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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 소비자들이 공감하는 브랜드는 세상을 바꾼다 ]

좋은 상품 혹은 서비스의 제공 만으로는 강력한 브랜드를 가지기 힘든 시대입니다.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세상에 제공하는 브랜드가 파워브랜드가 됩니다. 파워 브랜드를 넘어 사람들의 동경을 받는 브랜드가 되기도 합니다.

나이키 신발을 구매한 두 명의 소비자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한 명은 나이키 런닝화의 기능에 만족한 소비자입니다. 나이키 신발을 신었더니, 오래 달려도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 소비자는 ‘나이키 신발을 사길 잘 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한 명은 나이키의 인종 차별 반대 캠페인을 접한 소비자입니다. 이 사람은 미국의 미식 축구 선수 콜린 캐퍼닉을 나이키 광고에서 발견하고 놀랍니다. 콜린 캐퍼닉은 경찰의 흑인 과잉 진압 사건 발생 당시, “인종 차별하는 나라를 위해 일어나고 싶지 않다”라고 선언하며 미식 축구 경기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한 후, 미국 프로 풋볼 협회(NFL)에서 퇴출된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등장과 함께 “Believe in something,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everything.(믿어라, 그것이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희생시킬지라도)” 이라는 문구가 비춰질 때, 소비자는 마음에 울림을 느낍니다. 이 소비자는 자신이 가진 것을 잃게 되더라도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태도를 갖겠다고 다짐하며, 나이키가 가진 개성에 공감하고, 이를 동경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주로 첫번째 소비자처럼 상품의 기능에 만족하여 브랜드 로열티가 생겨났습니다.
이제는 두번째 소비자의 경우처럼 ‘브랜드의 신념’이 브랜드 로열티를 발생시키는 중요 요소로 작용합니다.

높은 로열티를 가진 소비자를 많이 보유할 수록, 브랜드는 사회에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효과적인 매개체가 됩니다.

나와 다른 남을 혐오하는 것이 만연해진 요즘입니다. 폭발하듯 발생하는 여러 이슈에 혼란스러운 가운데, 브랜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효과적이고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가 되어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며, 함께 행동하며 변화에 기여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1-06-30 23:45:55
정예림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을 직접 느끼고 공부해보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에 경영 관련 책을 읽으며 "마케팅을 잘해야 경영도 잘한다. 경영이 그 자체가 마케팅이다"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케팅에 더욱 매력이 많다고 느껴져 이 학문에 대해 더욱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대학교 수업만으로는 실제 마케팅을 접하기 어려울 것 같아 직접 전문적인 마케팅 수업을 듣고 실무활동도 해보고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저의 꿈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하였는데, 바로 스타벅스처럼 제2의 카페 대형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것입니다. 평소 저는 카페와 카페음료, 커피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사먹기도하고 신메뉴같은 것은 먹어보면서 기록하다 모르는 것은 찾아보다보니 자연스레 저도 커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커피쪽에서 확실히 스타벅스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스타벅스를 보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카페를 만들고싶어졌습니다. 지금 당장 그런 카페를 차릴 수 없기에, 현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홈카페을 운영하며 홈카페하는 사람들, 커피 관련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고 여러가지 커피관련 정보들을 얻고있는 중입니다! 스타벅스같은 유명한 카페 프랜차이즈를 만들려면 마케팅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기에, 제가 직접 마케팅에 대한 경험을 쌓고 꼭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2021-06-30 23:42:35
박자현
[일상 속 브랜드에 대한 인식]
우리는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로부터 행복을 얻고, 만족을 추구하며, 편안함을 느끼며 생활합니다. 초등학생 때 학교 앞 문구점에서 지우개 하나를 사도 '이 지우개가 잘 지워 진다'며 늘 쓰던 것을 집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식은 못했지만 어릴 적부터 선호하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중학생이 된 후 친구들이 매는 가방, 교복 위에 걸친 겉옷, 즐겨 쓰는 문구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브랜드 하나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학생인 제게 소소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비슷비슷한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때, 나에게 익숙한 브랜드를 떠나 색다른 브랜드의 상품과 서비스가 주는 새로움을 경험하는 것은 여전히 즐거운 일입니다.

[나를 돌아보다]
같은 계열에서 비슷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대중에게 심어진 브랜드의 이미지와 느낌, 그리고 사회적 평판에 따라 그 가치는 크고 작은 차이를 냅니다. 이러한 현상을 체감하고부터 '브랜드란 과연 무엇이고 그 가치에 영향을 주는 건 또 뭘까'하는 생각이 종종 들었습니다. 그러다 곧,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면 나를 상징할 만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현재 내 브랜드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지, 잠재되어 있는 가치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 앞으로 난 무얼 해나가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많은 스펙과 경험, 학벌 등이 청년 개개인의 브랜드로서 작용한다면, 어쩌면 지금 저의 브랜드 가치는 많이 뒤쳐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어느 곳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야 진정 나를 위한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방황을 했습니다. 직업적으로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춰 대외활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많은 기회들을 놓치고 나니, 이제야 제 생각에 유연함이 필요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험은 곧 등대]
무한한 경험들을 ‘직업’이란 틀에 맞춰 한정했을 것이 아니라, 오직 '나'라는 사람에 집중하여 관심 가는 활동들을 많이 접해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더라면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됐을 것입니다. 좀 더 젊었을 때 다양한 경험들을 기회삼아, 가능한 한 다각적인 시선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동안 실제 브랜드와 마케팅을 배우는 동시에 '나'를 넘어 '우리'의 브랜드를 어떻게 추구해 나갈 것인지 팀원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경쟁력 있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되 함께 하는 팀원들과 서로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격려해주며, 상생하는 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더불어 뚜렷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저의 새로운 면들을 발견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끌어올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현재의 가치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임을 믿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30 23:42:04
장수빈
안녕하세요? 현재 의류학과를 전공 중이며 기획md를 꿈꾸는 장수빈입니다.
"나이키의 제품을 구매해 보신적 있나요.?"
저는 대학교 2학년 때 나이키 판매직원으로 5개월동안 주말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나이키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면서 다른 스포츠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점이 과연 무엇일까하는 궁금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당시 일했던 나이키 매장이 해당 층에서 독보적으로 판매 1위를 할 정도로 매출이 높았습니다. 나이키를 찾는 고객들은 나이와 관계없이 모두 나이키에 대한 애정으로 브랜드를 끊임없이 방문했습니다. 제가 매장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나이키이니까 편하겠지"입니다. 주로 런닝화를 찾는 고객들이 그저 "나이키"브랜드라는 이유로 믿고 제품을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나이키에 다니는 직원분들의 브랜드에 대한 애정도 대단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사복들도 대부분 나이키 제품이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여기에서 왜 일하기로 결심하셨나요?"라고 질문 했을 때 "나이키가 좋아서 일해보고 싶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이러한 직원들의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고객들에게까지 이루어져 지금의 나이키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키"라는 브랜드가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나이키에서 만든 "이미지" 그 자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고객들, 유행, 자사의 브랜드 속성들 속에서 나이키처럼 "자신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세상을 뒤따라가는 것이 아닌 세상을 주도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MZ세대를 새로운 소비자층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각 패션 브랜드에서 여러가지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벤트는 "리브랜딩 성공! 광고주 일 잘했다."라는 평을 받지만 이벤트를 했는지도 모르게 이슈화되지 못한 브랜드도 있습니다. 과연 브랜드가 자신의 컨셉을 유지하며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번 활동을 통해 알아가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평소에 느꼈던 궁금증 해소에 대한 갈증을 원동력으로 하여 활동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2021-06-30 23:39:39
임혜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혜린이라고 합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대학 공부는 항상 저에게 '나'에 대한 탐구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국제학부를 진학해, 세부 전공으로 상경 계열을 택할 거라고 굳게 믿었었습니다. 하지만 새내기로서 들었던 1년간의 교양 수업들은 저에게 또 다른 길, 그리고 저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 주었고 지금의 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정보인터랙션디자인과에서는 기존에 우리 생활에서 접하는 서비스나 시설, 물건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여 이를 개선하거나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 그리고 만들어 낸 것에 대해 잘 PR하는 것까지의 과정을 배웁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툴들을 이용하게 됩니다.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무언가를 기획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을 1학년 때 깨닫고 이 과를 진학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굉장히 재미있게 학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과제로 새로운 앱이나 게임 아이디어를 개발해보고,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자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를 고안해보는 등의 프로젝트들을 하면서 브랜딩, 그리고 창업 등 또 다른 영역으로 시야를 넓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발길이 팀 화이트 활동까지 닿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배우고 또 그때그때 방향성을 잡아가면서 길을 나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경험은 또 어떤 저의 모습을 끌어낼지, 어떤 성과로 저를 이끌지 궁금하고, 너무나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2021-06-30 23:39:36
하정윤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하정윤입니다.
시각디자인학과를 다니고 있으며 현재 브랜드 디자인을 공부 중에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속에서도 독특하면서도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들이 인도하고 있는 가치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넘어서 사회에 주는 파급력을 보고 브랜딩은 참 매력적인 분야였습니다. 그래서 저학년때부터 막연하게 브랜드 디자인을 해야겠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팀화이트는 저학년때부터 관심을 가진 대외활동이었습니다. 교내에서 여러 팀플 활동을 하면서 책임감을 통해 길러진 디자인 능력에 어느정도 자신이 생겼고 저의 성향이 개인작업보다는 팀프로젝트로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과정이 더 잘 맞다고 느꼈습니다.
교내에서 같은 분야에 모인 미대생들과 함께 브랜딩 작업을 하면서 디자인을 넘어서 브랜드에 대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여 전문가의 조언도 듣고 보다 현실성을 띈 플랫폼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은 사회와 연결되기에 매우 복합적인 분야들이 모여있어야 합니다. 이런 연결점으로 팀화이트는 적극성을 부여하고 있고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으로 활동자들의 무한한 능력을 놀랍게 도출하도록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저의 성향이 잘 맞을 '팀 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서 저의 무한함을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재미있는 작업을 하여 보다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30 23:38:44
이윤빈
# 생각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열정맨
작은 날갯짓 하나로 세상을 밝게 만드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이윤빈입니다. 현재 글로벌스포츠산업학을 공부하고 있고, 스포츠 경영학, 스포츠 마케팅 등의 일반적인 마케팅과 스포츠와 융합된 학문을 배우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착한 장사꾼
사람을 위한 브랜딩, 마케팅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직접 제가 기업의 입장에 서서 제품을 기획, 제작, 홍보, 판매 등의 일련의 과정들을 경험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들의 브랜딩 전략이 소비자에게, 더 나아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친한 친구들과 함께 ‘착한 장사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착한 장사꾼’은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들을 이를 직접 제품 판매에 적용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소속한 학회의 부원들과 교내 홍보국 협의 하에 ‘HUFS ATHLETICS’라는 콘셉트로 학교 굿즈를 직접 기획하고, 전체 수익금을 비영리 시민 단체에 기부하여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 중에 디자인 수정, 고객 의견 수렴, 재고 손실 등의 다양한 문제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여러 시행착오 끝에 결과적으로 주문 재고 모두 소진되어 성공적인 판매를 진행하였고, 순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며 작게나마 브랜드 운영자로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착한 장사꾼’을 통해 사람을 위한 마케팅을 진행해보며 브랜드가 세상에 주는 영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고, 세상을 변화하는 브랜드에 관해 관심을 더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나이키 애슬릿
‘우리의 힘을 믿어’. 지금까지 접했던 수많은 광고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나이키의 광고입니다. 고정관념, 편견에 도전하는 이들을 응원하고 사회의 편협한 시선들을 지적하는 나이키의 마케팅이 제게는 매번 깊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신체를 가진 세상의 모든 선수를 응원하는 나이키의 설립이념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보고 싶어 나이키의 팀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키 강남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마케팅 대상에서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가 되며 세상의 변화에 조금이나마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이키에서 근무하며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의 경영 가치를 직접 실천하며 브랜딩의 본질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리더의 자세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인 교육과 지금까지의 근무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1-06-30 23:37:22
지슬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지슬아라고 합니다.

평소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아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흥미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어떻게 브랜드화 시키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대는 상품의 품질 또한 중요하지만 어떻게 광고하고 홍보하냐에 따라 실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노래로 예를 들자면 하루에도 몇십곡씩 신곡이 발매되지만 그중에서 유명해지는 노래는 이미 브랜드화 되어있는 가수들의 노래거나,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광고하는 노래들 뿐입니다. 이러한 점이 마케팅의 매력 같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으며, 광고홍보를 복수전공할 예정입니다. 본 전공과 복수전공을 살려서 우리나라의 좋은 상품들이 해외시장에서 통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좋은 팀에 들어가서 소중한 지식들을 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23:35:35
이정인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졸업할 때가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진로를 위해 확실한 준비가 되지 못한 채 시간만 지체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을 때 이 팀화이트라는 활동을 접함으로써 이 활동을 통해 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야 할 지 등 저에게 있어 방향을 제시하고 저를 발견해주는 활동이 될 것이라 확신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기회를 얻고자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으며 꼭 되어서 저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팀원들과 함께 재밌게 열정적으로 활동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새롭고 독창적인 컨텐츠를 생성하고 혹은 전략을 마련하여 자연스럽게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도록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 꿈을 가지며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마케팅 수업을 듣던 중 브랜드 관리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큰 혼란이 생기게 되었는데, 오직 마케팅만 생각하던 저에게 제가 들은 모든 수업을 통틀어 가장 재밌고 흥미로운 수업이었으며 새로운 관심을 이끌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을 진행하기 앞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히 설정되었을 때 그 기업이 오랫동안 그 가치와 신념을 유지할 수 있기에 하나의 정체성이 온전히 설정되어야만 브랜드파워를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로 보아 마케팅의 기반은 브랜딩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사회에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더욱 탄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제가 확실히 하고 싶은게 어떤 것인지 알고 어떠한 것을 준비해야 할 지 그 방향을 잡기 위해서 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의 브랜딩을 하기 앞서 저를 브랜딩하고 제 정체성을 확실히 깨닫고 싶습니다.
2021-06-30 23:34:13
김하윤
경영학 중 농업을 중심으로 하는 식품유통학과에 재학하며 현 시대에 농업의 중요성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동시에 배우고 있습니다. 농업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직종으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는 상황에 가장 중요한 학문으로 떠올라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농업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이지 않은 편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며 농업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 활용하고 싶습니다.
2021-06-30 23: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