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혜주 |
| 콘텐츠에 평소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 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 처음이 막막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이 좋은 기회를 통해 저만의 콘텐츠 첫 단추를 끼워 발전하고 싶습니다. 꼭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입니다. |
| 2021-07-07 15:59:39 |
|
|
| 강혜인 |
| 평소 브랜드 마켓팅에 관심이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몰랐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하개 되었습니다!! |
| 2021-07-07 15:03:19 |
|
|
| 김보영 |
디지털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사람으로서 브랜드가 회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브랜드 가치를 세우는 것은 회사 자체의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고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대표할 수도 있습니다 ( 대표적 예 : 스테이플러)
하지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한눈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캐치프라이징을 만들 수 있어야하기에 창의력도 필요하고 그것을 표현하고 보여드리기 위해서 포토샵이나 영상편집기술도 있어야하는, 말그대로 다재다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큰 도움이 되고 싶어서 지원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컨설팅과 같은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보여서 지원했습니다..! |
| 2021-07-07 14:22:28 |
|
|
| 이세인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여느 때처럼 대외활동 사이트를 보던 중, 제 이목을 사로잡은 썸네일이 보였습니다.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을 전공하는 저는 '브랜드'라는 키워드와 무척이나 친하고 이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브랜드마케팅과 소비자의 관계는 제가 특히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여서 현재 여름학기 강좌로 '문화브랜드마케팅방법론' 을 추가적으로 선택하여 수강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제가 강력한 브랜드리더 네트워크 팀이라고 불리는 Team White에 지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제품을 경쟁자의 그것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을 넘어서 그 이상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나아가 브랜드는 보다 많은 화이트 컨슈머들에게 관심을 받고, 신뢰를 얻을 때 브랜드가 가진 힘이 극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점점 더 소비자의 인식에 의존하게 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은 소비자와의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Team White가 추구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제가 브랜드 가치 증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와 일치했습니다. Team White가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서포터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모습을 살펴보고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Team White의 일원이 된다면 제가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인 '브랜드'와 관련하여 양질의 활동을 경험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Team White가 되고싶다는 것에 대한 열망을 더욱 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매체를 통하여 제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소식을 전하고 그것으로부터 변화를 이끌어내는 언론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Team White를 통하여 '좋은 브랜드'가 사회에 있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리고 '상생' , '공존' , '소통' 과 같은 가치가 가득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
| 2021-07-07 08:58:06 |
|
|
| 이현지 |
'비둘기 같은 마케터'
한때 저는 기업은 이윤 창출을 위해 소비자를 속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우수한 제품들조차 메시지 전달 실패로 인해 시장에서 외면 당하는 것을 지켜보며 진정한 마케팅은 상술이 아닌, '제품과 타겟 소비자를 이어주는 훌륭한 도구'임을 깨달았고, 저 자신이 직접 '마케터'가 되어 고객과 기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업은 타겟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부지런히 날아다니는 '비둘기'같은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의 브랜딩을 돕는 마케팅 컨설턴트'
이후 마케팅을 더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깨달은 점은, 브랜드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 한 기업이 오래도록 소비자의 마음속에 남기 위해서는 설립 단계에서부터 확실한 브랜드 정체성을 규정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꾸준히 알려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좋은' 브랜드 정체성이란, 한 두 단어로 간단히 요약될 수 있어 소비자가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LG가전은 '신뢰성'을, 쿠팡은 '신속함'이라는 단어를 확실하게 소유하고 있어 경쟁사가 쉽게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브랜드 설립 초기 단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타트업 컨설턴트'로 꿈을 더 구체화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마케팅'
나이키 신발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월등하게 뛰어난 소재, 디자인을 활용했기 때문이 아니라, 나이키 로고가 우리에게 불러 일으키는 스포츠 스타들의 도전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Just Do It'은 짧은 문장이지만, 아직까지도 우리의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잡아 있습니다. 저 역시 이처럼 한 브랜드의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가치 있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대학 입학 후 약 2년 반의 시간 동안 마케팅을 공부하며, 저에게 있어서 마케팅이란 무엇이고, 제가 하고 싶은 마케팅 활동은 무엇인지를 충분히 고민해볼 수 있었고, 위와 같은 답들을 얻어냄과 동시에 '마케터'라는 꿈을 향한 의지와 열정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나 자신과의 경쟁'으로 홀로 고민해온 측면이 더 강하기에,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과 더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통해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걸어나가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앞으로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21기 팀 화이트로서 제 꿈을 한 번 더 펼쳐나갈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 2021-07-06 23:59:32 |
|
|
| 오예원 |
| 세우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브랜드는 어떤 것인지 어떤 정체성을 지닌 브랜드를 세워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06 23:42:37 |
|
|
| 김수영 |
안녕하세요. 1인분을 착실히 해내는 미래 bx 디자이너를 목표로 열심히 디자인 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김수영입니다. 3학년이 된 후 브랜딩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여러 기업의 브랜딩 사례를 알아보면서 초반 기획부터 프로젝트 완성까지 체계적인 단계가 있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요리에 들어가는 맛소금처럼 여러 팀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이 활동은 제 브랜드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제가 진행한 브랜딩 프로젝트인 국내 최초 UK개러지 장르 중심 페스티벌인 [UKG WITH US]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대중음악 페스티벌들은 동질화, 특성화가 생기며 발전함과 동시에 장르를 뒤섞은 피크닉형 페스티벌이나 특정 장르의 페스티벌이 과도하게 많아지는 현상(EX. K-POP), 노래 중심이 아니고 뮤지션의 유명도만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하여 음악 페스티벌의 본질을 흐릴 수 있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유사한 페스티벌이 늘어나면 금세 페스티벌 시장은 침체 될 것입니다. 각각의 페스티벌은 다른 음악, 차별화된 콘셉트와 전략으로 차이를 만들어 낼 때 지속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래 국내 음악 페스티벌 시장에 잘 나오지 않았지만, 집중적으로 나오면 집중을 끌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인 UK개러지를 특성화하여 한 장르로 한정하고, 수립된 브랜드 중심가치와 컨셉 및 전략을 기반으로 비주얼 아이덴티티의 요소들을 설정한 후 설정된 요소들로 그 장르에 따른 색다른 라인업과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브랜드 어플리케이션을 디벨롭 하였습니다.
세부사항으로는 개러지의 특성인( 반복, 제한되지 않음, 진동 ) 을 키워드로 설정하고UK개러지장르의 하위장르(투스텝, 스피드,전체를 포함하는 UK개러지)를 나뉘어 페스티벌 프로그램 시스템을 설정하고 패턴을 시각화한 후 그에 따른 스테이셔너리 항목 (포스터,리플렛,스티커,머그컵,홍보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UK 개러지의 장르 특징과 페스티벌의 특성을 내포하고자 유기적인 도형과 선을 이용하여 페스티벌 아이덴티티를 제작하고 인쇄물, 페스티벌 제작물 등 다양한 요소들에 패턴을 일관되게 적용하여 소비자가 흥미로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스스로 페스티벌 브랜드를 기획해보면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하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하지만 기획부터 디자인 작업까지 진행하면서 혼자 하다 보니 여러 사람과의 소통도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인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을 중점으로 하는 대외활동을 자주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게 된다면 색다르고 좋은 경험을 하고, 많은 분을 알게 되고 브랜딩을 사랑하는 제 마음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1-07-06 17:21:33 |
|
|
| 김병준 |
[조화로움의 가치]
저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혼자 보다는 여러 사람이 모여 협력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함께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간의 유학경험을 통해 창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협동하는 역량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경제통상학과를 전공하면서 중국의 다양한 문화와 더 넓은 세상을 몸소 체험하고자 중국 서안교통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문화, 정치, 이념적 차이를 극복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관심사 속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동아리에 가입하여 현지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K-POP, K-DRAMA를 소개하며 한국어를 가르쳤고, 교내 유학생 댄스아카데미에 한국인 대표로 참가하여 중국인, 일본인, 파키스탄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들과 하나의 팀을 이뤄 K-POP 댄스와 음악을 주제로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서로 다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어우러져 조화로움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시너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서 제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협동의 역량을 발휘하여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상생하며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아를 발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7WAY를 깊이 이해하고 협동하여 일관된 목표를 이뤄나가는 프로세스를 통해 건전하고 건설적인 ‘조화로움의 가치’를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명확한 자아정체성 실현]
SNS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 라는 사람을 알리고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고민하던 중, 팀 화이트에서 소개한 퍼스널 브랜딩 이라는 것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만의 가치를 일관되게 재생산하는 프로세스가 김병준 이라는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Syncronization’ 이라 생각합니다.
일관된 하나의 ‘컨셉’을 가진 브랜드만이 소비자에게 명확한 전달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고, 효과적인 소구 포인트를 갖춘 명품브랜드로써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PATAGONIA’라는 의류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사지 말라고 광고합니다. 의류산업 특성상 온실가스 배출 등과 같은 환경파괴의 문제가 심각한 탓에 매출과 이윤은 뒤로한 채 소비자에게 자연에 대한 사명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대표적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기업 이념은 ‘최고의 품질로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선사하라’라는 것입니다. 샤넬은 명품시장에서 차별화를 갖추기 위해 ‘제품중시‘의 장기적 전략을 취함으로써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향’이란 컨셉의 제품, No.5 향수를 출시 한 이후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며 소비자들로 하여금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명확성을 가지지 않은 컨셉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새로 개봉한 영화가 로맨스, 액션, 공상과학 등 장르가 뒤죽박죽 섞여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이상한 영화 한편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입니다.
따라서 일관된 정체성을 끈기 있게 고집하고 집중하는 프로세스가 브랜드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갖추는데 최적의 네비게이션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아성찰과정을 거쳐 나만의 정체성을 찾고 더 넓은 세상을 위한 나만의 브랜딩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 개인의 성장보다 팀의 성장에 주목하고자 노력하여 목표의 본질을 확대해나가는 데에 집중하겠습니다. |
| 2021-07-06 16:52:27 |
|
|
| 장지은 |
|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든 공간에 브랜드가 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양하며 마치 자신의 제2의 이름을 달고 말하는 것과 같은 커다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배워보지 못했지만 저의 두번째 이름을 달고 더 깊게 알아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공간, 그리고 다양한 외침의 시작을 함께 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1-07-06 16:27:19 |
|
|
| 김진호 |
제 별명은 '스티브 진호' 입니다.
학교 내 대회에서 '스티브 잡스'를 모티브로 하여, 핸드폰과 인터넷을 합친 스마트폰이 탄생하였듯 그러한 아이디어로 김밥과 서브웨이를 합친 아이디어를 내었고 이에 제 스스로를 스티브 잡스 분장을 하여 발표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남들과는 창의적인 발상과 접근, 비유로 많은 사람들에게 저의 발표를 각인시켰고 이는 제가 하는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이자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대외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스티브진호의 역량을 뽐내고, 또한 부족한 부분을 팀화이트로 메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06 13:5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