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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인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에서 공부를 3학년까지 마치고 휴학중인 이다인입니다.
우선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가까운 미래를 고려했을 때는 취업을 위해,
대외활용이나 서포터즈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뿐만 아니라 제 평생의 목표가 기업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것이 아닌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꾸려나가보는 것이기 때문에 지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전공 공부를 통해 기업의 경제적 가치 증대에 대한 것 위주로 공부해왔습니다.
현재 브랜드의 가치에 대한 부분은 모르는 것이 많고 궁금합니다.
제가 브랜드 빌딩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지 못하지만
열심히 배우려는 자세는 가지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서포터즈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17 23: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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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원 |
"위대함은 특별한 장소에만 있는 것도, 특별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이루고자 한다면 위대함은 바로 그곳에 있다"
혹시 이 문구를 기억하시나요? 2013년 나이키 광고에서 사용된 광고 문구입니다. 그리고 이 문구는 제가 스포츠 의류 중 나이키를 가장 좋아하게 된 계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광고 영상을 보며 광고의 힘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짧으면 30초, 길어도 3분 이내의 시간을 통해 한 브랜드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21살, 최형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사람'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왜 사람은 이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저렇게 행동할까?' '이 사람이 갑자기 태도를 바꾼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심리학과에 들어왔고, 의외로 사람들이 행동을 바꾸는 계기는 무척 사소하고 무의식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태도와 행동을 바꾸는 계기가 무척 사소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제가 떠올린 것은 첫 문단에 쓰여진 나이키의 광고였습니다. 광고만큼 사람들의 태도를 효과적으로 자연스럽게 바꿔주는 것은 없으니까요.
광고에 대해 관심이 생긴 후 저는 본격적으로 브랜드들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고정관념 자체도 브랜드에서 만들어낸 것이 대다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무척 흥미로운 사실이었고, 저는 앞으로 브랜드 자체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해보고 직접 브랜드를 홍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가 브랜드를 배우고 직접 홍보해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입니다. |
| 2021-06-17 2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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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서 |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위해 지원하게된 이윤서입니다.
저는 여러 기업들의 서포터즈로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공육을 만들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의 보호를 추구하는 식물성 인공육제조기업, 아이들의 자립과 어른들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나눔재단,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 “뜯버”, 미세먼지와 지구온난화 줄이기 캠페인등 기업, 기관 뿐 아니라 캠페인을 알려왔습니다. 이런 활동들을 하면서 가지게된 고민은 어떻게 내가 이 기업들의 서포터즈로써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먼저, 서포터즈로 대학생에게 바라는게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내린 답은 자신들의 정체성에 공감을 해주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서포터즈로써 기업의 가치를 알리는 영상을 만들고, 글을 작성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는 것과 동시에 이런 활동을 하는 서포터즈들도 자신의 기업에 공감을 하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을 제대로 서포트하기 위해서는 이 기업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브랜드 컨셉구축의 시작부터 끝을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각 브랜드들을 홍보하는 무언가를 만들기 이전에 각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제가 서포트했던 이들은 공통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사회적가치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자신들만의 대상을 설정하고 풀고 싶은 사회적문제에 비롯하여 브랜딩을 하고, 정체성을 만들고 사업을 영위해가는 기업들이었습니다.
이를 알게 되자 경영 기획대회에 나갔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 기획대회에서 저희 팀은 최종탈락을 하게 되었는데 마지막에 멘토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너의 기획에는 대상이 없다, 이윤창출 구조가 불분명한 것은 우리 전문가들이 도와줄 수 있지만 사업의 뚜렷한 대상 없다면 도와줄 수 없다.” 이 말을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누구를 위한]기획이었는지가 불분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팀은 이윤을 낼 수 있는 사업구조만 생각했지, 이 사업을 통해 어떤이의 삶의 불편함을 해소해주고, 녹아들 것인지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칭하는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드 이론교육과 멘토링, 실무교육등을 통해 이 활동끝에는 제가 브랜드리더로써 부족했던 가치를 채워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17 15:0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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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아 |
안녕하세요. 공대생이지만 개발보다는 마케팅을, 혼자보다는 사람을 좋아하는 신지아입니다.
꿈에 대해 설렘보다는 부담이 컸던 저는 저번 학기 아주 조그마한 계기를 통해 다시 꿈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꿈을 꾸고 있다는 상태만으로 제 자신을 긍정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었고 자존감과 도전의식이 가득 찬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소한 경험이 누구나 꿈을 꿀 수 있게 하며 개개인에게 큰 변화를 줄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그러한 경험들을 찾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가치와 목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불안하고 정해진 것이 없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여러 경험이 쌓여 분명히 단단해질 것을 알기 때문에 계속 도전하는 자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절대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마침내 제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 도전 중 하나가 팀화이트가 되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한 단어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상생' 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오로지 저로 설명될 수 없으며 일부분은 주변의 환경에서 정의 내려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 사람들과 환경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려고 노력하며 배려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추구합니다. 또한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으며 상처를 주지 않도록 행동합니다. 이를 통해 그들과 선순환적인 관계를 확립하며 그 속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꾸준히 노력합니다. 나 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채워주는 모든 것들을 진심으로 대하며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사는 ‘상생’이저의 삶의 가치이자 목표입니다.
이러한 저의 가치인 상생이 팀화이트의 신념임을 알고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상생활에서 추구하던 상생의 범위를 팀화이트와 함께라면 더욱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17 11:5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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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리 |
| 수정 중 |
| 2021-06-17 07: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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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윤 |
안녕하십니까 저는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부에 재학중인 최예윤입니다. 경찰행정학부가 왜 팀화이트 신청을 하는 지 의문이 들 것입니다. 비록 지금 재학 중인 학과가 경찰행정학부이지만, 저의 꿈은 화장품 회사 브랜드 매니저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화장품학과에 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문과로 전향하고 입시에 치여 경찰행정학부에 우연히 들어오게 됐습니다. 막연하게 대학 입시만을 바라보고 입시를 이루어 막상 대학에 입학을 하고나니, 진짜 제가 하고 싶은 일은 까맣게 잊어버린 채 안일한 태도로 1학기를 보냈습니다. 전공수업도 흥미없이 들었고, 제 미래를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화장품관련 공부를 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그분과 이야기를 하는 내내 심장이 뛰었습니다. 동시에 고등학교 시절 화장품을 좋아하고, 나중에 화장품 브랜드를 차리겠다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다녔던 기억이 스쳐지나가서 울컥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진짜 제가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저는 화장품 회사 브랜드 매니저가 되어서 , 상품 기획 부터 화장품이 만들어 지는 과정, 세상에 나가는 과정까지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 마케팅 등등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뭘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고 너무 막막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다른 분들 보다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지만 많이 배우고 싶고 열심히 활동 할 의지가 있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직접 뭘 찾아보고 신청해보는 것이 처음입니다. 저에게 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 2021-06-17 04: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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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수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된 인하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에 재학중인 23살 이상수입니다.
군 조교 전역 후 나 그리고 이세상을 한층 환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화이트를 찾게되어 고민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일방향적인 브랜딩 마케팅 수업들은 그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 대부분을 입대하고 나서 많이 잊고 살아왔고
간간히 책으로 지식을 보충하곤 하였지만 혼자서는 브랜드를 연구하고 경험하기에는 한계에 부딪히곤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싶습니다!
[TEAM]
우리는 살면서 많은 팀을 꾸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중고 모둠활동에서 대학에 올라가서는 조별과제 그리고 군대안의 전우조 동기들 더 나아가면 사회생활 속 직장내 팀까지 우리는 팀원으로의 역할을 부여받으며 살고있습니다.
중요한건 우리는 팀입니다. 넘치면 나누고 부족하면 받으면 됩니다. 오만해서도 안되고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평소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주위에서 활발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저는 다른 팀원분들과 서로 융화되며 최선을 다하는 팀원이 되고싶습니다.
[WHITE]
하얀 물감을 어느 색의 물감과 섞어도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원색을 좀 더 부드럽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누구든 어디든 언제든 잘 어우러지며 상생의 삶을 지향합니다.
맑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많은 화이트 분들과 더 깨끗한 삶과 투명한 소비구조를 열어
기업과 소비자 모두 웃게 하고싶습니다. |
| 2021-06-16 20:3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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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수 |
| 저는 국민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에 입학하기 전부터 혼자 꾸준히 브랜드를 구상해보고 스타트업을 기획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이를 바탕으로 작년 12월에 서울시에서 주관한 창업대회에서 일반부 우수상을 수상했던 경험이 있고 저는 뛰어난 창의력과 기획력으로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김포외국어고등학교 재학 당시에는 방송부 부장과 교내 홍보대사 영상팀 팀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을 바탕으로 홍보를 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영상 매체 활용과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의 원리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영상 공모전에서도 2020년에 심사위원 특별상과 동상을 받은 경험이 있고 현재는 국민대학교 북악방송국에서 52기 기장과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지막으로 어필하자면 국민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 1기 학과 대표로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런 리더십과 기획력, 창의력 등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프로젝트에 지원해봅니다. |
| 2021-06-16 00: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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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학 |
| 현재 창업을 꿈꾸며 휴학중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다가 마케팅, 아이템 선정의 중요성을 느끼고 겸손하게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15 08:5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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