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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아 |
| 안녕하십니까! 심장이 뛰는 곳으로 향하는 23살 정시아입니다. 심장이 뛰는 곳을 향하여 걷다보니 이렇게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소비자학과에 학생으로서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부족한 능력에 망설이다가 벌써 3학년이 되었기에 늦기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비자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비영리단체가 아닌 기업에서 코즈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로움을 주는 영향력을 펼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다짐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 능력이 필요하며 해당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소비자원에서 소비자교육서포터즈로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해당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컨텐츠 제작과 기획, 발표를 해보았기 때문에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기반을 다졌다고 생각하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교 3년 동안 발표 대회를 모두 출전해 수상을 했을만큼 프레젠테이션에 자신이 있습니다. 대학에 와서는 해당 능력을 펼칠 기회가 없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서 무대에서 제 능력을 보이면서 무대의 즐거움, 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청자에게 전달했을 때의 쾌감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13 22: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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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예니 |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단순히 패션에 대한 관심에 국한되지 않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퍼져나가면서 브랜드를 배워보고 싶어졌고 나중에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창업을 시도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줄곧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스펙업에서 좋은 기회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저의 생각과 매우 같은 활동인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시중에 존재하는 유명한 브랜드들에 대해 알아가고 싶고 브랜드서포터즈가 되어서 저의 sns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팀화이트에 대해 더 알려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쌓고 마케팅을 배우며 제가 더 큰사람이 되어 나중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브랜딩을 하게 되어 그 기반에 팀화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님다.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하겠습니다. |
| 2021-07-13 21:5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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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빈 |
| 저는 패션산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전공을 살려 의류 마켓을 운영중이기도 합니다. 맨 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운영하다보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를 이끄는 힘인데 저에게 이 능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면 빛을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일반적인 아이템이라도 마케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인식이 바뀌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혼자 운영하다보니 제 생각의 발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더욱 큰 곳에서 활동하며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졌으면 좋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그 첫 시작의 발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
| 2021-07-13 21:5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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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서 |
브랜딩이란 기업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제품의 능력 또한 중요하지만 기업이 가지는 '브랜드 가치'만큼 큰 마케팅 효과는 내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성을 포기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기업 브랜드의 힘에 대해서 항상 관심 있게 분석해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창업을 시작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지식의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이론적으로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대한 사례로 마케팅에 대하여 배우다 보니, 스타트업 관련 마케팅이나 기업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브랜딩 계획을 세우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한 기본 지식을 단단히 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1-07-13 19: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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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현 |
| 저는 특이하게도 '케이팝'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소속사나 그룹마다 내거는 슬로건, 컨셉, 이미지들이 모두 달랐고 이런 것들에 의해 대중들의 반응이 갈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에 대중들의 취향을 이해하고 소비를 유도하는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엔터테인먼트 팬마케팅 쪽에 직업을 갖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아무래도 한계가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직접 브랜드 교육을 받는 등의 활동을 통해 값진 경험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
| 2021-07-13 15: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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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연 |
콘텐츠 마케터로써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콘텐츠, 마케팅 분야에 대해 학교에서 듣는 이론수업과 별개로 직접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틱톡, 한국광고PR실학회(KOBACO) 등에서 마케팅 실무 대외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콘텐츠 분야로는 개인적 공모전 참여와 MBC 내가그리는 세상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에 참여 중입니다.
직접 실무에 참여해보며 느낀 점은 브랜드는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가 아닌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마케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소비자 이지만서도 소비자의 입장에 대해 더욱 파악하려면 역시 경험이 더 풍부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문에 이번 서포터즈에서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3 14:3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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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
| 최근들어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전공과 다른 분야의 직무였기에 취업 준비를 해가고 있는 학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가? 라는 의문점을 갖고 있습니다. 주위에 다 저와 같은 또래 혹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들 뿐이기에 그러한 어려움에 대한 얘기는 단지 넋두리에 그치고 항상 해결책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다 보면 답이 나오겠지라는 결론으로 항상 귀결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고민이 아닌 구체적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실천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팀 화이트이라는 신념이 붙었기 때문에 이번 팀 화이트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저의 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그저 생각이 아닌 행동을 통해 해결하며, 이에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다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1-07-13 12: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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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도영 |
대한민국 최고의 광고홍보학과 재학생으로서, 소비자와 브랜드, 기업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이에 관련한 지식을 수용하고, 받아들일 자세와 함께, 제가 알고 있는 그 어떠한 지식들도 활용하기에 적합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활동에 꼭 참여하게 되어, 저의 지식의 폭을 넓히고, 기업과 소비자들의 상호호혜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경제를 성장하게 하는 데에 힘쓰고 싶습니다. |
| 2021-07-13 11:5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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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영 |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벌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민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브랜드가 기업의 '영향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브랜드에서 생각하는 방향과 가치를 구현하면 이를 소비자가 선택함으로써 그 기업의 가치가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에서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고, 아무리 브랜드를 맹신하지 않는 소비자라고 해도 기본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소비자들이 접하게 되는 브랜드가 다양해지면서 브랜딩에도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이 브랜딩에 대한 심층적인 경험을 통해 앞으로 더 효과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13 11: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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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예경 |
이른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였고 방송쪽 일을 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와의 광고를 찍으며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해보았습니다. 많은 브랜드가 있었으면 원하는 컨셉과 색깔이 참 다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늦은나이에 대학에 다시 들어와 처음 들은 수업이 브랜드디자인 입니다. 브랜드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보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알릴 수 있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많은 브랜드를 접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2021-07-13 11:0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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