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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경 |
서비스디자인학회 크리솔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을 다루고 퍼소나와 저니맵을 만들며 브랜드에 흥미를 느꼈고, 그때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경영, 서비스디자인 분야의 그 공통분모가 ‘브랜드’라고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고 사람들과 다루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 세상은 시각적으로 예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간을 매체로 활용하는 게릴라 마케팅, OOH 미디어에 대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그 또한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연구가 있어야 가능하므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대중과 소통하며, 세상의 가치를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돈이 지배하는, 돈만 보고 달려가는 광고판이 아니라, 간결하고 분명하게 메시지를 전하고, 눈과 귀도 자극하는 브랜드 광고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저의 잠재력을 키워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
| 2021-07-12 23:5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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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오 |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4학년 김재오입니다.
저는 사진을 전공했지만 학교에서 다양한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자연스레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수업에서 다양한 실제 사례를 접하며 개인적으로 놀라웠던 점은 소비자들은 굉장히 냉혹하고 합리적이란 것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들이 출시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일련의 과정을 사례를 공부하며 알게 되었고, 이 때문에 저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브랜드를 마케터가 되어 언젠가 내 손으로 직접 탄생시켜 보고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마케터가 되는 것은 혼자 할수 있지만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것은 결코 혼자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저의 목표는 독불장군이 아닌 협력과 상생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팀의 가치와 상생을 중요시하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저의 가치관과 일치한다고 생각하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2 23:4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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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진 |
| 학교에서 광고론 수업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기업들은 점점 어느 제품, 제품의 장점을 부각하는 광고들보다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고 이미지를 확고히하는 광고를 선호하고 있구나. 배우니 보이는 게 변화하고, 느껴지는 것이 많아졌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알고싶다', '궁금하다'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지난 학기에 과제에 불과했지만 실제로 영상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캐치프레이즈 하나에도 고민했던 그 과정들에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젠 조금 더 브랜드를 이해하며 광고를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해할수록 더 좋은 문구와 이미지들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브랜드를 더욱 쉽고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를 이해함으로써 세상을 더 넓은 시야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2 22:4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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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원 |
평소 '브랜드'가 하나의 가치가 되어 소비자들에게 소비되는 형태에 대해 궁금증을 품고 있었습니다. 브랜드는 더 이상 제작의 의미를 뛰어넘어 소비자들에게 이미지와 가치로 인식되고, 브랜드 그 자체가 소비되는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브랜딩은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한 번 배워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인 화이트 역시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화이트에 내포된 의미는 '상생', 단순히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현혹하려는 것만이 아니라 소비자 역시 함께 이득을 볼 수 있는 그러한 상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화이트에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화이트는 흰색, 즉 '무'를 상징합니다. 뻔한 말이지만 저는 그렇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팀원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하면 지금은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문제들도 통찰력과 창의력으로 극복하고 더 나은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파노플리와 같은 소비를 하여 때로 낭비를 보는 마케팅이 결코 성공한 마케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생'이 모토인 팀 화이트에서라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그것이 낭비로 느껴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그 아이덴티티를 지켜나가며 두고두고 회자될 수 있는 멋진 전략을 선보일 수 있는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2021-07-12 19:4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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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빈 |
"배워본 것에 대한 경험과 흥미"
복수전공으로 마케팅을 선택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실제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업에서의 팀프로젝트로 기존의 브랜드를 분석 후 재정의하고 새로운 마케팅 기획안을 제시해본 적이 있습니다. 저희 팀은 이 과정에서 '빙그레'라는 브랜드를 정해 기존의 브랜드 마케팅과 추구하는 마케팅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새로운 마케팅까지 기획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팀프로젝트를 이끌며 마케터라는 더욱 확고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2 19:2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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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
[비전공자의 패션브랜드마케팅인턴과정과 해외영업팀 근무경험]
네이버에 기획안을 제시하고 선정되어 매출이 일어나는 과정을 보면서
소비자들이 한눈에 봐도 인식할 수 있는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시기의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시되는 과정에서
저는 토탈미용예술학과로 저에게 마케팅은 도전이었기에
배움의 목마름이 컸기에 브랜드를 배우고 기획하고 연구하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2 18: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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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정 |
브랜드는 세상을 바꿉니다. 이것이 제가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배우려는 이유입니다. 저의 인생 목표 중 하나는 모두의 상생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생은 누구 하나 예외 없이 같이 가고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생각한 상생의 모습이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러한 것은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내기 힘들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우리는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며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의 가치관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브랜드의 파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패러다임은 ‘상생’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모토와 같아 놀라웠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운다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제 자신이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겨 이번 2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2 15:5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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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은 |
| 안녕하세요, 현재 주 전공 식품영양을 공부하며 복수전공으로 통계를 하고 있는 김송은이라고 합니다. 식품업계에 종사하게 될 저의 동기들, 동문들, 선배들을 보면 정말 다양한 분야에 앞서 나가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영양사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저도 이제는 마케팅, 유통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많은 업무의 주 흐름으로써 식품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모전이 식품 브랜딩과 관련이 돼있는데, 이 일을 진행하며 브랜딩에 큰 관심이 생기게 됐습니다. 마케팅의 경우 마케팅조사, 외식산업마케팅에서 몇 번 접해봤지만 브랜딩에 관련된 건 특강을 제외하고는 해보지 못했습니다. 브랜딩으로 제가 생각하는 저만의 가치를 식품이라는 모습을 통해 나타내는 걸 이번 공모전에 진행하며 브랜딩 자체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제가 여태 공부해온 통계와 기타 다른 지식들, 재능들을 통해 팀화이트에서 실무 역량을 키워나가며 사회에 나가기 전 좋은 동료들과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좋은 활동을 해보고 추억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과 동료들이 생각하는 브랜딩에 대해 같이 얘기를 나눠보며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제 전공을 더 잘 살리기 위해 영상편집, 홍보, 마케팅, 디자인, 미용,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등 작게나마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재능을 더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해 활동하며 이 재능들을 통해 저와 팀화이트가 함께 이룰 수 있는 가치가 더욱 잘 실현될 수 있길 바랍니다. |
| 2021-07-12 10:5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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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채은 |
| 안녕하세요. 현재 미디어학과에 재학중인 백채은이라고 합니다. 작년 팀화이트에 합류하고자 신청을 하여 강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된다는 말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 나라는 브랜드를 가꾸기 위해 자기계발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라는 특수상황 속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의 모집공고를 접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도전해 배움을 얻고 싶었습니다. 광고와 마케팅을 전공하는 저로써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그저 이름, 또는 상표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강연에서 배웠듯, '나'라는 브랜드가 더 큰 가치를 가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과 만남이 필요하다 느꼈기에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12 00: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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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기업에서 마케팅BLT쪽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이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딩 경험을 쌓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진학과 전공인만큼 일러스트,인디자인,포토샵,프리미어프로 등 모든 편집툴들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고, 직접 사진,영상물촬영까지 기발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
| 2021-07-11 22:2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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