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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브랜드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광고와 마케팅 직무를 꿈꾸고 있는 저는 겉으로는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그 안에는 홍보 대상에 대한 무수히 많은 가치와 가능성을 품고 있는 브랜드의 역동성에 매료되었습니다. 이제 브랜드는 단순한 ID가 아닙니다. 브랜드는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에서부터 소비자와의 우호적인 관계 형성하고 소비자 인식도 및 호감도 제고해 구매를 유도하는 핵심 키입니다. 더불어 요즘에는 브랜드가 체험 마케팅 제공의 기능까지 담당하는 추세입니다. 각 브랜드는 자신이 가진 특색으로 소비자들에게 감각, 감성, 지성, 관계, 행동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을 감동하게 합니다. 저는 이름만으로 소비자의 호감을 사고, 또 사회를 변화시킬 수도 있는 브랜드의 가치를 이번 기회로 하여금 가슴 깊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접 브랜드 컨셉을 구축하고 홍보까지 하면서, 마케팅 담당자로서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확실히 키우고 싶어 용기내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6 09:33:00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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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01:54:53
이혜원
우리의 생각 속에서 당연시 흘러가듯 당연시 떠오르는 브랜드처럼 당연하지만 그것이 당연하가까지의 노력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경영학 다전공을 시작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브랜드인식입니다. 경영에서 다양한 예시로 나오는 그 브랜드들이 한 주제를 논할 때 예시로서 당연히 떠오르고 그러한 생각이 드는 이유를 배우면서 브랜드 가치관에 대해 많이 배우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데 추구하는 가치와 이념을 갖고 그에 맞는 경영, 운영으로 가치를 쌓아가면서 표현하는 것이 곧 인식으로 이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새로운 트렌트와 새로운가치가 많이 등장한 만큼 새로운 미래에 대한 다양한 가치와 의미가 나올 수 있을 것이고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치를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배우면서 생각한 브랜드의 의미를 담은 생각을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의견을 논하면서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2021-06-06 01:39:16
진성빈
안녕하세요! 경영학을 전공중인 24살 진성빈입니다.
저는 제 인생에 있어 과거, 현재와 미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색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은 탓에 정신이 피곤할 때가 많지만, 덕분에 남들보다 현실을 바라보는 높은 직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특기이자 취미는 글쓰기입니다. 특히 경제와 사회라는 분야에 관심이 많아 기사나 칼럼을 해석하고 고민한 후 저만의 생각과 철학을 담아 최근에 시작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도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이러한 저의 장점을 활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보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시키는 '도전'을 하고싶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고민할 때에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에 한계를 느끼곤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팀화이트 속에서의 팀워크를 통해 리더십과 사회성을 기르고 저의 발정 가능성을 드높이고 싶습니다.
2021-06-05 21:30:20
김도연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되고 싶은 김도연입니다.

학창 시절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이라는 작품을 읽으며, 빠르게 변화해가는 이 사회에서 대체되지 않는 인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홍보와 미디어에 대한 관심으로 PR 관련 전공 수업을 들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1004데이 홍보,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캠페인의 재구성, 카 커머스 활용 기획 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저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라는 것이 브랜드의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는 것을 느꼈고, 이후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브랜드는 일상생활 어디든 존재했고, 그 가치의 활용도는 무궁무진 했습니다. 유비쿼터스와 관련한 수업을 들으며, 현대 기술과 기업을 결합하여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브랜드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힘이 좋은 쪽으로 작용할지 그렇지 않을지는 역설적이게도 사람에게 달려있습니다. 이제는 브랜드에 대한 작은 관심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용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장인정신을 차별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창립자 티에르 에르메스가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상품을 만들었고 그렇지 않으면 과감하게 버렸다는 이야기와 이러한 장인 정신이 6대째 내려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브랜드는 서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김도연’이라는 브랜드의 서사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1-06-05 21:10:07
이장희
제 꿈은 세상을 즐겁게 만드는 콘텐츠 에디터입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경영학과지만 영상괴 디자인을 공부 하고 마크업을 배우며 공사장부터 공장, 음식점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팀 화이트 21기에 소속되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여 세상을 즐겁게 바꾸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5 19:18:26
최한준
브랜드 전략 및 기획 관련 직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첫째로는,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가고 싶습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철학 및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그 브랜드를 알아가는 것과 더불어
제가 모르고 있는 사실들과 해당 브랜드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둘째로는, 저와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한 명이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화합하여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다양한 의견공유를 통한 의사소통 능력과 의견들을 미리 학습하여 사회에 나가기 전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2021-06-05 17:03:19
신재혁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던 저의 관심사는 당연히 금융, 경제 쪽에만 쏠려 있었고 이 쪽 분야에 대해서만 공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최근 금융권에서 여러 다른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거나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시야를 넗혀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여러 브랜드를 탐구하여 저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좀 더 넓히고 싶습니다.
2021-06-05 16:03:56
최하연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가고 싶은 21기 지원자 최하연입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마케터'이며 꿈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꿈을 지닌 저이지만 '마케팅으로 하나의 국가도 아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은 괴리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 때 팀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슬로건을 마주한 저는 '브랜드가 뭐길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뭐길래, 사람들은 특정 색깔과 로고를 보면 '브랜드'가 떠오른다고 할까. 브랜드가 정말 뭐길래, 사람들은 그것을 신뢰하고 소비할까. 브랜드가 도대체 뭐길래, 상품과 기업을 넘어서 개개인을 브랜딩한다고 할까. 끊임없이 혼자 고민해보았지만, 그 의미와 범위 그리고 가치를 어떠한 단어나 문장으로 한정시킬 수 없는 개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달리 말하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브랜드'이기에, 무수히 변화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알아가고, 세상을 알아가고, 나를 알아가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케터'를 향해 한 걸음 다가가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상생하며, 그들만의 '브랜드'를 보고, 그들의 시선을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각기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각자의 '브랜드'를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수억명의 '브랜드'를 통해 돌아가는 세상. 그리고 그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볼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써 함께 활동에 참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6개월의 시간동안 세상을 바라보는 견해가 보다 넓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더불어 이를 기회로 저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저의 꿈을 향한 열정으로 팀화이트에 참여한다면 보다 놀라운 시너지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그 경험은 제게 값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5 15:44:55
이지연
마케팅을 사랑하는 대학생이 “브랜딩”이라는 주제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변화시키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날 마다 자신들이 더욱 좋은 브랜드라며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을 보면 머릿속에는 문득 물음표가 떠오르곤 합니다.
모든 브랜드가 자신이 최고라 말하지만 정작 그곳에서 내놓은 제품을 보면 성능과 기능은 비슷해 더욱 의아합니다. “경쟁사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는 브랜드가 어떻게 최고인가.” 싶어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는 특정 브랜드의 제품을 선호하며 더 나아가 집착하기 까지 합니다.
예시로, 삼성과 애플이 내놓고 있는 ‘전자기기’라는 제품에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20대는 애플에 열광하며 스스로 얼리 어덥터를 자처하기 까지 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만들었나, 생각하다보면 그 끝에는 항상 “브랜드”가 있습니다.
브랜드는 사람과 같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은 조심스럽고 신중해야합니다.
좋은 제품은 단 한 순간에 나올 수 있지만, 좋은 브랜드는 오랜 기간 꾸준히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만들어집니다.
“어떻게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곧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들 수 있을까?”와 이어지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팀화이트 서포터즈활동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05 0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