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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
안녕하세요, 기업과 소비자, 청년과 청년, 사회의 선순환에 기여하고 싶은 채민 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청년컨설팅협회의 총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20대 소비자들의 시각이 필요한 스타트업과 경험이 필요한 대학생 컨설턴트들을 연결시켜주는 운영진의 장으로서 1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 20기의 팀화이트의 오티를 들었지만 아쉽게도 다른 일정과 겹쳐 20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가장 강조했었던 키워드, 상생은 매우 공감 가는 단어였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컨설팅협회 운영진의 역활에 가장 부합하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청년들과 스타트업, 그리고 그 안에서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모두가 윈윈하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중심 역할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였습니다. 1년동안 여러 스타트업과 협업을 하여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스타트업의 대표님들은 모두 명확한 브랜딩을 컨설팅의 아젠다로 세웠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명확한 브랜딩이 되어 있지 않아, 컨설팅을 요구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5개 기업의 컨설팅을 거치면서 모든 대표님들이 고민하는 명확한 브랜딩이란 무엇일까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컨설팅 협회의 운영장으로서, 대학생 컨설턴트와 스타트업의 중간다리 역활에서 그 개념을 확실히 안다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포인트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년을 임기로 운영장의 역할은 끝나가지만 아직까지도 그 의문점은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브랜딩이라는 명확한 이해와 핵심가치를 알지 못했고, 그 해답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고자 합니다.

또 이러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이제 저만의 브랜드를, 저만의 사업체를 가지려고 하는 단계에 서 있습니다. 아직은 계획의 단계이지만 가장 큰 목표는 청년이 청년을 돕다라는 모토를 갖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토는 분명하나 세세한 계획과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브랜딩의 개념과 그 이해는 확실히 모르기 떄문에 꼭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21기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브랜딩, 그리고 청년들의 선순환을 돕는 상생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6-22 06:22:50
김향기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김향기라고 합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따로 패션 브랜드에 대해 공부도 하면서 나름 지식을 쌓고 있는 와중 패션 브랜드 뿐만 아니라 ‘브랜드’ 그 자체가 관심이 가기 시작하였고, 나아가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갈증을 팀화이트를 통해 해소되리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2 01:40:53
박정인
브랜드에 관심이 있었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다가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여러 경로로 팀화이트를 알아보니 저도 팀원으로써 작지만 저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확장시키고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2021-06-21 22:59:12
김하경
자그마한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일하며 느낀 것은 이 조그만 회사 하나를 꾸리는 데에도 명확한 브랜드 스토리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브랜딩이라는 것은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정말 세세한 부분부터 다뤄야 하는 아주 번거로운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 이야기를 확립해 두었을 때 한 브랜드가 낼 수 있는 시너지는 그 이야기 조각들이 흩어져 있을 때보다 훨씬 클 것입니다.
브랜딩이라는 단어에 대해 모르는 이는 거의 없으나, 그것을 과연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그리고 저 또한 모르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저만의 스토리를, 그리고 비로소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2021-06-21 20:51:27
이상민
안녕하십니까. 저의 꿈은 후에 나만의 의류 브랜드를 만드는 것 입니다. 그에 앞서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적인 요소와 브랜딩의 역활 및 사회에 주는 긍정적인 요인들 등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2021-06-21 18:35:24
황준수
제가 사업에 관심이 많이 있었고 그러던 와중에 스펙업이라는 까페에서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사람이 사람을 향한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이 말에 감명을 받았고 저 또한 많이 배우고 경험하여 ‘브랜드리더’ 가 되고 싶습니다!
2021-06-21 17:22:16
이승현
안녕하세요. 선한 가치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팀 화이트 21기가 될 이승현입니다.
사회 공헌 비즈니스 동아리인 ENACTUS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비즈니스와 사회의 상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후, 세상에 선한 영향을 주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건강한 기업의 존립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역할이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였고, 경제시장 내 소비자에 대해 면밀히 배우고 싶어 ‘소비자경제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브랜딩’은 소비자의 예민한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기업의 색채를 바꾸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올바른 기업을 만들어가려면 무엇보다 소비자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소비자 중심’의 브랜딩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한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따듯한 ‘팀’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어 단번에 지원하였습니다.
19기 모집에 지원했는데 면접에서 제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그 때는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정신을 몸소 배워가길 진심으로 바라며, 새로운 기회가 생겨 이번에 다시금 도전하려합니다. 꼭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나의 강점; 빨간맛!]
‘기회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라는 말을 굳게 믿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의 순간을 잡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순간에 임했고, ‘팀 화이트’는 이런 제게 주어진 기회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저를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생각이 많고, 방향성이 뚜렷한 편이라 주어진 팀의 목표를 위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열정적인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빨간색’입니다. 강렬하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따듯한 기운으로 다른 사람들의 용기를 북돋아낼 수 있는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 장점은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서, 다른 팀원들에게도 많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경험; 몰입과 실행]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 브랜딩, 스타트업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액터스(ENACTUS) 라는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로미오’ 라는 팀으로 1년 반 정도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잊혀가는 ‘고전 소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전소설을 향수에 담은 ‘담다’라는 브랜드를 론칭한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에, 학기 중에 주 1~2회씩 향수 매장, 향수 공방 등으로 출장을 다니며 기존 브랜드 특징과 특이사항을 구체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였습니다. 이후로 서울, 경기권에 있는 조향사와 향수 공방을 컨택해 직접 향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체험을 해보고, 향 스토리텔링에 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방문하여 심층적으로 인터뷰하니 영세 조향사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고전 향수 조향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직접 <박씨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모티브로 한 시제품을 제작하였고, ‘담다’라는 브랜드를 론칭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양한 향수 브랜드 속에서 ‘우리의 브랜드는 무엇인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지되어야 할 것인지’와 같은 물음의 과정을 거치며 기존 인사이트를 많이 탐구해보고, 이를 적용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브랜딩에 대한 안목을 심어주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또한, 5명의 팀원과 함께해 더 나은 가치를 생산해낼 수 있었기에 ‘협업’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활동이었습니다.

[나의 포부; 인문학 감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것에 흥미가 있어서 다양한 도전을 해왔습니다. 대부분 팀 중심 활동이다 보니 기획하는 과정부터, 팀 운영, 실행하는 것에 있어 등 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실패한 경험도 많습니다. 제가 만나게 될 팀원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겪었던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팀의 가치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같은 목표를 성취하며 따듯한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한국어문학부를 본전공으로 소비자경제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된 인문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방법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고찰하고,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브랜딩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이 활동이 실제 현업에서도 활동할 때 매우 큰 자양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가장 큰 관심 분야인 ‘브랜딩’과 ‘팀’이 맞닿은 이곳에서 함께 꿈꾸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실천하고 싶습니다.

Be ambitious, be brave, be the cool
2021-06-21 17:14:27
송수현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송수현입니다.
브랜드가 그리움의 대상이 되면 어떨까요?
진정한 브랜드는 독창적이며, 경험한 소비자에게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그리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 브랜드는 가치를 소비자와 나누며, 일관성 있게 전달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브랜드를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이라고 말하는 팀 화이트는 저에게 있어 매우 매력적입니다. 대학에서 위와 같은 경영 전공에 관한 지식 공부는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했던 기획을 공모전에서 적용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의 중요 요소인 브랜드 자체에 대한 본질과 방향, 실무 교육, 소통은 체득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뿐만 아니라 꿈꾸는 마케터를 양성하고 도전하는 그들과 상생하는 팀 화이트, 나아가 기업과 소비자에게 연결할 수 있는 재능을 만들어 주는 팀 화이트가 마케팅에 한 발짝 더 도약하고 싶은 저에게 기회이자 배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1 16:56:26
홍지연
고등학교 때부터 막연히 홍보 및 마케팅의 소통하는 플팻폼을 즐기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친구들과 소통하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공유하며 즐기는 수준에 그쳤지만 대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광고와 마케팅에 수업을 수강하면서 보다 실무적으로 마케팅 및 플랫폼의 세상에 접근할 수 있었고 브랜드를 분석하고 보완점을 제시하는 실습 활동을 통해 이제는 이미 존재하는 플랫폼을 사용하기보다 나로 인해 새롭게 만들어진 플랫폼을 유행시키고 싶다라는 생각이 더욱 크게 들었습니다.그에 따라 마케팅 관련 공모전 및 대외활동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망설였습니다. 고민만 하다가 시도를 안하는 것에 대한 후회보다는 부딪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해당 업무 관련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마케팅 업무는 아니지만 회사의 구매대행 및 cs업무를 담당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재능도 중요하지만 시도를 통한 경험이 저에게 큰 능력치가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해당 대외활동은 저에게 꿈꿔왔던 기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도 많겠지만 하고 싶었던 열정으로 활동에 임하여 제 인생에 후회없는 하반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2021-06-21 15:12:20
김서인
저는 브랜드에는 늘 스토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스토리가 얼마나 매력적인가가 소비자가 느끼는 브랜드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명한 모델, 엄청난 규모의 돈이 투자되더라도 그 안에 스토리가 없다면 브랜드의 가치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브랜드에게 어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저에게 있으며,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 능력이 더 발전될 것이라 믿기에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1 14:4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