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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승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 및 제품 마케팅계의 광풍을 몰고 올 ‘마라 맛 제조기’ 김현승입니다. 스스로를 ‘마라 맛 제조기라고 칭한 이유는 한 번 맛보면 자꾸 생각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마라처럼, 저는 사람들에게 강렬하고 짜릿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 좋아하는 물리 선생님에게 독특한 애칭을 붙여 부르곤 했는데, 어느새 다른 반 친구들도 그 애칭으로 선생님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음악 선생님과 함께 물리 선생님을 위한 테마곡을 만들기도 했는데, 단순하고 중독성 강한 노래는 친구들에게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익살스럽지만 밉지 않은 말솜씨는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낳았고, 이는 선생님을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별명은 하나의 브랜드 로고로, 테마곡은 하나의 브랜드 징글로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독특하고 재치 있는 경험을 기업과 브랜드 마케팅에 적용하면, 제품의 호의적인 이미지 상기를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건설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화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지 않으면 주체가 아닌 객체로서의 시각을 가지게 되어 실패와 침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주체로서 너른 시각을 가진다면 도전과 혁신을 이끌어 진정성 있는 자아를 가진 브랜드 설립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기업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일조하는 마케터가 되고자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팀원들과 발맞춰 성장하고 항해하는 보람을 느끼고, 팀원들과 정성 들여 가꾼 결속을 통해 그 무엇보다 값진 행복을 얻고 싶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선구자적 견지를 가진 팀화이트는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1-06-30 23:3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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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채린 |
어떤 브랜드를 좋아 하시나요? 저는 커피 브랜드 중에서 스타벅스를 가장 선호합니다.왜 그 브랜드를 좋아하시나요? 왜 우리는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일까요? 단순히 가격과 성능만 보고 지갑을 여는 시대는 지나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브랜드를 통한 신뢰도와 그 브랜드의 서비스를 보고 결정합니다. "왜 하는지"와 "왜 우리여야 하는가?"에 집중해야합니다. 그래야 보든게 빨리 변화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아야할 것을 고집할 수 있는 깡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건행정학과를 재학중 의료마케팅 수업에서 종업과 고객중심의 기업문화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병원은 인간진료 중심이자 하나의 팀입니다.전문화 및 종합화를 통해 빠르고 합리적인 진료를 추구합니다. 이는 곧 의료시스템이 갖고있는 깡입니다. 그러나 이 깡을 가진 의료시스템들이 작년 코로나사태에도 대비한 빠른 예방소식과 방침을 세워가 근1년간 보수적인 의료시스템도 변화했습니다. 정확하기에 큰 변화가 필요없던 의료시스템이었지만, 작년에는 코로나에 빠르게 적응해야 했기에 병원의 의료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간 진료 중심이어야 하는 병원의 핵심이 코로나에 초점에 맞추어졌습니다. 인간 진료핵심에서 코로나 추적을 위한 전문화를 방향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이런 오프라인에서 대응 가능한 의료시스템은 코로나라는 변화에 적응하였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끝나야 했을 건강검진 등의 인간 진료 중심이 되는 필요한 진료와 검사가 코로나 예방과 검사에 의해 빠른 해결이 되지않았습니다. 때문에 작년에 끝맞쳐야 했을 건강검진이 올해 6월까지 이어져왔습니다.
저는 이 건강검진이 인간진료중심이었던 오프라인 의료시스템의 헛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건강검진과 같은 경우 병원에서도 마지막 기간에 몰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미리미리하면 사람도 몰리지 않고 하면 좋겠지만, 직장인들은 평일에는 일해야하니까, 주말에는 좀 쉬어야하니까' 혹은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다 결국 건강검진을 하러 옵니다. 이런 직장인들의 사정과 귀찮음이 병원의 특정기간에 급도록 사람이 몰리니 병원에서도 진료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이러한 느린 서비스를 좋아하는 한국인이 어디있을까요? 이 느린 서비스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검진을 위한 설문지작성을 종이가 아닌 휴대폰을 통해 작성하여 빠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혹은 꼭 해야하지만 미루게 되는 의료시스템을 배달과 같이 발달시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직장인들을 공략한 의료시스템 브랜드를 발전시키고 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1-06-30 23:2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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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연 |
안녕하세요. 언어의 마술사가 되고싶은 김나연입니다.
큰 맥락에서 보면 세상의 가치는 행복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자칫하면 뻔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행복을 브랜드는, 저마다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그 가치를 해석하고 전달하며, 우리에게 새로움과 다양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런 브랜드로 가치를 전하고싶다는 생각에, 지난 3년간 제가 잘하는 디자인, 그리고 좋아하는 화장품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갈 준비를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브랜딩 소모임에서 팀원들과 꾸준히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과정을 익혔고, 그곳에서 제가 브랜드 시각화를 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기획을 보완해주는 팀원들을 만나 6개월동안 가상의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 공모전에 출품해보기도 하고, 그 경험들로 현재는 가고싶었던 화장품 회사 Brand Manager팀 인턴을 하면서 실제 화장품 브랜드가 가치를 전하는 방식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중입니다.
가상의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며 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 전달 방식을 결정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실제 회사 담당자분도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문안 하나하나에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시각화 뿐만 아니라 브랜드 언어도 비중있게 공부하고 경험해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팀 화이트가 브랜드 가치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전달하는 방식을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후기를 읽고 브랜드를 성장시키면서 저 또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2021-06-30 23:2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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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경 |
| 항상 타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할 수 있다면 그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이상으로 삼았습니다. 청소년 및 청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정리한 글을 담은 청소년/청년 대상 소식지 발행이 그 첫걸음이었으며, 이후에도 지역 내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이를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영향력은 미미했습니다. 이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영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대학교에 입학하여 경영학을 복수 전공으로 공부하면서, 브랜드의 역할과 가치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단순한 상표에 지나지 않았던 브랜드는 조직의 대표와 구성원들이 지향하는 기업의 비전과 공유가치를 사람들에게 실현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전공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의 숨은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조직원들이 모인 기업일수록 더욱 브랜드의 가치가 빛이 났으며, 최근에는 이러한 기업들의 지속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브랜드를 보는 스스로의 시선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단순 상표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먼저 알고자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영향력에 관한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에는 기업이 이상향으로 하는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중요성은 이곳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 과정에서 상생의 뜻을 담아내는 것의 중요성은 제 삶의 이상향일 뿐만이 아니라 최근 많은 이들의 지향점이 되었기에, 이러한 역할을 수행해보며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30 23: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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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
해볼까?’하는 생각이 두 번 들면 무조건 해보고 언제나 목표는 건강과 멋인 이채원입니다.] 제게 새로운 것을 도전할 기회가 주어질 때면 항상 빼놓지 않고 말하는 ‘단골’ 소개 멘트입니다. ‘소개를 시작하는 건 관계를 맺는 일’이라는 문장을 어디에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맞는 말입니다. 타인에게 나를 소개하는 건 소설로 따지자면 일종의 ‘본격적인 도입부’가 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소개를 함으로써 서로를 알 기회가 주어지는 그 찰나의 소중함을 포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동시에 그러한 속성을 갖는 광고와 마케팅. 이 각자의 매력을 모두 ‘나만의 것’으로 체화할 수 있는 이가 되는 것은 저의 오랜 꿈이자 그 꿈을 ‘현실’로 지속하기 위한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YouTube 영상에서부터 우리가 매일 거니는 지하철, 심지어 최근에는 버스 창문, 자차에까지. 하루 동안 우리에게 노출되는 광고와 그 채널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범람하는 광고들 사이에서 현재 업계는 타겟 오디언스에게 브랜드 차별화 전략을 꾀하기 위해 광고의 포맷 설정부터 실행 전략까지 다양한 시도들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가령, 뷰티 기업 <미샤>가 자사의 숍을 허물고 만들어낸 ‘웅녀의 신전’ 카페나 식품 기업 <오뚜기>가 브랜드 숍 운영을 위해 설립한 ‘롤리폴리 꼬또’, 여의도에 새로 지어진 <더현대> 백화점 같은 오프라인 채널은 코로나19의 위험을 감지하고 라이브 커머스와 메타버스의 부상과 같이 온라인 채널에 집중하고 있는 경쟁사들의 흐름을 거스르는 일종의 차별화 전략이죠. 소유보다는 경험의 가치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새로운 공간에서 브랜드가 주는 경험의 가치를 공유할 수도 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에 진입할 미래 고객들에게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줄 수도 있으니까요.
광고 마케팅은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온라인 가상공간 ‘메타버스’ 트렌드에 관련한 기사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왜 현실 공간이 아닌 사이버 공간, 메타버스에 열중할까 의아하다면, 차분히 현실을 돌아보자. 10대 중반~20대 초반의 이들이 현실 공간에서 실패에 대한 큰 두려움 없이 무언가를 쉽게 창작할 수 있을까? 그들의 창작물을 현실 공간의 우리들, 즉 밀레니얼 세대, X세대, 베이비부머들이 열린 마음으로 충분히 포용해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Z세대를 메타버스에 열광하게 한다.’ 그간 광고를 시청하고 트렌드를 부단히 따라가기만 바빴던 제가 좋은 광고와 마케팅 진행을 위해선 사회의 움직임을 기민하게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고민’ 역시 필요한 능력임을 깨달았습니다. 메타버스 트렌드 기저에 각박한 사회 속, 조건 없는 격려와 응원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의 현실이 있었고, 그들이 유일하게 애착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가상공간의 부흥을 자아냈다는 시선은 그야말로 저를 관망하는 위치에서 사회를 관통하고 사유할 수 있는 시선을 좀 더 기르게 해주었습니다.
이후에는 개인SNS에 #영감노트 챌린지를 실천하여 광고와 사회 전반을 스스로 읽는 관점을 넓히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멀리 있는 곳이 아니라 가까운 일상에서 나만의 영감을 수집하고 이에 대한 나만의 주관을 더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최근에는 ‘후시딘’ TVCF를 보았습니다. 기존 광고에서는 어린아이가 ‘아야~ 엄마’하고 울면 엄마가 호~하고 연고를 발라주며 끝났던 반면, 최근 집행된 TVCF에서는 ‘상처지지 않아!’라고 외치며 역동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존 ‘아이다움’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광고였습니다. ‘누군가에게 30초의 광고가 30초의 기만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어느 책의 구절을 본 적이 있습니다. 사회의 시류를 발빠르게 편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고를 통해 인식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팀화이트에 저를 소개합니다!'
1. 예비 컨텐츠 마케터
: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파워피피티도 제대로 몰랐던 일개 머글이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모두를 아우르는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세미콜론>에서 컨텐츠 에디터 활동하게 되면서 피피티 뿐만 아니라 포토샵, 프리미어(영상편집 툴) 능력도 올라가게 되었죠. 내가 구독자에게 주고 싶은 글이, 특히 어려운 사회 문제를 다룬 컨텐츠일수록 좀 더 마음에 와닿기 위해서는 눈에 직관적으로 보여지는 비주얼 역시 접근성에 주요하게 작용했어요. 글과 컨텐츠를 제카드뉴스라는 제한된 형식 속에서 조금 더 쉽고 단지 정보성 뉴스로만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여러 다양한 시도를 거듭한 결과, 저는 기사,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포맷에 구애 받지 않고 내가 직접 기획한 컨텐츠를 홍보하고 알리는 일이 너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광고홍보학이라는 전공을 공부하면서 무언가를 컨텐츠를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시키는 컨텐츠 마케터를 하고 싶다!라고 결심을 굳히게 되었죠! 아직도 부족하고 끊임없이 공부 중이지만 컨텐츠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고 싶습니다!
*제가 한 세미콜론 활동은 인스타그램 @semicoloncommadot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 찍먹공유러
제 조그만 철학이 있다면, 그건 <내가 아는 것은 모두 남이 알게 해라>입니다. 무언가를 체험해볼 때 좋으면 무조건 나눠야 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제가 포함된 단톡은 항상 내가 공유하는 소식과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죠. 그만큼 무언가를 나누는데 서툴지 않습니다. 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찍고 먹고 맛보고 즐길 때 비로소 행복한 것 같아요! 더불어, 저는 MZ세대 동년배로서, MZ세대가 향유하는 트렌드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요. 우리 또래가 요즘 공유하는 것을 글로 공유하는 활동도 한 적이 있어요! 더피알 커뮤니케이션 회사에서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요즘 또래문화를 기성세대를 대상으로 알리는 기사도 쓴 적이 있죠! 그 중 제가 맘에 드는 하나 공유할게요!
이런 저의 적극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SNS을 이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젊은 소통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최근 충주시에서 소위 SNS의 ‘B급 마케팅’을 소구하여 MZ세대에게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관공서라는 다소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한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때문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신선한 프로모션 그리고 온라인 컨텐츠를 제작하여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데에 동참해보고 싶습니다. |
| 2021-06-30 23: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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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
| 진로의 방향을 마케팅 직무로 나아가려는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지난 2년 동안 학과에서 마케팅개념, 마케팅환경, 전략의 개념과 마케팅전략, 마케팅조사와 마케팅 정보시스템, 소비자행동, 시장세분화와 표적 시장 선정 및 포지셔닝 전략, 신상품개발과 상품관리, 브랜드 개념, 가격관리, 촉진관리의 광고와 PR 방법, 판매촉진과 인적 판매, 유통관리 뿐만아니라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만든 서비스 마인드를 마케팅의 이론으로 배우고자 서비스마케팅의 배우는 활동을 하고 난 뒤, 마케팅을 이론뿐만이 아닌 이론을 적용해보는 할동을 해보고 싶었고 BM(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6-30 23: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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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현 |
안녕하십니까 저의, 개인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싶은 유소현입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이과가 아닌 문과인 제가 가장 눈 여겨 보고 있는 것은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 입니다. 저의 생각일 뿐이지만, 기존에는 '브랜드' 하면 '기업 브랜드'를 떠올리기 마련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기업보다도 개인의 브랜드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아디다스 레깅스' 라는 상호명이 불리기 보다는, '손나은 레깅스' 라고 칭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요식업 같은 경우에도 개인의 브랜드화가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단연 '백종원' 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백종원이 설립한 회사의 홍보 방향을 보면, '우리 회사는 이런 상품을 팔고 있어.' 라고 하기 보다는, '우리 회사는 백종원이 만든 회사야.' 라고 홍보하는 경향이 큰데, 당장 간판만 봐도 음식 사진이 아닌 백종원이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걸어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을 보고, 지금은 개인 자체가 브랜드화가 되는 가장 고지의 시대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의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습니다. '브랜드'라는 개념을 알고, 배우려는 의지와 또 배움이 있어야 저의 개인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일반인의 개인 브랜드 가치를 올려서 뭐에 쓰냐?'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평소 일상에서 사회 생활하는데에 있어서도,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는가' 자체가 개인의 브랜드화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수록, 삶에 있어서의 명성 또한 높아지기 마련일 것이고, 이를 할 수 있는데도 마다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저는 대학 졸업 후에 저를 내건 애견 관련 사업을 론칭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기 때문에, 개인 브랜드화는 저에겐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아는 나'와 '남들에게 비춰지고 싶은 나' 가 다를 때, '이 간극을 어떻게 채우느냐' 가 바로 브랜드 마케팅의 완성도를 좌지우지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간극을 채우는 방법과 앞서 말했듯, '브랜드'라는 개념에 대해 원초적인 단계에서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6-30 23: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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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임 |
“내가 그것들을 더욱 자주,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면 할수록 항상 새롭고 더욱 높아지는 감탄과 경외로 나이 마음을 가득 채우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나의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나의 안에 있는 도덕법칙이다.” - 칸트
윤리학사 칸트 첫 장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동시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 중 하나입니다.
나의 하늘 위에 별이 떠 있고 그 별이 더욱 빛나도록 도덕법칙을 지키는 것은 결국 본인이 누구인지, 자아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필요로 합니다. 비록 칸트는 도덕성에 대해 빗대어 표현하고 있지만 이러한 점을 미루어 생각해 볼 때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잘 알아야 남에게도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 존재인지에 대해 어필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 성공한 브랜드?
성공한 브랜드라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요?
애플?나이키?혹은 삼성과 LG가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브랜드와 연관지어 대표 상품 혹은 주력 상품에 대해 바로 말할 수 있을까요?
네. 모두가 쉽게 스마트폰, 트레이닝복, 그리고 가전제품 등을 말할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브랜드가 지녀야 할 가장 핵심적 요소이자 지향점이라 생각합니다. 해당 브랜드를 딱 떠올렸을 때 그 회사가 가진 가장 큰 장점과 대표 상품이 무엇인지에 대해 연관지어 나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삼성과 애플은 각각 반도체 기술과 로고 활용 등으로 세계시장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LG는 단단하고 오래가는 가전제품의 기술력으로 오랜 시간 국내 시장 정상의 자리를 꿰차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기술력은 각기 다르지만 한가지를 하더라도 가장 잘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하는 바입니다.
#나만의 고유 가치 찾기
고등학생 때부터 저를 괴롭혀온 난제였습니다. 올림픽을 보면 대한민국 마크를 달고 출전한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며 세계 정상임을 입증하고,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을 보면 그들은 대학에서 그들이 잘하는 무언가를 찾아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첫째로는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졌다는 그 능력 자체가 부러웠고 두 번째로는 그러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와 기회에 대해 본인이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 저를 작아지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키워나갈지 ‘이용임 표 브랜드화’에 대한 지점을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1) 고등학교를 다니며 이러한 고민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 모의 유엔 등의 다양한 방면에서의 포럼을 개최하였고 영문학과 역사 등의 다양한 주제의 소논문을 작성했습니다. 그 결과 인문학적 학문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인문학적 지식을 살릴 수 있는 전공인 철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대학에 와서는 제가 잘할 수 있는 것들 중 하나가 팀원으로 협력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협력이라는 것이 고유의 제 것이 될 수는 없기에 잘할 수 있는 무언가에 대한 망설임이 생겼습니다.
#팀화이트
그래서 이제는 팀화이트의 멤버로 저만의 고유 브랜드 가치를 찾고자 합니다. 모든 꽃이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저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알고 이를 이용해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것에 있어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은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 나아가 나만의 브랜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가치 실현이 필요한 곳에 힘쓰고자 합니다.
브랜드가 단순히 기업, 혹은 시장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봉사활동이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기업적 차원의 브랜딩과 홍보를 넘어 국내외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난민과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 브랜딩은 세계를 품은 마음을 한층 더 따뜻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은 것
따라서 저는 제 가치에 대한 자체 브랜딩 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평소 관심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어떻게 하면 세상을 더 의미있는 곳으로, 그리고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지에 대한 봉사 브랜딩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
| 2021-06-30 22:5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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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영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윤가영이라고 합니다.
산업 디자인과에 다니며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디자인을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브랜드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강의를 듣고 관련 서적을 읽으며 공부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곳이라면 제 꿈을 펼치고 키워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고민과 불안감의 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고민 끝에 휴학 결정까지 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만 1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았고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휴학기간 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대외활동은
정작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휴학 생활은 거의 끝나가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팀 화이트에서 저의 가치를 알고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다!>
제가 요즘 관심 있는 브랜드는 넷플릭스입니다.
넷플릭스는 요즘 인기 있는 OTT브랜드입니다. 'OTT'는 'Over The Top'의 약자로, 기존에 TV 시청을 위해 사용했던 셋탑박스를 넘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그중 넷플릭스는 가장 규모가 큰 OTT 서비스입니다.
AI시대에 맞추어 어린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도 온라인 플랫폼 이용이 자유로워졌고, 요즘에는 본방사수가 아닌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본인의 일정이 있으면 시간을 맞추어 TV로 보기가 힘든데 시간을 놓친 방송까지 찾아서 볼 수 있고 본인의 취향에 맞게 장르도 골라서 즐길 수 있습니다.
밖에서 지치고 힘든 일을 하고 온 사람들에겐 집에서 맥주 한 캔 마시며 넷플릭스를 보는 게 삶의 낙 이라고들 합니다.
이러듯 넷플릭스는 우리 삶에 '힐링'을 가져다주고 삶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브랜드라고 생각하여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상생의 가치를 느끼다>
대학생활을 하게 되면 반드시 겪게 되는 것이 팀플입니다. 대학에 처음 입학하였을 땐 팀플이라는 것이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었습니다.
팀에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의견이 맞지 않거나 잘 참여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팀플을 하게 되었을 땐 의견 차이를 좁히는 것이
어렵고 잘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이끄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팀은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때로는 내 욕심을 내려놓고
서로 다른 의견과의 접점을 찾아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수위를 조절하며 상생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로 대립되는 것들이 실제로는 실제로는 서로 돕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휴학 생활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팀워크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일도 혼자는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할 일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함께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상생의 가치를 깨달으며
팀 화이트에서 더 구체적인 경험을 하며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1-06-30 22:5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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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민 |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Hospitality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은민입니다. 환대산업에 대하여 자세히 공부하기 전까지는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 크게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매학기 전공수업을 들을 때마다 환대산업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해석하는 것이 소비자 및 손님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환대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호텔의 차별화 된 브랜드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홍보하여 많은 손님들을 유치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는 서비스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만큼 브랜딩은 관광산업, 호텔산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의 마케팅 과정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는 가끔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기도 합니다. 나이키는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도전과 열정의 키워드를 전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와 도전과 열정의 이미지가 적절하게 부합하며 이는 사람들에게 불가능성을 가능성으로 만들게하는 큰 용기를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브랜드가 사회에 주는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사회에 대한 긍정적 메세지와 영향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이는 곧 기업에 대한 신뢰성, 믿음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정체성, 가치, 정의 등이 모여서 하나의 개인 브랜드가 형성되고 또한, 긍정적인 개인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큰 신뢰를 줄 것입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브랜드의 가치와 의미에 대하여 더 많은 지식을 쌓고 나아가 저에 대한 브랜드까지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동아리 회장, 학급 반장을 해왔으며 대학교에서도 학회 홍보부장을 맡으며 리더쉽을 길러왔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서도 저의 이러한 리더쉽을 잘 발휘하여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며 가치있고, 의미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지금까지는 저에게 다소 부족했던 새로운 경험들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이는 저에게 또 다른 열정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이은민’이 되고싶습니다. |
| 2021-06-30 22:5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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