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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안녕하세요! 평소 패션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규리라고 합니다.
저는 입시 준비기간부터 졸업 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이 어느정도 정해진 상태에서 지금의 저의 전공과를 선택했습니다. 그때 저는 해외지사가 있는 한 의류기업에 취직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지금은 해외 브랜드 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다음학기부터 국제무역을 배우면서 경영과 경제를 배우고자합니다.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관련 종사자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등 가장 기초가 되는 것들을 먼저 배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팀화이트라는 대외활동은 저의 배우고자하는 열망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확신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어떻게 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패션뿐만 아니라 음식, 전자제품, 가전제품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든 모든 것들이 그들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그들만의 독창성이나 가치관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홀리고 심지어는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저는 물건을 물건끼리 비교하고 사는데에만 바빴고 물질적인것을 판매하지 않는 브랜드는 생각조차 해보지않았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자 그 브랜드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고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게되고 나서는 물건을 볼때, 브랜드의 가치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이념을 담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또 사회가 변함에 따라 디자인이나 색깔 그리고 기능 등이 바뀌는 것이 신기했고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이제 20대가 되고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이윤창출만을 위한 공급은 결국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똑똑해지고 기업은 이러한 소비자들과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커나간다는 것을 요즘들어 피부로 느끼는 중입니다. 브랜드 기업들은 소비자와 상생해야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와 상생해야하고, 또한 기업내에서도 임원들끼리 상생해야하며 하물며 다른 브랜드들과 경쟁해야하지만 그 속에서 상생해야 합니다. 저 또한 이를 깨닫고 책임감을 가져 모두와 상생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고 좋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제 스스로가 배우고자 한 기간도 아직은 길지 않고, 배우려는 열망은 있는데 어디서 배워야하는지 막막하던 차에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실무교육과 컨설팅 교육,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지는 팀화이트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고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기회를 얻어 많이 배워서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그 첫 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 내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2021-06-27 20:4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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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영 |
MZ세대를 비롯한 오늘날의 소비자는 이전 소비자와 달라졌습니다. 단골 고객이더라도 비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가차 없이 뒤돌 줄 알며, 값이 싸다고 무작정 구매하지 않습니다. 즉 일차원적으로 보이는 상품만 구매만 하는 것이 아닌 보다 능동적인 구매력을 발휘함으로써 소비자의 역할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막강한 영향력과 가격 및 품질에 대한 변별력이 사라짐에 따라 형성된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인의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확실하게 소비자에게 각인시켜야 하며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품목에서 특정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선택하는 브랜딩이 중요합니다. 애플이나 나이키, 시몬스와 같은 독보적인 브랜딩, ‘비틀고 우유에 찍어 먹는 오레오’, ‘일요일은 짜파게티 요리사’와 같은 리추얼 브랜딩, 최근 할매니얼 트렌드를 읽고 빠르게 반영한 지그재그까지 스토리텔링을 이용하거나 전반적인 흐름 파악을 통한 브랜딩으로 새로운 고객 유치하고 충성고객은 더 단단히 결집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브랜딩은 치열한 경쟁에서 본인을 어필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며 브랜딩의 역할은 필수적이며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 문제도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많으며, 이러한 사회적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을 통해 가치 소비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기왕 택하는 거 환경을 생각하거나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며, 이를 설명하는 최적의 예시가 바로 ‘이 옷 사지 마세요’ 광고의 파타고니아 브랜딩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기초에서부터 다양한 실무 교육을 통해 본인을 알아가는 퍼스널 브랜딩과 기업 분석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브랜딩 전략 수립’이라는 저의 최종목표 실현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1-06-27 20: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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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연 |
| 저는 학교에서 벚꽃을 이용하여 크림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로고와 함께 상품 개발 제안서까지 제작해 보았습니다. 또한, 크림을 만들면서 향을 더 좋게 하기 위하여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중 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 판매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알아보고, 나중에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은 마치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이 둘의 조합으로 인해 현재 우리 사회가 돌아가며 발전하고 있고, 사람들의 삶을 더욱 풍족하게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마케팅을 하여 사람들이 저의 상품을 통해 더 풍족한 삶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걸음의 시발점으로 팀 화이트를 택하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27 19: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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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현 |
브랜드와 마케팅. 이 둘은 우리의 삶에서 필연적인 존재들입니다. 브랜드가 있기에 제품들이 있는 것이고, 마케팅이 있기에 브랜드에서 만든 제품들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저희의 브랜드를 보고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저는 이를 통해 얻는 성취감은 말로 다 이룰 수 없을 정도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 삶의 최종 목표는 소비자들이 저의 브랜드만을 보고 안심하고 제품을 살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학교에서 화장품을 만들고 이를 브랜드화 하여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만의 로고를 만들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까지 진행하였으나, 마케팅 부분에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저희의 브랜드를 더 구체화 시키고 이를 마케팅 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27 14:4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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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빈 |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문구가 굉장히 눈에 띄어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딩이 얼마나 눈에 보이느냐에 따라 유입이 있고 없고를 알 수 있어, 이에 관하여 더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6-27 12:5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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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영 |
“아는 것 없이도 사랑할 수 있다.”
해당 모토를 바탕으로 K-POP 비주얼 디렉터 및 PD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 박준영입니다. 저는 인문대생임에도 불구하고, 텍스트, 음악, 일러스트, 영상 등 다양한 예술적 매개를 통해 머릿속의 아이디어, 마음속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을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그 ‘전달’의 집합과 다름없는 최종적 표현 수단 ‘브랜드’에 대해 올바르게 학습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표현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타인과 교유하며 사고의 발전을 이루고,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창의성을 증진하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예시로 고2 당시 KBS2 <댄싱하이>의 일반인 영상 서포터즈로 선발되어 활동하였고, 대학 입학 이후 유튜브 영상 콘텐츠팀 record player의 연출부 및 미술부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독립매거진 magazine mirror의 에디터로 20호 잡지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깨달은 것은, 결국 독창적 콘텐츠를 대중의 눈에 띄게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브랜드’라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며 조회수 50만회 등의 성공도 거두었지만, 실패도 여러 번 맛보았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비자에게 콘텐츠 자체가 닿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상품의 노출을 위해서는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였고, 따라서 미래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 체계를 이해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스스로 능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면서도 다양한 분야에 속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이런 제 성향은 팀원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발전해 나가는 팀화이트에 적합할 것이라 예측합니다. 팀화이트 참여원으로서 브랜드에 대한 제대로 공부하고, 그를 바탕으로 타인의 행복한 일상을 완성하고자 하는 제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
| 2021-06-27 12:4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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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
<3가지 브랜딩 경험>
-나의 20대를 담은 브랜드,힐러즈의 탄생
첫번째 경험은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멘토링에서 마음이 아픈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브랜드 힐러즈(healerz)를 만든 것입니다.저는 브랜드의 로고와 컨셉이미지 슬로건 등을 직접 만들고 저의 브랜드를 담은 책,팔레트 작명소를 썼습니다.이 브랜드는 저의 20대를 뒤돌아보고 만든 브랜드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유튜브 그로잇북,읽고 쓰고 말하다.
두번째 브랜딩 활동은 유튜브 그로잇북을 운영한것입니다. 저는 1인 지식기업가가 되고 싶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스피치 하는 활동을 했고 저의 발표동아리 경험은 유튜브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책'을 주제로 잡고 활동하여 저는 구독자를 모을수 있었고 그로잇북을 브랜딩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상편집 능력과 기획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컨설턴트 입장에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다.
세번째 활동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스타트스토어를 운영한 경험입니다. 아직 진행중이지만 저는 스마트스토어 컨설턴트 입장에서 의뢰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 경험으로 저는 스마트스토어의 로고와 이름,제품명 등을 정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벤치마킹 하는 방법도 익히게 되었습니다.저는 다시 한번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브랜딩을 더 깊게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1-06-26 23: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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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이수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를 하고 싶어서 두 번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주전공하고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하면서 기초적인 이론을 익혔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마케팅 수업을 듣고 교내 경진대회나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경영과 마케팅은 이론으로만 알아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줄었고 특히 선배님들과의 교류도 적어지면서 보다 넓은 세상에 나와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을 누구보다 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전 교내 프로젝트를 여러 회차 진행하면서 혼자였다면 절대로 해낼 수 없었던 일들을 팀원들과 훌륭한 팀워크를 입증하며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함께 하는 것의 위대함과 즐거움을 몸소 느낀 적이 많습니다. 특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서로 돕고 보완해나가며 조율하는 과정에서 과정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 또한 혼자서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과정을 거치며 배워나가고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에 팀 화이트를 지원했을 때는 스스로 나라는 존재 가치에 대해 잘 생각해보지 않고 지금에 비해 자신감이 부족했었습니다. 비록 팀 화이트에 참여하지는 못했었지만 계속해서 제 관심 분야를 많이 접해보고 공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그 어느 브랜드보다 ‘나’라는 브랜드에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OT에서 선배님께서 말해주셨던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 간다.” 라는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대학교 3학년인 중요한 지금의 시기에 팀 화이트에서 저의 관심 분야인 브랜드에 대해 실전적인 경험을 쌓고 좋은 사람들과 의미 있는 그림을 그려나가보고 싶어 용기내어 다시 지원합니다. 비록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지치지 않는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사람들과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나가며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26 23:2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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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경 |
| 판매영업직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지 2년째인데, 처음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들어왔다가 홍보,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간다면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06-26 19: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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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서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김은서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담은 모집 공고를 보고 ‘브랜드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가 했던 활동들을 하나씩 찾아보았고, 브랜드 서포터즈,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의 활동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3H’(지식, 성품, 삶)의 신념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의 힘을 아는
‘브랜드’는 기업의 정체성 그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때,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때 비로소 기업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팀의 목표와 저의 목표를 일치시키고, ‘함께’의 가치를 알고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2년간 경영학의 과목을 수강하면서 경영학의 7가지 분야가 공통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ESG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만큼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기업은 인권, 환경, 등의 사회적인 가치를 중시하고 있고 소비자들 또한 기업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화이트 컨슈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받을 수 있는 이론적인 교육과 실무적인 경험을 토대로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저를 단 한 단어로 표현해보라고 하면, 저는 항상 ‘열정’이라는 단어로 저를 소개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 맡은 일에 대해서는 매사에 최선을 다합니다. 비록 처음이어서 미숙할 수 있고, 배워야 할 부분도 있겠지만,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이 두 생각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열심히 배우고, 제가 자신 있는 부분이라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스스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팀 활동에서는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 발휘하는 시너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의 목표와 팀이 이뤄내고자 하는 목표를 일치시키고, 협조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과와 과정, 두 가지 중에 저는 항상 과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결과가 안 좋으면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한 기분이 들어 허무할 때도 있지만, 과정에서 얻은 모든 배움은 제 삶 속에 다시 녹아 제가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도 과정에서 얻은 모든 배움이 저를 더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활동이 아닌 팀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경험은 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임에 확신합니다. 부족한 점은 다른 팀원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배우고, 저도 다른 팀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서로 윈윈(Win-win)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제 성격의 장점들을 바탕으로 팀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제 성격의 장점은 '일정함' 입니다. 저는 감정 기복이 크지 않은 편이어서 기쁜 일이 있을 때도, 힘든 일이 있을 때도 감정에 의해 쉽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순탄하게 진행되는 때도 있을 것이지만, 때로는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 상심하고 낙담할 수 있는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때에 중심을 잡고 팀원들이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대학교에 들어와서 저는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고려대학교 새내기맞이단의 단원으로서 기획했던 행사들,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의 수습 국원으로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참여하게 된다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팀원이 될 것입니다. 이론적인 부분에만 치우치지 않고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브랜드’의 가치 실현을 할 줄 아는
‘브랜드’, 이 단어 자체는 굉장히 추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저 브랜드 어떤 이미지야?”라고 물어봤을 때 명확한 대답이 나오는 브랜드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추상적인 브랜드라는 개념을 저만의 가치로 꽉꽉 채우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에게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도록 할 것입니다. 명확한 콘셉트를 가지고, 이 콘셉트를 실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전략을 찾아서, 이를 사람들에게 홍보하며 소통할 방안을 고안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 실현에 있어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생’이라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학창시절 학생회 활동, 대학교에서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노력하는 것의 즐거움과 함께 이뤄냈을 때의 뿌듯함 또한 알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될 기회를 주신다면, ‘팀 화이트’라는 공동체에 누구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26 17:5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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