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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현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문지현입니다.

브랜드 시대에 살고 있는 한 명으로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는 이 시대에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그 자체가 가진 색과 가치관 등 시너지효과에서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힘을 통해서 영향력을 미칩니다. 그러나 반대로 어디든 잘 녹아들고 다양한 것을 포용하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도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브랜드를 이해하고 각자의 색을 입혀 만들어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팀 화이트의 하나의 색이 되고 싶고 이런 경험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한국 사회, 국제사회에서도 어떠한 팀의 일원으로써 하나의 색을 입힐 수 있는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그 과정의 시작이 팀화이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국제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수업에서의 단순한 이론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을 넘어 실무교육, 컨설팅까지의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브랜드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1-06-26 16:15:25
임정민
#브랜드는 현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브랜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쟁자들의 것과 차별화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의 역할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단지 다른 제품과 구별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성격과 특징을 쉽게 전달하고 품질에 대한 신뢰를 끌어올려 판매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 지원 이유?
지원 이유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저는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계속해서 강조되고 있는 브랜드의 역할을 배우고 싶습니다. 둘째, 브랜드를 어떻게 활용해 회사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싶어 팀화이트를 지원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저는 '목표를 낮추지 않고 노력을 높이는' 열정인입니다. 쉴 시간을 줄이고 부지런히 준비한다면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 방송국 활동, 광고제 개최, 2번의 서포터즈 활동 등을 해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도 활동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관련 분야의 지식을 쌓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배틀, 기획 및 실행 단계에서 제 노력과 능력을 증명해보이겠습니다.

#관련 경험은?
저는 2가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삼성 모니터 서포터즈에서 모니터 관련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에서 나아가 제품의 차별점, 안전성 등을 알리며 삼성의 브랜드 가치 또한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 측면에서는 일주일만에 페이스북 영상 조회수 6,000회를 달성하며 인정받았고 회사 측면에서는 새로운 방법으로 회사의 가치를 알렸다며 팀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둘째, KGC 인삼공사 서포터즈 활동에서 20대 자존감 관련 사연을 모아 책을 제작했습니다. 먼저, KGC 인삼공사가 정신적 건강도 책임지는 기업이란 걸 알리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취업,학점 등의 문제로 떨어져있는 20 대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해야 했습니다. ‘자존감 , 정신적 건강 회복’ 은 눈에 띄는 효과를 보여주기 힘든 부분이라 처음엔 정말 막막했습니다. 또한 우울한 감정을 다루는 캠페인이라 자칫 억지스럽거나 거부감이 들까 봐 기획 과정에서부터 정말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제 자존감을 챙기기도 쉽지 않은데 타인의 자존감 그것도 취업 준비로 낮아질대로 낮아진 20 대의 자존감을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하다 잠 못 이룬 적도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위로 받는 순간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이디어를 토대로 ‘나와 공통점이 없는 셀럽보다는 지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에 집중하는’ 트렌드를 보여주는 노멀 크러쉬를 마케팅 키워드로 잡았고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로 위로를 주는 프로모션을 기획하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팀원들과의 회의를 거쳐 사람, 사랑, 기억, 현실이 상처낸 20 대들의 자존감 관련 사연을 36명과 함께 모아 아카이빙북을 제작했습니다 . 또한 북전시회를 열어 64명의 방문자들과 함께 사연 전시 관람,정관장 제품 및 카피를 활용한 체험들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KGC 인삼공사는 대중이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감정대리인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트렌드 분석부터 기업 이미지 제안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이런 일들을 직접 진행해보며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순간을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2021-06-26 15:31:03
정지예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그리고 지금의 당신에게 주어진 브랜드에 만족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과정을 살아가는 브랜드 '정지예'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늘 때에 따라 한 가지의 목표를 향해, 과정을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기에는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학생회장-홍보단 단장 등 다양한 임원직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취업이라는 목표를 위해 다양한 대외활동 및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고의 결과로 저는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친구들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언제나 평균 이상의 결과를 얻어가며 남들이 볼 때는 어느정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고도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과정을 살아가는 삶은 어느순간 제 자신을 휴식과 여유로 부터 멀어지게 만들었고, 좋아하는 일보다는 잘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도록 만들어가며 점차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시간이 지속되면서 소중한 가치와 인연들에 진심을 다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움과 더 발전해야한다는 강박, 안주에 대한 두려움과 도태에 대한 압박감 등을 얻으며 제 자신을 가혹하게 망가뜨리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이라는 문구로 저를 사로잡은 '팀 화이트'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세상 이전에 제가 진정으로 살고자 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뿐 더러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궁극적인 브랜드화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언제나 과정을 살아가는' 브랜드가 아닌, '나의 인생을 설계해가는' 브랜드, '가장 나 다운' 브랜드로 개척하고자 지원했습니다.

'당신을 브랜드화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와 동일한 브랜드로써 꽤나 안정적이고, 유명하고, 인기 있는 브랜드들을 떠올리고 또 그들과 비등한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원동력을 얻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브랜드가 우리의 삶 속에 미치는 영향과 원동력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야 이 가방 왜 이렇게 비싸" "다 브랜드 값이야."라는 대화가 익숙해진 것 처럼 우리는 비싼 가방, 옷, 신발 등을 쇼핑할 때 브랜드 값이라는 용어만으로도 비싼 가격을 수긍하고 그들에게 그 가격 이상의 가치가 부여되어있다고 이해하는 삶을 살게 되었고, 그렇기에 '브랜드'라는 타이틀은 어느순간 우리의 삶에서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이해되며 모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자리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더 이상 '브랜드'는 단순히 시장경제에서만 사용되는 용어의 수준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내 자신과 비교하는 비교 대상과 선망의 대상, 그리고 모두가 수긍하는 존재이자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의 요소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브랜드에 대한 더욱 심도있는 지식과 고찰에 대해 갈망을 느끼고 있던 학생으로써,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해당 지식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으면서 '브랜드'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2021-06-26 14:06:11
정지예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그리고 지금의 당신에게 주어진 브랜드에 만족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과정을 살아가는 브랜드 '정지예'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늘 때에 따라 한 가지의 목표를 향해, 과정을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기에는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학생회장-홍보단 단장 등 다양한 임원직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취업이라는 목표를 위해 다양한 대외활동 및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고의 결과로 저는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친구들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고, 언제나 평균 이상의 결과를 얻어가며 남들이 볼 때는 어느정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고도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과정을 살아가는 삶은 어느순간 제 자신을 휴식과 여유로 부터 멀어지게 만들었고, 좋아하는 일보다는 잘할 수 있는 일에 매진하도록 만들어가며 점차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시간이 지속되면서 소중한 가치와 인연들에 진심을 다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움과 더 발전해야한다는 강박, 안주에 대한 두려움과 도태에 대한 압박감 등을 얻으며 제 자신을 가혹하게 망가뜨리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이라는 문구로 저를 사로잡은 '팀 화이트'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세상 이전에 제가 진정으로 살고자 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뿐 더러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궁극적인 브랜드화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언제나 과정을 살아가는' 브랜드가 아닌, '나의 인생을 설계해가는' 브랜드, '가장 나 다운' 브랜드로 개척하고자 지원했습니다.

'당신을 브랜드화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와 동일한 브랜드로써 꽤나 안정적이고, 유명하고, 인기 있는 브랜드들을 떠올리고 또 그들과 비등한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원동력을 얻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브랜드가 우리의 삶 속에 미치는 영향과 원동력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야 이 가방 왜 이렇게 비싸" "다 브랜드 값이야."라는 대화가 익숙해진 것 처럼 우리는 비싼 가방, 옷, 신발 등을 쇼핑할 때 브랜드 값이라는 용어만으로도 비싼 가격을 수긍하고 그들에게 그 가격 이상의 가치가 부여되어있다고 이해하는 삶을 살게 되었고, 그렇기에 '브랜드'라는 타이틀은 어느순간 우리의 삶에서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이해되며 모두에게 인정받는 안정적인 자리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더 이상 '브랜드'는 단순히 시장경제에서만 사용되는 용어의 수준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내 자신과 비교하는 비교 대상과 선망의 대상, 그리고 모두가 수긍하는 존재이자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의 요소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브랜드에 대한 더욱 심도있는 지식과 고찰에 대해 갈망을 느끼고 있던 학생으로써,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해당 지식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으면서 '브랜드'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면접준비

저와 가장 유사한 브랜드는 ‘곰표’입니다.
여러분은 곰표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곰표는 밀가루처럼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재료들을 판매하는 데 가장 유명한 브랜드였습니다. 그렇기에 의식주 중 식을 담당해주는 고마운 브랜드이면서도 정작 우리의 삶 가장 먼 곳에 위치한 듯한 브랜드였습니다. 이러한 곰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가루를 판매하는 올드한 브랜드라고 인식되기 시작했고, 여느 브랜드와 같이 서서히 눈에서 멀어지는, 결국 모든 순리를 이겨내지 못한 평범한 브랜드 중 하나라고 생각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문제를 타파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편의점 콜라보를 내세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곰표와 편의점을 연관지어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요? 곰표와 맥주는, 곰표와 패딩은 하물며 곰표와 화장품의 관계를 이전에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 적이 있었을까요? 그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관계 속에서 새로운 가치와 발전의 희망을 발견해냈고, 마침내 다양한 브랜드의 부진과 잊혀짐 속에서 가장 빛나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더 나아가 그들은 올드와 모던의 조화를 일깨웠고, 유행을 선도하는 중심 브랜드로 우뚝 서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남들의 비관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예체능을 전공하던 학생은 뒤늦게 펜을 잡았고, 노력해봐야 남들을 따라갈 수 없을거라 손가락질 받던 제 자신은 당당히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또한 저에게는 한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브랜드에 대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아이가 참여하고 싶다는 일념 하에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너무 무모한건 아닌가? 하지만 저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동시에 곰표가 그랬듯이 또 한번의 반대에 정면돌파 하여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성장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따라서 저는 ‘뛰어난 발상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곰표와 닮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1-06-26 14:05:03
안재균
저는 언론홍보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최근 1학기 수업에서 pr론과 pr 매니지먼트를 수강하게 되었고, pr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pr 실무자가 조직에게 제안하는 기획서를 통해 조직이 공중들과 원활한 의사사통을 하며 경영을 원할하게 운영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이렇게 큰 매력을 느낀 저는 실무적으로, 전문적으로 이 분야를 배우고 실습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6 11:13:17
장세영
경영학 수업에서 브랜드 가치를 배우면서, 브랜드 자산이 사회에서 살아가며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별 거 아니라고 넘어갔던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기업에게 정말 중요한 요소이며 이는 곧 브랜드 충성도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임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역시 제가 조금 더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하며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6 04:46:56
박가빈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랜드 액티비즘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경영학도 박가빈입니다.

[#브랜드가 품은 가치]
‘상처엔 지지 않아!’ 동화약품에서 만든 상처 연고 후시딘의 TV 광고 속 대사입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그들만의 메시지를 사회에 던지는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의 사례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광고는 상처가 난 채로 울고 있는 아이, 그리고 걱정과 사랑을 가득 담아 연고를 발라주는 어머니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이들이 씩씩하게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카메라로 담습니다. 최근 들어 변화한 대중의 인식을 반영한 도전적인 브랜딩으로 기존의 전형성을 탈피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앞으로의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회사 대표 상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누군가의 시각을 완전히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창의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저의 가치관을 팀 화이트에서의 다양한 이론 및 실무 경험으로 발전시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려면]
저의 취미는 춤입니다. 그래서 중학생 때부터 꾸준히 댄스 동아리 팀원들과 안무를 짜고 이를 무대에서 선보이는 경험을 해 왔습니다. 흔히 댄스 동선 배치를 할 때는 춤 실력이 뛰어난 사람을 가운데에 배치해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팀원은 주로 양쪽 끝에만 위치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동아리 경험을 통해 이러한 이론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댄서가 존재한다 해도 한 명이 중심 자리를 독식하는 구조는 안무 전체의 균형을 깨고 팀의 의욕도 저하하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단 댄스 무대가 아니라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 적용되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상생은 모두가 센터 자리에서 춤을 출 공정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즉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조화로움이 있을 때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도 언제나 팀을 최우선으로 두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다짐은 언제나 저의 원동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사회적 기업들을 더욱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으로 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좋은 영상과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프리미어와 포토샵 등의 미디어 툴을 배워 이를 실제로 다루는 대외활동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마케팅을 더 많이 공부한 후에야 그 무언가가 바로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강점을, 내가 진짜 사회에 외치고 싶은 목소리를 찾아보는 여정이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팀 화이트의 전문가 멘토링, 교육 등을 통해 부족한 저의 지식과 가치를 채워 나감으로써 하나의 브랜드인 저를 성장시키고 보완해 나갈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6 03:55:49
홍수진
현재 학교에서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데, 마케팅 수업을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해당 분야와 관련된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한국소비자포럼에서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그 존재만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브랜드에 이끌려 갈 뿐인 수동적인 존재로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브랜드가 사람으로부터 출발한다는 팀 화이트의 캐치프레이즈를 보고 흥미를 느꼈고 브랜드를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6 01:21:45
신윤희
홍보 광고기획에 관심이 있어 이번 기회로 브랜드에 관한 마케팅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5 23:43:29
이민경
제가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분야에 관해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줄곧 가지고 있었으며,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가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고 마케팅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재 나이키에서 아르바이트 일을 하고 있습니다.

“JUST DO IT”, 나이키의 공식 슬로건입니다. “그냥 해” 라는 이 멋있는 문구는 사실 사형에 처해질 사형수의 입에서 나온 “Let’s do it” 에서 영감을 받아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말이 이렇게 신드롬처럼 나이키의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되다니. 어떻게 하면,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임팩트있지만 단순한 브랜드 슬로건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요. 이때 비로소 제대로 느꼈습니다. “브랜드” 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요.
일을 배우면서 나이키가 어떤 모토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성공해서 지금 이자리까지 있게 된건지, 브랜드의 이미지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나이키처럼 수익성도 좋지만 동시에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모티브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구상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브랜드 자체가 어떤 것인지 더 깊게 배우고, 저만의 브랜드를 런칭하여 기획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 자본주의 사회에서, 브랜드 파워란 정말로 큰 영향력을 자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들 중 사람들에게 건전한 힘을 줄 수 있는 브랜드야말로 진정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에서의 실무교육을 바탕삼아, 새로운 브랜드의 리더로서, 혹은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도전해나가는 것을 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발전시켜나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5 22: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