
| 2025-11-29 00: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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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은 |
| 이제 곧 2학년이 끝나가면서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패션, 메이크업 등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점을 얘기해주는 것, 그리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에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 팀화이트에서 제가 생각만 하던 것을 이뤄보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
| 2025-11-28 23:2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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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예진 |
2학년까지는 편입을 준비하느라 대외활동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편입을 성공한 후, 학점을 좋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대외활동은 미뤄뒀습니다.
4학년 2학기가 된 시점에,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어떤 분야로 나아가고 싶은지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공부만 할 줄 아는 기계라고 느꼈습니다.
성적과 학교 네이밍에 매달리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제가 좋아했던,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지 생각해 봤습니다. 바로, '광고, 브랜딩'이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제 어린 시절의 꿈이 여전한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
| 2025-11-28 21: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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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원 |
| 광고가 하고 싶어서 지금의 전공을 선택했고, 좀 더 긴 흐름의 스토리텔링이 배우고 싶어 연극영화과를 다중전공하며 커뮤니케이션과 이야기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다보니 그 둘의 특징이 섞여있는 브랜딩이 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브랜드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잘 이끌어내고 잘 다듬고 표현하여 잘 전달하는 일,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특강과 활동을 통해 저의 실무 능력을 확인하고 좌절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11-28 17:3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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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진 |
| 브랜드는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삶의 가치와 경험을 바꾸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다'는 철학은 제가 브랜드 전략을 배우고 싶은 이유와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특히 저는 제약·바이오 분야에 관심이 깊습니다.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브랜드가 어떻게 신뢰를 쌓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체계적인 브랜드 교육과 실무형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소비자 인사이트를 반영한 기획 역량을 키우며, 앞으로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11-28 13: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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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 |
| 복수전공으로 경영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여러 브랜드들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적어서 늘 마케팅 직무에 대해 해결할 수 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지원해준 여러 마케팅, 브랜딩 특강에도 참여해보았지만, 정말 현실적인 직무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제대로 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다가, 팀 화이트 브랜드를 찾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보고 난 후, 이 프로그램이 제 안의 브랜딩 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직무에서 일하고 계신 선배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
| 2025-11-28 12: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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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세아 |
|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
| 2025-11-28 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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