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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민 |
|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이 기회를 접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2 19: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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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연 |
| 평소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다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2 19: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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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은 |
| 평소에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고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2 17:4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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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빈 |
안녕하세요 국제관계학과에 재학중인 21살 이준빈입니다.
제가 학창시절부터 생각하고, 희망했던 진로는 외교 관련 직종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제 전공 분야도 정치와 외교, 국제사회에서의 국가들 간의 관계와 관련된 학문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 진로는 제가 10대 때부터 변하지 않아온 외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에 학기 초에 제가 재학중인 서울시립대학교의 중앙동아리를 총괄하는
총 동아리 연합회에 지원해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조직은 학교마다 존재하는 학생자치기구인 총학생회와 같은 결의
조직입니다. 마찬가지로, 기획국, 총무국, 홍보국, 소통국 등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저는 미적 감각을 살려서 디자인을
기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홍보국에 지원을 했고, SNS에 게시하는 카드뉴스, 포스터, 콘티 등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특히, 요즘 20대 들이 공감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는 트랜드에 맞춰서 콘티를 짜다보니 그에 따라 재밌어하는
학우들의 반응을 느끼는 것에서 희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4월에 동대문 구청이 개최하는 2021년 동대문구 3 대학(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학생 교류를 명목으로 하는 트로이카(삼동제) 축제 진행이 추진되었습니다.
운영진으로는 위 세 대학의 총 동아리 연합회, 체육회를 중심으로 여기에 소속된 3 대학 학생들로 운영 및 기획을 담당할 팀이 형성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홍보 기획 외에 프로그램의 기획의 경험을 쌓고 싶어서 참여를 결정 하였고, 이 축제가 공연, 학술, 체육전으로 기획업무가 나눠지는데 공연 기획팀의 팀장 직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4월부터 시립대, 외대, 경희대 학생들로 구성된 저를 포함한 10명의 팀을 이끌고, 트로이카 축제에서 어떤 동아리들과 어떤 공연을 보여줄 지에 대해 기획을 진행해왔습니다. 기획 초반에는 이전 년도의 자료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과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접촉으로 진행해야한다는 점이 무의 상태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생각한 결과 비대면 시대에 맞춘 최적의 프로그램을 탄생시켰고, 컨셉을 확정하고 나니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현재는 공연 기획의 최종안이 나온 상태이고, 동대문 구청과의 컨텍을 통한 최종 기획 수정만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경영 관련 경험이 전혀 없었던 저는 경영 관련 실무를 배우게 됐고, 회의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행해야하며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가 아이디어에 관한 브레인 스토밍과 팀플레이, 결과물이 만들어졌을 때 느끼는 성취감 등으로 이 분야가 적성이 맞다는 것을 느꼈고, 제 진로에 있어 큰 전화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것을 계기로 스타트업을 시작해보기로 결심 했고, 좋은 아이템의 발견을 위하여 사회 내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점에서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 것들이 선호될 것인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는 현 브랜드의 특성에 대해서 파악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어떤 이점으로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요구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팀 화이트 활동이 저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0 때부터 의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줄 곧 흔히 말하는 보세 즉, ‘국내 브랜드’에 대해서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의류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 불과 몇년 전까지 가격대가 낮았고,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브랜드가 시간이 흐르면서 MUSINSA와 같은 의류 플랫폼에서 주류 브랜드를 차지 하고, 가격의 상승을 이뤄내는 성장도 목격했습니다. 저는 이런 국내 브랜드 말고도 해외의 유명 스트릿 웨어 브랜드에 대해서도 시간에 따른 시세의 변화와 디자인의 변화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고, 아직도 그 브랜드를 좋아하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한정판 신발들에 애정이 많은 편이라 그 분야에 대해서는 근본과 역사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지속적인 관심으로 쌓아온 정보들을 이제는 제가 직접 그것들을 이뤄내는 과정을 밟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현재 힙합 장르의 음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가수의 노래를 커버하는 그런 활동이 아니라 직접 가사를 쓰고, 녹음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음악의 믹싱과 마스터링 즉 프로듀싱까지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개인의 음악활동을 잘 알릴 수 있는 플랫폼, 예를 들어 Sound Cloud 같은 곳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곳에도 곡을 올리고 있습니다. 몇년 전부터 외국 힙합씬을 비롯하여 국내 힙합씬에서도 아티스트들이 자신이 평소 입고 다니는 옷의 감각들을 살려 개인 브랜드를 창설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빈지노의 IAB STUDIO, 기리보이의 I4P를 들 수 있고, 외국 힙합에서는 가장 유명한 트래비스 스캇을 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형성과정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연계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
| 2021-06-02 16: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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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은우 |
저의 재능이 팀 화이트에 잘 활용될 수 있을 것 같고,
대학생 신분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2 13:3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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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솔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를 통해 ‘김 솔’이란 브랜드를 런칭 하고 싶은 김 솔입니다.
[될성부른 나무]
저는 유치원 시절부터 사진작가이신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을 취미로 했을 만큼 영상에 관심이 많아 초등학교 2학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가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기 시작하였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시작된 방송반 활동을 중학교, 고등학교에 들어서도 계속 이어왔습니다. 또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회 홍보부장을 맡아 각종 학교 행사 및 학교 홍보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학교 축제를 기획 총괄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홍보 영상 제작, 카드 뉴스 및 패러디 영상 등 콘텐츠 제작을 제작하여 SNS와 커뮤니티에 업로드 하였고 학교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다른 학교에 찾아가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거대한 규모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덕분에 축제에 경찰 추산 2만여 명이 넘는 손님이 찾아오셨고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가 되면서 이것이 입소문이 나게 되자 지역 신문사에 인터뷰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영상 기획, 제작 능력을 토대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한 유튜브 활동을 통해서 구독자를 모으기 위해서는 채널을 브랜딩하고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를 영상 제작에 적용하여 많은 긍정적 결과를 도출해내기도 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능력을 좋게 봐주신 고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는 저를 ’CJ E&M에서 시행하는 청소년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받을 기회를 주셨고 저는 CJ 담당자분들 앞에서 면접, 각종 홍보 전략, PT 등을 통해 최종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아이템 관련 교육을 이수하면서 최종 결과물로 단편 영화와 광고 영상을 제작 후 제출해야 했는데 유명 대학생들과의 경쟁에서도 전체 순위 2등을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끊임없는 도전]
또한, 저는 브랜드의 시작은 작은 대화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했기에 손님과의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지속해서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방탈출 카페‘ 아르바이트는 근처에 같은 업종의 업체가 너무 많아 경쟁이 치열하기에 무엇보다도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우리 카페가 가진 다른 카페와의 차별성, 독창성, 재미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종 SNS 커뮤니티, 네이버 영수증 리뷰, 카카오맵 리뷰 등을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서 대외적으로 저희 카페를 홍보하였고 이것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어 저희 카페는 지역 방탈출 카페 중 평점 1위, 만족도 1위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굿네이버스 봉사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과의 대화, 의사소통, 협업, 리더십 등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봉사와 마케팅이 무슨 관련성이 있나 생각될 수 있지만, 저는 봉사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많은 아이디어를 얻곤 합니다. 저는 마케팅에 꼭 필요한 것이 소비자,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없거나 집안 형편이 어려워 사회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이 지닌 마음을 파악하고 이 친구들이 좀 더 밝은 얼굴로 살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아이들과 봉사자들이 빨리 친해지도록 하여 마음을 빨리 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 기수의 봉사단은 현재 최우수 봉사단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마케팅과 연애중]
그 이외에도 커뮤니티에 향수 추천 칼럼 작성, 각종 유튜브 영상 기획 및 제작 활동, 공모전 참가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 분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글로써 저의 마케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저는 제가 사랑하는 마케팅을 팀 화이트를 통해 화룡점정을 찍고자 합니다.
그동안 해왔던 활동들은 개인적인 활동, 제 능력 한해서만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시너지, 함께 하는 것의 소중함을 얻고자 합니다. 마케팅은 무엇보다도 팀워크가 미치는 영향력이 큰 것을 알고 있기에 팀 화이트를 통해서 하나가 아닌 모두를 위한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보다는
‘진심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마케팅에 진심인 김 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02 13: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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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빈 |
💬 우리의 패션을 고르게 만든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패션 마케터 수련생 21살 최혜빈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패션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열망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직무 탐색을 한 후 다양한 직업들 중에서도 고객들이 '우리의 패션'을 고르게 만드는 패션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 꿈을 위해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학부에서 패션 마케팅 이론을 들은 이후 제 머릿속에 든 생각 중 한가지는 이렇습니다.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다. 많은 소비자들은 패션에 있어 브랜드를 고집합니다. 마치 옷이 아닌 브랜드를 사듯이요.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모든 것을 그 자체만으로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패션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옷의 질, 스타일, 분위기부터 트렌드까지. 그것들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것은 브랜드이고, 그러므로 그 모든 요소들을 아우른 마케팅은 결국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패션 브랜드 액세서라이즈는 브랜드가 차별화되며 의미가 있고 일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차별화되며, 의미가 있고, 일관적인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론적으로는 어떻게든 알겠는데, 이걸 내가 더 와닿게 배워볼 기회는 없을까?
💬우리의 패션을 시대의 아이콘으로 만들자
저는 문화를 아우르는, 시대를 상징하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던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분위기와 기준에서 벗어난 완전히 색다른 브랜드를요. 기존에 있는 브랜드를 브랜딩하거나, 제가 아예 브랜드를 하나 런칭하는 등 다양한 경로가 있겠죠.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아보고, 브랜드 마케팅의 실무적 배움과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기회를 찾고 있었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과 저의 생각이 몹시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간절할 만큼 매력적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조화와 상생의 가치를 늘 되새기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열정적으로 수련하는 최혜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02 12:5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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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린 |
#사람을 담은 브랜드를 사람에게 브랜딩하다.
현재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으로 공부하며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광고기획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소비자 마음에 브랜드를 어떻게 포지셔닝 해야 할지 고민을 해왔습니다. 이에 대하여 소비자와 상생하는 철학을 담은 브랜딩에 대해 팀 화이트에서 배우며 찾고 싶고, 무엇보다 이러한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법 및 전문적이고 실무의 경험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람이 모여 생성된 조직체인 기업과 소비자 역시 하나의 팀이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성을 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소비자 간 서로가 잘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따라서 사람을 담은 브랜드를 사람을 상대로 브랜딩 하는 구체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팀: 우리를 담아, 우리와 닮은
저는 팀의 시너지 효과를 믿습니다. 학생회 활동, 여러 대외활동, 팀별 과제를 수행해나가며 팀원 간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성취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그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광고 기획서를 작성하여 실제 해당 기업 앞에서 PT하는 강의를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컨셉도출부터 이러한 컨셉을 반영한 IMC전략을 기획하는 과정 속 다양한 피드백을 주고 받을 때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었고, 결국 해당 기업의 평가로부터 우수상을 수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의 실무 경험을 팀화이트의 팀원들과 함께 수행해내고 싶다는 데에 신청이유가 직결됩니다.
물론 팀원 간 서로의 방향은 같아도 나아가는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방향을 위해 팀원에 대한 믿음을 기저로, 서로의 방법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속에서 팀원들과 함께 서로의 장점을 발전하고 나보다 우리를 더 생각하는, 나아가 우리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
| 2021-06-02 0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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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주 |
| 평소 미디어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전공을 배우며 기업의 마케팅, 기업을 더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서비스, 제품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은 그것을 보통 기업의 이름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즉 브랜드는 기업의 이름이며 기업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의 시작과 마케팅은 브랜드가 결정하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잘 알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저에게 재미있고 뜻깊은 활동으로 남을 것 같아 지원하였습니다. |
| 2021-06-02 00:3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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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홍 |
| 브랜드 마케팅 |
| 2021-06-01 22:4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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