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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민
팔방미인 마케터를 꿈꾸는 안정민입니다!

그저 "광고를 해야지!"라는 마음 하나로 광고영상디자인과에 입학했지만 광고는 저의 생각보다 더욱 알아야 할 것이 많은 학문이었습니다. "적성에 안맞나?"라는 생각을 하던 중 광고전략수집분석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목에서 브랜드 마케팅 기획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면서 네이버 데이터 랩, 구글 트렌드, 썸 트렌드 등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팀원들과 논의하며 소비자 인사이트를 찾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SWOT 분석을 통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광고 전략을 수집하며 콘셉트를 찾는 훈련을 하며 "마케팅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가장 확실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직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학교 수업에서만 안주하지 않고 실무에서는 어떻게 브랜드 마케팅이 진행되는지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터는 분석력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참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절대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도 함께하면 해결할 수 있고 계속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팀화이트 21기 활동을 하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의 역량들을 활용해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의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7-06 13:20:25
김지은
제가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유는 바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제 관심 때문입니다. 비록 정치외교학과이지만, 1학년 2학기때 우연히 듣게된 '마케팅'이라는 수업은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태생부터 마케팅 전략들에 익숙해진 것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마케팅당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결코 제품을 홍보하는 것만이 마케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케팅이란 고객들에게 물건을 파는 행위 (sell)가 아닌, 구매 (buy)하도록 하는 행위이며, 이 두 행위에는 극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최근에 Apple(애플)의 생산 및 운영관리에 대해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스티브 잡스가 마케팅에서 큰 활약을 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You have to predict your customer’s needs, not wait for them” (우리는 고객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말해 줄 때까지 기다려주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미리 예측을 해야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이는 현재 제 사명이 되었습니다.현재는 제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한 제 지식과 경력을 충분히 쌓아야한다고 생각했기에, 팀 화이트에 일원으로써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더욱 더 배우고, 팀 화이트에서 제공해주는 '실전 교육'을 통해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1-07-06 09:23:55
주한이
‘나’라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찾고 있는 주한이입니다.
대학교 입학 후 저는 한 가지 뚜렷한 목표가 있던 입시와는 달리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대학 생활에 전혀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당장 눈 앞에 닥친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급급하면서, 주위 친구들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에 막연한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혼자 오랜 고민을 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인지에 대해 스스로도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고 어디로 나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인지 느끼기 위해서 머릿속의 생각들을 콘텐츠로 시각화 하는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았습니다. 정기적으로 SNS에 글을 쓰기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을 배워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 안에 추상적으로 고여 있던 생각들을 밖으로 끄집어낼 수는 있었지만, 여전히 충족되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가진 생각을 타인과 공유하고 논쟁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습니다.
생각은 말하지 않으면 표현되지 않고, 말은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사라지고 맙니다. 제가 가진 생각을 타인에게 전하기 위해서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개인이 가진 신념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과정이 브랜드라고 소개했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제가 가진 신념을 구체화하여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저의 브랜드와 저를 기존의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줄 시각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브랜드가 필요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느끼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2021-07-06 09:22:40
전다해
“너 슬리퍼 가지고 나와!”
종례시간에 앞으로 불려 나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까만 매직으로 나이키 로고가 반쯤 그려진 흰 슬리퍼를 눈앞에 흔들며 “하나 사 신어라” 라고 하셨습니다. 어린 저에게 나이키는 직접 로고를 그려서라도 가지고 싶은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단순히 나이키 로고를 좋아하던 제가 ‘나이키’라는 브랜드에 완전히 매료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한 경기에서 덩크슛하자 힘을 버티지 못하고 백보드가 산산조각이 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한참 전의 저화질 영상임에도, 백보드를 깨던 조던의 열정이 생생히 느껴졌고, ‘사람이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할 때 정말 멋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키는 그 날 조던이 입었던 유니폼의 색상을 모티브로 주황색, 검은색으로 커스텀 된 ‘쉐터드 백보드’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당시 스니커즈 시장에 엄청난 열풍이 불었고, 저 역시 그 신발에 담긴 열정과 스토리를 알기에 몇 달치 용돈을 모아 구해 신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이키에 열광하는 수많은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신발에 담은 스토리에 강렬한 끌림과 공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화재 진압 후 새까맣게 그을린 방화복과 땀에 쩔은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보낸 오빠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낌에도 큰불 속으로, 사고 현장으로 뛰어들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사람 살리는 게 우선이니 생각 없이 뛰어드는 거야” 였습니다. 저는 자연스레 나이키 광고 속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열정 그 자체를 원동력으로 삼아 미친 듯이 몰두하는 장면을 연상했습니다.

어느새 저도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추구하는 가치를 경험하며 동기화되어가고 있었습니다. “Just do it”은 단순히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외치는 한 줄의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인격체가 되어 멈추고 싶거나 망설일 때면 뒤에서 “그냥 해” 하며 등을 밀어주곤 했습니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팀화이트에서 저도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나이키의 열정으로 함께 뛰고 싶습니다.
2021-07-06 00:52:15
안은영
광고홍보재학중인 현재 대학과정을 제외하고 스스로 나서서 실무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모집글을 접하게 되었고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고 홍보한다는 것이 광고홍보학도로서 깊게 와닿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배운것을 축약적으로 활용하고 더욱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21-07-05 23:40:40
양구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양구원입니다.

현재 한동대학교에서 경영학, 언론정보학 복수 전공을 공부하고 있고, "한 손에는 축구공, 다른 한 손에는 성경책을 든 스포츠 마케터"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마케팅(특히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관련된 활동들을 찾고 참여해보는 가운데 아웃캠퍼스 카페에 올라온 팀 화이트 21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광고라는 분야가 대중에게 가장 먼저 드러나는 요소이자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에 대해 강의를 듣거나 독학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브랜드만 파고들며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나가는 팀 화이트만의 매력은 저를 비롯한 수많은 마케터 지망생들에게 강하게 다가왔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보다 조금 늦게 마케터의 꿈을 가졌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하겠고, 이것이 말로만 끝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07-05 16:58:41
유연석
광고는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미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를 진학하여 각종 광고에 대한 창출 방법을 배우고 이것을 기획서로써 표출하는 경험이 많습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기획이라는 자체가 결국 제품의 판매량 상승까지 무조건적으로 보는 경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과한 요구를 하는 프로모션까지 이르게 되었고, 나중에 깨달았을 때는 내 기획은 과한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저는 소비자에게 미미한 인식만 주어도 성공이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발상을 꺼내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저에게 팀 화이트는 저의 안목을 더 넓힐 수 있는 기회입니다. 12월에는 한층 더 위에 있는 저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2021-07-05 04:25:28
남경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브랜드 파워에 대해 알고 싶어요
2021-07-05 02:11:01
박진희
저는 꿈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빠르게 취업해서 그저 일만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저를 되돌아 본 결과 사람들에게 정보를 나줘 줄때 큰 희열과 재미를 발견했고 계속해서 집중하게 만드는 영상의 매체가 너무 좋아 미디어과에 늦었지만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고 싶은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마케팅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해서 대표 이미지가 되기도하고 몰랐던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하는 것으로 상상력과 기획력이 뒷받침되어야하는 직무이며 많은 양의 제품이 존재하는 시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최근에 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이트진로의 소맥이 마케팅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브랜드를 살리고 상생할 수 있는 마케팅은 그 제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배우고 성장해서 브랜드의 이미지와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에 신청합니다!
2021-07-05 02:08:54
박진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에 지원한 박진희입니다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좋아하고 뿌듯함을 가진다는 걸 알게되어 뒤늦게 꿈을 향해 미디어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제품의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 들어가 브랜드의 가치를 자세하게 배우고 어떤방식을 통해 풀어낼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배우고 싶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021-07-05 0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