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미랑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김미랑입니다
저의 꿈은 패션 MD로 과거 의류학과 패션디자인학과로 진학을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옷을 잘 알고 옷을 잘 만드는 것보다는 소비자가 어떤 옷을 원하고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파악하여 이에 맞는 마케팅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우지만 이를 실전에서 사용해보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팀화이트 대외활동에 참여한다면 더 많은 마케팅 지식을 배워 이를 실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가 저의 심장을 뛰게 하였습니다. 팀화이트가 가진 가치와 신념이 명확하게 보였고 저는 이를 따라가고 싶어졌습니다.
브랜드는 결코 멀리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상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녹아내렸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일상에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광고, 전단지 등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보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이 길을 멈춰서 보게 되는 브랜드와 브랜드 가치, 마케팅 능력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한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비슷한 신념과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배운다면 배우는 가치가 더욱 배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소속이되어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리더가 되고자 되고 싶습니다.
2021-06-30 22:55:13
이유현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머리에서 시작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브랜딩은 한마디로 소비자와의 관계 형성에서 시작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품을 선택할 때 많은 요소들이 같이 고려되는 세상에 도달한 만큼 브랜드의 가치, 즉 브랜드를 그 요소의 큰 부분으로 작용할 만큼의 가치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적용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이 나온 것처럼 어떠한 분야에서 차별화되는 나만의 가치를 높여서 인정받게끔 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6년간 학급회장을 연임하고,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많은 프로젝트에서 리더를 맡으며 그 자리에서 누구보다 ‘협동’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인재는 이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상생', 즉 모두가 win-win 하는 관계에서 함께 이루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가치를 팀화이트에서 확장해나가보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의 도전적인 삶을 응원하고, 또 그 안에서 가치를 찾아주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멋진 2021년 하반기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2021-06-30 22:52:16
박미연
<브랜드는 자라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생명체다>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이 CJ의 브랜드, '비비고'를 브랜딩 할 때 했던 말씀입니다.
학교에서 수많은 브랜딩 강의를 들으면서, 브랜드는 갓 태어난 아기와도 같아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일시적인 프로모션을 기획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정말 일시적인 홍보 효과일 뿐, 브랜드 현저성을 높이지 브랜드 공감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합니다. 소비자가가 정말 브랜드와 연애하는 것처럼 이 브랜드만 보면 가슴 떨리고 계속 보고싶은, 그런 감정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업의 브랜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광고, 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실행요소 등을 접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화이트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기에 지원을 해, 면접을 보았으나 아쉽게도 20기로 선발되지 못했습니다. 당시 제가 선발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어보고, 21기 선발을 하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면서 성장해왔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저는 '퍼스널 브랜딩'을 진행해 왔습니다. 기업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가지 브랜드 아이덴티티 실행요소를 만들고 브랜드의 메시지와 소비자의 브랜드 형성 이미지가 일치하는지를 따져보는 것처럼, 저 또한 제가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타인이 저를 보는 모습이 일치하는지를 알아왔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서 제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저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부족한 점을 알고 극복을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제 진심이 팀화이트 21기의 문을 두드려,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가치에 적합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021-06-30 22:46:38
김지은
안녕하세요 브랜드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21기 지원자 김지은입니다.
저는 신문방송을 전공하며 마케팅을 공부를 하게되었고 마케팅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여 조금 더 소비자와 마케팅에 대하여 심도있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처음 들었을 때 누군가는 무슨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건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 한사람으로 저에게 브랜드는 그저 상업적 목표만을 위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접하게된 팀화이트 철학은 제게 숨겨져 있던 열정을 다시한번 꺼내주었습니다. 처음엔 마케팅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열정보다는 그냥 시간을 흘러 보내고 있었습니다.
마케팅을 전공하고 먼 훗날 이 분야를 내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생각을 한다는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초심을 잃고 있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고, 이제는 진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나의 열정을 다시한번 꺼내보고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30 22:37:26
이주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이주연입니다.
어릴 적부터 세상의 이모저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철학과에 진학 후 인간,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든 사회에 대해 공부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때에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를 보자마자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활동하게 된다면 제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사회에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상표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기업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그것의 '브랜드', 즉 아이덴티티를 소비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사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집니다. 예컨대 악세서리를 판매하는 기업 '마리몬드'는 상품 판매 수익금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비롯한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 및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tand for Human Rights'라는 마리몬드의 슬로건은 마리몬드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리몬드의 소비자는 단순히 악세서리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사회에 이바지하는 마리몬드라는 브랜드 자체를 소비함으로써 세상을 바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브랜드가 되는 세상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은 어떤 브랜드인지, 스스로의 가치를 알아가고 정체성을 더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직접 경험함으로써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제 꿈에 현실적으로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분명 제 스스로를 발전시킬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 또한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임하리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22:35:10
정서진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23살 정서진입니다. 저는 글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열정이 넘치고 다양한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특이하고 색다른 경험은 저에게 비타민입니다. 즉, 저의 장점은 다양한 경험, 경력입니다. 저는 항상 특이한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부터 많은 외부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를 개설하여 더 개성 있는, 다양한 사람과 소통했습니다. 그 결과 편견 없는 시야와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색다른 경험을 통해 영상 제작, 포토샵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글 작성, 실무 등 외부활동에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저는 기본적인 사무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압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영살 촬영부터 편집, 카드 뉴스, 포토샵까지 황금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에 있어 누구보다 똑똑하고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는 우정사업본부 영상기자단, 여성가족부 영상기자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영상기자단 등 높은 기업에서 대학생 영상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하며 누구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고, 사회에서 추구하는 이슈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안중근의사기념관 대학생 서포터즈입니다. 팀으로 이루어진 활동으로 2달 동안 카드 뉴스, 영상 제작, 발표, 동아리 기획안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팀에서 부팀장을 맡았고 영상 촬영, 편집, 동아리 기획안, ppt 제작을 맡았습니다. 활동하면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안중근의사를 알릴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2개월 동안 열심히 참여한 결과 저는 팀에서 1명만 뽑는 우수활동자로 뽑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저희 팀은 10개 팀(약 50명) 중 3등을 했습니다.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장학금도 받았습니다.

이처럼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마케팅, 브랜드가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소비자포럼 화이트팀으로 활동하면서 그 힘을 더 키우고 싶습니다.
2021-06-30 22:31:13
송지석
안녕하세요 팀화이트21기에 지원한 송지석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영, 경제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고, 재학 중에 있습니다.
대학에 재학 중인 3년 동안 강의를 통하여 이론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에 대해서 묻거나 그 와 관련된 브랜드에 관해서 물어본다면 쉽게 대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등학생 때는 분명 관심 있는 분야이고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시험을 위해서 공부하고 암기만 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를 연구해보며, 다시 한번 열정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교육과 연구를 통해서 브랜드의 본질과 개념을 이해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화이트이어야만 하는 이유는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상생 등의 가치추구를 통해 사회를 이로운 방향으로 바꾸는 활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모습들을 연구해보는 것은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생을 비롯한 가치를 배움으로써 제가 추구 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볼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실무적인 경험들을 배우는 활동들은 여러 가지 활동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를 배우고, 브랜드연구를 통해서 태도를 바꾸고,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활동은 팀화이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팀화이트만의 차별점이 제가 지원한 이유입니다.
2021-06-30 22:30:43
김영선
안녕하세요! 행복을 전파하는 브랜드 김영선입니다.
저는 긍정적 마인드나 삶의 지혜를 강의하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강사와 브랜드, 과연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요?

저는 올해 초 기업강사님의 강연을 듣고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강사님은 "기업가치와 전문지식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강연자"라고 스스로를 브랜딩하셨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꾸준한 연구를 통해 수준 높은 강연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 또한 제 강의의 정체성과 가치, 즉 브랜드를 정하고 양질의 강연을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후 브랜드에 관심이 생겨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빡공단"에서 강의를 듣고 1인 브랜드를 만든 사례를 발견했습니다. 저도 호기심이 생겨 빡공단에 가입해 아이패드 드로잉과 인스타 마케팅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은 사람에 대한 진심과 상생의 가치를 담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후 저는 드로잉 인스타 계정을 만들어, 맛있는 음식이나 예쁜 풍경 그림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은 언제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강연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자로서의 브랜딩만이 아닌, 저라는 사람 자체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한 팀을 이루어 브랜딩하는 경험을 하려고 합니다. 팀과제로 팀원들과 함께 HRD 교육 기획안을 완성하면서, 상생의 가치와 협력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제 1인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협력하며 "우리"가 잘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몸소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30 22:29:29
박은정
안녕하세요, 트렌드를 선도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은 박은정입니다. 저는 마케터란 브랜드의 인간화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저는 마케터 직무의 필수조건은 브랜드와 브랜드가 속한 산업분야에 대한 지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는 마케터와 관련된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마케터, 브랜드에 관해 저만의 정의를 내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저에게 이와 관련해서 질문을 던진다고 가정해보고, 이에 답변함으로써 제가 어떤 브랜드를 지향하는지 말해보겠습니다.

Q: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 그리고 그 브랜드를 인간화한다면 누구일까요?
A: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는 팬톤이고, 이 브랜드를 인간화한다면 세종대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답변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팬톤은 PMS (Pantone Matching System) 라는 고유한 색채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톤이 고유한 색채 시스템을 발명하기 전, 사람들은 색과 관련해서 의사소통을 할 때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색이 같은 빨강색 립스틱은 없다'라는 말이 있듯, 차이가 없어 보이는 색도 자세히 보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색을 말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팬톤은 색마다 고유번호를 매겼습니다. 이렇게 고유번호를 매김으로써, 색은 더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게 되었고 이는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해줬습니다.

저는 이러한 팬톤 색채 시스템은 세상에 '색'이라는 또 다른 '언어'를 제시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팬톤은 해마다 '올해의 컬러’를 발표합니다.이는 인테리어,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팀 화이트의 메인 카피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입니다. 저 또한 팬톤과 같이 브랜드로 세상에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마케터, 브랜드를 꿈꿔왔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1-06-30 21:23:23
정의건
안녕하십니까. 브랜딩의 열망으로 21기에 지원하는 정의건입니다.

고등학교 때,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닌 본질을 찾아라'입니다. 당시 마케팅, 브랜딩, PR에 대한 구조도 안 잡힌 저에게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마케팅은 그저 있어보였고 단순히 유행을 쫓아 알리는 것으로만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난 후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다양한 기업을 분석하며, 세계를 이끌고 있는 기업의 공통점을 생각하였습니다. '기업의 본질이 유행을 이끈다'라는 것입니다. 애플은 스티븐 잡스의 3가지 가치(단순함, 사람 중심의 세상을 바꾸는 일, 연결)를 통해, IT산업을 선도합니다. 스타벅스는 '커피와 공간을 판다'라는 가치로 커피숍이라는 집과 회사가 아닌, 제 3의 공간을 창출합니다. 또한 2008년 위기 때, 슐츠의 7가지 가치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루어 내어 커피 산업을 넘어 미국의 은행산업을 선도합니다. 이처럼 기업의 본질은 일의 방향성을 모아 긍정적인 결과물을 창출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와 신뢰를 높입니다. 팀 화이트 홍보 포스터의 문구와 같이, '세상의 변화는, 이들의 본질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이 본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경영학과 안에서 통계적 분석기법, 마케팅 기법 등의 다양한 이론적인 토대를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적인 활용에 대한 열망이 있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의 본질을 찾고 브랜드의 본질을 배워 세상을 바꾸는 브랜딩을 도전하여 경험하고 싶습니다.
또한, 추구하는 본질 안에서의 팀 활동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에서 '속도가 늦을 수는 있어도 방향이 달라서는 안 된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조직의 방향이 맞지 않다면, 어긋난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조직의 본질 안에서 같은 방향을 추구한다면, 시너지로 인해 개인보다 더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동아리 회장과 대학교 학술소모임 회장을 하며 많은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초반에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내고 싶었습니다. 이는 스스로의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팀원의 역할분배가 없어 조직의 불안함을 초래하였습니다. 이후, 팀원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며 더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 안에서 배운 것은 서로의 존중과 같은 방향성의 추구입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할 때, 서로를 믿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또한, 방향성은 이 아이디어를 추구해야 할 행사로 이끌어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경험에 더불어 팀화이트에서 배울 수 있는 조직과 그 안에서의 리더십, 팔로워십을 경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도전할 기회를 주신다면,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열정으로 도전하겠습니다.
2021-06-30 21: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