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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윤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성장'이라는 도화지를 채워 나가고 싶은 경희대학교 조리.서비스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태윤이라고 합니다.
우선 제가 속해 있는 과의 커리큘럼이 '조리'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영'이라는 학문이 포함되어 있고 경영을 위해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인식시키는 마케팅, 이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법 등을 배우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관심을 이어나가 이해도를 넓히고 팀 화이트에서만 할 수 있는 활동들인 브랜드 콘서트 등을 통하여 경험을 쌓고 싶어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용기를 내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남과 비교했을 때 더 나은 내가 되지 말고, 과거(어제)의 나와 비교했을 때 더 나은 내가 되자고. 그런데 이 생각을 하면서 과거의 나보다 더 나은 제가 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음식을 먹어도 효소가 있어야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저에겐 지금까지 효소가 없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바로 앞 문장에 "지금까지"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팀 화이트를 통해 더 나은 제가 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꼭 되어서 '성장'이라는 영양분의 효소를 만들고자 합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얼굴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기업의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흔치 않은 기회 임을 알고 있기에 더욱 진지하게 임하며 책임감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최선의 노력을 통한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집의 개요인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부른다고 한 것처럼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갈 거름이 되며 브랜딩을 잘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팀 화이트 21기, 브랜드리더가 되겠습니다. |
| 2021-06-19 21:5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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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지 |
| 30살에 접어들고 미래를 생각하고 계획하던 중, 막연하게 꿈꿔왔던 브랜딩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상상하고 분석하다가 '팀 화이트'를 보고 한번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속 열정의 불꽃이 튀었습니다. 단순히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상이 아닌 구체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만들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 2021-06-19 21: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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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주 |
안녕하세요 저는 향후 홍보마케터를 꿈꾸는 이예주입니다
먼저 작은 변화가 세상을 움직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존재이유와 정신으로 이뤄진 조직원들이 작은 변화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기 위해 임원들의 강점을 살려 기업의 목표달성을 추진하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소비자와 상생을 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하는 그날을 위해
첫째, 사회활동을 위해 봉사할 것입니다.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뿐만 아니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활동으로 기업가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돕는 것입니다.
소비자 영향력의 확대와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속에서 작은 변화로 소비자에게 감동을 드리며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셋째, 우호적인 이미지를 안겨드릴 것입니다.
현대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은 소비자중심경영(CCM)으로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빠른 시일내에 개선하는 모습으로 신뢰감을 안겨드려야 합니다.
자사가 추구하는 기업이미지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신념,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사회활동에 봉사하고 소비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마케팅(SNS홍보, 바이럴마케팅, 소셜마케팅), 브랜딩 마케팅 홍보활동으로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팀 화이트의 임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19 19: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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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
| 브랜드 교육을 받아보고 싶고 나중에 사업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19 13: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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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주 |
안녕하세요, 저는 기획/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신은주입니다.
작년부터 마케팅 사무보조 일을 경험하며 사람들에게 브랜드에 대해 가장 가까이에서 알릴 수 있는 사람인 마케터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의 기본이 되는 인터넷 매체 및 채널의 이해, 꼼꼼한 모니터링과 분석, 트렌드 등을 배우며 어느 한 쪽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다각도에서 폭넓은 이해도를 키우고자 했습니다.
팀 화이트 서포터즈에서 가장 마음이 쏠렸던 것은 바로 '팀'의 의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모두의 아이디어와 재능을 합친다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였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무수히 많은 책과 정보가 존재하지만 현장에서 브랜드를 이끌고 계신 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흔치 않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팀 화이트'로서 지향해야 할 조직의 문화는 무엇인지, 혼자보다 같은 팀이기에 갖게 되는 무한한 열정과 성취감을 함께 느끼며 서포터즈를 완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19 12: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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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 |
|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제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리고 싶기에 지원하였습니다.현재 저는 외식 경영학과에 복수 전공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평소에 인스타그램에 맛집을 올리는, '맛집스타그램' 계정의 운영자 활동하면서 저는 저만의 외식 산업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는 막연할 꿈일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등 구체적인 정보를 많이 알거나,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런칭에 대한 준비를 하기 위해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홍보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해 익혔고, 브랜드를 런칭을 하기 위해서는 금융, 경제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삼성금융영업사관학교를 통해 금융에 대한 교육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준비를 해왔지만, 브랜드 런칭에 대한 직접적인 기회는 없었기에 정말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세상에 대한 보다 넓은 시각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고,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나비가 되기 전 상태의 번데기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라는 시국으로 인해 다양한 세상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세상 밖으로 훨훨 날아다닐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기반으로 활동에 진심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18 23:4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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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희 |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라 생각합니다. 과거부터 스스로 물건을 팔아보는 여러 플랫폼을 통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단순하게 물건이 좋아서 팔리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홍보를 정말 뛰어나게 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많이 구매해주지 않을까?는 생각을 했고, 유튜브와 구글을 통해 여러 선구자분들의 방식들을 접했습니다. 그러나 영상에서는 온전하게 경험들을 배울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제가 너무 막막해서 결국 포기하려고 했을때 쯤, 이런 제 상황을 아는 친구가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여러 후기들을 찾아보며 다른 어떤 활동보다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바로 망설임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수 많은 신청사유를 읽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이 신청사유가 다른 것들에 비해서 특출나거나 뛰어나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 열정과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직접 물건을 팔아보는 경험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한 경험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저의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팀화이트라는 공동체에서 상생의 가치로 이번 기수에서 좋은 경험과 추억들 뿐 아니라 저의 마케팅이라 하는 분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의 향상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18 19:2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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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정 |
안녕하세요 화장품 브랜드 마케터가 되어 저만의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꿈인 동덕여자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송유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 민감성 피부로 비건 화장품을 사용해왔고 자연스럽게 화장품 성분에 대해 공부하다 보니 저처럼 피부가 예민한 분들을 위해 피부 자극이 없는 화장품들을 직접 개발해보고 싶은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 후 저만의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여 더 많은 분들이 저희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상만 해도 뿌듯한 저의 꿈들입니다 저의 브랜드를 론칭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상품 기획 단계부터 마케팅까지의 과정들을 위한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대외활동을 찾아보다 '팀 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을 접하게 되었고 활동 혜택들 중 이론교육, 실무교육을 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과 특히 브랜드 콘서트가 가장 설레고 기대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팀원분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각자의 개성을 통해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 오직 팀 화이트를 통해서만 경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활동이라고 생각했고 함께 고민하며 준비하는 과정 또한 현재의 저를 한걸음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며 이후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낼 때 그때 경험이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확신에 힘입어 도전하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마침내 저만의 브랜드를 론칭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며 스스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브랜드 리더되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실무경험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이번 기회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1-06-18 18:4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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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용선 |
| 공대생이지만 마케팅 직무 취업을 원해서 몇개의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관련 경험이 없어서인지 계속 서류탈락 중입니다. 그러던 중 스펙업에서 팀화이트 활동을 보고 지원했습니다. 마케팅 직무를 원하는 공대생에게 관련 업무를 경험할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
| 2021-06-18 15: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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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성 |
안녕하십니까 :)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병행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휴학예정) 이채성이라고합니다.
산업경영공학과를 경영학과 + 컴퓨터공학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코딩쪽보다는 상경계열의 마케팅이나 인적자원관리 등에 더 관심이 많은 학생이며 실제로 부전공으로 경영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요 근래 들어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최종적인 저의 목표도 제 사업을 하면서 저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 인생의 소중한 어떻게 보면 첫번째 대외활동을 이곳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부족한 점이 더 많겠지만 힘닿는데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팀원들에게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낮가림이 없고 사람들을 만나며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 2021-06-18 13:4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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