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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림 |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고, 브랜드를 이끄는 창의적 브랜더가 되고 싶은 '동림'입니다.
우리의 일상과 브랜드는 하나입니다. 사용하는 모든 물건, 음식, 사람까지도 브랜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많은 브랜드 중, 독보적인 위치의 브랜드는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OTT서비스, SNS 등 빠르게 변화하는 네트워크 세계 속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트랜드를 탐구하여 혁신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발돋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광고, 마케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팀 화이트에서 구체화시키고 싶습니다. 꿈을 응원하는 팀 화이트의 가치에 맞춰, 일상과 브랜드를 밀접하게 다루는 브랜더로 성장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도전합니다. |
| 2021-07-01 19: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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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후 |
안녕하세요 새로운 가치 창출의 힘 브랜드 마케팅의 힘을 믿는 21기 지원자 이지후입니다!
21세기는 PR의 시대라고들 말합니다.
그만큼 PR이 우리네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일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마냥 좋은 품질과 내구성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면, 이제는 좋은 품질과 내구성을 지닌 상품과 더불어 해당 기업 가치를 어떻게 소비자에게 어필하느냐가 또 다른 기업의 과제가 된 것입니다.
위와 같은 흐름에 큰 매력을 느낀 저는 복수 전공으로 경영학과를 택해 마케팅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특히 저는 기업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장 기본인 '브랜드'의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실생활에 사용되는 브랜드 마케팅을 학습하고 경험하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됐고 이에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정보의 홍수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브랜드 홍수'라는 단어를 제시하고 싶습니다. 끝없이 양산되는 정보처럼 기업 역시 끊임없이 양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한 개의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브랜드만의 가치와 그들만 USP를 강조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는 기업의 이미지와 동시에 새로운 가치 창출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 시대에 새로운 힘, 브랜드에 대해 학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 걸음을 기반으로 차세대 브랜드 마케터로 한 층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01 18: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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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린 |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문화 형성을 꿈꾸는 21기 지원자 이해린입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수많은 정보가 생성 및 공유되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생존 전략으로 브랜딩을 펼치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이미지 형성 및 경쟁력 확보와 관련된 개념으로, 이는 곧 기업의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므로 브랜드를 무형 자산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며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이론적으로 공부하며, 브랜드가 갖는 영향력과 브랜드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성에 대해 탐구해왔습니다.
● 브랜드의 영향력 – 새로운 문화 형성에 기여하는 브랜드
브랜드의 영향력은 매우 흥미로운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브랜딩을 통해 형성되는 소비자가 갖는 이미지로 설명할 수 있는데, 추상적인 개념인 듯한 ‘이미지’가 시간을 거쳐 단단한 경쟁력을 만들어내고, 경쟁력을 넘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한다는 점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며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이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예로 스타벅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커피 브랜드로,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사이렌(siren)이라는 언어의 로고, 녹색 테두리 등 여러 브랜드 전략이 있으나, 그중 주목할 것은 공간, 경험 중시 브랜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벅스는 ‘제3의 공간’(제1의 공간:가정, 제2의 공간:직장, 제3의 공간:그 외의 공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적용하며, 상업 공간을 현대인의 휴식 공간으로 새로이 정체화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타벅스가 제공하는 스타벅스만의 가치를 소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스타벅스는 커피를 판매하는 기업인 동시에 공간과 경험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스타벅스는 평범한 커피 사업을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브랜드의 영향력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강력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문화로 이어지는 브랜드의 영향력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브랜드 가치 형성을 통한 독보적인 브랜드 문화 형성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 브랜드의 방향성 –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
브랜드의 영향력이 강력한 만큼, 브랜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브랜딩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는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습니다. 결국 실재하는 좋은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으며, 기업의 이윤 추구와 소비자의 수익 대비 최대 효용을 모두 충족할 때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는 좋은 브랜드 경험을 통하여 사회에 따뜻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활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영향력과 방향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바탕으로, 브랜딩 전 빌딩 과정을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고 실현하며, 머리로만 아는 지식의 세계를 넘어서 한 차례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01 01:4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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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소원 |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와 사회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일치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일치될 때, 사람들은 브랜드 소비자가 되어 함께 발전하는 관계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타겟이 되는 대상과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에서 나아가 그들 속에 잠재되어 있던 무언가를 실현시켜줄 브랜드 가치를 내세울 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한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 관계입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면서 팀 화이트의 가치와 제가 추구하는 가치가 일치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곳을 바라보며 서로 도우며 나아가는 것이 상생의 관계이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 힘을 지닌 브랜드에 대해 실제적인 ‘학습’을 하면서 함께하는 동역자들과 함께 세상이 웃는 미래를 그리고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6-30 23:5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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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이수아입니다. 팀 화이트 21기 활동을 통하여 브랜드에 대하여 더욱 깊이 고민하고, 고민을 통하여 배우고, 배운 것을 토대로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기 위해 지원을 결심했습니다.
사회학도생이었던 제가 '브랜드'라는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계기는 바로 학생회 활동이었습니다. 학생회는 단체의 이름과 슬로건 및 로고를 정하며 임기의 첫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1년 동안 그 정체성에 맞는 행사와 공약을 기획하고, 이에 적합한 콘셉트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통하여, 어떻게 보면 소비자라고 할 수 있는 학우분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약 3년간 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회의 브랜드를 밀도 있고 신뢰할 수 있게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브랜드 마케팅 등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기 위해 경영학 복수전공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상품 그 자체보다 '가치'를 소비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정말 깊이 느낍니다. 특히 '가치소비'의 세대로 불리는 MZ세대로서 저 또한 가장 추구하는 가치인 '환경보호'를 추구하는 기업이나 브랜드에 더 관심이 가고, 그곳의 상품을 소비하고자 할 때가 많습니다. 이같이 어느 때보다도 가치가 중요해진 사회 흐름 속에서, 건강한 가치관과 정체성을 가진 기업과 소비자가 점점 더 많아진다면, 브랜드를 통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21기 멤버가 되어 저 또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30 23:5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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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서 |
# 내가 팀 화이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Don’t say you’re ordinary, You can be imaginary. (네가 평범하다고 하지 마. 너는 상상 속의 존재가 될 수도 있어.)
이는 제가 한창 나아가야 할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할 때 우연히 듣고 위로를 받았던 노래 가사입니다. 이 노래의 가사를 곱씹으며 처음으로 나만의 특별함을 찾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사회리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나의 강점을 고민하고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격려와 응원을 기반으로 멘토님 그리고 팀원분들과 함께 자신을 알아가기 위한 질문의 답변을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며 미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저의 여러 면모를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1기 팀 화이트 모집에 지원하기 전부터 팀 화이트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왔습니다. 팀 화이트는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브랜드 의미를 넘어 자신이 가치를 품은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길을 밝혀주는 역할을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특별함을 찾아 나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것. 결국, 이러한 과정은 나만의 브랜드를 형성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가진 특별함을 나만의 브랜드로 이어가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내가 브랜드에 빠진 이유
마케팅에 대한 관심 하나로 경영학부에 입학한 후 방황의 시기를 거쳤습니다. 부푼 기대감을 안고 경영학부에 들어왔지만 뚜렷한 관심 분야나 목표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겉도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이는 방황의 시기로 이어졌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지만 여러 세부적인 마케팅의 갈래에서 어느 방향으로 향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거듭된 고민의 시간이 지나 반복되는 고민에 지쳐 갈 때쯤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나이키의 [just do it] 카피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고 나이키 사례처럼 소비자에게 꾸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음의 울림을 주고 싶어 마케팅에 관심을 가졌던 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랐고 제가 마케팅에서 진정으로 배우고 나아가고 싶은 방향은 브랜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내가 나를 표현한다면
나이키가 [just do it]이라면 저는 저 자신을 [Yeah, I do too]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Yeah, I do too]는 내적으로 여러 고민이 많던 시기에 위로를 받았던 노래에서 인상 깊이 남은 가사입니다. 많은 걱정과 고민의 시간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결국 행동으로 실행하는 저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I do too] 앞에 쓰인 [Yeah]는 부정적 상황에서도 단 하나의 긍정을 찾아내 행동의 동기를 만드는 제 장점을 재치있게 드러낼 수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1-06-30 23:5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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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련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정혜련이라고 합니다.
‘brand’는 노르웨이어 ‘brandr’에서 유래되어, 원래 의미는 ‘태우다’로 가축 소유자가 자기 가축의 털가죽 일부를 태워 남의 가축과 식별해오던 관행에 그 뿌리가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기르는 가축과 다른 사람이 기르는 가축을 비교하고 구분해오는 행위에서부터 시작되어 판매자 개인이나 단체가 재화와 서비스를 특정 짓고, 이것들을 경쟁자들의 재화와 서비스로부터 차별화시키는 오늘날의 ‘brand’의 의미까지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브랜드들은 네임, 로고, 심벌, 패키지디자인 등 다양한 심상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타브랜드와 차별화하여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키고자 합니다. 저는 이렇게 하나의 브랜드가 소유하고 있는 다양한 물리적 재화와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유의 가치와 정체성을 결정하는 일련의 과정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또한 ‘브랜딩’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호텔 중 가장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호텔 신라’는 오랜 시간동안 고객들에게 최고의 품격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국적을 지니되, 동시에 세계성을 지향한다는 취지로 ‘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 이라는 가치 아래 한옥호텔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이자 ‘세계적인 명문 호텔’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는 고객들에게 비물리적 상품을 제공하는 서비스 분야에서 ‘브랜딩’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임을 깨닫게 해주는 사례입니다. 호텔산업을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배움은 매우 중요합니다.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알아야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기업의 목표와 가치를 담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하나의 브랜드가 인간의 마음 속으로 뛰어드는 과정과, 더 나아가 제 스스로의 마음 속으로 뛰어드는 도전과 기회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다수의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수많은 상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사람들이 ‘욕망’하도록 만들려면 단순한 사용가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브랜드에 사회적인 의미를 부여하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욕망하는지, 사회적인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혹은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존재해야 합니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 먼저 알아야 다수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들을 둘러싼 요소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는 스스로가 인식하고 있는 ‘나’와 자신조차 알지 못했던 ‘나’의 모습의 차별점을 통해 내 가치관을 형성하고 스스로를 정의 내릴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과정은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지에 대해 자신만의 철학과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1-06-30 23:5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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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서연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유서연입니다.
현재 건설공학과와 제품디자인을 복수 전공 중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 또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디자인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해, 다양한 브랜드들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특히 매거진 B를 통해 파타고니아, 무지, 이케아 등 여러 유명 브랜드의 이야기에 대해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다양한 브랜드들에 대해 공부하면서 각 브랜드마다 자신의 아이덴티티, 철학, 가치관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저 우리에게는 유명하고 친근감 있게 다가오는 브랜드들이 각자만의 정체성,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단순히 뚝딱 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매력적이게 느껴져 브랜드 디자인에 대해 더욱 배우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브랜드, 브랜딩 등에 대해 공부한 경험은 있지만 실제적으로 직접 부딪혀 본 경험은 없습니다. 혼자만의 의류 브랜드가 만들어보고 싶어서 로고를 디자인해보고 컨셉을 정해보는 과정까지는 해본 적 있지만, 혼자 하는 것에 대한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20학번 대학생들을 "미개봉 중고"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저도 20학번으로써 아직 경험적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의 일상이 더욱 행복해지고, 풍부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도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6-30 23:5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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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박시은입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라.
저는 마케팅에 있어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동아리 활동을 하며 '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라는 책을 읽고, 콘돔을 마케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술가정 수업 시간에 '콘돔'이라는 단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친구들, 인터넷 사이트에 '콘돔'을 검색했을 때 뜨는 청소년 유해 정보 포함 메시지를 보자, 콘돔이 숨겨야 하는 부끄러운 제품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사회 곳곳에 널리 퍼져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임 도구인 콘돔을 건강한 성을 위한 필수품이라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유명 유튜버를 통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는 방안에 대해 생각하며 영향력이 있는 사람의 말과 태도는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피임 제품 광고를 할 때도 피임을 해야 하는 당위성을 알려준다면, 피임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긍정적이고, 개방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전까지 기획력과 창의성이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였지만, 소비자들의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는 제품 광고를 기획하고 싶다는 목표와 더불어 사소한 부분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마케팅을 실현하고 싶다는 포부가 생겼습니다. 마케팅의 결과는 사소한 관심과 배려로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마케팅을 기획하고 싶은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 2021-06-30 23:4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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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박지은입니다.
저는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s, 유튜브 등 미디어의 발달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노출되느냐가 브랜드의 성공과 실패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사회에서, 인간의 심리를 자극하고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마케팅에 대한 제 관심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업계의 선배님들에게 직접 조언을 들을 수 있는 팀화이트 같은 공동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뿐만이 아니라 어느 활동에서든 사람과 만나고 함께 활동하면서 얻을 수 있는 시너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해 영상 편집 기술 및 html 및 css를 이용한 웹프로그래밍 기술을 익혀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들을 익혔더라고 해도 혼자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비슷하고도 다른 능력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제 능력과 그들의 능력을 협업과 경쟁을 통해 발전시켜나가고, 내적으로도 성장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동아리 및 강의 내의 많은 조 활동에서 매사에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갈등을 중재하는 값진 경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에서도 그동안에 쌓아온 경험들을 토대로 열심히 활동할 것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이전의 경험이 많다고 자만하지 않고, 지금의 열정적인 마음을 끝까지 가져가고 기업과, 또 팀원과 같이 발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 2021-06-30 23: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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