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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녕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열정적인 돌쇠 김준녕입니다!
신라의 제 27대 왕이자 한국사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님은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진심을 다하면 내가 변하고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과거 저는 이런 구절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끼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진심을 다하여 변하고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각오를 제 가슴속에 새기고 저는 열정적이고 매사에 적극적이며 도전을 무서워하지않고 후회하지않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판단과 타인에게 기준을 두기보다는 과거의 나에게 기준을 두어 하루라도 더 나은 김준녕이 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있던 일은 제가 ICN(피트니스모델부문)대회에서 2등을 달성했습니다! 이렇듯 운동뿐만 아니라 배우는 일이라면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제가 전공하는 학과가 경영학과다보니 마케팅과 브랜드에 관한 관심이 다분하여 심층적이고 색다르고 여러분야의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싶은 솔직한 이유때문에 지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2021-06-09 05: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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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재 |
| 저는 도시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종종 여행을 하다보면 소비자인 관광객들에게 매력이 있는 도시가 있고, 그렇지 않는 도시들도 있습니다. 또한, 도시 브랜드는 관광뿐만 아니라 회사, 주거 등 다양한 소비자에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에 참가하여 참가자들과 도시 브랜드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6-09 0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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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연 |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1기에 지원을 하게 된 21살 김나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러한 목표 역시 해당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를 브랜딩하고 마케팅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학교 수업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으며 브랜드가 갖는 힘과 가치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우연히 보게 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포스터는 저로 하여금 내가 그 주인공이 되어보자 하는 열정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최근에는 자기 자신을 브랜딩 할 만큼 브랜드는 상당히 흔하면서도 중요한 것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딩, 마케팅과 관련된 활동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그 수많은 활동들을 제치고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된 이유는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목표가 저의 가치관과 가장 잘 어울리며, 팀화이트의 멤버로서 활동을 하는 것이 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공감입니다. 이는 ‘상생’이라는 팀화이트의 가치와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에 대한 공감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지 않는다면 ‘팀’을 이루어서 하는 활동 속에서 배려, 협력 역시 나타날 수 없을 것이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자신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잘 되는, 즉 윈윈하게 되는 상생은 결코 발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이러한 공감이 팀화이트의 멤버로서 활동을 할 때 뿐 아니라 실제로 브랜드 마케팅을 하거나 아티스트 마케팅을 하는 경우에도 적용이 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 소속된 입장으로서 소비자의 입장에 전혀 공감하지 못한다면 그러한 마케팅은 실패로 끝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소비자를 설득하고 유혹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브랜드 마케팅인만큼 소비자에 대한 공감은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점은 끈기 있게 맡은 일에 책임을 지고 해낸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보편적이고 흔한 장점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팀’을 이루어 하나가 되어 결과물을 성취해내는 팀화이트의 활동을 위해서는 이러한 점이 가장 최상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과 브랜딩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팀원분들에 비해 경력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팀화이트 21기 멤버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팀원들에 대한 공감과 이 브랜드를 소비하게 될 소비자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끝까지 제가 맡은 바에 책임을 다한다는 저의 장점을 살려서 저희 팀이 팀원 모두, 소비자, 브랜드의 기업까지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1-06-09 02:4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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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수정 |
저는 저 "염수정"을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제 이름을 내건 회사를 세우겠다는, 사업을 하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나' 자체로 경쟁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갓 서울에 올라온 새내기로 사실 내세울만한 경력도, 자격증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다 많은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1. 겁이 없습니다.
대외활동에 경험이 없는 20살 새내기가 경쟁률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팀 화이트 지원서를 쓰고 있는걸 보면 알 수 있으실겁니다. 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제가 이루고자하는 바가 있으면 어려워 보여도 먼저 부딪혀봅니다. 실패 끝에 성공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화이트 21기에 떨어져도 전 다시 22기, 23기에 지원할 것입니다.
2. 사람들과 잘 어울립니다.
흔히 외항젹이라고 표현하는데 전 단순히 친화력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넌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어.'입니다. 같은 말을 해도 설득력있게, 집중력있게 말해서 상대방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합니다.
3. 트렌드를 알고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물론 언론영상학부라는 특성상 미디어 매체에 대해 자주 다룹니다. 마케팅에 있어서 미디어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여 트렌드에 맞게 주목을 얻을 수 있는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제 강점을 크게 세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팀화이트의 쟁쟁한 지원자들 사이에서 제 지원서가 흥미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지만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 20대의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게하고 싶습니다. |
| 2021-06-09 02:3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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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주 |
[기업의 가치, 브랜드의 목표를 널리 알리고 싶은 이근주]
오뚜기 - 착한 기업, 이니스프리 - 자연 속의 싱그러움 등과 같이 기업의 이름, 브랜드만 들어도 형성화되는 이미지가 있어 한 단어 안에 방향성, 가치관 등 기업의 모든것을 담아내야 하기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살아가면서 경쟁을 하는것이 아닌 함께 Win-Win 상생을 목표로 팀원들과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배워간다는 팀화이트의 모토는 여행을 좋아하는 제게 여행에 대한 설렘에서 시작한 기대로 경험에 대한 기대로 이루어질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마케팅.광고에 있어 상품을 홍보함에 있어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소비자층의 트렌드는 무엇이고,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브랜드는 어떤 곳이고, 선택받은 이유에 대한 공부를 통해 이 세상과 제 자신을 탐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양질의 결과물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유입 효과 경험]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시작하게 된 블로그 주 포스팅은 정보전달 및 여행 기록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유입효과가 있었던 글은 대학생에게 필요한 정보 공유 였습니다. 문득 '학교 생활 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 속으로 들어가 자료조사와 분석하는 능력을 배웠습니다. 그 결과 대학생들의 큰 관심사는 '대외활동'과 '인턴'의 정보가 꾸준히 빅 데이터 안에 있었고, '취준생커뮤니티'에는 '스펙'과 '자격증'이 키워드에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보를 토대로 블로그에 '대학 생활시 도움이 될 대외활동' '취준생이 준비하면 좋을 자격증' 의 컨텐츠를 통해 방문고객 '10명에서 500명, 500배의 유입효과'를 일으킨적이 있습니다.
<포부 및 목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르게 바라보고 색다른 결과를 팀원들과 상생하며 도출해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09 0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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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인지 |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손인지 입니다.
학창시절때부터 패션과 뷰티 등 예체능 분야를 전공하고 배우며 늘 본인만의 브랜드를 창조하고 가치를 높히는 꿈을 꿨습니다. 대중들에게 환영받는 브랜드의 가치를 어떻게 마케팅하여 인식시키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고 이러한 과정의 중심에 설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겠다는 열정을 본 활동을 통해 펼쳐보고 싶다는 다짐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의 첫 시작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꾸려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코스메틱 브랜드와 뷰티샵에서 근무하며 소비자들을 가깝게 만날 수 있었고, 그때 쌓았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본 활동을 통해 저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싶은 욕심이 크게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된다면 마케팅 경험이 없는 저에게, 미래의 마케터가 될 저에게 넓은 시각과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최선을 다해 임해 팀 화이트에도, 저에게도 더 큰 가치를 이뤄낼 수 있는 노력을 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
| 2021-06-09 00:5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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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영 |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었다는 주제가 첫 문장에서 진부하게 보일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저는 브랜딩의 매력을 알게되었습니다. 한낮 대학생인 저는 1학년 때부터 나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 뷰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에 무작정 화장품 제조업체에 찾아가 견적을 내보기도 하고, 이미 ceo가 되신 분들의 강의를 들어보기도 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자다가도 번뜩, 티비를 보다가도 번뜩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보며, 이 정도면, 쉽게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 판매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했죠. 물론 제가 그 당시 어마무시한 자본이 있어서 화장품 moq를 맞추고, 제조업체 및 부자재업체, 마케팅까지 모두 돈으로 해결 가능 했다면, 지금 생각이지만 폭삭 망하지 않았을까요? 다행히도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대학생 신분에 버는 돈이라고는 알바비 밖에 없었던터라 그저 꿈을 꾸는 희망찬 학생이었답니다. 그러던 도중 내가 이렇게 좋다고 생각하는게 다른사람에게도 마냥 좋기만 할까? 모든 사람이 내 마음과 같을까? 라는 의문이 문득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꿈만 꾸고 있을 것이 아니라 마케팅, 브랜딩 책을 읽어보고 조금 더 전문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고, 무작정 서점에 달려가 브랜딩 책을 찾다보니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저의 관심분야가 아닌 요식업계 브랜딩의 내용이라 거리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메커니즘을 이용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분명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브랜드 별로 스토리를 이해하며, 천천히 읽었습니다. 정확히 밤을 새 6시간만에 책을 다 읽었고, 중간중간 감명깊었던 부분은 다시 되돌려 보곤 했습니다. 처음으로, 뒷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느꼈습니다. 하나하나의 브랜드에 담긴 노희영 대표님의 노력과 그를 뒷받침하는 성실성, 아이디어, 냉철함,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각까지 어느 하나 놀랍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말자’ 라는 삶의 모터를 가지고 있는 저에게 또 다시 제가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노희영 대표님은 브랜드는 항상 소비자와 소통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나가야지만 유지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모든 아이디어는 모방에서 시작해 재창조로 이어지며, 이 과정 속에서 항상 성실성을 잃지 말아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소통이라는 것은 생각도 못하고 그저 아이디어만 나왔다하면 성공을 허황되게 바라봐왔던 저에게, 사회에 존재하는 브랜드를 통해 공부하고 발전시킨 브랜드가 아닌, 무조건 색다른,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던 저에게 브랜딩의 세계를 조금이나마 넓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사회에 있는 모든 직업에는 의미가 있고, 보잘 것 없는 분야 하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화장품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이유는 그저 화학공학과이기에 화장품과 가장 연관이 있고, 그나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저는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에 대해 공부해보고 또, 브랜딩에 도전해보고, 정말 화장품, 요식업 등의 경계와 상관없이 ‘브랜딩’ 이라는 자체에 열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브랜딩과 관련해 깊은 대화의 장을 열고, 저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가고, 반대로 저의 가능성, 아이디어를 전달해드림으로써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드리고 싶습니다. |
| 2021-06-09 00:4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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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희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를 통해 '상생'의 가치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해 나가고싶은 김소희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이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소비자 평가단 활동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투표하며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소비의 눈을 길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일깨워보고싶습니다. 평소에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업을 바라 볼 수 있는 눈을 키워, 지금까지의 브랜드, 앞으로의 브랜드들에 대해 공정한 평가를 해보고싶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해 어떻게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소비되는지 그 뒤엔 어떤 수많은 열정과 노력이 필요한지 몸소 배워보고 체험해 보며 우리나라의 소비자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2021년 팀 화이트와 함께 활동하고싶습니다.
비록 제가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수많은 소비자들과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08 23:4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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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하 |
| 이번에 기계공학과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으로 전과를 하게되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저랑 비슷한 학업에 종사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도 하고 같이 활동을 하면 도움이 될거 같아 지원을 하게 되었고 군대를 전역후 어떠한것에 열정을 다해서 몰두 한적이 없어서 이번기회에 팀화이트에 열정을 다해서 몰두를 하고 싶습니다 |
| 2021-06-08 23: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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