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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민 |
안녕하세요. 새로운 꿈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주민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하나의 꿈만 바라보고 달려오던 저는 현실의 벽에 부딪쳐 경영학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희망했던 꿈을 잃어버리고, 지금은 경영학과에서 대학생활을 해오면서 인생에 대해 무기력함과 회의감으로 가득 차게 되었고 모든 것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한 순간에 주변을 모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보다 혼자 있는 사색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 순간을 벗어나기 위해 함께 해왔던 것은 영화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가볍게 시작했던 영화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에게 위로를 해주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있었습니다. 모든 영화 안에서는 의도하는 메시지가 존재했고, 그 메시지로 인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음을 느끼면서 제가 마주한 현실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되었고,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 브랜딩은 거리감 있게 다가와서 계속 지나쳐왔던 대외활동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팀화이트‘ 인스타를 보면서 스토리와 전하고 있는 메시지가 존재하는 모든 컨텐츠들, 특히 영화도 하나의 브랜딩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브랜딩을 일상생활 안에서 제가 가깝게 경험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이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위로처럼 영화 등 다양한 브랜딩을 통해 남들에게 공감을 통해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각박한 현실 안에서 "괜찮아,이미 넌 존재만으로도 빛나니깐"이라는 말들이 당연하고 뻔하지만 브랜딩을 통해서 스토리로 전하는 것은 깊이 있고 다른 방향으로 위로와 공감이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만의 색깔을 담은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제가 살아온 치열하고 열정 넘치던 순간들, 꿈을 향해 달려가던 순간들이 있어야 누군가에게 진심을 담은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회를 통해서 꿈을 향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브랜딩을 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대외활동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 속에서 모든 브랜드는 그 안에 스토리가 존재하고, 그 스토리가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감정적 연결고리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더 깊이 있고 자세하게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보다 더 넓은 사회 안에 속해서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을 쌓고 싶었고, 아직 누군가의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긴장되고 서투른 저를 회피하지 않고 극복하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조금 우울하고 진솔한 저의 얘기를 담고 있지만, 마지막의 끝은 누구보다 빛나고 완벽한 저의 얘기로 채워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인생스토리의 일부분을 팀화이트에 속한 활동으로 꼭 채우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팀화이트가 첫 대외활동이고 이제 무언가를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남들보다 가지고 있는 경험치와 능력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모든 것들을 새롭게 흡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열정과 노력만큼은 크다고 자부할 수 있으며 발전 가능성과 역량 또한 한계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첫 시작을, 큰 무대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1-06-01 19:4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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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준 |
#혼자가 아닌 함께 하기 위한 “팀 화이트
내딛는 다음 발자국에 충실하며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범준입니다 평소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상품 자체를 보지 않고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브랜드의 매혹성은 어떤 사람에 의해 전달되고 있나? 에 대한 이어졌고, 그러다 브랜드 마케터 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이미지전달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종류 중 하나가 A&R이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마케팅 하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완성시켜주는, A&R(Artist and repertories) 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무자들을 만나보면서 레퍼런스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아티스트 브랜드를 완성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브랜드의 차별화” 였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고, 같은 장르의 노래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성공한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만의 확실한 정체성과 색깔이 구비되어 있고, 그것이 타 아티스트들과 자신들의 선을 긋는 “브랜드의 차별화”로 직결되었습니다. 이 점은 기업의 브랜드 구축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같은 상품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중 1%의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해보면 로고나 색깔만 봐도 상품이나 기업이 연상 될 수 있게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그 본질에 존재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구축된 기업만의 독특한 정체성은 곧 경쟁력으로 까지 이어지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입니다. 브랜드 마케터 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의 기호적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 마케터는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과 함께 “팀”으로 써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가 닥쳐도 함께 해쳐나감으로써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은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로 써의 경험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을 하기 전, 우선 스스로가 남들과 차별화 된 “퍼스널 브랜딩”이 원할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전 된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자, 경영학과를 부전공하여 기업 브랜드 분석 및 마케팅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우며 기업의 성공적인 브랜딩 방법과 소비자들에게 매혹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익혔고, 전공인 미디어학과에서의 ,다양한 공모전 참가 및 학습을 통해 영상제작,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영상편집,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툴 사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 되고 시각적 표현으로 매력적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말레이시아 라는 국가에서 유학생활을 보내며 국제학교(Kingsley international school)에 2년간 재학하였는데, 도중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을 친구로 사귀다 보니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남들보다 높고,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의 차별성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 통역 및 의전들 담당 팀 “RIASON/ CER"에서 활동하였고, 2018서울 길거리 축제에서 “종이비행기 팀” 아티스트 통역담당, 이태원 지구촌 축제 각 국 대사관 통역을 담당하였는데, 이 는 곧, 마케팅 할 기업의 브랜드를 타 국가에 어필 할 시 문화의 이해나 의사소통의 측면에서 큰 도움을 작용할 것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계획 수립 시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경험들은 스스로의 “퍼스널 브렌딩” 을 가능하게 해준 원동력 입니다. 그리고 이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 마케터로써 큰 장점이 될 것 입니다. |
| 2021-06-01 16: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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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준 |
| 내딛는 다음 발자국에 충실하며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범준입니다 평소 소비자들은 상품 그 자체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상품 자체를 보지 않고 브랜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생각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런 브랜드의 매혹성은 어떤 사람에 의해 전달되고 있나? 에 대한 이어졌고, 그러다 브랜드 마케터 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이미지전달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종류 중 하나가 A&R이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마케팅 하고,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완성시켜주는, A&R(Artist and repertories) 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역량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무자들을 만나보면서 레퍼런스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아티스트 브랜드를 완성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브랜드의 차별화” 였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아티스트 들이 있고, 같은 장르의 노래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성공한 아티스트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들만의 확실한 정체성과 색깔이 구비되어 있고, 그것이 타 아티스트들과 자신들의 선을 긋는 “브랜드의 차별화”로 직결되었습니다. 이 점은 기업의 브랜드 구축에서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있고 같은 상품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중 1%의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해보면 로고나 색깔만 봐도 상품이나 기업이 연상 될 수 있게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철저히 해왔고, 그 본질에 존재하는 “정체성”을 구축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구축된 기업만의 독특한 정체성은 곧 경쟁력으로 까지 이어지고 그 중심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터 는 “기업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 전달자의 역할입니다. 브랜드 마케터 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기업들의 기호적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브랜드 마케터는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들과 함께 “팀”으로 써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가 닥쳐도 함께 해쳐나감으로써 그 순간들을 혼자가 아닌, 팀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은 평생 가지고 갈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1-06-01 16:5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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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건우 |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사진과 음악, 패션잡지와 칼럼, 여행을 즐깁니다.
좋아하는 것들엔 참 열심이라 온갖 전시회와
예술인의 강연을 찾아다니곤 했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복귀할 땐
전시도록과 잡지를 한아름 챙겨가기도 했죠.
20대 초반은 그렇게 흥미로운 일들에 몰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돌아볼 수 있게 된 지금, 저의 모든 에너지가 수렴하는 곳이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싶어 여기저길 헤매다 '팀 화이트'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
| 2021-06-01 15: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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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진 |
| 서비스업에서 일을 하면서 고객에게 좋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모두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었습니다. 좋은 브랜드와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영상 매체가 가장 기억에 남고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소비자의 인식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영상을 함께 만들고 싶어서 신청하였습니다. |
| 2021-06-01 12: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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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윤재 |
| 학교 수업중 브랜딩 수업을 받으면서 브랜딩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디자인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
| 2021-06-01 12:0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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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덕룡 |
| 군 입대 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한정된 공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창구로 블로그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나를 표현하는 여러 방식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소 옷에도 관심이 많았던 저는 블로그에 옷을 리뷰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단순 이윤이 목적이 아닌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시장에 나와있는 브랜드들에 큰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더 깊게 배우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
| 2021-06-01 01: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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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영 |
보편적으로 괜찮은 것보다 선택된 소수의 확실한 만족이 더 중요한 현재, 이미 시장은 값싸고, 진귀하고, 재미있는 것들로 넘쳐납니다. 이러한 초경쟁 시대의 시장의 중심에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있습니다.
경쟁이 불가피한 시장에서 사소한 차별화 방안으로는 살아남기에는 많은 위험 부담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시장의 포화 상태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미래에도 특화생존은 유효할 것이며, 그 안에서 살아남는 브랜드 또한 존재할 것입니다.
사회가 변화하면서 새로운 브랜드의 생성과 소멸은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따금 혜성처럼 나타난 브랜드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세상을 변화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기반한 건강한 브랜딩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를 움직임으로서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면, 저는 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06-01 00:0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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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승민 |
[늘 도전하는 자세, 새로운 것을 과감하게]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는 제가 가장 즐겨 하는 말입니다. 무엇이든 기회가 생기면 추진력과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행하여 결과를 도출해냅니다. 이론적인 학습보단 실전에 유용한 경험을 쌓는 것을 좋아해서 대학생 연합 IT 벤처 창업 동아리와 시흥시에서 주관하는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 중소기업벤처부의 지원을 받아 무역 실습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서 배운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팀워크와 책임감]
제가 했던 대외활동은 모두 ‘창업’과 관련된 활동이었기 때문에 많은 부서가 함께 회의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팀플 특성상 개인의 능력은 다 달랐고 회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쳐서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의 능력과 지식에서 차이가 나면서 업무량이 편향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항상 정해진 주제에 대한 내용을 회의 전에 조사해서 파일로 나누어주고 팀원들에게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팀워크가 개인의 행동에 따라 발휘될 수 있으며 팀원으로서 느낀 책임감이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제가 했던 대외활동 중 사회적 기업 창업 아카데미는 20대부터 40대까지 나이의 스펙트럼이 넓었습니다. 나이가 다르기 때문에 각자 하고 싶어 하는 주제도 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하고 싶은 주제를 하기 위해서 설득하기 바빴기 때문에 업무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서로 양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게 되더라도 다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로 관점을 바꾸었습니다. 그렇게 팀원의 의견을 수용하고 일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제가 생각했던 주제로 했다면 배우지 못했을 것들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팀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브랜드는 결국 스토리텔링이다]
단순하게 창업이 하고 싶어서 경영학과에 진학했고 네트워킹을 주된 목적으로 대외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e-commerce 실습을 하며 마케팅을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다 보면 결국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그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됩니다. 앞으로 내가 마케팅을 하기 전 브랜드를 이해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컨셉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고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팀 화이트에서 써내려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5-31 23:3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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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하 |
고등학교 때부터 브랜드 마케팅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에 지역 마케팅을 진행한 사례로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을 빅데이터와 현장 설문지를 활용해 조사를 하고 커뮤니티 맵핑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조사를 하던 중 빅데이터에서 드러났던 정보와 실상에서 장애인을 인터뷰하며 얻을 수 있었던 정보와 다름을 깨닫고 소비자들을 위해 정보를 조사할 때, 사회적 소수자를 고려하며 조사를 진행해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빅데이터의 조사결과는 다수의 결과로 나왔고, 장애인들은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조사결과가 실상과 상이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설문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다방면으로 진행하여 이러한 결과를 해운대 구청에 건의사항으로 제시해서 지역 이미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스타트업 관련 강좌를 들으며 지체 장애인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유니버셜 패션 플랫폼을 만드는 사업 아이템을 만들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쓰면서 사회에 혁신적인 기여를 하는 기업이 되고 싶었고 이에 유니버셜 제품을 일반인도 입게 하자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는 기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일련의 경험들과 활동들을 통해 소비자와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현재 갖고 있는 가치관은 상생과 CSR입니다. 그렇지만 정말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 제가 갖고 있는 경영관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만들기 위해 학과에서 배울 수 있는 공부는 너무 제한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저만의 가치관을 세우고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는 발판으로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습니다. |
| 2021-05-31 21:3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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