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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은 |
[브랜드를 브랜딩하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20기에 지원하게 된 김다은입니다. ‘브랜드’는 자신의 브랜드를 ‘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소비자도 브랜드를 ‘브랜딩’하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은 후기를 올리거나 기업의 CSR에 동참하면서 브랜딩합니다. 기업은 그런 소비자들의 브랜딩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CSR을 하거나 소비자들의 니즈를 찾습니다. 즉 브랜드들만 브랜딩을 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들도 브랜딩을 합니다. 결코 브랜드의 노력만으로는 기업은 최고의 브랜딩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기업이 브랜딩을 하기 위해 소비자의 니즈를 찾는 활동 또한 공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에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학교 수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한 방법에 대해 탐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약 40명의 고객을 인터뷰하면서 고객과 브랜드가 공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정의한 공생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기업은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 둘째는 소비자는 기업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것은 결코 기업 혼자서만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이 전달되어야지만 이를 토대로 멋진 브랜딩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 수업을 통해 ‘KDB 스타트업 창업공유회’에서 PT를 진행 했습니다. PT를 위해 MVP와 BMC를 작성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공생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했고 제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렸습니다.‘브랜드를 브랜딩’하기 위해선 소비자와 브랜드가 공생해야 한다는 제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렸고 이를 팀화이트에서 디벨롭하고 더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1-01-17 21: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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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은 |
브랜드전략가의 의미와 꿈의 재확인
글로벌 시대에 자유롭게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마케팅분야의 시장조사, 전략, 기획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대학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지난 12월22일 CJ제일제당 비비고만두의 글로벌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하였다. 국내 식품회사의 먹거리 단일품목 중 최초로 매출 1조원돌파라는 신기록과 동시에 미국에서 25년동안 1위를 지키던 링링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반가운 뉴스였다. CJ그룹에서 한식의 세계화 브랜드로 비비고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미국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의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여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비비고 만두가 탄생하는데 크게 일조한 사람이 노희영이라는 브랜드전략가라는 사실은 감동이었다. 노희영은 비비고, 올리브영, CGV, 마켓오 등 국내 1등 브랜드를 탄생시킨 국내 최고의 브랜드전략가중 한 사람이다. 다소 막연하게 느껴졌던 마케팅전문가나 브랜드전략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화하는 롤모델을 찾은 느낌이다.
작은 레스토랑에서 고객을 이해하고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다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은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등에 대한 관심과 이해에서부터 출발한다. 식음료 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위해 1년전부터 백종원의 이탈리안 파스타 체인점인 롤링파스타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면서 맛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착한 가격으로 분위기 있는 공간에 젊은이들이 찾아오게 하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제가 일하는 매장은 코로나의 대확산 중에도 테이블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매일 수백명의 고객들을 상대하면서 고객들의 입맛에는 맞는지, 불편한 건 없는지를 살피고 홀서비스 매니저와 주방 매니저들이 한 팀을 이뤄 바쁘지만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일하는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블로그나 SNS에 고객들이 남긴 후기를 정리하여 매주 사장님 주제로 회의를 하여 고객들의 반응과 불편사항을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개선시키고 있다. 작은 가게이지만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고객의 불편한 점을 계속 살피고 이를 개선하는 과정에서의 체험은 책이나 자료에서 배우지 못하는 마케팅의 산 경험이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전략가로 가는 삶의 여정
브랜드 전략가로 가는 길은 쉽지 않다. 대학 전공을 통해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함양, 비즈니스의 본질 이해와 마케팅 이론과 방법론 등 이론적 지식은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진정한 브랜드 전략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시장과 소비자를 더 잘 이해하고 분석할 줄 알고 트렌드를 예측 할 수 있고 이를 반영한 브랜드 전략의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다. 팀화이트의 멤버로 참여한다는 것은 책 몇권 더 읽고 명강의 몇번 더 듣고 배우는 이해하는 이론가가 아니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브랜드 전략가로 성장시켜 줄 최고의 삶의 여정이다. 머리와 가슴으로 배운 것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진실되게 소통하도록 오작교 역할을 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
| 2021-01-17 21: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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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
안녕하세요 20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박주현입니다.
## 브랜딩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
1)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기업과 기업, 기업과 사회 간의 상생을 위해서는 브랜딩의 역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한 기업의 효과적인 브랜딩은 소비자가 그 기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게 하고, 이로 인해 발전하는 기업들은 선한 브랜딩을 통해 사회에 선한영향력을 끼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브랜딩은 단순 기업의 이윤추구 뿐만 아니라 사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의미있는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고 구축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 동아리 부장으로서 동아리활동을 기획하고 홍보 하며 그룹의 정체성이 되는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비슷한 활동과 커리큘럼이었지만 동아리의 정체성을 더욱 확실히 구축하고 브랜딩을 하자 그 전 기수에 비해 2배 가까이 되는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효과적인 브랜딩으로 외부에 우리 그룹을 알리고 끌어당기는 효과가 달라졌던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브랜드와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 홍보하는 것에 큰 매력과 짜릿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함께 할 때의 배움이 배가 된다
함께할 때 배움이 배가 된다는 것을 고등학교 동아리 활동을 하며, 공모전 준비를 하며,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배우는 지식의 양이 배가 되는 것도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좋은 가치관, 넓은 시야, 원동력이 되는 삶의 경험 등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지 않고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혼자 하는 논문 공모전, 혼자 하는 이론 공부가 아닌, 같이 하는 아카데미, 서포터즈, 브랜드 콘서트 등을 통해 20대에 좋은 배움을 남기고 싶습니다.
## 이론만이 아닌 적용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브랜드와 마케팅 등 전반적인 경영에 대한 관심으로 경제학원론, 경영학원론 등의 수업을 수강할 수는 있었지만 여기서 배운 지식을 실제로 적용해 볼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의미있는 대외활동, 그 중에서도 저의 진로방향과 관심분야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적 지식만으로는 완전하지 않은 부분을 채우고 싶었습니다. 전문가 멘토링, 실무 교육 등을 통해 경영이론이 실제 적용되는 것에 대해 경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견고하지 못한 브랜딩은 기업 역량을 감추지만 잘 기획된 브랜딩은 기업의 역량을 드러내고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줍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시작으로 선한 브랜드 가치를 가진 기업들이 좋은 브랜드전략을 발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 2021-01-17 21: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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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선 |
안녕하세요 소비자 계의 “Volvo” 박혜선입니다. 제가 저 자신을 Volvo라고 명칭한 이유는 안전성의 대명사인 Volvo 브랜드처럼 팀에게 혹은 대중에게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핵심가치를 지닌 사람이 되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하면서 마케팅 관련 브랜드 분석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시장분석을 하였고 브랜드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저는 기업과 고객이 상생하기 위해선 고객이 기업에게 원하는 가치를 제안하고 기업은 그 가치를 받아들여 브랜딩 화함으로써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이익을 얻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의 관점에서 가지는 소비 트렌드를 알고 싶었고 기업으로서 그 트렌드를 받아들이고 기획하여 브랜딩 화하는 과정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회 활동을 하며 다수의 프레젠테이션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련 활동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책임감 있는 성격과 적응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팀 화이트의 다양한 구성원분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에서 협력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로 임할 것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팀 화이트의 영향력을 통해 작년보다 2021년에 소비자와 상생하는 기업이 하나라도 더 많아질 수 있도록,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화이트 컨슈머'가 한 명이라도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태도로 활동하겠습니다. |
| 2021-01-17 21: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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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 |
| 미래에 브랜드를 론칭하고자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이론부터 실무까지 배워갈 수 있다는 점에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메인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이 제가 생각하는 바와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또한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키워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업과 소비자가 같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는 팀 화이트의 목표는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이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는 저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것,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을 배우고, 서포터즈로서 기획하고 실행하고 싶습니다.팀 화이트에서의 교육과 활동을 수행하여 브랜드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
| 2021-01-17 21: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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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진 |
| 저에게 지난 한 해는 길고 긴 방황의 시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당장 해야만 하는 일들 사이에서 길을 헤매며 제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저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기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에 함께 하게 된다면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브랜드라는 또 다른 정체성을 통해 '저'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팀활동을 통해 팀원들 서로가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 기억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스스로가 지난 어둠의 시간에 대해 마침표를 찍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21:0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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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윤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예비 브랜드 디자이너 문지윤입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은 결국 ‘브랜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보이느냐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힘은 어떠한 것보다 강하다고 믿습니다. 제품을 구별해 주는 것, 그 이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꿈은 브랜드 디자이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 디자이너’라고 하면 수동적으로 클라이언트가 주는 일만 하거나 외형적인 브랜드의 겉모습만 꾸미는 직업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작업을 하다 보면 기획 단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고민을 합니다. 브랜드의 비전과 미션, 지속성과 아이덴티티 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수정합니다. 브랜드의 탄탄한 기반과 노력은 더 좋은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가 되기 위한 브랜딩 경험들>
전공 필수인 브랜드 디자인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구축과 원리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그때부터 브랜드에 대해 흥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수업은 브랜드의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Re-Brand 하는 프로젝트와 나만의 New-Brand를 만드는 두 가지의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아이디어를 쥐어짜며 브랜드 기획하는 경험부터 그 기획에 차별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정하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제 손길이 닿을 때마다 더 발전하는 브랜드를 보면서 마치, 아이를 키우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후로 창업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져 학교의 창업지원단 서포터즈를 1년간 활동하면서 수많은 스타트업을 만났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신생 브랜드를 접할 수 있었고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브랜드를 구축하면서 생기는 문제점이나 현실적인 부분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활동을 하면서 어깨너머로 창업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배워왔습니다. 현재는 브랜딩에 필요한 디자인 외주를 받으며 경험을 풍부히 하고 더욱더 발전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 팀 화이트에서 나의 역할 >
저의 성격은 HPI 검사( 인성검사 )에서 사교성과 낙관성이 비교적으로 높은 편으로 나왔습니다. 혼자 있기보다는 여러 명과 함께 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공감 능력이 높아서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되고 대인관계가 매우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의 구성원으로 함께 한다면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팀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보이는 것이 아닌 같은 목표를 가지고 팀이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며 열정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을 위해 실제로 시각적인 형태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저의 재능을 살려 팀 화이트 활동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이러한 점은 기획에서 다뤄지지 않는 구체적인 요소들을 더 세심한 기획이 가능하게 하고 시각적으로 어떤 것들이 소비자들을 설득시키고 브랜드를 더 좋게 보이는지 잘 알기 때문에 팀 활동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된다면 하고 싶은 일들 >
가장 기대되는 것은 브랜드 아카데미입니다. 학생으로서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배움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 전문가와 만나 특강을 들을 수도 있고, 어떠한 곳보다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고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부푼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팀 활동에서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 콘서트를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관련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며 멋지게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을 마치며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상생’을 몸소 느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정신은 중요한 덕목입니다. 이러한 상생 정신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깨닫고 브랜드에 적용하여 브랜드와 소비자 둘 다 윈윈 할 수 있는 경험을 직접 느끼고 싶고 이 활동을 발판을 삼아 상생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
| 2021-01-17 21: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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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희 |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중국학과와 문화관광학과를 전공 중인 안정희입니다.
지난 학기에 호스피탈리티 마게팅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방향으로 알아가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다는 꿈이 인상적이었으며,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궁금해 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첫 활동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 대외활동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어느 하나를 위한 것이 아닌 팀, 그리고 화이트 정신을 가지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
| 2021-01-17 20:5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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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싶은 이상윤이라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는 나이키입니다.나이키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르브론 제임스같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스타뿐만이 아니라 국내외 너무나도 많은 유명 인사들이 사랑하는 브랜드입니다
나이키는 명품입니다.백화점 명품관에 있지않아도 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보다 백배 천배 비싼 제품을 살 수있는 흔히 돈 많은 유명인사도 나이키를 입습니다
가격은 명품값이 아니여도 브랜드값은 천문학적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이키가 사랑받는 이유는 광고 하나를 만들어도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을
소비자들에게도 전달하는데 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가령 두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과 제품이면 무엇을 구매할까요? 저 역시도 제가 조금 더 좋아하고 좀 더 신뢰가 가는 매력적인 브랜드를 구매할 거 같습니다
이
심지어 더 비싼 가격이더라도 이미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의 힘을 보고 그 값을 흔쾌히 지불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더 비싼 값을 지불하면서까지도 구매를 결심하게 되는 브랜드의 힘 그리고 그 힘의 원천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또 제가 지원하게된 이유는 정말 열심히 사는 여러 사람들 속에 저를 넣어서 겸손한 자세로 협력과 경쟁을 통한 여러 경험을 가지고 많이 배워서 브랜드가 무엇인가 ,어떻게 브랜드를 홍보하는지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싶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1-17 20:5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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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용신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홍용신입니다.
[사랑스러운 사람]
저는 23살엔 더 사랑하고 싶다는 새해 목표를 세웠습니다. 미움이란 감정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완전히 집어 삼키기 전에 저는 사랑을 더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저는 언젠가부터 배 아픈 소리를 많이 듣게 된 것 같습니다.
“A가 더 잘해서 배가 아프다, B가 더 예뻐서 배가 아프다, C가 1등을 해서 배가 아프다.”
운이 좋지 않은 날엔 이런 말을 듣기도 합니다.
“넌 배 아프지도 않니?”
저는 배가 아파오기 전에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재능이 있는 너와 함께해서 기쁘다.
살다보니 다른 사람의 성공을 배 아파하는 것은 점점 사람들을 미워하게 되고, 그러다가 자신을 미워하게 되는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면 더 이상 배 아플 일이 없고 남을 사랑하면 나를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턴 나를 더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조화로운 다름은 다르다]
어느 날, 저는 한 친구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만약, 태초부터 세상 사람들 모두가 ‘홍용신’이었다면, 세상이 얼마나 발전했을 것 같아?”
“아직도 원시인일 것 같은데?”라고 답하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경제시간에도 ‘특화’와 ‘교환’을 배웠듯이,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분위기, 매력, 특기가 모두 다르고, 그 다름을 잘 활용한다면 그 시너지는 감히 예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캡틴과 아이언맨은 분열을 일으킵니다. 히어로들이 정부에 소속되느냐, 소속되지 않느냐로 의견 충돌이 생기고 점점 분열됩니다. 이런 분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바로 시민들의 안전과 히어로의 특별한 힘에 대한 책임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뤄내고자 하는 방식이 달라 충돌이 생기고 각자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줌과 동시에 어벤져스, 팀은 해체됩니다. 팀의 목표는 하나인데 ‘다름’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그 목표는 점점 잊혀지고 팀의 의미가 무너진 것입니다. 사실 어떤 방식을 택하든지 팀이 함께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말이죠.
모든 과정에서 ‘팀’이 하나로 움직이는 것, 그에 대한 결과를 다 함께 책임지는 것.
팀에 녹아드는 것. 고르게 섞이는 것.
이러한 조화로운 다름은 다를 것이라는 것을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팀’과 ‘상생’에 대해 더 배우고 다름 때문에 배 아파하고 미워하기 보다는 다름을 존중해주고 존중받는, 그 다양성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진정한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1-17 20:5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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