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서린 |
<팀프로젝트에서 1등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사람과 협동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통해 얻는 성취감을 좋아합니다. 1학년 1학기 때 여행 계획을 세우고 발표하는 조별 과제가 있었습니다. 컴퓨팅 사고 과목이었기 때문에 단순히 여행 계획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분해, 패턴인식, 추상화, 알고리즘 과정을 도출했어야 했습니다.
저희 팀은 여행대상을 50~60대로 정했고 여행 콘셉트를 ‘불타는 청춘’으로 했습니다. 50~60대를 위한 여행상품을 보면 주로 편안하게 자연을 구경할 수 있는 정적인 관광지 위주로 여행 계획이 세워져 있는데, 이런 고정관념이 싫었습니다. 20대 여행 문화를 즐기고 싶은데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는 50~60대를 위해, 20대의 문화를 누림과 동시에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을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세웠고, 1등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29 02:57:31 |
|
|
| 강서연 |
“당신의 청춘을 기록합니다.”
1년동안 개인 스냅 사진 작가로 활동하며 저를 대표했던 문장입니다. <청춘기록>이라는 브랜드명을 짓게 된 것에도 계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카메라와 사진이 좋아서 시작했던 일이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으로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진을 남기는 걸 두려워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청춘을 사진으로 남김으로써 과거의 나를 회고하고 현재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고, 그때부터 ‘당신의 청춘을 기록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고객분들로부터 ‘내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는 긍정적인 후기를 많이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잘 만들어진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더 좋은 브랜드, 나만의 브랜드를 어떤 식으로 구축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케팅 강의와 스타트업 강의를 찾아 수강하였습니다. 또 사진과 카메라라는 재능을 이용해 대외활동에서 영상 제작과 SNS 마케터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더 양질의 콘텐츠에 대해, 더 좋은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욕심은 계속되었습니다. 더 실질적인 경험과 기회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싶다는 열정의 불씨는 수그러드는 기미가 없이, 계속해서 크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가장 조화로운 빛, WHITE]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감은 색을 섞으면 섞을수록 검은색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빛은 모이면 모일수록 하얀빛에 가까워집니다. 붉은빛, 노란빛 어떤 빛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팀활동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제가 가진 사진과 영상이라는 재능이 붉은빛이라면, 다른 팀원이 가진 재능은 파란빛, 또 다른 팀원이 가진 재능은 노란빛일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가지고 있는 신념과 능력은 믿어주며, 함께 조화를 이룰 때 가장 조화로운 빛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궁극적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이를 점점 더 키워나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 공부를 하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제가 가진 이러한 꿈은 결코 혼자서는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고민과 열정을 가진 팀원들을 만나고,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공부하며, 가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진정한 팀의 가치를 배우고, 서로가 서로에게 동력이 되며 백색의 빛이라는 ‘조화’를 이루어낼 것입니다. |
| 2021-06-29 02:35:31 |
|
|
| 최주영 |
MZ세대를 비롯한 오늘날의 소비자는 이전 소비자와 달라졌습니다. 단골 고객이더라도 비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가차 없이 뒤돌 줄 알며, 값이 싸다고 무작정 구매하지 않습니다. 즉 일차원적으로 보이는 상품만 구매만 하는 것이 아닌, 보다 능동적인 구매력을 발휘함으로써 소비자의 역할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막강한 영향력과 가격 및 품질에 대한 변별력이 사라짐에 따라 형성된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인의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확실하게 소비자에게 각인시켜야 하며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품목에서 특정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선택하는 브랜딩이 중요합니다. 애플이나 나이키, 시몬스와 같은 독보적인 브랜딩, ‘비틀고 우유에 찍어 먹는 오레오’, ‘일요일은 짜파게티 요리사’와 같은 리추얼 브랜딩, 최근 할매니얼 트렌드를 읽고 빠르게 반영한 지그재그까지, 스토리텔링을 이용하거나 전반적인 시대 흐름을 파악하여 만들어진 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충성고객은 더 단단하게 결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브랜딩은 치열한 경쟁에서 본인을 어필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필수 전략이며,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 문제도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많으며, 사회적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으로 가치 소비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저의 최종적 목표입니다.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기왕 택하는 거 환경을 생각하거나,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며 지향해야 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최적의 예시가 바로 ‘이 옷 사지 마세요’ 광고의 파타고니아 브랜딩 사례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기초에서부터 여러 실무 교육으로 본인을 먼저 알아가는 퍼스널 브랜딩을 경험하고, 다양한 기업 분석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브랜딩 전략 수립’이라는 저의 최종목표 실현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1-06-29 00:30:46 |
|
|
| 이승빈 |
| 안녕하세요, 인문과학계열에 재학 중인 이승빈입니다. 전 마케팅이나 홍보 전략, 그런 유사한 것에 어떤 이력도 없고, 학과도 마케팅, 홍보와는 관련이 없는 과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서 내건 ‘브랜드를 배우는 것’에 참여하고 싶어서입니다. 어릴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던 터라, 역사 속에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였던 인물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삼고초려라는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널리 증명했던 제갈량부터, 에스파냐 왕국에 대한 적극적 마케팅과 브랜드 홍보로 기회를 손에 넣을 수 있었던 콜롬버스, 그리고 대외홍보 전략을 통해 세계의 패권을 움켜쥘 수 있었던 오늘날 독일의 모습까지. 역사적 순간들의 모든 순간에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 활동을 통해 얻어가고 싶은 것은, 브랜드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거나, 홍보의 신이 되고 싶다는 거창한 목표가 아닙니다. 제 관심 분야인 역사 속 브랜드를 그저 더 자세히 알고, 이에 대한 관심사를 확장해 삶의 지혜를 얻어가고 싶을 뿐입니다. 그럼에 있어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은 제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뽑아 주신다면 매번 활동을 성실히 참여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정확히게 알고, 얻어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1-06-28 23:13:08 |
|
|
| 이상권 |
안녕하십니까! 브랜드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브랜드를 꿈꾸는 대학생 이상권입니다! 사실 저는 정치외교학과로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팀화이트에 지원한 다른 분들과는 다른 시작점입니다. 하지만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생기면서 이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길을 택하고 싶었고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라는 전공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1.브랜드를 배우고
막연히 좋아서 재밌어서 시작한 전공이었습니다. 명확한 진로도 정하지 못했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 우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배워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강의를 수강하던 중 이번 학기 <문화브랜드마케팅>이라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브랜드’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매주 알아가는 브랜드 스토리가 너무 설레고 재밌었고 내가 브랜드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처음으로 진로에 대한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직업이 아닌 브랜드를 하고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2.행동하며
목표가 생긴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절차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 브랜드를 알아갈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제공해줄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이랜드에서 주관하는 스파오 서포터즈에 지원했고 운이 좋게도 합격했습니다. 4개월 정도의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만족과 실망을 동시에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패션 업계에서 대외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좋았지만 스스로 주도하는 창의적인 활동이 없다는 점과 비대면이라는 한계에서 아쉬움을 더 크게 느꼈습니다. 스파오 서포터즈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좀 더 주도적이면서 나를 발전시킬 대외활동을 찾던 저는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3.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
저의 강점은 긍정적인 사고를 토대로 한 실천력과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고 공감하는 공감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존재이유와 하나의 정신으로 모인 팀에서 ‘상생’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보며 저는 나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내가 정말 잘 해낼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저라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꼭 팀화이트를 50기 100기까지 계속 해주셨으면 합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밝게 만들 수 있도록, 상생하는 사회를 위해서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저 또한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몇번이고 지원하겠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 ‘이상권’입니다. |
| 2021-06-28 21:27:59 |
|
|
| 박지은 |
어느순간 나보다도 어린 나이에 데뷔하는 아이돌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누군가 어린나이에 꿈을 이룬 이들을 보며 어린데 연예인 됐으니까 이제 뭐 더 할게 없네.. 라고 하는 말을 들으며 문득 저는 지금의 나보다 더 어렸던 때에 꿈을 위해 죽을 만큼 노력한 친구들이 끝에 가수라는 꿈을 이루었는데 지금까지 나는 무언가에 죽음만큼 몰두해보거나 최선을 다해본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내가 해보고 싶은것에 어떤 걱정도 회피도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미쳐 볼 용기로 이번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블랙선식이라는 선식을 아시나요? 행사장에서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와 같은 마켓행사를 하는 곳에서 부모님과 직원 이모를 도와 판매행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블랙선식 시식해보세요” 하는 말과 함께 제품에 들어가는 재료, 효능, 따뜻한 물을 부으면 깨죽처럼 드실 수 있다는 팁까지 드리며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판매했습니다. 그 때 제 나이는 고작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때있습니다. 아마 그 때 제가 판매하던 선식을 사주신 분들은 어린 꼬마가 부모님을 도와 재잘재잘 애기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해서 혹은 귀여워서 지갑을 여셨을 겁니다. 그러나 그 때 저에게 그 경험은 그 구매자분들이 생각하는 가벼운 마음의 소비와는 반대로 내가 직접 내 손으로 물건을 팔있다는 기분에 상상 이상으로 큰 뿌듯함, 감동, 충격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목소리를 내고 상대의 표정을 보는 일. 내가 원하는 대로 물건을 홍보하고 결과를 맺는 일이 어린 저에겐 즐거웠습니다.
대학생이 된 지금 저는 그즐거움을 다른 곳에서 조금씩 경험해보지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농어촌 중학교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여 직접 그 나이 또래 학생을 대상으로 가장 적합한 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고 시행하며 프로그램 진행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또한 법학이란 저의 전공 특성에 부합하는 지식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홍보 마케팅을 모두 구현해 보고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SNS도용 등 이슈가되는 사건의 법적 문제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다른사람이 볼 때 즐겁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현해보는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현재는 디지털마케팅, 인스타 마케팅에 관련한 강의를 신청하여 브랜드와 마케팅에 조금 더가까워져보고자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의 저는 진짜 저만의 브랜드를 브랜딩 해보고자 합니다. 직접 제작하고 홍보해보고싶습니다. 지금까지의 저에게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던, 그래서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활동이 이 팀 화이트 활동 이었으면 합니다.
무언가를 홍보하는 일, 브랜드가 브랜딩 되는 것.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 활동으로 얻고자하는 저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입니다. |
| 2021-06-28 20:40:58 |
|
|
| 강예은 |
안녕하세요! 홍보광고학과와 경영학과, 빅데이터분석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강예은입니다. 하나의 팀으로써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수 있는 브랜드리더가 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저는 현재 광고 기획 방향으로 진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습니다. 주전공 홍보광고학과 수업과 복수전공 경영학과의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의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아무리 소비자에게 공감을 살 수 있는 좋은 광고라 할지라도 브랜드의 이미지와 맞지 않을 경우, 광고와 브랜드 간의 괴리가 생기므로, 이를 소비자가 불편하게 인식한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머리로 지식을 쌓고, 가슴으로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이는 저에게 브랜드에 대해 한 발 더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양식이 될 것입니다.
또한 팀으로써 함께 성취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학교의 팀 과제를 통해 팀으로써 활동한 경험이 전부입니다. 처음 팀 활동을 할 때는 내가 맡은 일 다 하고, 아이디어 준비해서 회의하는 식의 팀 활동이었습니다. 나쁘지 않았던 팀 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팀 활동이 끝나면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의견, 아이디어를 준비할 것을, 다른 사람의 말에 의견과 격려를 더 많이 표현할 것을 이라는 아쉬움입니다. 이런 아쉬움이 생기는 이유는 제가 말과 행동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 말을 많이 아끼게 되고,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이런 아쉬움을 개선하여 발전한 팀원으로 하나의 팀으로써 책임감 있게 활동하여 성취를 이루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도전이고, 이 도전을 통해 한 발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28 18:44:55 |
|
|
| 이승철 |
[도전과 경험이 콘텐츠 그것이 쌓여 '나'를 브랜딩 하다]
안녕하십니까 광고기획자가 되고 싶은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이승철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저로 인해 행복을 느끼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게 중학생 시절 방송반 생활을 하면서 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제작한 콘텐츠를 시청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후로 제 인생의 비전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이 되자'였습니다.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 및 경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는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콘텐츠에 있어 스토리를 전달하는 연기자가 되길 희망하였고 연극영화과에 가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동시에 연기 학원비를 벌기 위해 백화점에서 엠폴햄이라는 브랜드의 옷을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극영화과 진학은 실패하였지만 옷 판매 아르바이트, 다양한 판촉행사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판매로 이어지게 하는 마케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옷을 어떻게 어떠한 위치로 배치하고 고객분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며 구매할 생각이 없이 들어온 고객분에게도 만족스러운 판매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바로 결과(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단순 판매만의 판촉이 아닌 진심으로 권유하고 관심을 가지며 고객에 맞춰 영업활동을 하면서 기분 좋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그로 인해 저를 찾아오시는 단골 고객분도 생기며 보람을 느끼고 마케팅에 관한 흥미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후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함양하고자 글로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글로벌마케팅원론, ICT융합과소비자행동론 등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콘텐츠 제작에 대한 흥미는 꾸준했기에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통섭적 시각을 기르기 위해 SBS아카데미컴퓨터학원을 다니며 제작 역량도 키웠습니다.
앞으로 진로에 있어 제 흥미분야인 콘텐츠와 마케팅, 비전에 부합한 직무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한 끝에 광고기획자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도시재생 관련 공모전에 참여하여 낙후된 도시가 활기를 찾고 단절된 세대 간에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재생이 가능하도록 해당 지역의 장소성을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를 통해 브랜딩 하는 지역 마케팅을 제안하였습니다.
브랜딩이란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세상에 사랑받는 기업이 되며 고객들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만족을 넘어 브랜드에 이입하고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브랜딩이란 단순 마케팅 수단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제안하는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는 팀 화이트에서 내린 브랜드의 정의처럼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이 되자'라는 제 비전처럼, 팀 화이트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통해 저부터 '나'라는 브랜드가 되어 세상을 선한 방향으로 이끄는 것에 일조하는 훌륭한 광고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28 18:12:58 |
|
|
| 이채원 |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는 제가 오래도록 동경해왔던 롤모델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미란다 프리슬리의 프로페셔널하고 거시적인 안목을 가진 유능하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하나뿐인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침 제 꿈에 동기부여가 될 보람찬 활동을 찾고 있던 중, 팀화이트 21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 활동이 분명 저에게 빛나는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내용과 취지를 본 후, 팀화이트 21기에 꼭 발탁되고 싶어졌고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영상편집과 포토샵, 일러스트를 작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팀화이트의 활동들이 저에게 적합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소중한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과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보다 성장한 이채원이 되고 싶습니다. |
| 2021-06-28 18:12:35 |
|
|
| 박소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박소현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장처럼 세상을 바꾸는 첫 단계로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상생'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업, 사람과 환경, 기업과 환경 등 상생의 주체는 다양합니다. '브랜드'는 이 상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내세우는 슬로건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에 따라 사회의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가적 관계가 중요하고 교류가 활발한 상황에서 '브랜드'의 영향 범위는 전세계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브랜드의 중요성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가꾸는 일을 하여 사회, 국가, 세계에 상생의 가치를 펼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문장처럼 저는 '상생'의 가치를 널리 알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라는 문장처럼 저 또한 하나의 브랜드로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러한 저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2021-06-28 18:03: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