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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안녕하세요! 고객과 소통하며 '변치 않는 신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싶은 열정적인 예비 마케터, 임채민이라고 합니다. 20기 면접에서 탈락한 이후, 많은 역량을 쌓아 다시 심기일전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신뢰'는 브랜드의 동의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브랜드를 잃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점 없이 영구적으로 믿음직한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 과정의 핵심은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즉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와 심리상담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면서 이러한 소비자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CJ제일제당 마케팅 프로젝트, 서울문화사 마케팅 공모전 대상, 대학교 홍보대사, 동아일보 골든걸 홍보 서포터즈, 대학연합 마케팅 직무교육(MKT 6기) 등 이론 외적으로 현장의 브랜드 홍보활동과 관련 제작활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풀어내고, 저만의 제작 능력과 남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증명해 보이고자 합니다.

실제로 서울시정인턴십 당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1돌봄인력 모집 단독 홍보 담당자를 맡아 기획안과 포스터를 제작하여 PT발표까지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은 값진 경험이 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 미니인턴에서 옥외광고 기획안이 채택된 경험을 비롯해 브랜드마케터, 홍보전략전문가, 콘텐츠기획관리사, GTQ 등 각종 자격 취득의 역량들이 팀화이트 활동을 더 다채롭고 조화롭게 만들어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이마트의 '노브랜드(No Brand)'의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에서 오히려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기업들의 PB상품 판매의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No' 브랜드라는 순수함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와닿게 하여 오히려 하나의 강력한 캐쉬카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도 획기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획력'과 고객과 진정한 소통을 해내는 '진정성'을 갖추고자 탄탄한 교육 및 협업 과정을 가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띠라서 많은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21기 활동으로 대학생으로서 최고의 활동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2021-06-08 10:25:23
정지인
대학에서 디자인과 경영학을 함께 공부하고 있는 정지인 입니다!

소비자와 브랜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디자이너는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하여 로고,패키지,제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미적으로 예쁜 디자인이 아닌,기업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담아내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브랜드를 시각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둘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탄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번 겨울 방학에 관현악단의 로고 아이덴티티와 굿즈를 디자인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당시의 저는 악단이 추구하는 가치와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로 볼 수 있는 관현악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보니 아무리 미적으로 완성도가 높아도 초기에는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 후 대화와 인터뷰를 통해 점차 악단이 추구하는 '섬세함','예리함' 이라는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최대한 녹여내는 방향으로 작업을 수정하였고 악단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로고를 디자인 할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디자인을 상품화하는 과정에서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필요했습니다. 소비자인 단원들은 멀리서도 깔끔하게 보이는 강한 느낌의 로고 스티커를 원했지만 이는 얇고 섬세한 로고의 방향성과 충돌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것만을 밀고 나가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반영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해 수정을 거듭했습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는 두 가지를 모두 반영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소비자와 상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등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또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한 작업을 해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들은 여러 사람들이 가진 생각들을 하나로 통일하여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원들 한명 한명이 가진 이야기를 들어주고 모두를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작업을 이번 활동을 통해서 꼭 해보고 싶습니다.
2021-06-08 01:09:44
박환희
매체와 콘텐츠로 사람들에게 선한 양
2021-06-08 00:04:55
한지현
[브랜드와 상생에 관한 생각]
브랜드는 단순한 네이밍이 아닙니다. 특정 네임이 ‘브랜드’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되는 가치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 자산이자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근원이 될 것입니다. ‘코카콜라’는 그저 이름일 뿐, 우리는 이러한 거대기업들이 사람들과 '상생'하기 위해 들인 커뮤니케이션 노력과 끊임없는 포지셔닝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코카콜라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 1인 미디어의 급증과 각종 비대면 결제 서비스의 발달로 SNS를 통한 세포마켓이 등장하면서 브랜드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샤넬’, ‘나이키’ 와 같은 거대한 기업만이 브랜드로 인식되었던 과거와 달리, 독특한 매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나 소규모 단체들이 브랜드 시장에 대규모로 뛰어든 것입니다. 개인의 정체성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하고, 또는 유기견 후원사업과 같이 사회를 향한 선한 영향력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아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접근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동시에 브랜드 가치와 의미의 원천은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독창적인 아이디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 등이 바로 브랜드가 지녀야 하는 가치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브랜드 방향성을 완벽하게 잡고 시작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가치를 사람들의 마음 속에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가 필요할 것입니다. 사람들의 니즈를 잘못 파악하여 기대하던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것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는 더 독창적인 기획과 전략으로 사람들에게 한발짝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설레고 가슴 뛰는 소통의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는...]
저는 영어영문학과 전공이며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사업에 마케팅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마케팅은 제품을 홍보하는 일 뿐만 아니라 시장을 조사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브랜드의 이미지 메이킹 전략을 세우는 등 브랜드에 있어서 중추적이고 복합적인 일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브랜드와 관련된 핵심적인 이해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창출의 과정을 함께하며 브랜드와 관련된 역량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또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브랜드들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저의 노력을 더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약하는 저의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팀원들과 상생하며 나보다 더 큰 나를 만나고, 같은 목표를 가진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비로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저의 모습이 궁금하고 기대됐기 때문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저 혼자 많은 것을 배우고 이루는 것보다는, 다양한 꿈과 포부를 가진 팀원들과 상생하며,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브랜드들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저의 노력을 더하고 싶습니다.
2021-06-07 23:40:01
한지현
브랜드는 단순한 네이밍이 아닙니다. 특정 네임이 ‘브랜드’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되는 가치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 자산이자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근원이 될 것입니다. ‘코카콜라’는 그저 이름일 뿐, 우리는 이러한 거대기업들이 사람들과 '상생'하기 위해 들인 커뮤니케이션 노력과 끊임없는 포지셔닝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코카콜라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된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 1인 미디어의 급증과 각종 비대면 결제 서비스의 발달로 SNS를 통한 세포마켓이 등장하면서 브랜드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샤넬’, ‘나이키’ 와 같은 거대한 기업만이 브랜드로 인식되었던 과거와 달리, 독특한 매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나 소규모 단체들이 브랜드 시장에 대규모로 뛰어든 것입니다. 개인의 정체성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하고, 또는 유기견 후원사업과 같이 사회를 향한 선한 영향력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아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접근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동시에 브랜드 가치와 의미의 원천은 더욱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독창적인 아이디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 등이 바로 브랜드가 지녀야 하는 가치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브랜드 방향성을 완벽하게 잡고 시작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가치를 사람들의 마음 속에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가 필요할 것입니다. 사람들의 니즈를 잘못 파악하여 기대하던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것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는 더 독창적인 기획과 전략으로 사람들에게 한발짝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설레고 가슴 뛰는 소통의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 전공이며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사업에 마케팅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마케팅은 제품을 홍보하는 일 뿐만 아니라 시장을 조사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브랜드의 이미지 메이킹 전략을 세우는 등 브랜드에 있어서 중추적이고 복합적인 일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브랜드와 관련된 핵심적인 이해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창출의 과정을 함께하며 브랜드와 관련된 역량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약하는 저의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팀원들과 상생하며 나보다 더 큰 나를 만나고, 같은 목표를 가진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비로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저의 모습이 궁금하고 기대됐기 때문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저 혼자 많은 것을 배우고 이루는 것보다는, 다양한 꿈과 포부를 가진 팀원들과 상생하며,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브랜드들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저의 노력을 더하고 싶습니다.
2021-06-07 23:33:29
장예림
<'나'와 '브랜드'>
10여년 전, 전국민이 노스페이스 패딩에 열광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딱 초등학교 5~6학년 때였는데, 그 당시 저희 집은 그렇게 여유롭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께 철없이 졸라대어 중고로라도 기어코 사입던 흑역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몇년 후, 그 패딩은 거짓말같이 먼지가 쌓인 채 옷장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저는 소위 말하는 '현타'가 왔습니다. 이 노스페이스라는 브랜드가 뭐길래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 색인데도 열광하면서 입었을까, 이 브랜드가 뭐길래 제가 어머니께 고집을 부렸을까 생각하고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브랜드에 대해 고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에 가서도, 고등학교에 가서도 휠라, 아디다스, 칼하트 등등 각양각색의 브랜드들이 전교를, 전국을 휩쓸었는데 그 순간 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느꼈고, 무서움을 느꼈고, 매력을 느껴 혼자 브랜드에 대해 찾아보고, 공부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된 지금, 저는 브랜드 마케팅을 진로로 삼았지만 혼자서는 무엇을 해야할지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혼자서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좀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열정과 확신이 생긴 찰나에 이 "팀화이트" 모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건 저를 위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쳤고 주저없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생? 공감?>
'상생'은 제게 ‘니모와 말미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공감’도 마찬가지로 그저 초등학교 도덕시간에 귀가 따갑도록 들은 빈껍데기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되고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공감과 상생이란 단어를 실감했습니다. 과 특성상 팀플이 많은 편인데 저는 그동안 조별과제 중 갈등상황이 일면 분위기를 흐리기 싫고 에너지를 쓰기 싫어서 상생한다는 명목 하에 상대방에게 맞추고 의견을 양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터진 2020년도에 1년동안 진중하게 팀프로젝트에 임하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답지 않은 핑계를 대며 팀을 버려왔는지 깨닫고 반성했습니다. 진심으로 팀과 제가 하는 일에 애정을 가지고 해보니까 저도 모르게 더 나은 방안이 더 없는지, 더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는지 끊임없이 찾고 고민하고 논쟁을 통해서라도 생각해내고 답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제 의견이든 타인의 의견이든 피아구별을 하면서 보는게 아니라 같은 Team으로서 팀의 관점에서 의견을 바라보고, 채택하게 되었고 그렇게 행동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어서 그동안 부딪히는 것을 귀찮아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지 않고, 나몰라라 하던 제 모든 태도들이 얼마나 팀을 망하게 하는 길이었는지 느꼈습니다. 상대방을 공감한다고는 했지만 저는 진심으로 공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하는 행동이 바로 팀이 상생하는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이는 팀을 공멸하게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진짜 상대방을 공감하고, 팀이 상생하기를 원했다면 정성을 다해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상대방이 팀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며 의견을 고려하고, 팀을 생각하는 관점에서 매만져봤을 것이라고 깨달은 후로 저는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고, 이번년도 한학기 또한 정성과 최선을 다해 ‘소통’하며 팀플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교수님께도 극찬을 받고 팀원 서로가 웃으며 서로를 극찬하는 한학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또한 조별과제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소비자는 흑과 백, 물과 기름도 상하관계도 아닙니다. 기업은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소비자는 구매 및 피드백을 통해 기업과 공감하는 상생관계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보자마자 진정한 소통과 공감이 무엇인지 더더욱 느끼고, 브랜드를 통해 알릴 수 있는 기회라 확신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제 학창시절을 지배했고 여전히 세상을 지배하는 이 브랜드라는게 진짜 무엇인지 최선을 다해 배워서, 세상을 감동시키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세상을 바꾸는 데에 간절하게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2021-06-07 23:09:37
이지희
이제 도움을 받는 주체가 아닌 '도움을 주고싶은 마케팅 커뮤니티 리더'가 되고 싶은 휴학생입니다.
많은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잠시 쉬어가기 위해,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대학 생활을 잠시 스탑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저 또한 이들처럼 학교에서 수업듣고 과제하고 시험보는 이런 시간을 멈추고 오직 저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여 휴학을 했습니다. 집에 누워서 "아, 나는 어떤 길로 가는 것이 좋을끼?"를 고민하다 다짜고짜 제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들을 워드에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저는 광고 기획자가 되기 위해 쌓아온 경험들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하나 하나의 경험들이 다 브랜드를 돕기 위한 활동이었고 오히려 저는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험들을 "어떻게 나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하나의 마케팅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SNS 플랫폼을 통해 소통이 이루어지는 만큼, 첫 시작으로 제가 잘 이용하는 인스타그램의 카드뉴스 계정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러 브랜드의 영향의 중심, MZ세대들의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들을 분석하는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호감도와 친밀감을 더 높이기 위해 캐릭터를 직접 제작하여 다가갔습니다. 이 계정이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보이자, 여기서 제가 구독하고 있는 대학내일 캐릿과 같은 매거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하나의 사이트를 제작할 수는 없지만 블로그를 통해 다가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현재 기획중에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제작하게 된 스토리와 목적은 오직 저만의 성장이 아닌 다른 친구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었고 더욱 크게 성장하여 브랜드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스토리와 진정성을 이 팀 화이트를 통해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어떤 방향을 잡으면 좋을지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의 진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이 되고 이 커뮤니티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6-07 22:51:29
고두리
저는 천천히, 한 발자국씩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소셜 벤처가 사회에 확산될 때 우리가 사는 곳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들의 활동이 사회에 확산될 수 있기를 희망하여 소셜 벤처 마케터의 꿈을 가졌습니다. 꿈을 가지기까지 5년이 걸렸지만 앞으로 꿈을 이루기까지 시간은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소셜 벤처 마케터를 꿈꾼 것은 아닙니다.
고등학교 시절, 경제동아리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한 것은 5달러프로젝트였습니다. 적은 돈으로 짧은 기간 안에 학생들에게 어떤 물건을 판매할지 고민하면서 처음으로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 마음이 마케팅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알았고 더 탐구하고 싶었습니다.
책 “누가 내 지갑을 조종하는가?”를 읽고 지금까지 구매한 물건들이 저의 불편함을 공감하고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져서 저의 구매를 유도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고, 이러한 역할을 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후 10대들을 상대로 한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 광고를 저의 시각으로 분석하면서 어떤 마케팅이 10대들을 자극하는지 탐구하였고, 마케터라는 꿈에 한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또한 열린 옷장 봉사를 통해 단순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사람들이 기부하는 과정에서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열린 옷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자발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물건들을 서로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브랜드가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아리활동과 봉사경험을 통해 알게 된 위안부를 모티브로 한 마리몬드, 정장대여서비스를 하는 열린 옷장, 스스로가 변화의 주체가 되는 체인지메이커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이들의 활동을 모르고 있다는 문제를 발견했고 저는 소셜 벤처 마케터가 되어 이 문제를 해결한 하나의 브랜드 창업을 목표로 삼고 싶습니다.
그동안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했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팀화이트에서 큰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변화를 이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팀화이트 브랜드리더>가 되어 작은 사회를 넘어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과, 변화를 실천하는 힘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1-06-07 21:21:20
오예원
평소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하고도 무거운 꿈을 지닌 저는 NGO단체를 설립하고자 하는 비전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 물고기를 낚는 어부가 아니고 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라는 가르침을 통해 나 역시 세상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나'라는 브랜드를 세상에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비전에 맞춰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와중,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보게 되었고 "세상을 바꾸자!"라는 의지의 선포가 제게는 그 혁신에 동참을 권유하는 신청으로 다가왔습니다. 삶이라는 가치가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세상과 개인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 세상을 함께 바꾸어가는 큰 그림을 그리는 곳이라면 그곳에 나도 함께하여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사회학도로서 학문의 지평을 넓히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라는 목적의식에 함께 동참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7 21:16:13
강채현
“사람을 분석해 내 창조물을 만드는 것 그것이 힘”
‘단 하나로 인생을 바꿉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애플은 수많은 디지털 기기를 출시하며 몇 년간 디지털 시장에서 강자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 시간이 없었던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생활을 편하게 해 주고, 소통의 단절이 온 다른 세대들을 소통 단절에서 극복시켜 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마케팅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보낸 시간이 15년 내내 한 사람으로서 저는 다양한 가치관을 형성하며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하여 학과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선택해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지만 남들보다 1년 늦게 시작한만큼 저의 계획은 누구보다도 뚜렷합니다.제가 배운 다양한 내용을 통해 NGO 단체에서 일하며 마케팅을 담당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 3학년이여서 좋은 성적을 받고 그에 대한 준비 할 수 있는 과정을 밟으며 천천히 취업 준비를 해야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엇을 잘하고 어떻게 잘하는지를 잘 알기 위해 다양한 대외활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소개에서 나온것 처럼 단순한 마케팅 공부가 아닌 마케터가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어 저에게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학기에 신청한 팀화이트에서 면접까지 가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계시던 멘토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개개인 한명 한명의 열정을 보신다고 말씀하고 또한 개개인의 목표도 중요시 한다는 말씀을 듣고 공생이 아닌 상생인 대외활동이 되며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계기의 기회를 한번 더 주고자 신청했습니다.
2021-06-07 16: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