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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는 정하영입니다! 저는 글로벌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브랜드’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 다릅니다. 모두가 개개인의 색깔을 가지고 있듯이 브랜드도 각 브랜드만의 색깔이 있다는 것이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브랜드가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싶다는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브랜드명을 칭하는 말이 아니라 브랜드 로고, 캐릭터, 패키지 등을 포함하고 있는 말이며, 이 많은 요인들이 브랜드이미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이 브랜드를 더 이해하고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와 꼭 함께 하고싶습니다.
2021-06-30 21:14:52
이다현
안녕하세요. 패션md를 꿈꾸며 의류학과 영어영문학전공을 공부 중인 이다현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ceo를 꿈 꿀 정도로 저만의 브랜드를 갖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이에 경영학에도 관심을 가지고 관련 서적을 읽으며 지식을 쌓았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 문구에 매료되었고, 저에게 가장 잘 맞고 어울리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나에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저는 어릴 때부터 수많은 패션 브랜드를 접하고, 탐색해왔습니다. 의류학과에 진학한 이후에는 매일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보고 연구하며 브랜드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저는 각 브랜드의 가치와 목표, 특성을 구별해내는 눈을 길렀습니다. 브랜드란 인간 그 자체를 설명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팀을 조직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제 브랜드는 저에게 가장 깊고 명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저를 가장 잘 소개할 수 있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관련 경험을 하며
저는 롯데리아에서 현재 1년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동안 롯데리아는 저에게 단순한 돈벌이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롯데리아에서 일하며 롯데리아가 돌아가는 전반적인 과정에 관심이 생겼고, 제가 일하지 않는 부분까지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에 롯데리아가 돌아갈 수 있는 모든 부분에 대해 직접 정리하고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의 시스템을 모두 알고 나니, 롯데리아를 넘어 롯데grs에도 관심이 생겼고, 롯데grs라는 브랜드는 어떻게 조직된 브랜드인지 탐구하였습니다. 그 속에는 롯데리아뿐만 아니라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5가지의 계열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듯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브랜드를 탐구하였고, 그 속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저는 홍보•마케팅에도 큰 관심이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미니소의 비밀전략’ 등과 같은 마케팅 서적을 읽으며 마케팅에 대해 깊숙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2학년 1학기에는 가톨릭대학교 홍보영상 공모전에도 참가하여 저희 학과를 홍보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직접 브랜딩하는 것에 관심이 있어, 신사창업사관학교 창업 대회에도 참가하였습니다. 1학년 때는 ‘기업가정신과 기술창업’이라는 교과 과목을 들으며 ‘우버’, ‘작닥’, ‘위워크’ 등 매주 다른 브랜드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작성해보았고, 이 과정에서 브랜드를 명확하게 분석하여 교수님께 칭찬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저는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이러한 브랜드의 홍보•마케팅에도 흥미와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소속이 되어
저의 다양한 학생회 경험과 고등학교 회장 경력은 저의 친화력과 포용력을 보여줍니다. 1학년 때에는 모든 팀플 과제에 있어서 팀장을 맡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저는 문제를 직관적으로 보고 이를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수용•수정하는 성격이며, 팀 내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하고 팀원들과 잘 섞이는 사람입니다.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이 있고, 브랜드를 분석해 본 경험이 많은 저는 팀 화이트에 들어가 ‘핵심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estj다운 성실하고 끈기있으며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팀 화이트 21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20:50:07
심세희
팀 화이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 슬로건을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보았을 때,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으로 더 알아보기칸을 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저에게 있어 브랜드는 경영학도 시절, 그저 지루했던 용어와 영혼 없는 교수님, 학점을 위한 급급한 이론 암기, 마케팅수업에서의 기억이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과대도 도맡아하며, 즐겁고 정든 학교 생활 속 배움에 아쉬움을 느낀 저는 제 꿈에 따라 세상을 바꾸겠다며 편입 후, 북한학과로 진로를 바꾸었고, 이후 배우는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며 대한민국의 전망 그리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위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며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앞선 저에게 브랜드가 현재의 세상을 바꾼다? 처음에는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심과 불신으로 가득 찼던 전 어느새 이렇게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들어간 팀 화이트의 홈페이지에서 저는 정말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찾아보았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라고 하면, 상경계열 즉 경영학과 또는 광고홍보학과 등등 관련학과의 친구들만이 할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했던, 저에게 팀 화이트가 보여준 브랜드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들, 그리고 전공을 살려 각자의 개성을 가진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들..

기업의 이익 창출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이자 수단이라고 생각했던,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 호기심에서 시작된 저의 의문이 아마 지금 제가 고심하며 글을 쓰게 된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며칠간 제가 생각해본 브랜드란,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가지고, 끈질기게 생각하고 그 부분에서 끊임없이 질문하며 나아갔을 때 최고의 브랜드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불러온 “호기심” 에 그리고 정말로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지도 모른다는 이 약간의 “설렘”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가능성을 찾고 그속에서 배워, 제가 목표하는 바에 나아가 진정으로 대한민국 세상을 바꾸는 일원으로서의 저를 찾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20:46:18
고효원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광고'에 가지게 된 흥미를 시작으로 대학 생활을 준비했습니다.
눈여겨 보지 않았던 광고들의 의미가 오색찬란하게 빛날 때 흘러가던 광고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랬던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업광고의 경우에는 광고가 기업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는 곧 광고가 브랜드와 직결됨을 의미합니다.
더군다나 소비자의 구매가 단순하게 제품의 매력으로만 승부되지 않는 요즘은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것은 브랜드의 이미지입니다.
기업의 행보, 전략, 가치관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호도 또한 달라지는 최근에는
마케팅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소비자 역시도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해결하고자 하는 호기심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계기를 바탕으로 혼자 가지는 관심은 한계가 있는 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보다 폭넓은 경험을 하고자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팀 화이트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했고, 활동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상생'을 추구하고 마케터를 양성한다는 점이 여느 활동과는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전공 수업 마지막 시간에 교수님께서는 경쟁없이, 피해주지 않고 남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몇 없는 직업 중 하나임이 자신은 매우 만족스럽다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좀 더 많이 자신에게 도움을 받아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며 끝내는 수업은 신입생이던 저에게 굉장히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그 말이 지금까지도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은 도움을 받지 않았던 저 자신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이후 움직이는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보답은 저 자신이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 역시 그렇습니다.
휴학 후 저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것이 아직까지 아쉽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 활동으로 남은 휴학기간을 채운다면 그것보다 보람찬 일은 없으리라 짐작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으로 성장하고 싶고, 또한 그럴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20:35:40
함효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함효림입니다.

저는 '브랜드'와 '리더'에 대한 고찰을 항상 하는 사람입니다. 먼저 이번 1학기에 <문화와 국가브랜드>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브랜드가 형성되어 기업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나아가 국가는 브랜드를 어떻게 활용하고있는지를 각종 조사 기법, 브랜드 용어들을 공부하며 배웠습니다. 이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이미지를 일치시키는 것이 기업과 국가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은 끊임없이 소비자와 소통하고 어떤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되어가고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들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일치 시키고 있는지, 어떤 전략으로 일치시킬 수 있는지, 각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략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개인적인 호기심을 풀고싶습니다. 또 제 전공이 국제학이다보니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관심이 많고 학회에서 개발협력 주제로 학술제에 참여하고 대외활동도 개발협럭사안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이 활동들을 준비하며 우리나라의 코이카나 수자원공사 같은 공기업, EDCF 주도의 ODA가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국가들에 한국이 선진 ODA국가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브랜드와 국제개발협력, 어떻게 보면 되게 동떨어져 보이지만 ODA분야가 최근 한국의 소프트파워로 활용되고 있고 '선진국'으로서의 국가브랜드 형성의 일환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긴밀한 연관이 있고 좀 더 적극적인 브랜딩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교육을 받으며 개발협력 분야에서의 브랜드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는데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제가 대외활동을 하는 센터에서 팀장을 맡고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를 항상 고민합니다. 내가 팀원들의 의견을 잘 수렴하고 있는가? 팀장으로서 기여도는 어느정도인가? 올바른 프로젝트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가? 국제개발협력을 알리는데 효과적인가?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칭찬을 많이 받지만 효율적으로 팀을 이끄는 능력은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렇기에 학교 과제나 대외활동에서도 팀장을 자처하였고 이 과정에서 지금처럼 무조건적으로 리더를 자원하기보다 리더십을 향상시키기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위해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의 리더교육을 받으며 제 부족한 리더십을 키워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고싶습니다. 이 활동 끝에는 제가 가진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 해소와 '리더'십의 함양이 결합해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것을 믿어 의심치않고 그럴 저의 모습이 상상이 가기에 이 기회가 절실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6-30 19:21:09
김규래
안녕하세요 현재 의류회사 MD를 꿈꾸는 25살 김규래입니다.
저는 제가 직접 기획하고 그것이 실현되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껴서 MD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MD라는 직업을 갖기위해 지금은 가로수길의 편집샵에서 세일즈와 AMD를 맡아 마케팅과 기획의 경력을 쌓아보는 중이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패션잡지를 직접 제작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실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제 힘이 닿는데 까지 경험을 해보고 있지만, 저는 의류학과나 마케팅 관련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적인 이론 학습에 대한 결여가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참여해서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이론적 확립을 통해 더 넓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지게 될 수 있다면 저의 앞으로의 방향성과 제가 지금 하고있는 활동들에도 주춧돌의 역할을 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여할 기회를 주신다면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6-30 19:13:59
이시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이시은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을 읽고 ‘나면서부터 십자가에 못 박힌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Manu Prakash라는 과학자가 현미경이 비싸 말라리아 검사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1,000원도 안 되는 가격의 종이 현미경을 개발하여 많은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감명을 받아 가난한 사람과 사회적 약자를 도울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그러던 중 언론 매체를 통해 돈이 없어 약조차 사지 못하고 죽어가는 최빈국의 사람들을 보았고 그들을 보면서 평소 관심 있었던 제약 분야로 진출하여 싸고 좋은 약을 개발해야겠다는 비전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약학, 화학, 생명학 등 제약 관련 분야의 유능한 전문가를 모아 어려운 사람을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제약회사를 설립 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저는 경영학과에 진학하였고 경영이라는 학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책임경영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많은 기업의 브랜드를 접해보는 기회가 되었는데, 다양한 기업브랜드의 사례를 접하여 공부하면서 제가 나중에 회사를 설립하여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 제가 만들 브랜드의 비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생각한 비전은 '인류를 건강하게'입니다. 저는 단순히 제약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평화 등 국제사회 전반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회사의 브랜드를 보며 다른 이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경영, 소통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고 사람들의 인식으로 인해 신뢰받는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팀 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게 있어선 많은 깨달음과 경험이 되어줄 것 같고, 다양한 브랜드에 관해 공부하며 미래에 제가 만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형성에 큰 발판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제 대학교 1학년으로 대단한 경력은 없지만, 누구보다 명확한 꿈을 가짐으로써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데에서 오는 열정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배우면서,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가르쳐주면서, 그렇게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며 팀 화이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06-30 18:52:54
김희찬
항상 무언갈 갈구하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좋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팀'으로서 활동하는 대외활동에 참여하지 못 하였습니다. 특히나 브랜드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공동체' 및 '팀'으로서 시너지를 발휘하여 제 인생에서 좋은 기회와 경험으로서 기억하고 싶습니다.
2021-06-30 18:47:45
조현서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전공을 공부 중이며,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조현서입니다.
저는 경영학과라는 포괄적인 학문에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어디일지에 대한 고민을 하였고,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서 저의 성장을 꿈꾸고 싶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과거의 기억을 살려 적극적으로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 You Can’t Stop Us/ Nike

여러분은 나이키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운동을 잘하는 운동선수의 이미지, 즉 선수가 열심히 경기에 임하고 있으며 기적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영화처럼 개인의 역량이 기적을 이루어내는 장면말입니다. 나이키는 신발이라는 상품을 팔지만, 우리가 나이키를 떠올릴 때는 다른 신발회사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낍니다. 나이키는 운동 선수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자사의 제품이 얼마나 편하고, 값싸다라는 말보다는 운동선수가 나이키 제품을 착용하고 땀을 흘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것이 나이키가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인 이유입니다.

제가 경이로웠다고 표현하고 싶은 나이키 광고는, ‘You Can’t Stop Us’라는 코로나 광고영상입니다. 1분 남짓이며, 광고가 아닌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직접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영상에서는 나이키 제품을 입은 사람들이 시련 앞에서 좌절했지만 다시 나아가며 세상을 바꾸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코로나라는 이례적인 상황 때문에 전 세계 모든 브랜드들이 동일한 방식으로, People, Home, Family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광고를 만들어가던 상황에서 나이키의 이런 광고는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조심하자를 넘어서, 우리는 더 나아갈 것이다, 이런 상황을 극복해낼 것이다라는 메세지를 대중에게 던진 겁니다.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라는 말이 광고 속에서 나오는데, 제 스스로가 그 ‘우리’에 속하고 싶어졌습니다. 나이키 광고가 의도한 것도 그것이였을 것입니다. 꿈을 위해 청춘을 불태우는 그들처럼 되고 싶은 것, ‘내’가 그 ‘우리’가 되기 위해 나이키 제품을 착용하는 것 말입니다.

앞서 말한 나이키에 대한 내용처럼 브랜드는 단지 상표의 의미를 넘어섰습니다. 저는 나이키 제품을 착용하며 내가 그들에 속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생각을 충족시키는 거것이 브랜딩입니다.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나의 가치를 스스로 정의내리는 시대가 왔습니다. 내 인생을 흘려보내는 것이 아닌, 기록하고 남기면서 내가 무엇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의미도 중요해졌습니다. 꼭 값비싼 브랜드가 아니더라도,나만 알고 있는 의미 있는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만족하기도 합니다.

제가 앞서 영화라는 표현을 많이 썼는데, 그것이 저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 인생도 영화처럼 예쁠 수 있다. 영화 같은 삶을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영화가 아닌, 계속해서 보고 싶은 영화 같은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이런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첫 번째 도전이 팀 화이트 21기이길 바랍니다.



# 미개봉 중고

저는 바쁘게 사는 삶을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학교에서 하는 학생회, 동아리 같은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스스로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의도치않게 미개봉 중고 학번이 된 이후로는 가벼운 번아웃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번아웃의 시간 동안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 휴식기 동안 충분히 나를 돌아보고, 꿈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대학교에 가기 위해 그냥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번에는 내가 무엇을 위해서 달리는지 알고 가고 싶다는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ATeamWhite 인스타그램을 보던 도중, “목적과 수단, 나는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라는 게시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화이트실버 ‘권혜지’님처럼 목적과 수단을 뚜렷히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달리는지 알고 싶다라고 앞서 언급했는데, 혜지님이 가지고 있으신 생각이 휴식기에 가졌던 시간과 비슷하여 기억에 남았습니다. 대외활동을 하고자하는 이유는 내 꿈과 미래를 위해서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팀 화이트 지원을 통해서 제 성장을 꾀하고 싶습니다. 미개봉 중고인 20학번이 이번에 개봉하여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18:32:58
박민주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박민주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을 하기 위해 알아보던 중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팀화이트로 활동할 사람들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수강하여 기본적인 이론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실전에서 이를 경험해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포스터를 통해 큰 틀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에서 활동한다면 이론으로만 배웠던 것을 실행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 브랜드와 마케팅과 관련된 강의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이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 있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다른 공부를 해온 사람들끼리 모이면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팀화이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이미 소개된 내용만 봐도 흥미로웠습니다.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 팀화이트에 참여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2021-06-30 17: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