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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
안녕하십니까. 예비 팀 화이트 21기 안채원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점의 전환]
경영학과를 재학하며 수강했던 마케팅 수업을 통해 기업의 무형자산의 일환인 브랜드의 가치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신념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부합할 때, 소비자는 충성고객이 되어 기업에게 장기적인 경쟁력을 제공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브랜드는 상품 판매를 위한 단순한 상표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는 옷을 파는 것이 아닌, 당신을 담아낼 수있는 스타일을 선물합니다.’ 라는 국내 의류 브랜드의 SNS 게시글은 브랜드에 대한 이러한 저의 관점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브랜드가 상표를 넘어서서 ‘가치를 담아내고 전달하는 총체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브랜드에 대해 더욱 심도있게 탐구하고 싶다는 열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상생의 결과는 해피엔딩]
축제준비위원회의 기획팀으로서 부스 기획과 운영을 총괄했던 경험은 ‘상생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부스 컨셉으로 제시한 ‘패션쇼’가 지원자 부족과 평가의 정당성 문제로 축제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진행이 불가능해지면서 저희 팀은 큰 위기를 맞닥뜨렸습니다. 이에 처음부터 부스 컨셉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야했습니다. 저와 팀원들은 시험기간에도 각자의 시간을 다른 팀보다 더 많은 회의에 할애하며 고군 분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 팀은 헨젤과 그레텔을 컨셉으로한 DIY부스를 다시 기획해내었고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참여하여 최종적으로 팀원들과 성공적인 부스 운영을 해낸 이 경험은 ‘상생의 힘’을 몸 속 깊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후 일상에서도 ‘어떠한 위기라도 함께한다면 해피엔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조별과제, 아르바이트, 멘토링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하는 과정은 일상을 넘어선 사회로 더욱 확장된 상생의 정신을 실천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간절한 두 번째 도전]
이번 21기 지원은 19기 지원에 이어 두 번째 도전입니다. 이전의 19기 불합격은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이유와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끈임없이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고민을 거듭하여도 팀화이트의 조직으로서 새롭고 다양한 팀원들과 브랜드를 탐구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나아가, 무엇을 막론하고 더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도전해보자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에게 브랜드의 본질을 꿰는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이자 ‘나’라는 브랜드를 확립해 나갈 수 있는 과정의 시작점입니다. 몸 속 깊이 느꼈던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팀 화이트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05-30 13:26:37
안채원
안녕하십니까. 예비 팀 화이트 21기 안채원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점의 전환]
경영학과를 재학하며 수강했던 마케팅 수업을 통해 기업의 무형자산의 일환인 브랜드의 가치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신념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부합할 때, 소비자는 충성고객이 되어 기업에게 장기적인 경쟁력을 제공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브랜드는 상품 판매를 위한 단순한 상표로 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는 옷을 파는 것이 아닌, 당신을 담아낼 수있는 스타일을 선물합니다.’ 라는 국내 의류 브랜드의 SNS 게시글은 브랜드에 대한 이러한 저의 관점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브랜드가 상표를 넘어서서 ‘가치를 담아내고 전달하는 총체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의 전환은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브랜드에 대해 더욱 심도있게 탐구하고 싶다는 열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상생의 결과는 해피엔딩]
축제준비위원회의 기획팀으로서 부스 기획과 운영을 총괄했던 경험은 ‘상생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부스 컨셉으로 제시한 ‘패션쇼’가 지원자 부족과 평가의 정당성 문제로 축제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진행이 불가능해지면서 저희 팀은 큰 위기를 맞닥뜨렸습니다. 이에 처음부터 부스 컨셉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야했습니다. 저와 팀원들은 시험기간에도 각자의 시간을 다른 팀보다 더 많은 회의에 할애하며 고군 분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 팀은 헨젤과 그레텔을 컨셉으로한 DIY부스를 다시 기획해내었고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개인의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참여하여 최종적으로 성공적인 부스 운영을 해낸 이 경험은 ‘상생의 힘’을 몸 속 깊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후 일상에서도 ‘어떠한 위기라도 함께한다면 해피엔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조별과제, 아르바이트, 멘토링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하는 과정은 일상을 넘어선 사회로 더욱 확장된 상생의 정신을 실천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간절한 두 번째 도전]
이번 21기 지원은 19기 지원에 이어 두 번째 도전입니다. 이전의 19기 불합격은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이유와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끈임없이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고민을 거듭하여도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팀원들과 브랜드를 탐구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나아가, 무엇을 막론하고 더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도전해보자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에게 브랜드의 본질을 꿰는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이자 ‘나’라는 브랜드를 확립해 나갈 수 있는 과정의 시작점입니다. 몸 속 깊이 느꼈던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2021-05-30 13:22:18
김수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자” 아이디어를 낼 때 항상 생각하는 문장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부터 친구들과 광고 자율 동아리를 하면서 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새롭고 독창적으로 만드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제가 만든 광고를 보고 웃을 수 있도록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해왔습니다. 처음에는 동아리 내부에서만 만들었던 영상을 선생님들이 보고 인정하여 후에는 학교 축제 공식 광고영상으로 사용했습니다. 대외활동을 할 때도 하나의 분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시도하며 저의 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항상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 남들보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저라는 브랜드를 광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준비된 사람]
세계무용축제 스태프로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나라의 무용수 분들과 만나고 소통했습니다. 처음에는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소통하기 어려웠지만, 이후에는 무용수분들이 주로 하는 대화 주제와 내용 그리고 해당 공연에서 중요하게 설명해야 할 부분들을 미리 예습하고 준비해 갔습니다. 철저한 준비 덕에 무용수분들과 잘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홍보팀장님께서 저를 맨 앞에서 설명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처럼 저는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을 잡아내고 대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는 과정 속 부족한 점이나 수정할 점이 없도록 누구보다 철저히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에 제가 배울 수 없었던 부분들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뛰어난 소통능력]
브랜드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와 상대방과의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니즈와 의견을 파악하여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소통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교내 OT기획단으로 일하면서 30명이 넘는 조원을 조장으로서 이끌었습니다. 저도 조원들도 서로 OT에서 처음 본 사이이기에 어색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때문에 2박3일이라는 일정을 함께 진행하며 이탈하는 조원이 없고 불편한 조원이 없도록 계속 대화하고 먼저 다가갔습니다. 제가 먼저 소통하고 다가감으로써 조원들도 서로 친해질 수 있었고 서로 협력하여 조별미션에서도 전체 2등을 기록하는 우수한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과정속에서 저는 조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도와주며 서로의 소통의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소통 역량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렌드를 읽는 시야]
현재 패션, 뷰티 관련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블로그 주제의 특성 상 계절마다 트렌드가 바뀌고 이에 맞춰 블로그의 방향성도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서 매 시즌이 시작 될 때 마다 새로 나온 제품과 지난 제품들을 비교하며 앞으로의 트렌드와 흐름을 예측해야 합니다. 자연스레 스스로 트렌드에 민감해지고 작은 단서로 트렌드를 읽어내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어떤 브랜드를 소개하고 홍보함에 있어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에 맞추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흐름을 잡아내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2021-05-30 13:00:14
조하늘
경영학과에 재학하면서 마케팅 관련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데, 브랜드라는 단어를 굉장히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기억에 남는, 소비자가 찾게 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배우다 보니 나 자신을 브랜딩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비대면 시대의 연속으로 지루해진 일상에 세상을 더 넓게 볼 수 있는 색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05-30 05:10:56
최아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최아영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교까지 총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학생회 활동을 하며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주전공인 체육교육과에 더해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에브리타임을 통해 대외활동을 찾던 중, 대외활동 홍보 포스터에 크게 적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를 보고 마음이 사로잡혀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브랜드는 제품의 생산자나 판매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쟁자의 것들과 차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름이나 상징물의 결합체입니다.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모두를 위한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팀 화이트’의 열정적인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최아영’이라는 브랜드는 삶에 열정이 가득한 브랜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학창 시절, 한창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제일 잘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수도 없이 던졌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것을 좋아하며 다양하고 재밌는 아이디어 내는 것을 잘하는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저 자신을 알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 남들 앞에서 저라는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탐구하기 전에 자신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아영’이라는 독창적인 브랜드를 팀 화이트와의 경험을 통해 독보적인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배우며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하기 위해 다시 한번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30 00:17:29
김민식
저는 현재 브랜드 매니저 및 뷰티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주로 뷰티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현재 코스메틱 회사에서 인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심 카테고리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던 중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교육들을 수강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5-29 21:44:30
김채원
마케터가 될지 고민 중인 김채원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학교에서 이론적인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교내마케팅학회소속으로 직접 마케팅을 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마케터가 되겠다고 확신이 서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아직도 저는 마케팅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되는 여러 활동을 통해 저는 마케팅을 마스터하게 될 겁니다. 특히 브랜드연구원으로 연구를 하고 전략을 제안하는 활동이 가장 기대됩니다.

마케팅학회에서 캉골브랜드를 마케팅해본 적이 있습니다. 먼저 캉골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캉골 공식블로그, 공식인스타그램을통해 SNS 홍보방식과 제품을 파악했습니다. 새롭게 제안하는 마케팅으로서 스티커 북을 생각해봤습니다.어릴 적 스티커북으로 놀았던 세대와 캉골 주 고객층이 일치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공략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식으로 캉콜제품을 활용한 가방, 옷, 텀블러, 모자 등을 스티커로 만들어 아바타 꾸미기를 활 수 있는 캉골굿즈를 만들면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스티커로 캉골을 홍보하는 효과 또한얻을 수 있을 거로거라 생각했습니다. 팀원들에게 저의 이러한 아이디어는 호평을 받았고 마케팅학회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에 혹했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삼성, 샤넬,디즈니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유명한 브랜드를 만들자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는 만들고자 합니다. 영향력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합니다.
2021-05-29 12:51:44
김지수
제가 갖고 있는 최종적인 목표는 저 '김지수'를 브랜드화하여 알리는 것입니다.
다소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남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라는 좌우명의 결과입니다. 저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사회적 기업체를 설립해 '마리몬드' 사회적기업처럼 아이들의 어려움을 좀 더 대중에게 많이 알리고, 더 따뜻한 사회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브랜드'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체에서 물건에 브랜드를 붙임으로써 그 효과를 볼 수 있듯, 저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1기로써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고 많은 21기 분들과 이야기해보고 의견도 나눠보며 브랜드를 알고, 나아가 사회에서도 적용해보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싶습니다.
2021-05-29 12:01:03
조혜지
은혜 혜, 지혜 지. 제 이름은 지혜를 은혜로이 알려라 라는 의미로 아버지가 지어주셨습니다. 제 이름을 토대로 제 삶의 목표는 많은 사람들과 서로 맞춰가며 살아가고 동행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자기를 주장하고 힘쓸 때, 저는 저를 돕고 타인을 도와 모두 상생하는 발전을 이뤄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활동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브랜드를 배움에 있어 모두 함께 하는 팀 화이트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과 어울리며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고 사회에 멋진 브랜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에 가슴벅차 활동하고 싶습니다. 가슴이 뛰는 일에 열정을 다하고 싶습니다.
2021-05-28 20:23:01
홍준영
마케터가 되기위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관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기술도 배우며, 다양한 경력을 쌓고싶습니다. 제 촬영기술, 통역경험을 더 발잔하고 늘리고 싶습니다.
2021-05-28 18: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