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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의주 |
대학교에 입학하고 올리브영 아르바이트를 3년 동안 하면서 뷰티 산업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향후 뷰티업계 MD 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장 청결과 고객 문의 응대는 물론이며, 본사에서 제공하는 신상품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 효과적인 상품 셀링을 주도해 구매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물류가 들어오는 날에는 새로 도착한 상품을 분류하고, 진열하는 작업이 흥미로웠고, 샘플을 만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화장품을 뜯어보는 쾌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직접 상품 찾아나서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업무를 하는 MD가 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드 구축을 하는 단계서부터 브랜드가 어떠한 메세지를 가지고 있는지, 또한 브랜드 컨셉이 비즈니스 과정 전반에 걸쳐서 의사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알아야 비로소 여러 브랜드를 발굴해내는 MD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브랜드 구축에 대한 경험을 쌓고자 지원했습니다. |
| 2021-05-27 11:4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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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환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업가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훌륭한 프로그래밍을 통해 기존의 분야에 새로운 숨결을 불러일으키는 사람,
남들은 전혀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영감을 얻어 이를 통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사람 등 뛰어난 사람들은 너무나 많다는 것을, 학창시절 및 대학생활을 통해 피부로 느꼈습니다.
허나 제가 금융을 공부하고 직접 투자를 해보며 느낀 것은,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고 기술이 있다 하더라도 결국은 소비자와 투자자들의 피부에 와닿아야지만 사회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는 비단 기업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통용됩니다. 개인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몇 장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혹은 PT를 통해 어필할 수 없다면 이는 능력이라기 보다는 그저 특기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간극을 줄이는 것, 실제 개인과 기업의 가치와 사람들의 인식 간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바로 브랜드 마케팅이라 생각합니다. 일론 머스크를 방구석의 과학자가 아닌 훌륭한 기업가로 만들어준 것도, 워렌 버핏을 일개 투자자가 아닌 투자 Firm의 Head이자 선도자로 만들어준 것도 결국은 모두 브랜드와 마케팅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팀화이트에 참가함으로써,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갈 것이며 또 이를 기반으로 금융 분야에서의 혁신을 가져오고 싶습니다. |
| 2021-05-27 11:0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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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이원도입니다. 팀화이트라는 정체성에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팀이 만들어지고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생'이 필요하며, 함께 목적지를 향해 가는 항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동기로는 제가 평소 생각하는 가치관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압도적인 개인의 능력은 다수의 단합력이 그러한 개인의 능력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신념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와 군대와 같은 집단 생활도 이것의 연장선이며,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제가 공부하는 학과와는 전혀 다른 부분의 분야이기도 하지만, 브랜드는 우리의 생활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것은 또 다른 시각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며, 저와 같은 사소한 사람이 세상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잠재력을 개화할 수 있는 토양으로써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
| 2021-05-26 23:3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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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후 |
| 마케팅 직무에 종사하길 원해 이곳 저곳에서 경험을 쌓으며 많이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기에 스포츠 브랜드 마케팅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휴학까지 하며 본격적으로 준비하려 하고 있기에 좋은 경험 하고 싶습니다. |
| 2021-05-26 18: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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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열 |
신소재공학과 브랜드를 탐구하는 팀화이트라 얼핏들어보면 매우 어울리지 않는 조합같습니다. 하지만 공학을 배우면서 느낀점이 경제나 사회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어도 어떻게 활용되 냐에 따라서 그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역설적으로 기업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3000을 돌파하여 지지선이 300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기에 브랜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형성이 될까 mz세대들은 기성세대와 다르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할 때 주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1등기업이었던 남양의 추락을 보면서 이미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브랜드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내부의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5-26 11:5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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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희 |
저는 부자가 꿈입니다. 하지만 "교육은 배고픈 직업이다."라고 교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교육을 전공하는 저에겐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제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제가 부자가 되야하는 이유는 저의 최종적인 꿈이 '학교 설립'이기 때문입니다. 국공립을 제외한 보통의 학교들은 기업에서 교육에 관심이 있어 설립하는 것이지 교육자가 세우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저는 교육 전공자로서 아이들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저는 흔히 산만하다고 평가받는 아이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펼치며 자유로운 영혼을 예술로 승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딩의 '브'도 모르는 저에겐 이 활동은 최고의 기회입니다. 우연하게 찾아온 기회이기에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홀랜드 직업 검사' 결과에 따르면 '활동적인 기업가'이기에 이 활동이 저의 적성과도 잘 맞다고 예상합니다. 흥미와 잠재력을 가진 제가 미래의 성공적인 기업가의 시작을 '팀 화이트'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
| 2021-05-26 01:5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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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혜 |
요즘 브랜딩 트랜드는, 생산자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하고, 소비자의 틀에 맞춰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산자가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그 정체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성장하는 것이 요즘 브랜딩 트랜드입니다. 그렇게 브랜딩된 브랜드는 앞전에 말했던 브랜드보다 오래, 더 강하게 사랑받고 성장합니다.
그런 브랜딩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브랜딩이란 자신의 내면에 있는 것들을 구체화하며 보여주고 싶은 자신을 생각하며 정체성을 확립해나가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똑똑하고 합리적인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보여주고자 하는 자신을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맞는 기획을 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브랜딩을 더욱 질 높고, 사랑스럽게 하기 위해서 브랜딩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체계적이고 꼼꼼한 기획 절차와 컨설팅을 배워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획하는 과정을 배우고 공부해 제 내면을 더욱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어 '나'라는 브랜드를 브랜딩해보고 싶고, 또한 브랜딩에 관련한 기획력을 높여 브랜딩이 필요한 단체나 기업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나아가 퍼스널 브랜딩, 이미지메이킹과 같은 강연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5-26 01:5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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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시현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팀 화이트 21기를 신청한 심시현 학생입니다.
"지금 Mㅓ가 Zㅔ일 잘나가?"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지금 팔리는 것들'이란 책에서 보았던 문구입니다. 무신사, 젠틀몬스터, 카카오, 디즈니, 곰표, 스타벅스… 이러한 브랜드들은 MZ세대의 감성과 습관을 캐치했을 때 비로소 팔리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와 같이 나열된 브랜드들은 현재 MZ세대들에겐 브랜드 네이밍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독보적인 이미지로 창출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MZ세대의 구매력은 모든 세대의 구매력을 앞서고 있으며, 그 지위는 15년 이상 지속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업의 브랜드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들은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활발한 브랜드 활동을 펼쳐 나가야 합니다. 이들을 새로운 소비 권력으로 바라보고, 이들의 가치관, 습관, 감성, 취향, 코드를 브랜드 마케팅 관점으로 분석하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그 후에는 충성고객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MZ세대의 인스타그램 ‘좋아요’부터 사회적 신념까지 소비와 연관된 모든 고리를 살펴보고, 이들에게 먹히는 마케팅,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실질적인 전략은 과연 어떻게 제시하는지의 과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무신사, 마켓컬리, 야놀자, 배달의민족 등 무섭게 성장한 스타트업의 성공 동력부터 빙그레, 곰표, 스타벅스, 디즈니등 친숙한 브랜드의 다양한 변신, 파타고니아, 젠틀몬스터, 오프화이트, 구찌, 나이키 등 인기 브랜드만의 개성 넘치는 브랜드 전략, 또한 아마존, 아모레퍼시픽, LG전자, 에버랜드, 롯데월드등 유수 기업들이 MZ세대와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어떤 부분을 브랜화 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시장을 뜨겁게 달군 마케팅 사례부터 모르고 있었지만 이미 나의 일상에 자연스레 들어와 소비자의 지갑을 연 마케팅 전략, MZ세대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들은 도대체 어떤 브랜드화 전략이 숨어있는지 몸소 체험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5-26 00:4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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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진 |
안녕하세요 정미진입니다.
신청 사유와 함께 저를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고민 끝에 색깔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그럼 다시 소개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딜 가도 어울리는 하얀색 정미진입니다.
왜 저를 하얀색으로 빗대어 표현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하얀색은 어떤 색과 매치를 시켜도 아름다운 색상이 됩니다. 파란색과 흰색을 합치면 아름다운 하늘색이 되죠, 즉, 하얀색은 어디를 가나 적응 잘하고 본연의 색보다 한층 더 아름다운 색상이 됩니다. 이처럼 저도 어디를 가도 어울려 함께하고 스스로 성장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의 꿈은 어릴 때부터 마케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히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이었습니다. 그때의 저는 패션잡지의 마케터가 되겠다는 꿈으로 패션을 공부했었고 고등학생 때는 영화와 공연 마케터를 꿈꾸며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여전히 영화&공연 마케터를 꿈꾸며 광고 홍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마케터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마케터는 PT 능력과 인사이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 PT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아침 종이 신문을 읽으며 어휘 실력을 키우고 있고 많은 공모전 준비와 과제로 PT 능력을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저는 이제 브랜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캠페인을 수립해보고 배울 기회는 마케터 지망생 누구라도 꿈꾸는 기회일 것입니다.
교육받으며 한층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도화지처럼 어디를 가도 노력하여 브랜드가 빛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한국 소비자포럼 화이트 팀에 지원합니다. |
| 2021-05-25 22:5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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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은비 |
| 요즘것들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었고, 다른 대외활동들과는 다르게 되게 흥미로 보여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S에서 "컨셉을 전하는 모든 콘텐츠가, 곧 브랜딩이다"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장을 보고 팀 화이트라는 곳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을 많이 접하지는 않았지만, 이곳에 들어와 많은 추억을 남길뿐만 아니라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1-05-25 22: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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