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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장연주입니다.
저는 뭐든지 혼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신경쓰는 것보다 혼자 하는 게 편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활을 통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만나게 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특히 지난 학기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서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각해내고, 다른 사람의 결과에 아낌없이 피드백해주는 팀원들을 보았습니다. 팀화이트가 상생의 힘을 믿는 것처럼 저도 여러 사람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고유명사’입니다. 브랜드 그 자체로 하나의 사물, 서비스, 또는 한 사람이나 현상을 일컫는 말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때 브랜드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이 저라는 브랜드를 완성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9 23:57:32
배성민
안녕하십니까 이번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배성민 입니다!
브랜드의 많은 관심이 있고 다양한 활동과교육을 이수및 참여 하여 실무 기회를 받고 싶었고 나의 장점과 특기를 활용하여 실무에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고 경험을 쌓기위해 신청했습니다.
특히 '브랜드'라는 부분이 저의 가장 큰 호기심과 지원 동기가 되었습니다. 재가 생각하기에 브랜드는 그 회사의 이미지이자 사람들의 인식에 가장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회사의 자부심이 될수도 있습니다. 브랜드를 활용하여 저의 전공을 활용하여 다양한 것 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합니다!
2021-06-29 23:36:52
김민정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김민정입니다.
저의 첫 대외활동을 팀 화이트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좋은 경험과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제가 브랜드에 대한 활동을 접해본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대학 전공체험 활동이었습니다. 경영학과를 체험해 보면서 직접 가상의 브랜드를 제작해보았습니다. 그때 브랜드의 매력에 빠져 저는 경영학과에 진학하였고 이제는 실제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에 '브랜드'라고 하면 단순히 상품을 식별하는 데 사용하는 디자인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제작하는 데에 있어 브랜드에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녹여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평소 저는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제가 상상하고 경험하며 배운 것을 브랜딩하여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저의 가치관을 하나의 '브랜드'에 담아 이 가치를 추구하고 실천하여 변화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팀 화이트 활동이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의미 있을 것입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소통하며 그 속에서 제가 몰랐던 새로운 것을 알아내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자신만의 가치를 브랜딩하고 알려 세상을 바꾸는 일, 저는 이 속에서 '브랜드' 뿐 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의 진로와 인생에 대한 배움에 있어서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느낀 것, 제 인생을 브랜드화하여 세상을 바꾸는 일, 그 일에 한 발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 김민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9 23:27:23
김무성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팀 화이트"에 지원한 김무성입니다.
저에게 있어 진정한 "브랜드"는 기억을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릴 적 목욕탕에 아버지와 같이 가면 항상 저에게 모 브랜드인 바나나 맛 우유를 사주셨습니다.
이것은 이후에도 반복되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해당 바나나 맛 우유와 브랜드를 보면 따듯하고 정겨운 느낌이 들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경험에서, 저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줄 수 있고, 그것을 강점으로 살리는 기회를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좋은 경험을 넘어서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 동시에 남들에게 제가 겪은 경험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9 23:18:24
윤수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윤수현입니다. 저는 생활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으로 패션 디자인에 흥미를 느껴 의류환경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패션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점점 더 깊이 공부하다 보니, 기획과 마케팅이 단순히 소비자의 이목을 끄는 것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프라이탁’, ‘마리몬드’ 등 사회적 가치를 지닌 브랜드는 디자인적 가치와 함께, 브랜드 자체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통하여 해당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체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홍보하고 기획하는 일의 유의미성은 제게 큰 자극으로 다가왔습니다.
위와 관련하여 특정 브랜드에 담긴 사회적, 디자인적 가치들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일과 밀접한 경험을 쌓고자 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브랜드 기획 및 마케팅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디자이너와 마케터, 기획자로서의 자질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소통의 방법을 체득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동아리와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몸소 느낀 것은, 모든 작업이 훌륭한 협업을 기반으로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타인과 올바르게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과 소통하고 협동하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1-06-29 23:06:55
한유경
교내 창업 발표대회에서 진행한 가상창업 활동은 브랜드를 새로운 시선으로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업 활동에서는 가상화폐를 만들어 주어진 예산 안에서 저희만의 경제 전략을 수립해야 했습니다. 저희 팀은 어떤 전략을 활용할지에 대한 논의에서 '수요의 가격탄력성'을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청소년은 작은 할인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판매량이 늘어난다는 점을 이용해 '박리다매'를 창업 목표로 하여 가격탄력성이 큰 재화를 판매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유행하는 이어폰의 케이스를 저가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예상과는 달리 저희 제품은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얻지 못했습니다. 실물 경제는 수요의 가격탄력성과 같은 단일한 원리로만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패의 원인에 대해 함께 고민했고, 이를 두 가지로 추렸습니다. 첫째, '유행'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짐과 동시에 공급 또한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었고, 소비자에겐 무수한 선택지가 있다는 점을 간과했습니다. 둘째, 애플사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가 '디자인'인 것처럼 경쟁 상태에서는 저희만의 차별화된 브랜드가 필요한데 이를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고 난 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견학은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업가 정신'이란 신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선구자적 정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캠퍼스 견학을 통해 혁신은 먼 곳에 있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캠퍼스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 중 저는 '소셜 벤처'라는 가치를 걸고 있는 기업에 주목했습니다. 이 기업들은 커피 찌꺼기를 이용해 여러 굿즈를 제작하거나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등 기업의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도덕적인 이미지로 시장 내에서 '소셜 벤처'로서 좋은 입지를 점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개개인의 사적 이익의 추구가 구성원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넘어 시장의 한계를 보완하는 혁신의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통해 경제적 혁신을 직접 경험하고 싶었고, 다음 연도 창업 발표대회에서 이를 통해 지난 대회의 문제를 극복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여러 신문기사를 스크랩하며, 제가 원하는 소셜 벤처의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프라이탁'사의 방수천 제품을 참고하여 학교에서 버려지는 재활용 천으로 이어폰 케이스를 디자인했습니다. 재활용 제품 특성상 제품마다 디자인이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나만의 케이스'라는 배너를 걸었습니다. 나아가 교내 쓰레기 문제 등을 제시하며 본 제품의 사회적 기여 효과를 강조하여 홍보했습니다. 그 결과, 학우들의 좋은 평가를 얻으며 지난 대회의 장려상을 넘어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경제 주체로서 소셜 벤처의 가치를 실험해본 경험은 합리성 외에도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는 점을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단순한 상품 그 자체가 아닌 브랜드를 창조하고 이를 기업의 이미지, 하나의 경영 전략으로 활용하는 것의 가치를 깨았습니다. 사회정의와 기업 경영의 조화를 연구하는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 미래의 브랜드 리더로서 이루고 싶은 혁신입니다. 또한 그 혁신의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1-06-29 22:25:32
이혜빈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된 이혜빈입니다.
'브랜드를 마케팅한다'라는 말이 굉장히 인상깊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정확히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어 학교에서 이중전공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중전공을 시작하면서 학교 외의 활동에서 배우고 싶은 생각이 커졌고, 이 활동은 제가 원하는 마케팅중에서도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더욱이 관심이 갔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으며, 스스로 마케팅을 하는 것에 있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드는 활동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이번 기수에 참여하여 이에 대하여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단순히 스펙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팀원들 간의 팀워크, 배움, 경험, 가치 있는 시간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번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팀화이트와 저 모두 'win-win'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9 21:50:49
곽효승
패션 MD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브랜드를 운영해야 하는 입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드는 차별화를 넘어 성격과 성질을 나타내고 신뢰를 이끌어내 소비자에게 구매를 유도합니다. 현대에는 상업적 영역을 초월한 문화와 시대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엔 브랜드 책임자에게 요구되는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트렌드 파악과 미리 내다볼 줄 아는 기획력을 겸비한 인재만이 효과적인 브랜드 운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패션 MD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빠르고 정확한 트렌드 파악이 가능하고 다양한 해외 매체를 통해 우리나라의 트렌드에 대해 예측합니다. 팀 화이트는 패션과는 거리가 멀지만 앞서 언급한 저만의 능력을 얼마든지 적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수험생 시절엔 모르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밤을 새우고 밥도 먹지 않을 정도로 몰두하곤 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켜만 주신다면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발판 삼아 우리나라 패션산업에 이름을 남기고 싶습니다!
2021-06-29 21:33:46
최서윤
광고 관련 학과 진학 이후, “브랜딩”의 가치와 그 중요성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는 지인 분께 팀화이트 활동을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철학적으로도 깊게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미래에 저 자신을 브랜딩하여 창업하는 꿈이 있습니다. 명확하고 선명하지 않은 이 꿈을 설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과 여러 가치를 공유하며 저 자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바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자잘하고 분산된 재능들이 이 활동에서 조금 더 빛을 발하길 바랍니다.
2021-06-29 20:54:25
한서희
#진심을 전하는 디자이너
디자인 작업을 하며 다른 사람들과 서로 작업을 공유하다 보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만을 충족시키는 디자인은 결코 좋은 디자인이 아님을. 순수 예술이 아닌, 브랜딩을 위한 디자인은 소비자들과의 감정 공유가 필요합니다. 그들이 원하고 바라는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시키는 것과, 디자이너 자신의 색을 녹아내는 것을 잘 균형 맞추어 브랜딩을 하고 디자인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디자인을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진심'을 담는 것입니다.
paper art를 주제로 작업을 하였을 때, 저는 빗의 패키지를 고안했습니다. 빗의 사용자 중에서도 아동을 타겟으로 하였습니다. 아동 중에서는 빗의 날카로운 부분에 두려움을 느껴 머리 빗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마치 미용실 가위만 보면 달아나는 아이들처럼. 이들을 위해 파스텔톤의 색감을 사용하고 토끼, 말, 고양이 등 동물을 귀엽게 캐릭터화하여 패키지에 적용하였습니다. 말의 갈기와 고양이의 수염을 빗으로 비유하여 표현하여, 실제 사촌동생에게 선물한 결과 도리어 자기가 직접 빗으로 머리를 빗기까지 했다는 후기를 들려주었습니다.

#팀플 마스터
'프리즈머스'라는 패션 촬영 및 잡지,굿즈 제작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Born to be with you.'
기획부터 섭외, 촬영, 잡지 디자인, 굿즈 제작 모든 과정을 해내야 하기 때문에 팀원들간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모델, 사진작가, 헤어 메이크업 작가님들 섭외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무례하게 답을 주거나 잠수를 타는 등,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매우 좋으신 분들을 섭외하였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포기하지 않고 섭외한 데에는 '책임감'이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팀원들, 지금까지 기획한 우리의 스토리, 앞으로 만들어 갈 잡지들을 생각하며 책임을 갖고 섭외에 성공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여러 우여곡절이 많을 것이고,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도 많겠지만 앞의 동아리와 여러 소모임들(아우르다)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현명하게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2021-06-29 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