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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빈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김은빈입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등 여러 회사의 이름을 나열해보면 저는 그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이처럼 요즘은 마케팅 분야에서 브랜드란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저는 현대 사회의 브랜드가 상품의 출처를 나타내는 표식을 넘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소비 문화는 상품의 주요 기능을 선택 기준으로 삼는 기능적인 소비에서 상품의 이미지나 상징성을 소비하는 기호적 소비로 변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상품의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과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브랜드 경영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 맞추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 브랜드를 이끌어 나가가는 데에는 여러 사람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싶습니다.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하여 하나가 되고자하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디티는 제가 생각하는 팀과 부합합니다. 팀이란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도우며 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으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제 자신이 되어 저와 같이 브랜드 리더가 되고자하는 분들과 팀 화이트 내에서 함께 여러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알리고 싶습니다. 제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하고 싶습니다.
2021-01-17 20:51:47
최정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최정윤입니다.
저는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한 대외활동 경험이 없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대학 입시에 투자해서 정작 제가 관심있는 분야로는 뛰어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언론,마케팅 등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학교 동아리로 활동하고자 했었습니다.
또한 저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소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부터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물건을 살 때 브랜드를 가장 먼저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이지 않더라도 평소에 관심있거나 신뢰하는 브랜드면 다른 선택지들이 있음에도 그 브랜드를 선택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비합리적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고를 확장하여 저는 저를 비합리적으로 만든 ‘브랜드’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같은 상품이어도 포장에 따라 구매 욕구가 달라지듯 ‘브랜드’가 주는 인상과 인식도 분명 소비자들 머리 속 깊은 곳에 박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일상 곳곳에 침투해 있는 브랜드에 대해 동료들과 제대로 연구해보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2021-01-17 20:51:30
최태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최태림입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주된 이유는 평소에 가져왔던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관심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미술 수업 중 예술작품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웃음을 제공하거나, 저의 주장을 전달하는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별다른 설명 없이 단 하나의 예술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저의 주된 의도를 전달하여야 하였습니다. 때로는 저의 의도를 작품에 단도직입적으로 드러내고, 때로는 함축적으로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저의 의도를 작품에 단도직입적으로 드러낼 때는 어떻게 해야 뻔한 작품이 되지 않고 차별성을 드러낼 수 있을지, 저의 의도를 함축적인 작품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였을 때는 관객들이 저의 의도를 잘 알아차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큰 흥미를 느꼈고 이것이 브랜드 마케팅과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마케팅하는 것 역시 수많은 고민들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짧은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의 본질과 의도를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활동을 해보고자 희망하며 현재 대학생으로서, 또 한 명의 소비자로서 가지고 있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1-17 20:39:30
황혜민
[나의 청춘을 브랜딩하다.]

안녕하세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황혜민입니다. 게임마케터를 목표로 저만의 경쟁력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22살, 황혜민'

매년 초,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기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자격증, 동아리, 대외활동 등 그간 '나'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수많은 활동을 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로 관철되는 이미지와 스토리가 없다보니 나에 대한 정보를 늘어놓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왜 전 세계가 브랜드에 열광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조금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능력을 갖춰도 그것을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가 없다면 무한 경쟁이 뿌리내린 현 시점에서 이들은 이미 경쟁력을 잃은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좋은 무엇인가는 이미 차고 넘치는 상황에서 어필하고자 하는 대상에게 얼만큼 자신에 대해 '스토리텔링'할 수 있는가에 대한 차별성에서 경쟁 포인트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현 사회에서 더이상 브랜드는 '식별'의 가치만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체성, 경쟁력, 사회적 이미지 등 표면적인 의미에서 벗어나 더 넓은 가치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가 기업만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는 현상도 바꾸어 놓았습니다. 상품의 이미지를 나타냈던 브랜드는 이제, 개인과 단체 등 사회를 이루고 있는 모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정체성과 능력을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현재 매우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끊임없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여 경쟁력을 갖춰야합니다.
경쟁력있는 브랜드란 누구나 원하기 때문에 누구나 가질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 '젊음', 즉 청춘의 '브랜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배경으로 팀 화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의미없는 서포터즈 활동이 아닌 마케팅에 있어 중요하게 여겨지는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연구하고 비슷한 목표를 가진 팀원들과 생각을 나누며 마케터라는 하나의 이미지와 '상생'과 끝없는 도전을 기반으로 하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황혜민'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타인과의 대화, 팀원과의 협력'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거쳐온 '팀'은 셀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그 중 큰 영향을 준 팀도 스쳐지나가듯 거친 팀도 있습니다. 남들과 섞여 활동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남들을 싫다고 하는 팀별 과제도 저는 좋았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팀에 최적화된 인간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예전의 저는 이기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는 무조건 제 것이 채택되어야 했고 제가 설정한 방향대로 과제가 진행되는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때는 말그대로 팀원이 아닌 타인과 대화를 하듯 팀별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뻔하게도 분열이 일어났고 결과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 후 제 잘못된 태도에 대한 반성을 통해 팀이란 무엇이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저의 모습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최근 전공 과목의 과제를 위한 팀에서 조장을 맡았습니다. 다들 넘치는 아이디어로 회의는 순조롭게 흘러갔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넘치는 아이디어는 곧 꼬이고 꼬여 감당할 수 없을만큼 복잡해졌고 방대해진 범위에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는 처음 제시되어 뼈대가 되었던 3가지 아이디어 중 하나만 사용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하지만 팀원 중 일부는 모든 아이디어를 끌고 가고 싶어했고 저희는 타협안을 찾아야 했습니다. 주제 선정으로 소비하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느껴져 서둘러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팀원의 의견을 존중하여 하나의 큰 틀을 세우고 나머지 아이디어로 살을 붙이는 형식으로 과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각자 파트를 나누어 정리한 끝에 해결할 수 있었고 비록 다른 팀보다 진행속도가 느리긴 했지만 성공적으로 과제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팀이어서 생겼던 문제였고 팀이기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개인의 힘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완성도의 결과물을 팀이었기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사회의 속도를 개인의 힘으로만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타인이 필요한 것이고 그 타인을 팀원으로 받아들여 협력하며 하나의 팀을 결성해야 합니다. 이런 저의 가치관으로 '상생'을 비전으로 두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때로는 블랙이 되더라도 그림자가 되어 화이트를 더욱 빛내고 싶습니다.
2021-01-17 20:37:06
김동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미래의 브랜드 매니저 김동원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 플래티넘 크래프트 비어 브랜딩 프로젝트를 하며 '좋은 상품'과 '좋은 브랜드'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맥주를 양조하는 뛰어난 기술과 효율적인 판매 채널이 있음에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불분명해서 소비자들은 회사의 제품을 소비하면서도 이 맥주가 '플래티넘 비어' 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소비자들이 느끼는 맛 하나로는 브루마스터의 수상 실적과 제품에 들어간 정성과 노력은 파악하기 힘들고 브랜드의 정체성이 될 수 없었습니다. 이는 매출과 직결되었고 실질적 수요와 인지도는 '브랜드'가 창출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브랜드의 캐릭터를 재정립하기 위해 5종의 제품을 달의 5가지 위상변화에 빗대어 리패키징을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지만 실제로 제품 리패키징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2학년 때 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통해 만난 멘토님이 생리컵 살균기 브랜드인 '이너문' 의 마케팅을 기획하고 회사 담담자에게 발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 생리컵 살균기 시장에 최초로 진출하여 뛰어난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었지만 역시 '좋은 제품' 일 뿐이었습니다.

항상 이런 활동을 할 때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는 배운 적이 없지만, 항상 마주쳤던 과제는 '좋은 브랜드' 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현재는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인 프로듀서의 퍼스널 브랜딩을 함께 고민하며 사람 자체가 좋은 브랜드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경험하며 느낀 막막함과 불완전했던 것들을 팀 화이트를 통해 보완하고 현재 가장 하고 싶은 일인 브랜드 매니저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1-01-17 20:28:39
김가빈
[관심을 갖으면 가치가 달라진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가빈입니다.

"브랜드의 본질적인 가치를 파악하고 싶습니다."
저는 4차 산업혁명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물이 되기 위해 대학교에서 코딩과 컴퓨터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발할 수 있는 지식을 쌓는 과정에서 더 나아가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구현해 내는 활동을 통해 저를 성장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속에서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고 이를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시키기로 다짐했습니다. 개발자나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해당 브랜드의 관심, 즉 역사, 실적, 기획 등의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 속에 브랜드가 나아가고 싶어하는 방향성을 알게 되고 자긍심과 보완할 부분 등을 고안해내며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서포터즈가 되어 홍보활동과 캠페인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브랜드가 나아가고 싶은 방향성과 소비자와의 상생 관계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기획과 발표에 두렵지 않습니다"
고등학생 때로 되돌아가면 저는 3년간 회장을 맡고 모든 조활동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리더를 맡았습니다.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팀원들과 협동하고 각자의 의견을 경청하며 컨트롤하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고 저는 그 점을 행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했습니다. 그런 노력들을 통해 리더의 자질을 배웠고 단체 활동을 행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오히려 즐겁고 책임감을 갖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특성을 팀 화이트를 진행하면서 녹여내어 성실하고 관심을 갖으며 팀원들과 소통하는 자세로 누구보다도 팀화이트에 충실히 임할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을 소비자에서 서포터와 마케터까지 확장시켜 새로운 생각과 고민을 하며 팀 화이트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0:21:11
이은혜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이은혜입니다. 브랜드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똑같은 제품으로 보이더라도 브랜드가 있는 제품에 더 신뢰도를 갖곤 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꼭 물건, 회사가 아닌 '제 자신'에게도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알아가 '이은혜' 라는 제 스스로의 브랜드를 가꿔나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영상 편집도, 무언가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새로운 것들을 기획하고 함께 구상해나가는 일들에 관심이 있고 또 좋아합니다. 하지만 학교 특성상 다양한 학과들이 존재하지 않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아쉬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알아보고, 실행하지 않는다면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할 것 같아 활발한 대외활동 참여와 블로그 운영,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록 브랜드나 마케팅, 경영 등과 관련된 학과에 재학 중이신 분들에 비해 다소 부족한 점은 많겠지만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20:13:59
장보듬
[나의 아이덴티티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저는 야구 포지션 중 ‘포수’ 같은 사람으로 저를 표현합니다. 포수는 마운드 위의 선수들 중에서 유일하게 모든 선수들을 바라보며 경기를 이끌어갑니다. 또한 모든 선수들은 포수를 바라보며 경기에 임합니다. 저는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하는 사람들을 돌아보며 포용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진 사람입니다.
또한 포수는 감독의 의견을 전달받아 상황에 맞게 선수들의 위치를 조정하며, 투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 타자와의 대결에서 전략적으로 행동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여러 방면에서 생각합니다. 팀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멘토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포수는 쉬지 않습니다.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막중한 임무를 견뎌냅니다. 저는 어떠한 고난이 닥쳐도 열정을 잃지 않고, 멈추지 않는 책임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의 미래는 브랜드 디자이너]

주변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저의 노력으로 설득하고 인정받아 시각디자인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졸업 후에는 브랜딩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싶고, 후에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미래를 위해 계획한 단계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경험의 유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함께 깊게 고민해볼 수 있는 경험이 너무 소중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을 할 때 제가 가지는 신념은 ‘많이 알아야 좋은 표현을 할 수 있다’입니다. 브랜딩 디자이너는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오래가는 브랜드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나아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브랜드의 역할, 브랜드의 가치 등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브랜드’ 자체에 대해서 깊게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난 후, 어떻게 전략적으로 마케팅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브랜딩 이후의 각 단계들이 상생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나는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자발적으로, 능동적으로, 함께, 이루어나간다’ 라는 단어들은 한국장학멘토링, 예술대학생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함께하며 우선으로 두었던 가치입니다.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항상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디자인과에 재학중인 만큼,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것의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브랜드에 대한 기획이 좋더라도, 이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면 의도가 전달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획부터 결과물이 완성되기 전까지 존재하는 수많은 단계들이 원활하게 맞물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역할을 제가 하겠습니다.
2021-01-17 20:05:14
이유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 신청자 이 유림입니다.

[위기속에서 협력]
우리 일상에 있어서 브랜드가 자연스레 스며 들어인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와 팀원이 선정했던 주제는 브랜드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란 단순히 상품을 대표하는 이미지로만 귀속되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팀원과 함께 현지를 다니면서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가 우리 일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팀원과 협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준비 하면서 여러가지 위기를 맞이했지만 저희는 그럴수록 더 협동하며 서로의 위치에 맡은 업무를 성실히 했으며 서로 도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배워나아가면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 졌으며 '팀 화이트'라는 기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팀이 되어 협력하고자 지원했습니다.

당시 저희는 이 탐방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바로 '타국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통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과 더불어 브랜드를 통한 발전' 이였습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국가는 홍콩 이였습니다. 과거 1970년대 당시 홍콩을 방문한다면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방문했지만, 현재는 야경, 쇼핑, 관광 등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홍콩의 이미지에 관한 주제로 연령대별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학생, 직장인, 관광객 그리고 더 나아가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조사를 실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홍콩의 브랜드의 확장은 금융에서 여러분야로 확장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국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조사한 결과, 한국 또한 분단국가에서 k-pop, k-food 등 다양한 브랜드로 확장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직접 경험하고 부딪힘을 통해 브랜드에 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편견을 깨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관해 자세히 배우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에 관해 배우고자 합니다. 여기, '팀 화이트'라는 구성원 안에서 값진 경험을 통해 배우고자 지원합니다.
2021-01-17 19:58:38
강영묵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를 지원하게 된 강영묵입니다

저는 꿈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로의 방향을 못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저는 4년 전 처음으로 백화점에서 의류 판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4년 동안 3개의 브랜드에서 세일즈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뒤 저는 백화점 업무에 관해서 흥미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관심이 가장 많이 생긴 것은 소비자들이 매장들을 볼 때마다 구매 욕구를 자극하게 만드는 상품을 선정하고 백화점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이벤트를 기획하며 소비자들의 니즈 분석 등을 하는 기획부서라는 곳에 관심이 매우 생겼습니다.
기획부서는 단순히 마케팅만 하는 부서가 아닌 각 브랜드만의 장점과 단점, 브랜드가 갖고 있는 이미지도 알고 있어야 하며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을 알아봐야 합니다 또한 그에 대해 분석하고 시장의 흐름을 재빠르게 캐치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현재 공부하는 학문인 경제학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경영학이나 소비자학을 추가로 공부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 저는 소비자 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이루려면 우선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란 무엇인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의 가치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처럼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장에서 4년동안 소비자와 직접 만나면서 세일즈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란 어떤 의미로 전달되는지, 기업에서는 브랜드를 어떤 의미로 전달하고 싶은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저는 실제로 제가 일했던 경험을 바탕 삼아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만약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9: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