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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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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5:25:32
이효원
안녕하십니까 브랜드에 의해 꿈을 꾸었고,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은 이효원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에 이 페이지에 들어왔으며, 신청과 함께 소개란에는 "브랜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게 하는 이"라는 내용이 써져있었습니다. 브랜드, '브랜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저는 꿈이 떠오릅니다. 상상을 그대로 표현해내는 '아이폰', 부드럽지만 단단한 '시몬스', 몇 년이 지나도 추억이 될 '하리보'등의 꿈을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브랜드들은 대부분,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브랜드는 꿈을 꾸게 하고, 꿈을 응원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작은 터치라고 생각합니다. 고민하는 사람의 어깨를 토닥이는, 혹은 용기가 필요한 사람의 등을 약간 밀어주는 식의 터치와 같이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생각과 가치가 부합하는 곳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3 13:16:23
윤주원
소비자가 느끼는 브랜드는 그들이 소비하는 가치를 의미합니다. 소비자가 특정 제품을 소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느끼는 브랜드에 대한 가치는 강력하면서도, 위험하기도 합니다. 브랜드 로열티를 가져올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앞으로 소비자의 비교리스트에서 사라져 버릴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가 주는 가치가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또 소비자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많은 경험을 통해 알아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가 주는 긍정적인 가치야 말로 기업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가지기 위한 필수조건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더,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가 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가 주는 가치는 어쩌면 더 나아가 소비자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공연산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배움으로써 저 또한 저만의 브랜드의 페스티벌, 공연을 만드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저는 이러한 저만의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삶에 문화를 더하고 싶습니다.
2021-06-23 00:55:40
김지현
학교에서 <기업 마케팅 전략과 개선 방안-농심 안성탕면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농심'이라는 브랜드가 라면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점유율 50%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농심이 라면 시장에서 펼치고 있는 마케팅 전략을 자세히 연구했고, 인터넷 네트워크가 발전한 시대에 발맞춰 유튜브, SNS와 같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를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안성탕면의 경우 TVing과 계약을 맺어 '라끼남'이라는 버라이어티 예능을 통해 더 널리 홍보 시킨 점이 독창적이라고 생각했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라끼남'의 출연자인 강호동을 안성탕면 모델로 선정하여 당시 '라끼남'에서의 캐릭터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딩 홍보를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최근에는 유재석의 부캐릭터인 '유야호'를 모델로 하여 신제품 비빔면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다양한 방식과 전략으로 브랜딩 마케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창의적이고 치열하게 마케팅 방식과 브랜딩을 하고자 지워하게 되었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21-06-22 23:16:48
한채연
한국소비자연맹 대소동으로 활동하며 소비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키워오게 되면서 남들이 모두 하고 있는 스펙에 중심을 두는 것이 아닌 제 자신의 색을 뽐낼 수 있는 활동을 해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에게 어떠한 인식을 심어주어야하는지, MZ세대로서 앞으로의 사회의 변화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해 팀 화이트와 함께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021-06-22 23:09:06
이종호
마케팅이란
가치를 공유하는 일. 마케팅은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며, 브랜딩은 소비자에게 가치를 확인 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나로 축약하기에는 큰 개념이지만, 브랜딩은 우리 기억속 누군가의 '존재'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성실히 도전해보겠습니다.
2021-06-22 20:41:18
이규영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21기에서 활동하고 싶은 이규영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창업동아리에서 <로드샵- 소비자 인식 개선>을 주제로 레포트를 작성하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화장품 편집숍(올리브영 롭스 등)의 부상으로 로드샵이 위기라는 생각이 들어 이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해 로드샵의 고객분석이 필수적이라 생각하였고 이에 따라 3c분석(company, customer, competitor) 및 환경분석을 통해 새로운 4p제안을 했습니다.

<로드샵의 고객 분석>
주 고객층은 밀레뉴얼 세대 중 teens(13-18세), 어린 성인들(20세 이상)입니다. 저는 이들을 인구통계적 변수와 심리묘사적 변수를 연결 지어 세대별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을 파악해보았습니다. teens(13-18세), 어린 성인들(20세 이상)을 1318세대와 1929세대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318세대 -
1) 남녀 모두 개인의 삶을 강조하는 가치관을 가졌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가서 물건을 보기만 하고 온라인에서 다시 따져보고 구매하는 경향을 가집니다.
2) 학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3) 주로 여가시간에는 인터넷 검색 및 sns관리,콘테츠 시청이 주요 여가활동입니다.

-1929세대 -
1) 모바일 쇼핑과 pc 인터넷 쇼핑을 전체 세대 평균 보다 많이 하는 세대입니다.
2) 필환경(환경을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필수 요소로 생각)에 대한 관심이 1319세대보다 높습니다.
3) 취업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필환경을 위해 공병 수거캠페인 및 친환경 포장지를 이용하여 합리적인 소비와 친환경적 이미지를 포지셔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를 활발히 이어나가야하며 특히나 1319세대는 학업, 1929세대는 취업에 초점을 맞추어 광고전략을 세웠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로드샵 브랜드의 클렌징 폼을 광고한다고 생각할 때,“OO이의 고민도 클렌징폼처럼 시원하게 씻겨나가길 바래”를 문구로 걸고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대면 만남을 꺼려하는 점과 젊은 층들이 언택트 쇼핑을 선호하는 점을 고려하여 무인매장을 오픈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무인매장은 화장품 편집숍과는 차별화되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매장과 비교하여 오프라인 매장은 배달서비스가 없다는 단점이 있기에 마트처럼 일정가격이 넘으면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할 것 같습니다. 배달서비스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은 무인매장으로 인해 줄어든 인건비가 충당가능 할 것이다. 배달서비스에 투자하는 유통방식은 10대20대가 차를 소유하고 있는 비중이 많지 않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 살면서 중요시되는 가치로 여겨지는 것은 ‘노동 자본’이 아닌 ‘인적자본’이라 생각합니다. 즉 더 이상 노동력의 크기만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없으며 인간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힘이 있다는 점에 크게 공감하여 팀 화이트를 지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2 20:41:08
유성균
이번학기에 학교에 기업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들었는데 흥미롭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평상시, 옷이나 물건 등을 구매할때 저는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 많은 가치를 두고 구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그 브랜드가 상품이 좋은 품질, 이쁜 디자인, 판매후 서비스 등등에 대한 평판들이 모이고 모여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각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브랜드에 대해서 조금더 배워보고 생각해보고 경험 할 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2 16:34:05
임정민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정민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가장 큰 이유는 저는 현재 경영학전공 수업을 수강하면서 마케팅 분야에 항상 관심을 갖고 흥미를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마케팅의 이론적 지식 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부분도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교내에서는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경험과 실무적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연구원,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브랜딩의 개념과 과정을 하나씩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22 13:38:09
김주한
논문으로 인해 한학기 휴학중 브랜드 경영쪽으로 취업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실력 및 커리어에 도움이 될꺼같아 이렇게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1-06-22 12: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