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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헤준 |
<기업을 브랜딩하는 전략기획팀의 인재!>
안녕하세요 전략기획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경영경제학부 17학번 권혜준입니다. 현재 4학년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평소 마케팅, 광고론, 소비자마케팅전략, 소비자행동론 수업들을 들으면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기업의 분석하고 상품, 서비스를 기획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면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 브랜딩을 경험해 봄으로써 마케팅의 실무부분에 대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실무경험을 통해 취업 이후 전략기획 직무에서 일을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소비자들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기업의 전략을 기획할 때 기업의 본질을 항상 유지하며 포지셔닝해야하기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배우는 브랜딩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업의 가치>
멋쟁이 사자처럼이라는 대외활동에서의 해커톤이나 전국경영학회 E.I.C 비즈니스모델활동,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과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서비스 기획 팀과제를 진행하면서 싸이월드 메타버스의 e커머스 서비스를 기획, 발표하였는데 이러한 아이디어 기획이 실제 기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면 얼마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으로 기획한 것들을 기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실무적인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06-09 15: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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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혜미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유혜미입니다.
브랜딩은 꼭 브랜드 디자이너만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브랜딩 합니다.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는 사람이 생겼을 때 등 매 순간 자신의 다양한 모습 중에 하나를 골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자신을 특히 견고하게 브랜딩 해야 할 때가 있는데, 바로 취업을 할 때입니다. 취직을 하기 위해선 나를 잘 포장하고, 나의 가치를 살려 특정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는 회사가 나를 어떤 이미지로 봤으면 하는지, 다른 사람들과는 구별되는 나의 가치가 무엇인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즉, 어떤 분야로 진로를 개척해 나가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대외 활동을 하다 보면 저의 진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을 검색하던 도중에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라는 팀화이트 활동 후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 문구에 꽂혀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를 찾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전문적인 브랜딩 교육을 듣고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브랜딩하는 과정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브랜딩 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디자인하게 된 것에 대해 대중들에게 어떤 경험으로 기억되게 할 것인지 정의하는 것으로부터 디자인을 기획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디자인은 브랜딩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디자인학과 학생의 입장에서 전문적으로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디자인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러한 저의 학문적 허기를 채우고 싶습니다.
일개 디자인학과 학생이 팀화이트에서 무슨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제 자신도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캐릭터, 로고, 포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물을 디자인하는 활동을 해왔고, 그 속에서 나름대로 디자인 기획과 전략을 구성하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연습이, 디자인툴을 다루는 저의 능력과 더불어 팀원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저보다 브랜드에 대해 더 깊고 넓게 공부했을 팀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경험하고, 제가 가진 능력을 이용해 팀의 생각을 시각화 하는데 기여하며 궁극적으로 저도 브랜딩에 대한 저만의 의견을 가지는 사람이 되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
| 2021-06-09 15: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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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연 |
1. 크리에이터 장시연
저는 글을 쓰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장시연입니다. 제가 믿고 있는 가치를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 이것이 제가 크리에이터로서 해나가고자 하는 일입니다. 현재는 휴학을 하고 크리에이터로서 필요한 소양을 키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주제(책, 영화, 전시)의 리뷰 글과 뉴스, 카드뉴스 등을 올리고 있으며, 스무 명의 예술인과 함께 잡지 ⟪동심⟫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잡지 ⟪동심⟫은 시, 미술, 음악, 전시 등의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분야를 주제로 자유롭게 엮은 단행본 형식의 인디 무크지입니다. 현재는 5권까지 발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문화예술을 더욱 널리 알리고 예술이 현대인에게 주는 의미와 실천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2. 가치를 판매하는 기관, 한국소비자포럼
가치를 판매하는 기관, 제가 생각하는 한국소비자포럼입니다. 상품이 아닌 기업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가치와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소비자의 시야를 넓히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리에이터로서 하고 싶은 일 역시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추구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 일. 이처럼 저는 향후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이자 마케터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에게 부족한 브랜드 컨셉을 구축하는 법, 커뮤니케이션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더 나아가 이를 잡지 ⟪동심⟫에 실천해봄으로써 팀 화이트로서 또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
| 2021-06-09 1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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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림 |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한 유세림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팀을 설립한 것이 팀화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소비자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를 보고 기업들이 무의식적인 광고를 하여 과소비를 부추긴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였습니다. 그 이후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더불어 기업까지 생각하여 모두에게 윈윈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자율동아리에서 교내 카드사용 인식에 대한 소논문 작성을 통해 학생들이 무분별한 소비를 하고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그리고 꿈두레 활동으로 창업계획서를 작성하며 사업을 할 때 비전이 무엇인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싶은지 고민하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아카데미 활동을 하는 것이 가장 기대됩니다.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넘어서 팀원과 협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팀화이트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블로그에 후기를 남겨 피드백을 하는등 팀화이트를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팀원과 함께 협동하여 팀화이트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뽑아주세요 |
| 2021-06-09 14:5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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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 사회학과에 재학하며 사회의 행위자들과 행위자들이 형성하는 네트워크, 그리고 그 네트워크와 행위자가 만들어 가는 사회현상에 주목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사회 이슈, 트렌드를 분석하는 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트렌드 분석과 브랜딩, 마켓팅에 대해 전문적이고 실천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9 14:5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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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린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이린입니다. 저는 현재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컨벤션’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산업과 산업을 연결하는 징검다리’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에 재학하면서, 여러 전시회와 행사, 컨퍼런스의 기획과 실행 과정을 보고, 이러한 과정에서 ’어떻게 내가 미래에 기획할 전시회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포지셔닝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항상 ’완성된 브랜드’를 보고, 마음에 드는 브랜드의 물건을 소비하는 소비자의 입장이었는데요, 어떤 현상과 관련된 전체적인 환경을 알고 싶다면 한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 현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부족한 기획적인 측면들을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에 대해 배우고 실천해나가면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면들을 팀원들과 함께 계속 채워나가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모든 변화는 조심히 내디딘 한 발자국으로부터 이루어집니다.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에 안주하지 않고, 성공한 브랜드로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그를 바탕으로 다른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상생효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시작점에 ‘팀 화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09 14: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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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창현 |
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 손창현입니다!
전역하고 4개월이 지난 지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려는 이유는
첫째, 브랜딩에 굉장한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저희 학교에서 불거진 로고 원복에 관련된 논란으로부터 브랜딩이 그 집단, 단체, 조직에 끼치는 영향을 몸소 느꼈습니다. 브랜딩이 그 조직의 가치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조직원들의 공동체 의식과 화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것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브랜드라면 더 더욱 지대한 영향을 사회에 끼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째, 스포츠 브랜드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재학 중인 한국체육대학교는 국내 유일 체육 종합대학입니다. 학교에서 교육받는 내용도 스포츠에 관련된 교육을 듣습니다. 이러한 교육과 활동들은 제가 스포츠 브랜드가 어떠한 마케팅을 하는지 스포츠 분야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해선 어떤 방향으로 기업을 브랜딩해야 하는지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선발된다면 스포츠 브랜드에서만큼은 어느 누구보다 해박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사유로 저는 팀 화이트에 꼭 선발되어 다른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기회만 된다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9 13:3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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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창현 |
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 손창현입니다!
전역하고 4개월이 지난 지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려는 이유는
첫째, 브랜딩에 굉장한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저희 학교에서 불거진 로고 원복에 관련된 논란으로부터 브랜딩이 그 집단, 단체, 조직에 끼치는 영향을 몸소 느꼈습니다. 브랜딩이 그 조직의 가치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조직원들의 공동체 의식과 화합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것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브랜드라면 더 더욱 지대한 영향을 사회에 끼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째, 스포츠 브랜드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재학 중인 한국체육대학교는 국내 유일 체육 종합대학입니다. 학교에서 교육받는 내용도 스포츠에 관련된 교육을 듣습니다. 이러한 교육과 활동들은 제가 스포츠 브랜드가 어떠한 마케팅을 하는지 스포츠 분야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해선 어떤 방향으로 기업을 브랜딩해야 하는지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선발된다면 스포츠 브랜드에서만큼은 어느 누구보다 해박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사유로 저는 팀 화이트에 꼭 선발되어 다른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기회만 된다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09 13:3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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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수 |
저는 브랜드 매니저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제품의 이름을 의미했던 브랜드가 현대 사회의 마케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브랜드 자체에서 가치를 찾고, 이로 인하여 브랜드 파워가 강한 제품들이 살아남는 '브랜딩' 중점의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브랜딩의 과정을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파워의 구축 과정을 제가 직접 경험함으로써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에 더 다가서는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1-06-09 13:3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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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혜 |
| 평소 무언가를 생각하고 실행하고 알리는 것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유노지혜' 최지혜입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창작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도전을 하는 것을 좋아해, 항상 바쁘게 살아오고 있다 해서 주변에서 흔히 저에게 '유노지혜'라고 부릅니다. 저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직접 제작, 실행한 결과물이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낍니다. 콘텐츠 기획, 제작하는 일과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제가 좋아하고 흥미로워 하는 일이라, 그런 부류의 활동을 여러 가지 해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은 교내 공식 SNS 홍보대사를 한 일입니다. 학교 공식 SNS 채널들을 직접 관리하고, 채널에 올라갈 콘텐츠들을 직접 기획, 제작을 하였습니다. 활동 초반에는 얼마나 다양한 콘텐츠들을 보여줘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팔로워가 2만 명이나 되는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만든 콘텐츠들에 큰 반응이 없어서, 그때부터 타깃층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매 콘텐츠 인사이트에 대한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채널의 주 타깃층인 재학생들이 어떤 콘텐츠들에 좋은 반응을 보이는지 등을 파악하면서, 콘텐츠를 기획, 제작을 한 경험을 토대로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하는 데에 타깃 설정 및 타깃 분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더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기획, 홍보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좀 더 심도 있는 활동을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으로,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지원합니다! |
| 2021-06-09 12:2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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