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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
안녕하세요 !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이성현이라고 합니다.
학창시절때부터 대학시절까지 다양한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동아리를 홍보하고 동아리 컨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이러한 역할을 해왔기에 저는 자연스럽게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배우기 위해 전공인 철도경영학과에서 부전공을 경영을 선택하였습니다.
링커리어를 통해 대외활동을 찾던 도중 "세상을 바꿀 브랜드 리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를 보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끌려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팀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며 팀원의 속도가 느리더라고 같은 방향으로 향해가야한다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이 저에게는 와닿았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팀원들을 보았습니다. 전 동아리를 운영하는 입장이기에 나쁜 방향으로 빠지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며 운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인 몰라도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는 저에게 엄청 큰 이미지로 다가왔습니다. 팀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힘을 합친다면 못 할 것 없습니다.
'상생'이라는 정신을 가지고, 팀 화이트에서 개인 활동이 아닌 진정한 '팀'으로써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해 활동하는 진정한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끊임없이 다양하고 독특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저 자신을 남들에게 당당하게 소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다양한 생각과 영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처럼 열정으로 불타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서 활동에 임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더욱더 마케터로써 한걸음 더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6-05 01:35:06
양정아
다양한 브랜드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서 ‘특별한 가치’를 갖지 못한다면 사람들의 소비를 이끌어낼 수 없을 것입니다.

서비스 디자인을 진행하는 학회에서 1년간 활동하며 사용자(고객)/데스크 리서치를 통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를 몇 가지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비스, 제품들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하도록 발전시킬 수 있을지 깊게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고민 끝에는 항상 한 가지 의문점이 남아 있었습니다.
“우리가 제시한 해결책이 보다 나은 상품을 만들어 냈다고 해서, 과연 정말로 고객들이 그것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까?”

이와 같은 의문점을 가지게 된 이유는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도 많은 상품들이 존재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비슷한 특징, 가격 등을 가진 수많은 서비스와 상품들이 존재하고 있기에 특정 서비스를 기존보다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든다고 해서 사람들이 그것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될 거라고는 확신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브랜딩”일 것입니다. 비슷비슷한 것들 사이에서 망설임 없이 선택할만한 ‘특별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라면,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의문점은 서비스디자인 학회에서 활동하는 내내 가지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이 의문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04 23:40:22
강진환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고의 방법]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브랜드만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기도 하며, 상품성이 좋더라도 브랜드 이미지가 나쁘다면 구매하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교내대회 참여는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저는 전부터 안타깝게 생각해오던 ‘지역시장 쇠퇴’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시장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이후 대회를 준비하며 직접 상인들을 인터뷰하고, 자료 사진을 찍으러 다니기도 하였으며 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입상을 목표로 임했지만, 대회를 준비하며 오히려 활동 자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해온 활동들이 마케팅 리서치 과목에서 배운 내용의 실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몸으로 겪으며 경험해보니 너무 뜻깊었고 마케팅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했으며, 이는 마케터라는 꿈으로 이어졌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역량을 키웠습니다. 다양한 수업에서 발표자를 자처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타 대외활동에서는 발표가 잦은 회장직을 맡으며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웠습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에 사용할 PPT 제작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MOS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활동에서 영상을 사용했으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거라는 아쉬움은 영상 편집 기술 연마로 이어졌습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프리미어 프로’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마케팅 멘토링을 통해 마케팅 플랜의 개념을 배우고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다방면의 역량을 가진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많은 활동 중 특히 브랜드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서포터즈의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은 저에게 실무 경험을 쌓게 해줄 것이며 이는 전문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저의 모든 역량을 녹여낼 수 있는 활동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포토샵 역량과 타 활동에서의 기사 작성 경험은 카드 뉴스 작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영상 편집 역량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 제작부터 나아가 팀 화이트 컨셉영화제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 것이며, 누구보다 적극적인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1-06-04 21:39:39
한유빈
안녕하세요.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자! 라는 모토를 가지고 세상을 향한 힘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싶은 한유빈 입니다.

*새로운 도전의 힘 *소통과 상생 *브랜드, 나와 우리를 브랜딩하는 과정

저는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배움의 시작이 저에겐 도전이 될 것이고 저를 표현하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관계를 쌓는 것, 그 속에서 저를 찾아가는 과정을 늘 원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의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동아리, 프레젠테이션, 팀 활동 등을 하며 항상 소통하고 함께 경험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타인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고 함께 하나로 섞여 존재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인 주전공과 경영학부를 복수전공으로 배워가고 있는 저에게 소통과 상생은 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소통하고 상생하며 그 속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순간에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항상 “나를 임팩트 있게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고민과 “타인과 내가 하나로 조화를 이루는 과정”은 얼마나 뜻 깊을지 생각해 왔습니다. 이러한 고민 중에 팀 화이트를 만나게되었고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우리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의 관점에서 봤을 때, 브랜드는 소비자를 이끄는 첫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 독특하고 인상적인 기업의 모토와 슬로건 등을 가지고 매력 있는 첫 시작을 만들어 내는 것이 브랜딩일 것입니다. 이 과정은 계속해서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수업을 수강하며 브랜드에 대한 최소한의 이론적 습득을 했지만, 그저 이론에 그칠 뿐 스스로에 대한 질문들과 브랜딩에 대한 저의 도전에 아쉬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쉬움 속에서 저는 스스로 브랜드, 브랜딩의 개념을 ‘누군가의 마음 속에 나와 우리를 입력시키고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라 정의하며 더 깊은 배움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키웠습니다.

이러한 저의 열정이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함께 배우고 서로의 틈을 채우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를 하나의 브랜드로, 그리고 함께 우리라는 존재를 브랜딩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팀은 단 하나다!”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우리는, ‘A Team White’이다.”라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은 저를 자극하고 이끄는 불씨였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팀 화이트, 하나가 되어 밝은 영향력을 선사하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4 20:19:32
조영진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스스로 변화하는 나]

세상을 변하게 하는 원동력, 그 시작은 '성장하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습관의 변화가 나를 성장하게 하고 성장하게 된 내가 사회를 변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사소한 습관의 변화를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처럼 꾸준히, 하지만 확실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위한 발판]

저의 최종적인 목표는 '서비스 품질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서비스 품질이라 함은 결국 최종 소비자인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소비자를 만족 시키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이 우리 회사, 브랜드에게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알맞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시작으로 최종적으로는 소비자의 시각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눈,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관점을 가지고 싶습니다.

[지속적 교류, 지식의 공유]

어떤 일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아무리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공유하지 않으면 사회 전반적인 발전에는 도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고 해당 지식이 후배들에게 지속적으로 연결 되면서 지식의 풍부화 및 다각화로 사회 전체적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기수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지식의 공유 측면에서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화이트에 속하면서 전 기수,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면서 스스로 발전하고 제 뒷 기수, 후배들에게 다시 재공유하는 연결다리 역할이 되고 싶습니다.
2021-06-04 17:53:05
남정현
“잘 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다르게 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웃는 것을 좋아하는 남정현입니다! 저는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느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물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하고, 완전히 새로운 발상을 하기보다 조금씩 방향을 틀어 작은 새로움을 찾고자 합니다. 기획된 틀에서의 움직임이 아닌,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보고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내보고자 합니다.

“팀, 그리고 함께”
대학 내 다양한 단체에서의 활동을 경험하면서 함께 이뤄냈을 때의 성취를 맛본 경험이 있습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결과물을 냈을 때의 감정이 아직까지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나만의 가치를 키워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우리’라는 브랜드를 값지게 키워나갈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화이트, 그리고 정체성”
소비자학을 전공하며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기업에 ‘을’이 되지 않고 정당하게 소비할 수 있을지 공부했습니다. 학과에서 팀 프로젝트를 하며 ‘어떻게 하면 기업에 속지 않고 마음 편하게 구입할 수 있을까?’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면서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은 정체성을 찾아 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고,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서 기업과 소비자가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서로 도우며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데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2021-06-04 15:11:35
조성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꿈꾸는 조성지입니다! 브랜드가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와의 감정적 교류를 형성할 수 있는 것처럼, 저의 스토리를 통해 팀 화이트에 대한 열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곰표 굿즈 같은 사람 >
우선 저는 곰표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굿즈 같은 사람입니다. 곰표는 ‘즐거운 요리 동반자’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축으로 설정함으로써, 방향성 있으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곰표 맥주 역시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내면서도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레트로 문화를 추구하는 MZ세대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저는 곰표의 굿즈처럼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서 변주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지난 3월부터 월드비전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국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돕겠다는 일관된 의지를 가지고 팀 내에서 콘텐츠 제작자도 되었다가, 콘텐츠 공유자도 되었다가, 아이들의 후원자도 되었습니다. 어려운 활동이 있으면 더 배우려고 노력하면서 ‘나보다 팀을 위해’ 활동했던 것인데, 일관된 방향성을 함께하는 ‘팀’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돕는다는 저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곰표의 굿즈와 같이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모인 팀의 성취와 효율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홈플러스 무라벨 생수 같은 사람 >
저는 홈플러스의 무라벨 생수 같은 사람입니다. 홈플러스는 ESG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한 대답으로 무라벨 생수를 출시했습니다. 소비자와의 소통의 결과라는 점, 기업 활동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했다는 점에서 무라벨 생수는 ‘상생’의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화이트’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상생의 패러다임’을 이끌고자 합니다. 브랜드와 소비자가 감정적 교류를 통해 원하는 바를 이루어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소비자연맹의 대소동(대학생 소비자 운동) 6기로 활동하면서 소비자 권익 보호와 기업의 상생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시니어 모델을 기용한 지그재그(의류쇼핑몰) 같은 사람 >
저는 시니어 모델을 기용한 지그재그 같은 사람입니다. 지그재그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트렌드’를 읽어낼 줄 아는 능력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시니어 모델 기용은 ‘김영철의 사딸라’ 광고부터 시작해서 젊은 세대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와 소비자의 감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상생하기 위해서는, ‘감각이 깨어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각이 깨어있기 위해서는 ‘호기심과 열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쇼핑몰 지그재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트렌드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스터디윗소미 1기’, ‘대학내일20대연구소 제트워크 2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위한 트렌드 ‘감각’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나는 나 >
앞서 세 가지 브랜드에 저를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곰표의 굿즈와도, 홈플러스의 무라벨 생수와도, 지그재그와도 겹치지 않는 저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 후기들을 살펴보면서 ‘팀 화이트는 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라는 표현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언제나 하나의 점이 되어 ‘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 선 안에서 제가 어떤 색깔의 점인지, 어떤 모양의 점인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동일한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나’와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목적으로서의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사람들을 응원하며,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을 꿈꾸는 제게 큰 울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4 14:51:21
박지원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첫 인상이 중요한 것처럼, 잘 쌓아올린 브랜드 가치는 해당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브랜드의 역할은 과거의 단순한 상표를 넘어 한 기업이나 개인의 가치를 형상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뿐만 하더라도 신뢰하는 브랜드 제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보면 자연스레 그 기업의 다른 면에도 관심이 생겨 따로 인터넷으로 찾아보곤 합니다.
전공인 통계학 수업을 들으면서 빅데이터의 쓰임새를 궁금해하다가, 마케팅적 측면과 연관시켜 고민해보았습니다. 빅데이터가 경영 효율화와 기업의 비전 설계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브랜드 가치와 연계하여, 사람들의 선호도와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브랜드를 설계한다면 보다 사랑받는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브랜드'에 대해 피상적으로만 알지만,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관해 배우면서 기업의 경영 효율화에 기여하는 데이터마이닝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한 발짝 나아가고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이전 기수의 참여자들의 후기를 찾아보면서, 팀 화이트가 단순한 대외활동을 떠나, 강연을 들으면서 나 자신의 가치를 찾게 되었다는 글을 꽤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얼마 전에 군에서 전역한 후 미래에 대한 고민이 부쩍 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해서 스스로에 대해 고민해보며 21기 참여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1-06-04 02:04:44
문수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문수영이라고 합니다.

#첫인상
고등학교 직업 시간, 우연히 마주한 마케터는 저에게 '나도 저런 일을 하고싶어! 멋있다!'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후 저는 막연히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해당 대학,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학교를 다니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마케팅이라는 행위와 괴리감이 들었고 이 진로를 계속 희망해도 되는지에 대해 혼란스러웠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접하게 된 팀화이트의 글은 제가 몇년 전 느꼈던 감정을 다시 들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처음 느꼈던 첫인상이 맞는지 다시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유대감
좋은 기회인 만큼 열정있는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과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에너지를 교류하고 싶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을 해보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조직이 함께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봤자 성장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 기수 모집 때 면접일정이 안맞아 면접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꼭 팀화이트에 합격하여 일원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1-06-03 23:27:04
금보민
저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 사람과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그 과정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사람과 같이 상생하며, 고객과 관계를 쌓는 마케팅은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케팅의 매력에 빠진 저는 저희 아버지를 도우며 실무를 경험해보고자 하였습니다(추가 정보 필요). 하지만 학부생의 이론적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무와 이론의 차이를 느껴 “한 기업의 가치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치는 어떻게 생기며, 그 가치가 고객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이런 많은 질문들의 갈증은 이론 수업만으로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혼자 고민을 하던 중, 저의 학교 동기와 선배가 활동중인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배울 뿐만 아니라, 직접 행동할 수 있는 팀 화이트가 저의 갈증을 채워줄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자신을 브랜딩하여, 이후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1-06-03 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