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지우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김지우 입니다.
고등학생 때 부터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넘치는 학생이었습니다. 관심을 특기로, 특기를 미래 직업으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 마케팅과 글로벌역량을 전반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글로벌경영학과에 들어갔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마케팅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는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필리 코틀러는 마케팅을 CCDVTP 로 정의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창조, 소통, 전달, 가치, 타겟 마켓, 이윤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말인데, 마케팅을 한 단어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이런 역량들을 합쳐서 마케팅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를 실제로 마케팅의 과정에서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 브랜드라는 의미, 브랜드가 갖는 가치,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방법 등 브랜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은, 그저 호기심 넘치는 학생일 뿐입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로 활동을 할 수 있다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한 발 더 다가가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활동을 하며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30 17:40:12 |
|
|
| 권수현 |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미술을 공부하며 브랜드를 만드는 꿈을 가진 권수현 입니다! 저는 항상 지키고 싶은 것이 많았습니다. 첫째, 저의 꿈을 지키고 싶었고
둘째, 우리가 사랑하는 지구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이 두 개를 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나온 방법이 “환경을 생각하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였습니다. 하지만 앞서 나가는 열정과 달리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하는 상생의 가치와 일치하는 ‘팀 화이트’ 대외활동을 접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상품이라도 가치를 보고 구매하는 가치 중심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그 제품이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있냐에 따라서 소비자들의 마음은 움직입니다. 저 또한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생명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제가 생각해낸 것은‘자수 실’로 ‘생명선을 잇는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실현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질리고 오래 되서 버리려고 했던 옷을 가져다주면, 자수로 반려동물이나, 좋아하는 문구, 그림을 옷에 꼬매어 다시 돌려주는 친환경적인 브랜드입니다. 사람과 환경, 동물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시작은 혼자지만, 가치가 맞는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키워나가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리더 로서의 역량’은 부족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브랜드리더가 될 팀 화이트의 구성원들과 함께 배워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것은 팀원들에게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저와 우리의 생각을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며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와 우리의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공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사람들과 함께 채울 것이고, 나눌 수 있는 것은 함께 공유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성장형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나와 함께 나만의 브랜드도 성장시킬 것입니다. 나의 가치와 생각을 공유하고, 실현해 나갈 팀원들이 있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마냥 상상하는 것에서 끝이 아닌, 가치를 실현하고 함께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30 17:38:58 |
|
|
| 이지원 |
팀 화이트를 지원하기 전, 저는 스스로에게 되물었습니다. ‘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재 팀 화이트를 지원하는가? 단지 내 꿈이랑 관련이 있어서? 경력을 쌓고 싶어서? 브랜드를 배우고 싶어서?’
사실 지금까지 대학생활 동안 남들은 대외활동을 2,3개씩 할 때 정작 저는 내새울 만한 활동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매번 지원서를 넣어보기는 하는데 매번 떨어져서 상심에 빠지고, 지원해보기도 전에 ‘이번에도 떨어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의욕이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팀 화이트를 지원하기 전, 다양한 분들의 활동 후기를 읽어보며 팀 화이트는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대외활동과는 조금 다르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대외활동을 하러 가면서 '나를 찾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고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의문점은 팀 화이트 활동을 하셨던 다양한 분들의 활동 후기를 찾아보면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팀 사람들은 모두 좋은 결과물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기존까지 단지 경력을 쌓기 위해 기계적으로 대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의 편견을 깨주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인 ‘상생’을 기계적으로 암기하듯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해보고 스스로 가치들을 발견해보는 좋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은 없지만, 그만큼 대외활동에 대한 간절함이 팀 화이트 21기에서 열정으로 나타나 지속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제 꿈에 직결되어 있기에 의지를 다질 수밖에 없는 주제일 뿐더러, 거기에 저와 같은 꿈을 가지는 좋은 팀원들, 그리고 팀 화이트라는 커다란 지원군까지 얻으면서 앞으로 정말 열심히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6-30 17:34:45 |
|
|
| 전나연 |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2살 휴학중 성장하는 회사에 들어가게되어, 빠르게 정직원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는 동안 빠른 진급에 뿌듯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공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성장이 나의 성장과 동일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내가 나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나의 자리는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능력은 내가 했던 경험에서 나온다.'
저는 몸의 건강 및 마음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21살때 무리한 다이어트로 2년이지난 최근까지도 식이장애를 앓았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극복과정에 있으며, 그 습관은 여전히 남아 제 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제 세상과 시야는 '먹는 것'에 많이 좁고 깊어져 있습니다. 현재 식이장애 및 강박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잘 보입니다. 그게 제가 앞으로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할 분야이자 돕고 종사해야할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저만의 계획과 실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1년 6월~, 개인블로그 개설 및 포스팅 중
2021년 7월, 브랜드 사이트 개설 목표 및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2021년 8월. 통신판매업 사업자등록증 발급
위의 세가지 목표는 제가 올해안에 제 브랜드를 만들 때, 꼭 이루어낼 것들입니다.
예전같으면 '학교졸업후에 시간많으면, 퇴사하고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면,' 하며 미뤘을 일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확실한 본인의 분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할 분야를 선정하고 계획을 세웠지만, 그 과정은 사람들과 함께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결과적으로 마주하는 것은 많은 개개인입니다. 따라서 그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도 더 많은 사람과 만나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라는 그 자체로 힘이되며, 시야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곳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브랜드와 능력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 같이 모일 수 있는 장이 팀화이트 인 것 같아, 그런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30 17:19:26 |
|
|
| 추아현 |
“Eㅣ제는 크N 물에서 놀고 시F은 Pㅏ티원”
(이제는 큰 물에서 놀고 싶은 파티원)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엔프피(ENFP) 추아현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광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대학에 입학해 경영학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을 홍보해 매출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홍보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행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이론들을 적용하여 탐구할 기회는 있었지만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저에게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매일 미래에 대한 고민과 기대를 하며 삽니다. 제가 진정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중이며, 이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저의 뜨거운 열정을 펼칠 수 있고 직접 활동하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을 이루겠습니다. 아직은 경험이 부족하여 속도는 느릴 수 있지만 남들과 같은 방향으로 팀을 이끄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화이트, 즉 상생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물건을 하나라도 더 많이 더 비싸게 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을 원하고, 소비자는 물건을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는 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기업과 소비자가 오직 자신의 이익만 쫓지 않고 모두에게 득이 되는 공동의 가치를 추구한다면 상생이 가능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타인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하므로 저 역시 팀을 생각하며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자리를 잡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현재 진행 중인 브랜드”입니다. 저라는 브랜드는 아직 색깔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그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도전하며 저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찾겠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1-06-30 16:03:41 |
|
|
| 임지혜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지혜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
제가 추구하는 가치는 '돕는 삶'입니다.
모든 행동을 가볍게만 생각하지 않고 그 영향력을 인지하고 행동하는 것, 나아가 제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패스트패션에 대한 시사]
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지만, 현대 패션 산업이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패스트 패션’이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의류 사업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비슷한 디자인의 옷들을 무분별하게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외에서는 자판기에서 ‘일회용’티셔츠를 팔 정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한 번 옷을 사면 잘 버리지 않고 그 옷을 리폼해 입었습니다. 예를 들면 옷을 가방으로 만들어 매고 다녔습니다. 그렇기에 현대 패션의 문제점을 깨닫고, 빈티지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친환경 비즈니스 중에서도 업사이클링의 부상하면서, 제가 의류 무역 기업을 창업해서, 버려지는 의류들을 리폼하여 새롭게 상품을 파는 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비전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구체적인 계획]
제 꿈에는 두 가지 비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헌 옷을 수입해 새로운 옷으로 가공하여 판매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프라이탁의 경우, 트럭 방수천, 안전벨트 등 폐기물을 이용한 의류라는 브랜드를 갖고 있습니다. 119REO 의 경우에도 소방복이나 소방 호스 등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차별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혹은 RE;CODE 의 경우 코오롱의 자회사로서 애초에 탄탄한 입지를 갖고 있었고, 거기에 특유의 디자인 감각이 적절하게 결합되어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제 사업계획은 브랜딩에 있어서 모호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에 참가하여, 제 사업의 구체적인 브랜드를 찾아 정체성을 확립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에이블리', '지그재그'처럼 모든 빈티지 쇼핑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어플을 만들고 싶습니다. 빈티지 쇼핑몰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프라인에서 주로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빈티지 쇼핑몰이 온라인 쇼핑에 중점을 두게 되었으나 그도 인스타 라이브 등을 통해서 판매를 할 뿐이었습니다. 인스타 라이브의 단점은 시간에 제약이 있고, 팔로워를 통해서만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쇼핑몰들이 새 고객을 유치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빈티지 쇼핑몰의 상생을 위해서는 빈티지 쇼핑몰을 모아놓은 앱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제가 혼자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무역만을 전공한 학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에 참가해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낼지, ui/ux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
저의 장점은 모든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무역학과 학회 <통상>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목표로 제품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병아리를 소재로 한 자체 캐릭터를 만들어 키링, 시리얼컵, 드림캐쳐 상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시험기간과 프로젝트 기간이 겹쳤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섯 번 공식 모임에 참여했고, 학회사람들에게 드림캐처 제안 PPT를 제작해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성공적으로 완제품이 나왔습니다.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참여하면 실제 결과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리더십 변동 문제가 있었고, 펀딩은 진행되지 못했기에 절반의 성공에 머물렀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조차 몰랐기 때문에 사업적인 안목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이 때의 크라우드 펀딩은 절반정도의 성공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한 번 더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여, 성공을 거두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1기로서 하고 싶은 일]
제 비전을 조금 더 구체화할 것입니다. 특히 업사이클링을 하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독특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다른 팀원들의 브랜딩 사례를 통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제게 부족한 웹프로그래밍 능력을 가진 팀원과의 협동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싶습니다. |
| 2021-06-30 13:41:38 |
|
|
| 신영서 |
제가 최근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은 '나다움'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입니다. 나만의 강점은 어떠한 것이며 나의 특성을 살린 활동과 직업은 무엇인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경험들과 “못하더라도, 완벽하지 않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정신의 시도들을 통해 스스로를 파악하고 느끼면서 저에 대한 모든 것들이 점점 더 명확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과정이 브랜딩과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안정감 그리고 충성도까지 얻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사의 특성, 강점, 약점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타사보다 월등한 면을 부각하는 이 모든 과정은 반드시 자신(자사)을 알아야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느낀 점은 나를 알면 알수록 나조차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나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없었던 기업의 장점, 강점을 발굴해 기업의 이미지를 디자인하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나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고 행복한 일인지를 알기에 제게 팀 화이트 활동은 일생일대의 기회입니다. 소비자들에게 기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기업의 이미지를 끌어내어주고 종국에 소비자의 신뢰와 기업의 이윤창출로 이어지는 과정들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는 사회의 문제와 세계의 이슈들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끝없이 정의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현상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을의 위치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는데 팀 화이트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저의 가치관과 맞닿아 있습니다. 소비자는 기업에 비교해 보았을 때 을의 위치에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아도 그러하듯 소비자가 기업과 소송을 하면 절대적인 약자의 위치에 서게 됩니다. 국어사전 속 상생의 의미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을 뜻합니다. 저는 우리 사회가 상생의 의미와 가치를 소중히 할 줄 아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연대와 상생만으로 모든 문제가 눈 녹듯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연대와 상생만으로 이루어낼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상생은 사회의 유연함, 따뜻함, 친절함 등 바람직한 사회를 위해 필요한 가치입니다.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가치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저의 오랜 바람 중 하나가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데 일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지적장애를 가진 분들이 계시는 재활원에서 3년간 배식봉사,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캠페인 참여, 요양원 봉사와 같은 경험들을 통해 사회 여러 분야를 몸소 체험하고 느꼈습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일 중에서 경험이 가장 빠르고 명료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임하다 보니 어떤 일이든지 재밌었고 그에 따른 결과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의 가장 큰 강점은 성실함, 적극성, 유연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 끈기 있게 전략을 만들고 기획하며, 어느 한쪽에 편향되지 않게 기업과 소비자 모두로 하여금 시사점을 줄 수 있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될 것입니다. |
| 2021-06-30 12:39:58 |
|
|
| 유성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유성은입니다.
'배움 없는 경험은 없다.’ 저의 좌우명입니다. 그렇기에 늘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찾아다닙니다. 그리고 사소한 것들이라도 새로이 경험하는 것이라면 매번 설레하고 그 속에서 작은 것일지라도 배운 점들을 잘 찾아 나섭니다. 이런 저의 좌우명은 세상의 다양한 것들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많은 것들을 경험해 봐야하는 마케터라는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좌우명을 새기며 도전 했던 동아리, 학회,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 그리고 함께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신들이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한데 모아 나타내는 수단으로 아주 큰 영향력을 가집니다. 브랜드 이름을 들으면 우리는 그 브랜드의 전체적인 이미지, 느낌, 가치를 포함한 많은 것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기업뿐 아니라 그 무엇도 될 수 있습니다. 나 ‘유성은’조차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일구어나가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나라는 사람을 먼저 섞는브랜딩하는 것이 먼저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성은’이라는 사람의 브랜딩이 먼저 이루어져야 제가 브랜딩, 마케팅하는 브랜드 역시 설득력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유성은’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일구어내기 위해 여러 다양한 경험을 시도해 보는 중입니다. 순간순간의 감정들과 느낀 모든 것들을 잊지 않으려 바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고, 소비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감상하고 그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는 연습을 하며, 현재는 새로운 취미생활을 위해 드럼연주를 연습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수많은 경험 중 무엇보다 이 팀 화이트 활동이 ‘마케터 유성은’이라는 브랜드를 잘 가꾸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결정적인 활동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선한 힘에 관해 깊이 공부하고 이를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꼭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활동을 시작으로 브랜드 ‘유성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꼭 팀 화이트 21기가 되어 이루고싶습니다. |
| 2021-06-30 12:01:38 |
|
|
| 최윤서 |
안녕하세요. 최윤서입니다.
10년도 넘는 세월 동안 법조인을 꿈꾸어 오다가, 우연히 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기업’과 ‘경영’의 세상은 제가 이전까지 알던 세상과 정반대였습니다. 항상 과거를 바라보며 좀처럼 변하지 않는 법의 세계와 달리, 앞을 내다보고 급변하는 세상에 발맞추려는 기업의 세계는 저에게 충격과 혁신 그 자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케팅은 제가 전공 중 가장 좋아하는 과목입니다. 마케팅 수업에서, 연세우유와 산학협력으로 연세우유의 마케팅 전략을 세운 경험이 무척 인상에 남습니다. 시장을 분석하고, 타켓을 선정하고, 포지셔닝 및 톤앤매너 유지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전달하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이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음에 놀랐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소비자의 인식인 만큼,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전달하는 브랜딩이 기업에 가지는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하여 브랜드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딩 및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았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대학생 코딩 교육 프로그램 ‘Brute Force’ 활동이 있습니다.
저는 창업동아리 ‘연희동장사꾼’에서 출발하여, ‘Brute Force’ 사업 팀, 코드잇XBrute Force 서포터즈 운영 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rute Force는 ‘코딩이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라는 의문에서 탄생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대학생 사이에서 코딩 교육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정보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대학생들을 위한 코딩 교육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코딩 교육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효과적인 학습을 제공하자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이에 ‘코드잇’과 협력을 맺어 대학생 맞춤형 3개월 코딩 커리큘럼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들이 학습을 재밌고 쉽게 하기 위해 ‘스터디’를 코딩 공부에 활용하면 좋겠다고 판단하였고, 수강생을 모집하여 같은 학교 학생들끼리 스터디 그룹을 조성해주어 함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었습니다. 코드잇의 강의를 기본으로 하되, 추가로 매 주차마다 복습문제를 제작하여 제공하였고, 최종적으로 파이널 프로젝트를 통해 학 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알찬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습니다. 수강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모든 활동은 점수화 하였으며, 활동 우수자에게 상품 및 환급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꾸준한 학습과 완강을 도왔습니다.
코드잇 측에게 서포터즈 모집을 제안하여 현재 서포터즈 2기까지 모집하였으며, 서포터즈 운영진으로서 매달 미션을 기획하고 인스타그램(@bruteforce_univ)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Brute Force 인스타그램은 코딩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코딩분야를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하였습니다. 매주 2회씩 자체 제작 Magazine을 올림으로써 친근한 방식으로 이들에게 코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rute Force 활동을 하며 광고, 홍보 등 마케팅을 끊임없이 수행해야 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노력하였고, 이러한 경험들이 제가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
| 2021-06-30 11:58:40 |
|
|
| 곽우진 |
저희가 접하는 모든 사물과 서비스에는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경영학과 학생으로 매 학기 각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가치와 목적을 알리기 위한 경영, 마케팅전략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마케팅 학회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B매거진 브랜드들을 분석하고 더 나은 마케팅 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를 해보니 브랜드는 목적과 가치를 담고 있어 소비자에게 어떻게 각인되는지를 결정하는거 같습니다.
이런 브랜드는 사람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도 브랜딩의 대상이며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느냐를 보여줍니다. 요즘 시대에서는 개인의 가치와 영향력으로 변화를 이끌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을 브랜딩하는것이 점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저 자신을 브랜딩하지 못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다양한 가치와 타인에게 어떤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매주 열리는 브랜드 아카데미는 저 스스로에게 제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인지 고민하고 찾아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의 가치와 나의 가치가 만났을 때 잘 어우려져 시너지 효과를 내는 법을 배울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자신을 궁금해하고 세상을 궁금해하는 자세로 혼자 그리고 또 같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6-30 11:3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