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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새로운 능력을 함양하고 기존의 능력과 조합해 새로운 진로를 찾기 위해.
2021-06-08 23:02:00
박채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스무 살 박채연입니다.

장 보드리야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기호의 소비 체계를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무언가가 기호, 즉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이름이 붙여졌다는 사실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를 연상할 때 사람들을 그와 관련된 브랜드를 연결지어 생각하곤 하며,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 굳혀진 이미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신조로, 익숙한 추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는 것은 나와 팀원,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며, 언제나 갈망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팀 화이트는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역할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하나의 이미지로서 사람들의 사고를 구속하고, 프레임에 가두는 장치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리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체계적인 기획과 참신한 홍보를 해나가는 것이 팀 화이트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까지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홍보단을 맡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홍보단원으로 활동하며, 어떤 주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그 주제가 사람들에게 하나의 밈(meme)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음료 ‘암바사’ CF 중 ‘안 봤어’라는 말을 ‘암바사’로 바꾸어 말하는 언어유희를 통해 사람들에게 암바사 음료에 관한 밈이 인식되고, 사람들이 더 친근하게 그 브랜드를 인식했던 것처럼,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 리더는 적절한 밈을 창조하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널리 알려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협력과 상생을 통해 활력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생활하는 과정은, 20대라는 새로운 장에 발걸음을 하는 제게 있어 무척이나 설레고 즐거운 일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자기 긍정이라는 저의 장점을 타인 긍정, 공동체 긍정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1-06-08 20:25:53
유다희
안녕하세요!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 유다희 입니다.
시장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인식되는 브랜드는 소수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강점을 소비자의 관점에서 자세히 홍보하지 않아서 소비자에게 인식되지 않는 이유라고 느꼈습니다. 브랜드를 분석하고 매력있게 만드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b급 감성'으로 브랜드의 호감도를 높였고, '노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드는 브랜드, 즉 브랜드가 없어서 브랜드가 존재한다는 의미를 강조하여 소비자에게 다가갔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인식되는 순간'을 느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예비 마케터의 경험>
지금까지의 저는 여러 '콘텐츠 기획' 과 '블로그 마케팅'을 경험해보았습니다.
'대학생의 관심사는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 속으로 들어가 조회수와 키워드를 매칭시키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대학생 커뮤니티'에는 '인턴' 및 '대외활동'이라는 키워드가 조회수 상위에 랭크 되어 있었고, '취업준비생 커뮤니티'에는 각종 '자격증' 및 '스펙'이라는 키워드가 상위에 랭크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블로그에 자체 제작하는 프로젝트인 'project da'를 포스팅 하였습니다. 취업준비생에게 필수적인 기업분석을 주로 하는 콘텐츠로, 블로그 유입수를 상승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로서 대학생이 관심있는 키워드를 뽑아 '대학생활 꿀팁'이라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커뮤니티 내에 게시한 경험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로구청 한복홍보단으로서 잡지를 기획한 경험이 있습니다. 오래되고 불편한 전통의상이 아닌,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전통의상이라는 키워드를 잡고 기획하였습니다. 일상 속에 스며든 한복, 전래동화 속 인물들이 구현한 한복, 마스크와 어울리는 한복 등 한복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현대와 맞는 의미로 상징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누군가에게는 작은 경험일지라도, 저에게는 브랜드를 보는 시각을 달라지게 한 경험들이었습니다. 앞으로 브랜드 마케터로서, 팀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시각을 한층 더 새롭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8 20:25:43
김혜윤
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터를 준비하고 있는 김혜윤 입니다. 공과대학 학생이지만, 새내기 시절부터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컨텐츠 제작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2019년에 참여했던 ‘청움, 브랜딩 프로젝트’는 제 삶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판매가 아닌 가치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중요한 사람이 된 느낌을 받았고, 이는 곧 삶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콘텐츠 마케터를 꿈꾸게 된 저는 이와 관련된 공부와 인턴 활동을 하며 성장해나갔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취업을 앞둔 현재,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팀과 저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2021-06-08 20:09:35
김인하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학교활동외에 대외활동을 꼭 경험해보고 싶었으며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 갈 브랜드리더라는 말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나를 한층 더 성장시켜주는 시간이 될 꺼 같아 신청합니다
2021-06-08 17:23:41
서현정
안녕하세요 이 시대에 새로운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경영학과 20학번 21살 서현정입니다. 브랜드란 차별화되는 그 자체의 것,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이미지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브랜드가 현재 온라인 상의 연결성이 중요해진 관점에서 브랜드의 형성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 성립에 대해 고등학생때부터 고민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브랜드 관련된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BM(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지고 경영학과 하나만을 바라보고 실제로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상상한 학문과는 괴리감 있는 마케팅원론을 듣고 마케팅이라는 학문에 많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가장 흥미있는 과목이 가장 재미없는 과목이 되었고 실전이 중요한 학문인데도 당연한 소리만 하는 이론 내용에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실망감을 치유하고자 우리학교 내에 있는 문화행사 기획 동아리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획이라는 것 자체가 브랜드와 직결된 것은 아니지만 기획을 해봄으로써 마케팅에 관한 식견이 넓어지고 실전적인 업무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들어가서 팀장이라는 직책까지 맡아 실제로 행사를 기획하고 디자인 업무, 스폰컨택 활동을 해보면서 이론 자체가 아닌 실무적인 업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본질적으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었던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에 초점화 된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우연하게 브랜드 관련 대외활동인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에 관심은 많았지만 풍부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기에는 대학생의 신분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서포터즈 등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스템화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이 시대에 맞는 브랜드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전에 했던 실무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더 큰 곳에서 다양한 실무적인 업무를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시대에 브랜드는 ‘나 자신’이다 라는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나란 사람은 진정으로 어떤 사람으로, 어떤 브랜드로 정의할 수 있는 가를 정의하고 새로운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6-08 16:18:08
선승희
저는 마케팅을 하고 싶어서 경영학과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마케팅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는 시기는 2학년이었어서 마케팅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탐색해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게시판에 마케팅 관련 행사가 뜨면 무조건 참가하려고 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마케팅 분야의 현직자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마케팅 관련 기사들도 보고 공모전에도 참가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제가 점점 더 마케팅이라는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면 갈수록 더 알고 싶어졌고 궁금해지는 것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분야가 최근에 와서 인기가 많아진 분야이기 때문에 현재 학생들이 스스로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을 배울 수 있는 기회들이 매우 없어서 항상 아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의 멤버가 되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으면 저를, 한국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마케팅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021-06-08 16:14:22
김민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이루고자 하는 분야에서는 열정 넘치는 욕심쟁이 23살 김민영입니다.

저는 작년 초에 팀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었고 3분 스피치 면접 또한 준비하여 보았지만 아쉽게도 최종 합격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는 저의 마음가짐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작 2학년 시작점에 있었던 저는 남들이 학교 외 다른 활동들을 하니까 그래서 나도 해야할 것 같다는 부담감에 정확한 목적과 다짐도 없이 얼떨결에 지원하게 되었고 간절함 없이 도전한 일에 대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바라는 것은 욕심 이였습니다. 저보다 더 간절했던 지원자들이 많았고 저는 면접을 보는 내내 아 이곳은 아직 내가 도전할 수 있는 곳이 아니구나. 나는 내면적으로 좀 더 성숙해지고 간절함이 생겼을 때, 정말 진심으로 하고싶을 때 다시 도전을 해도 늦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고, 오히려 그때의 불합격이 지금의 제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재도전을 하게 만들어 준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간절함이 생긴, 진심으로 하고 싶어진 시점이 바로 지금이고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브랜드가 가진 힘은 어마무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명 브랜드들은 그 브랜드의 로고 하나만으로 값어치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상승하기도 하고, 이 브랜드로 이것을 소유한 대상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설명 없이 하나의 로고나 단어만으로 브랜드를 표현하고 이것을 통해 기업의 정체성과 추구하는 방향성을 드러내곤 하기 때문에 브랜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 21기에 합격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내가 가진 것 그 이상의 시너지를 내어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하나의 팀 안에서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이룰 수 없었던 다양한 것들을 이루어 나가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습니다. 저만큼 또는 저보다 더 큰 열정과 욕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그 어떤 일들도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학교 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리고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활동들을 팀화이트를 통해서 경험해보고 싶고 이렇게 쌓은 소중한 기억들은 제가 더욱 넓은 시야를 볼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는 불확실한 저의 미래와 진로의 결정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제는 저의 삶 속 해답을 찾아 고민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정답을 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에 도움이 되어줄 활동이 팀화이트입니다. 더욱 성장한 저 자신을 기대할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에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06-08 15:45:32
장민경
<나와 마케팅의 관계>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정의하자”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장민경입니다.
마케팅은 자신만의 브랜드 즉, 자기 브랜드를 창출하고 가치와 장점에 집중하여 진실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객들이 찾게 되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객들이 직접 찾게 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힘쓰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저는 많은 사람과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서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창출하는 기회도 가져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경험을 상기시켜 저만의 성과도 높일 수 있고, 고객들이 스스로 찾는 단 하나의 유일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나만의 브랜드>
저는 저 자신을 판단력, 꼼꼼함, 자신감 세 가지 키워드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저는 효율성과 정확성을 고려하여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판단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항상 만족감이 큰 결과를 얻는 것으로 보아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서도 저만의 효율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성실히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사소한 일이라도 꼼꼼하게 수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사소한 일이라도 계획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고 놓친 부분은 있지 않은지, 또는 혹시 모르는 상황이 발생할 때까지도 꼼꼼하게 세우는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이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은 저의 온전한 강점이라기보다 조금 더 보완해서 저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21기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저의 강점을 강화하고 보완하면서 저만의 브랜드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1-06-08 12:56:23
임채민
안녕하세요! 고객과 소통하며 '변치 않는 신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싶은 열정적인 예비 마케터, 임채민이라고 합니다. 20기 면접에서 탈락한 이후, 많은 역량을 쌓아 다시 심기일전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신뢰'는 브랜드의 동의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브랜드를 잃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점 없이 영구적으로 믿음직한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 과정의 핵심은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즉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와 심리상담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면서 이러한 소비자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CJ제일제당 마케팅 프로젝트, 서울문화사 마케팅 공모전 대상, 대학교 홍보대사, 동아일보 골든걸 홍보 서포터즈, 대학연합 마케팅 직무교육(MKT 6기) 등 이론 외적으로 현장의 브랜드 홍보활동과 관련 제작활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풀어내고, 저만의 제작 능력과 남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증명해 보이고자 합니다.

실제로 서울시정인턴십 당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1돌봄인력 모집 단독 홍보 담당자를 맡아 기획안과 포스터를 제작하여 PT발표까지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은 값진 경험이 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 미니인턴에서 옥외광고 기획안이 채택된 경험을 비롯해 브랜드마케터, 홍보전략전문가, 콘텐츠기획관리사, GTQ 등 각종 자격 취득의 역량들이 팀화이트 활동을 더 다채롭고 조화롭게 만들어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이마트의 '노브랜드(No Brand)'의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에서 오히려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기업들의 PB상품 판매의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No' 브랜드라는 순수함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와닿게 하여 오히려 하나의 강력한 캐쉬카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도 획기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획력'과 고객과 진정한 소통을 해내는 '진정성'을 갖추고자 탄탄한 교육 및 협업 과정을 가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띠라서 많은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21기 활동으로 대학생으로서 최고의 활동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2021-06-08 10: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