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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남경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경희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윤남경입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예비마케터로서 항상 도전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작년 방학에 직접 귀걸이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귀걸이 제작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하나를 구입하여 직접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홍보하는 등, 기획부터 판매까지 담당했습니다. 저는 비록 작은 브랜드였지만 브랜드를 하나 만드는 데에 정말 무수한 노력이 뒤따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경희대학교 최대규모 창업동아리 임원으로, 창업 및 브랜드 경영 과정에 대해 배우는 등 브랜드에 대한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교육을 받아야 함을 느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발전은 물론, 다른 이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1기가 되어 더욱 자세하게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토인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의 자세를 갖춘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그 브랜드를 발굴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여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1-07-08 23:4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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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희 |
안녕하십니까!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윤선희라고합니다.
저는 우선, 이 한국소비자포럼에서 브랜드에 관한 공부를 열어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함을 느낍니다. 디자인을 오랫동안 공부해오면서, 디자인보다는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그로인해, 브랜딩 디자인을 스스로 구성해보거나 공모전을 찾아보며 해당 공모 내용의 니즈를 파악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고 발전시키는 과정이 흥미있었습니다.
브랜딩 디자인에 관심이 생기게되면서, 이를 직접 홍보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과 마케팅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서는 이를 어떤 사람들에게 눈에 띄게 할 것이며, 귀를 기울이고, 실제 구매유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론을 생각하는 부서는 기획 및 마케팅 부서이기 때문에, 그에 관한 공부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디자인 전공을 하면서 마케팅을 공부하기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랐고, 어려웠습니다.
이번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 브랜드를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차례 공부해보면서, 스스로가 브랜드화를 시키며 독창적인 이미지를 창조해나가며, 더 넓게는 개인과 개인의 이미지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디자인 기획자 및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021-07-08 21:5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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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유진 |
| 평소 디자인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여러 대외활동을 알아보던중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원이 된다면 정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 2021-07-08 18:4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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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희 |
안녕하세요!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 예비 디자이너 '유준희'입니다. 디자인학과 재학하면서 항상 고민하는 주제는 “어떻게, 무엇을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하는가?”였습니다. 수많은 소비재 브랜드 마케팅을 공부하고 직접 소비자로써 경험하며 느낀 것은 “진심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만이 소비자를 움직인다.”입니다.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에게 끌리는 것은 어쩌면 가장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예를 들어, 도브의 “리얼 뷰티 캠페인”을 살펴보겠습니다. “리얼 뷰티 캠페인”은 “도브”라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제품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수많은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누구나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다.”라는 중요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도브’의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하여금 “도전”을 고취시키고, 친밀한 관계의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죠.
저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단어를 듣고 이러한 도브의 브랜딩이 생각났습니다. 소비자와 같은 위치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때, 브랜딩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21기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키는 팀원이 되어 ‘진정한 브랜딩’으로 보다 가치 있는 세상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
| 2021-07-08 18: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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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연 |
다양한 팀 대외활동(창직&창업-수상 2회,비대면 예술 교육 콘텐츠 제작-수상 1회)을 하며 직접 나만의 브랜드를 제작해 수익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 평소 관심이 많았던 캐릭터 분야의 브랜드를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올초 캐릭터를 제작해 저작권 등록 이후 sns계정 및 블로그를 운영하며 관련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영세한 개인 브랜드로서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혼자서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단계까지 넘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화이트 팀 21기가 되면, 브랜딩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멘토링을 양분 삼아,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팀원들과의 커뮤니티를 통해 보다 발전된(소비자층이 탄탄하여 수익화가 가능한)브랜딩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혹여 서포터즈 활동 이후 새로운 분야의 브랜드를 기획하게 되더라도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021-07-08 17:3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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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소정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권소정입니다.
경영의 핵심 역량은 창의성과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여, 고등학교 시절부터 다양한 집단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했습니다. 한 예로, Korean Business Competition (KBC) 국내 국제 학교 간 경연대회에서 ‘ihear 프로젝트’에서 아이리버가 갖춘 고음질 기술력을 탑재한 보청기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아이리버가 지난 10년간 집중적으로 개발해온 음질 기술을 보청기에 적용하면 보청기를 상시 착용해야 하는 청각 장애인의 귀에 부담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CSR을 실천하는 아이리버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상생 모델로서, 전망이 밝고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각종 대회를 통해 작지만, 영향력 있는 아이디어들을 고안했고,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생각하며 경영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습니다.
출생 직후 11살까지 중국에서 살며 중국어 능력을 길렀고, 중국 문화 속의 한국인 가정이라는 환경 속에서 문화 적응력을 길렀습니다. 귀국 후에도 국내 외국인학교에서 7년간 재학하며 학교에서 영어 능력과 국제적인 감각을 기르는 동시에 한국인이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저의 이러한 성장 배경은 개인의 삶과 문화, 산업과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융합이 주류를 이룰 미래의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21기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특히, 팀화이트 활동의 주축 학문인 브랜드에 대해 배우면서 21 세기의”르네상스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론 교육을 통해 기업의 실제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 전략이나 마케팅과 생산관리 전반을 학습하고, 콘텐츠 배틀이나 기획 및 실행을 통해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체험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은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된다”라는 Earl Nightingale 의 말처럼, 작은 아이디어들을 실질적인 임팩트로 키워 우리나라 문화사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여정의 첫걸음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2021-07-08 13: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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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원 |
브랜드에 평소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데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08 13: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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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지 |
| 평소 브랜드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이에 지난학기에는 브랜드와 관련된 학교측 공모전을 참여하여 수상을 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좀 더 심도있게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08 11:3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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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형 |
저는 모든 회사에서의 브랜딩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말이 공감이 되고 와 닿았습니다.
저는 브랜딩을 더 깊게 배워보고 싶고 또 현직자들을 통화 브랜딩의 연구와 전략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더 저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기획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 또한 경험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부 학생으로써 저는 브랜딩에 대해 깊게 공부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관심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브랜딩의 컨셉을 구축하고 또 이것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지도 조금 부끄럽지만 아직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
| 2021-07-07 23: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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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도현 |
| 최근 광고를 유심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광고는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 촉진까지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광고들을 분석하면서 전달력이 부족한 광고를 볼 때 '제가 그 컨텐츠를 기획한다면'이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하던 브랜드화를 위 대외활동을 통해 실현 가능할 것이라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기획과 컨설팅을 했던 것을 바탕으로 브랜드 빌딩을 배우고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07-07 20: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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