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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균
안녕하세요!!! “유명균” 이라는 사람을 브랜딩하고 싶은 예비 마케터 유명균입니다.
제가 여기서 “유명균”을 예비 마케터라고 했지만 사실 저는 꿈이 매우 많은 사람입니다. 기업인으로서 기업 경영을 하고 싶기도 하고, 로켓 엔진의 추진체 연구원이 되고 싶기도 하고 파일럿이 되어 하늘을 비행하고 싶기도 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광고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독보적으로 다가가는 마케터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이렇듯 꿈이 많은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이 모든 꿈을 향하는 길에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임팩트 있게 설득할 수 있어야하는데 이 방법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명균”은 도전에 겁이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기 힘든 히말라야 산맥 안나푸르나 4,000m 등정,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등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많은 도전을 해왔고 그 밖에도 학습적인 측면에서도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책을 읽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도전은 짜릿하며 그 긴장감을 이겨내는 것에 중독되는 사람이 많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실제로 느껴본 저는 이번 도전을 통해서도 매우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이 긴장감이 너무 기대되며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도 제가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고 싶습니다.
브랜딩, 단순히 물건을 팔기 위한 수단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들이 제 생각을 시각화하며, 충분히 공감하고 동시에 진정한 경험으로 다가와 편안함과 혹은 더 발전된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 이러한 멋진 단어를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실현해보고 도전해보는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렘을 느끼며 여러가지 도전을 통해 제 자신을 넘어 다른 사람들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싶습니다.
2021-05-25 19:42:49
임재우
광고를 전공하며 광고회사를 창업하겠다는 의지로 휴학까지 결심하며 하나의 기업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로 요구되는지 몸소 체험하기 위해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sg가 대세로 자리 잡는 현재 앞으로의 기업의 가치는 무엇이며, 기업이 행하는 사회적인 행보와 환경적인 측면에서 광고란 분야는 각 기업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인식과 이미지를 통해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미래를 다가가는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공부는 저의 목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써 본 팀 화이트의 활동은 브랜드를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팀원과의 소통을 통해 타인의 넓은 시야에도 들여다보며 그 안에서 나오는 창의성과 함께 제가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나만의 브랜드가 아닌 사회의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05-25 17:23:14
임혜민
'팀화이트, 함께 할 때 더욱 빛나는'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혜민입니다. 저는 현재 산업심리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산업심리학은 일반 심리학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 과학에 기반하여 심리를 연구하는 것에 더해 그 심리를 조직과 기업 상황에 적용합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기업과 조직 내의 상황 뿐만 아니라 소비자 심리학, 광고 심리학 등을 통해 소비자의 심리를 분석하여 마케팅 방안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2년 간의 학과 수업을 통해 더 깊은 내용에 대한 갈증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해서 훌륭한 ‘브랜드’가 탄생하는 것이며 훌륭한 브랜드는 그 명성과 가치를 어떻게 지켜 나가는지, 올바른 브랜딩은 어떤 것인지 등 머리 속을 가득 메운 ‘브랜드’에 관한 의문들을 팀화이트와 함께 해소하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그 해답과 저의 전공 내용인 심리를 함께 연관시켜 더 확장 된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나는 결코 온전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기에 홀로 과업을 해내는 것 보다 서로를 보완해 줄 수 있는 팀 활동을 더 선호합니다. 따라서 팀 활동을 자주 해오며 팀원 간의 화합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습니다. 나 홀로가 아닌 팀과 함께 할 때 더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함께 이기에 해낼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보람을 느끼며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어릴 적부터 워낙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영상 편집과 촬영, 카드뉴스를 비롯해 피아노, 드럼, 연기, 춤 등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저의 능력 또한 팀 안에 잘 녹여내 훌륭한 하나의 ‘브랜드’로서의 팀을 만들겠습니다.

제 자신이 하나의 훌륭한 브랜드가 되는, 또한 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05-25 14:52:35
서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서수빈입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으로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상생의 자세와 팀원과의 협력을 배우고 더불어 나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의미있는 과정을 실천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원동기를 크게 3가지로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슬로건

첫 번째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에 동참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그대로 기업의 브랜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이냐에 따라 세상을 향한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브랜드는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라고 봅니다. 즉, 오로지 기업만의 수익 창출을 바라보는 작은 시야의 브랜드가 아니라 기업과 세상, 사람들 모두를 생각하는 브랜드만이 큰 시야를 가지고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유는 장기적 성장으로 보았습니다. 기업도 결국 우리와 같은 공동체이기에 함께 살 수 없다면 기업의 가치도 쓸모없게 됩니다. 결국, 기업 또는 사회, 고객 등 여러 요소가 동시에 존재해야 각 요소들이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하나의 요소가 사라지지 않게 또는 그 의미와 가치를 잃지 않도록 힘써야 그들도 고유한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기업의 최종 목표는 수익창출이 아닌 장기적 성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고객의 가치, 환경, 권리 등에 집중할 줄 알아야 하고 이는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외부 활동을 했지만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외침의 활동은 유난히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은 브랜드라는 가치가 얼마나 크고 세상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요소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여 지금보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심화하고 확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활동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시키는 브랜드 서포터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둘, 협동의 가르침
장기적인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는 협력적 자세를 지녔는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내의 협력적 자세라는 작은 의미가 아닌 세상과의 협력적 자세, 상생할 줄 아는 자세를 지녔는가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의 의미를 알기 위해선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을 알아야 하고 이는 얿은 의미의 협력적 자세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헤 브렌드에 깊게 배우는 과정 속에 상생의 가치를 함께 배워간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브랜드라고 해서 마케팅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더 넓게 세상을 향한 협력적 자세를 깨달아가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협동하고 팀원들과의 협동 속에 세상과의 협력도 존재하도록 하는 브랜드 마케팅과 상생의 가치를 더 심화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셋, 나를 알아가는 기회
팀화이트 전 기수분들의 활동 후기를 보면 공통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나를 알아간다'였습니다. 단순히, 브랜딩과 관련된 것들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알아간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많은 대학생분들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또는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 등등 나에 대해 단순한 것들조차도 헷갈릴 때가 참 많습니다.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할 기회도 적었고 어쩌면 의지도 부족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번엔 기회와 의지 2가지 모두를 바탕으로 나라는 사람을 알고 성장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 21기가 된다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 성실히 그리고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5 14:47:59
서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서수빈입니다.

하나,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슬로건

첫 번째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에 동참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그대로 기업의 브랜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이냐에 따라 세상을 향한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브랜드는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라고 봅니다. 즉, 오로지 기업만의 수익 창출을 바라보는 작은 시야의 브랜드가 아니라 기업과 세상, 사람들 모두를 생각하는 브랜드만이 큰 시야를 가지고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유는 장기적 성장으로 보았습니다. 기업도 결국 우리와 같은 공동체이기에 함께 살 수 없다면 기업의 가치도 쓸모없게 됩니다. 결국, 기업 또는 사회, 고객 등 여러 요소가 동시에 존재해야 각 요소들이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하나의 요소가 사라지지 않게 또는 그 의미와 가치를 잃지 않도록 힘써야 그들도 고유한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기업의 최종 목표는 수익창출이 아닌 장기적 성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고객의 가치, 환경, 권리 등에 집중할 줄 알아야 하고 이는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외부 활동을 했지만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외침의 활동은 유난히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은 브랜드라는 가치가 얼마나 크고 세상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요소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여 지금보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심화하고 확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활동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시키는 브랜드 서포터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둘, 협동의 가르침
장기적인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는 협력적 자세를 지녔는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내의 협력적 자세라는 작은 의미가 아닌 세상과의 협력적 자세, 상생할 줄 아는 자세를 지녔는가가 핵심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의 의미를 알기 위해선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을 알아야 하고 이는 얿은 의미의 협력적 자세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헤 브렌드에 깊게 배우는 과정 속에 상생의 가치를 함께 배워간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브랜드라고 해서 마케팅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더 넓게 세상을 향한 협력적 자세를 깨달아가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협동하고 팀원들과의 협동 속에 세상과의 협력도 존재하도록 하는 브랜드 마케팅과 상생의 가치를 더 심화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셋째, 나를 알아가는 기회
팀화이트 전 기수분들의 활동 후기를 보면 공통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나를 알아간다'였습니다. 단순히, 브랜딩과 관련된 것들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알아간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많은 대학생분들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또는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고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 등등 나에 대해 단순한 것들조차도 헷갈릴 때가 참 많습니다.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할 기회도 적었고 어쩌면 의지도 부족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번엔 기회와 의지 2가지 모두를 바탕으로 나라는 사람을 알고 성장하고자 합니다.

팀화이트 21기가 된다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 성실히 그리고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5 14:41:49
안주호
안녕하세요! 군대 제대하고 대학교 3학년에 복학중인 24살 안주호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군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크게 다를게 없더군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서로의 방역수칙을 지키며 생활하던 모습이 참 대단한거같았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서로가 조심을 하며 지키고 또 이것들을 계획하고 나아가는 분들이 참 멋진거같습니다.
저는 군대에서 막 나와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 하던 도중 ‘브랜드’라는 단어에 빠지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관심있던것들은 옷을 사기위해서 찾아보았던 계기였습니다.

하지만 이 브랜드에 대해 또 더 깊이 들어가면 이것을 이루기 위해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이 또 여러분야에서 서로의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며 발전해 나아가고 거기서 서로의 밀고 당김을 통해 경험하고 쌓가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닮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군대에서 선임들 간부들에게 욕을 안먹기 위해 했던 눈치만 보던 행동, 말들이 사회에 나와서 사회에 맞게 적응하고 바뀌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또 다양한 경험을 하며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5-25 13:02:40
연한국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연한국입니다. 제 간단한 인사의 끝에 나오는 본론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완벽하게 알지 못합니다. 이런게 브랜딩인가보다 어렴풋이 스치는 제 관념과 주변 정보들에 의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은 넓습니다. 전 제 자신을 믿는 경우가 다분하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부수고 나가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전 지금 그것이 개인이 아닌 팀으로 했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나타낼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싶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누구나 간절한 마음에 휩싸인 장문의 말을 전할 수 있습니다. 다들 길게 쓰니까 나도 길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잠깐 저를 지배했지만 이것은 곧 제가 아닌 것 같은 괴리감이 들었습니다.

"난 저렇게 길게 말하고 싶지 않은데.. 이 글만으로는 내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해도 더 알고 싶어지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이게 내 '열변'인데"
2021-05-25 02:18:24
이지원
안녕하세요! '상생'으로 성장해온, 앞으로도 '상생'으로 성장해나갈 이지원이라고 합니다.
차세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브랜딩 할 줄 아는게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상생하는 동그라미,이지원>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
#_상호보완적인 삼각김밥이 목표인 동그라미
제 별명은 동그라미 입니다. 어느곳에 가도 유하게 둥글둥글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제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별명을 좋은 방향으로 붙여주면 그 사람에게 아이덴티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 같아서 저는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에게 별명 붙여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별명은 세모라고 지어줬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강인하고 냉철한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장점을 살려서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며 우리의 목표는 서로의 장단점이 섞여 유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도 갖춘 '삼각김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사람과 사람관계는 삼각김밥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 상생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_상생하는 동그라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한 사례도 있는데요, 교내에서 세이온이라는 교내홍보동아리에서 마케팅 신입부원으로 있었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초에 교내 동아리들을 홍보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 부서와 다른 동아리 부서가 홍보 부스의 자리 선점을 두고서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두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각자 서로의 동아리 홍보 부스가 센터자리, 가장 넓은 부스면 하는 바람이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겨난 트러블이었고 해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자리 주도권을 나눠가졌지만, 이번년도엔 그럴 수 없었던 특수한 예외상황이 있어서 어느 한 팀이 양보를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양보를 하기엔 남은 자리가 너무 좁고 모퉁이라서​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 동아리 팀장언니와 상대 동아리 팀장언니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신입부원임에도 용기를 내어 '부스를 함께 쓰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가 무의식중으로 당연하게 '한 부스엔 한 동아리'라고 생각했었기에 다들 당황했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교내홍보동아리고 상대동아리는 댄스동아리이기 때문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댄스동아리팀을 저희 동아리의 특색인 인터뷰팀과 방송팀이 나서서 연예인들을 홍보해주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반대로 댄스동아리팀에서는 자신들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나 공연 홍보 포스터 제작을 저희 홍보 동아리에서 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각자 동아리들의 장점과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지점들을 엮어서 함께 한다면, 양쪽 동아리 모두가 각각 홍보를 할 때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두 동아리가 상생하며 저의 예측에 맞게 함께한 부스에 발걸음 해준 학생들이 홍보 부스들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이때의 이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몸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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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례로는,​제가 미국에서 잠시 고등학교를 다닐적에 '크로스컨트리'라는 마라톤과 비슷한 스포츠 클럽에 속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친구들도 사귀어야하고, 적응을 해야하니 무작정 용기내서 들어갔었는데, 국적이 워낙 다양하니 머리색부터 피부색까지 모든것이 제각각 다양하고, 체격도 다른 20명이 한 팀으로 이뤄져서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학교 이름을 걸고서 한 팀으로 출전해 릴레이 경주를 해야하기 위해선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극과 극으로 다양한 20명이 단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그 친구들과 코치분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다른 친구들보다 제일 약한 팀 내 꼴찌인 내가 뭘 해야 팀에 민폐를 안끼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다가 '매훈련 시작전에 힘이 되는 글귀를 적은 작은 쪽찌를 모두에게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힘이 되는 글귀나 명언들 읽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화이팅! 넌 할 수 있어! 힘내자!' 이런 긍정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일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멤버 20명 모두에게 동일한 글귀를 줬었는데 첫날 반응이 너무 예상외로 좋아서 너무 신나가지고 그 다음 훈련때부터는 20명 제각각에게 필요한 글귀를 적어줬습니다. 에이스인 친구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류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을, 캡틴인 친구에게는 '정말 고생많아, 너 덕분이야, 고마워'류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을, 요새 부진한 친구에게는 '터널은 곧 끝날거야,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류의 힘내자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별것아니고 단순한 글귀 쪽찌로부터 각자 훈련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되서 단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의 단합에 큰 영향을 줬다는게 저에게는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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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경험들로 저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이구나>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단지 삶을 살면서 중요한 가치인것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처럼 유형이든, 기업의 가치 또는 사회의 가치처럼 무형의 것들의 귀한 특성을 발견해내서 그것에 의미있는 가치를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붙여줌으로서 기업또는 사회에 숨.생기.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귀한 '상생의 가치'를 팀화이트와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할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좋은 분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선한영향력 미치면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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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할 자세가 되어있고, 상생할 열정과 노력이 준비되어있는 '상생하는 동그라미 이지원' 이었습니다.
2021-05-25 01:34:25
박채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스무 살 박채연입니다.

장 보드리야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기호의 소비 체계를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무언가가 기호, 즉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이름이 붙여졌다는 사실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를 연상할 때 사람들을 그와 관련된 브랜드를 연결지어 생각하곤 하며,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 굳혀진 이미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신조로, 익숙한 추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는 것은 나와 팀원,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며, 언제나 갈망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팀 화이트는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역할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하나의 이미지로서 사람들의 사고를 구속하고, 프레임에 가두는 장치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리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체계적인 기획과 참신한 홍보를 해나가는 것이 팀 화이트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 갓 스무 살이 되는 신입생으로서, 작년까지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홍보단을 맡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홍보단원으로 활동하며, 어떤 주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그 주제가 사람들에게 하나의 밈(meme)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음료 ‘암바사’ CF 중 ‘안 봤어’라는 말을 ‘암바사’로 바꾸어 말하는 언어유희를 통해 사람들에게 암바사 음료에 관한 밈이 인식되고, 사람들이 더 친근하게 그 브랜드를 인식했던 것처럼,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 리더는 적절한 밈을 창조하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널리 알려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협력과 상생을 통해 활력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생활하는 과정은, 20대라는 새로운 장에 발걸음을 하는 제게 있어 무척이나 설레고 즐거운 일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자기 긍정이라는 저의 장점을 타인 긍정, 공동체 긍정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1-05-25 01:22:03
고현정
기업의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브랜드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 목표가 경제적인 이득이든, 기업에 대한 홍보이든, 혹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나 메시지든, 사람들은 브랜드를 통하여 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쌓곤 합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브랜드가 가진 힘과 중요성이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어떤 가치를 담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꾸는 것이 정말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어릴 적 저는 ‘비싸고 좋은 상표’의 의미로 브랜드라는 단어를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어떤 브랜드에 대해 인식하고 신뢰를 가져보기도 하고, 대학에 진학해 관련 지식을 학습하기도 하면서 현재는 브랜드에 대해 과거와는 많이 다른 인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달 좋아하는 연예인의 브랜드평판 순위를 확인하고 필요한 것이 생기면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부터 찾아보기도 하면서, 하루에도 여러 가지 브랜드를 의식하며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상표를 벗어나 역사와 목표, 가치를 담아 이를 표현하고자 이름 붙일 때, 그 이름이 바로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과 신념에 빗대어 어떤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구축하며, 때론 반대로 어떤 브랜드가 표출하는 가치로부터 개인적인 신념을 형성하는 것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저 또한 어떤 브랜드로 인해 저의 가치관이나 신념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다짐한 것은 언젠가 어떤 브랜드를 전달하게 된다면 크고 선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것, 또 저 자체로 ‘고현정’이라는 사람이 더 나은 브랜드가 되도록 매일 나아가자는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은 제가 더 나은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갖는 것에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전문적인 학습뿐만 아니라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하면서 제가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안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더 나은 제가 되기 위해, 그리고 함께하는 동료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힘을 보태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참여할 것입니다.
2021-05-24 22: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