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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유지원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같은 분야의 다양한 대외활동 중에서 저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식별하는 기표가 아닌 ‘소비자에게 꿈을 주는 의미’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사이에서 성공한 브랜드로 인식되는 브랜드의 예시로 나이키, 러쉬가 있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단순히 스포츠 제품과 코스메틱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도전 정신과 환경 보존과 같은 꿈과 희망을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방향과 비슷한 방향을 향해 도전하는 시점에서 팀 화이트는 브랜드처럼 저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교육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실무적인 측면에서 브랜딩을 시작하면서 브랜딩의 매력을 더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꿈에 도전할 용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활동을 통해 활동하는 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접함으로써 저의 삶의 목표인 irreplacable한 존재가 되는 데에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팀 화이트를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같이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는 브랜드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책임감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하이틴 tv 기자단’로 활동하면서 매달 1-2회의 기사 혹은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1년 동안 학업과 병행하여 꾸준히 활동할 수 있던 이유는 항상 책임감을 갖고 임했기 때문입니다. 팀 활동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기자단 활동을 통해 팀 화이트의 팀 활동에 적합함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소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최종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수행하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낍니다. 이는 팀 화이트 20기가 추구하는 방향이고 브랜딩의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여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꿈과 희망을 줌으로써 세상을 변화 시키자’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1-07-18 15:3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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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나 |
| 브랜드가 주는 힘에 관한 책을 읽고, 브랜드가 되어 브랜드로서 이 세상을 논할 때, 브랜드는 그것이 추구하는 가치에 마찬가지로 하나가 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점에서, 브랜드와 그것이 추구하는 가치는 목적으로도 볼 수 있겠다는 점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즉, 어떻게 본다면 기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줌으로써, 후천적으로 좋은 기질을 만들고,나아가 좋은 기질을 가진 사람들로 가득 찬 좋은 세상을 만들 그 ‘힘’을 브랜드에서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 역시도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할 때 세상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고, 내 안의 또 다른 자아를 인식하고 발견하고 이해하는 것이 결국 본질을 깨닫는 것, 브랜드도 이와 같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해 함께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고 배우고 싶었다. |
| 2021-07-18 15:3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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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지현 |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게하는 것은 결국 어느정도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킬 수 있는지 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카콜라의 빨간색과 고유한 모양의 제품용기, 나이키의 로고와 활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처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브랜드를 살펴보면 모두 브랜드만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이를 통해서 모든 사람이 브랜드를 낯설지 않게 여기고, 브랜드만의 가치를 통해서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도 많은 브랜드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기 위해서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에 있어서 상징성을 통한 소비자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선 생각을 토대로 아무리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내세울 수 있는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소비자에게 해당 브랜드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다면 결국 시장경쟁에서 지속될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가 진정한 브랜드로 위치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해당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인식을 통해 안정적인 자리를 잡았을 때, 브랜드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과정에 대해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알아가고 배울 수 있으며, 직접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부분까지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의 가치를 구성하는 상징에 대해 더 탐구해보고, 이 외에도 브랜드의 구성요소에 대해 깊이있게 알아가며 구체화할 수 있는 경험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해당 활동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목표로 하고 있는 직무까지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1-07-18 15:2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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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
저는 대학교에서 ‘마케팅원론'과 ’제품과 브랜드 관리‘ 전공강의를 들으며 사람들이 어떤 마케팅 방법에 관심을 가지는 지,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의 마케팅 방식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와 함께 ’내가 이러한 기업에 간다면 어떠한 마케팅 방식을 시도해볼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과 이제 나만의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시장에서 성공시켜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다양한 기업들을 접해보지 않고는,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계획을 현실화시키지 않는 한 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또 이를 통해 제 장점을 살리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해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이 저를 성장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또한 저는 청년컨설팅협회 홍보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협회를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러한 제 콘텐트 기획 및 제작 능력을 더 넓고 큰 세상을 위해 발휘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비로소 빛날 수 있는 경험들의 가치를 알기에, 함께 팀을 지어 브랜드의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의 행보에 함께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8 15:2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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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은 |
| 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이주은입니다. 작년 2학기 때 마케팅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기 전에는 단순히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기억에 오래 남게 하는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면서 좋은 브랜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슈퍼스타와 그냥 스타의 차이가 존경받는 사회적 가치를 제시하고 실천하느냐의 유무인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앞의 내용을 깨달았으니 이번에는 한 번 시도해볼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접 소비자들에게 그것들을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되어 이러한 것들을 해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2021-07-18 15: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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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헌경 |
브랜드란 사람과 같습니다. 사람은 일평생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정의해갑니다. 그리고 그 정의 과정 속에서 역시 무언가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많은 선택과 결정을 내립니다. 즉, 이미 형성된 이미지를 끝없이 구체화하고 더욱 적합하게 수정해가면서 완결을 추구하는 것이 한 사람의 생애입니다. 그 무언가의 이미지는 곧 브랜드와 같습니다. 브랜드는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유기체처럼 생동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특성을 이유로, 브랜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무형적인 것을 캐릭터화시키고 그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과정, 그리고 그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즐거움을 주는 일이 즐겁습니다. 그 일련의 과정에서 자연히 소비자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이 가능할 것이며, 그것이 곧 기업 목표 달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저는 대중에게 불편하지 않은,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를 이끄는 마케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목표 달성을 위해 첫 번째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길렀습니다. 대표적으론 교내 성평등 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갈등에 대한 지식을 쌓았습니다. 이는 추후 실무 측면에서 민감한 문제들을 주의하는 위험 회피 능력이 되어줄 것입니다. 두 번째론 커뮤니케이션 능력, 콘텐츠 제작 능력 등 마케터에게 대표적으로 요구되는 능력들을 기르고자 다양한 기자단 활동 등에 참여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마케팅 지식 및 실전경험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는 그 이름에 ‘팀’이 속하는 만큼 활동 영역에 관한 성장을 보장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활동에는 목표 달성을 위한 개개인의 노력─즉, 책임감이 필수적이며, 그 책임감을 이행하기 위해선 개인의 실무적 성장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미래의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 2021-07-18 14: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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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혜원 |
[나를 알아야 브랜드가 보인다]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팀화이트 20기가 되기 위해 준비하던 시기가 생각납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막 가지던 시기에 면접까지 보게 되자, 당장이라도 브랜드 매니저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면접에서 탈락하면서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대학생 연합 동아리에서 다양한 공모전에 참여하고, 기업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한 학기를 보냈고, 21기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20기 모집 공고를 봤을 때보다 더 큰 열정과 열망, 더욱 간절한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그저 '마케팅이 재밌어 보인다'고 생각하던 그때와 달리, 현재 저에게는 '식품 업계의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라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단시간에 제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것은 한 학기 동안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제 스스로를 알아가고자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기술적 측면만의 성장을 넘어서, 제가 열정을 지닌 분야가 무엇인지,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알고자 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섬세한 이해가 바탕이 되자 인생의 방향성이 자연스럽게 그려졌고, 그 과정에 팀화이트 21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어 이렇게 재도전 합니다.
20기에 지원했을 때의 저는, 브랜드는 물론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내 가치관이 무엇인지, 목표가 무엇인지를 모르다 보니 면접에서 ‘나’라는 사람을 일관성 있게 전달하는 데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스스로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고, 그때보다는 저를 조금은 더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저를 보여주는 데에, 즉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데에 나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된 것처럼, 기업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기업 자체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팀화이트 21기가 되어 ‘브랜드’ 자체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을 통해 브랜딩을 이해하는 기회를 꼭, 잡을 것입니다. 또한 지난 OT와 면접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열정 넘치던 20기 분들을 멘토로 삼아 배우고, 초심자의 열정이 가득한 21기 동기들과 함께 성장할 것을 상상하며 남은 선발 과정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입니다. 브랜드는 물론,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멋진 브랜드 매니저로 성장하기 위한 첫 과정을 팀화이트 21기에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2021-07-18 14: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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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
<자기다움을 말하는 브랜딩>
We are used to faking.
우리는 속임수에 익숙합니다.
Some fake their faces, some fake their personalities, and some fake their dreams.
누구는 표정을 속이고, 누구는 성격을 속이고, 누구는 꿈을 속입니다.
It is embarrassing to say, but I had been faking what I like.
말하기 부끄럽지만, 저 또한 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속여왔습니다.
위는 제가 고등학생 때 영어 말하기대회를 위해 작성했던 대본의 첫 부분입니다. 우리는 거짓이 만연한, 그리고 그 거짓이 당연시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그럴 듯하게 자신을 포장하면서 살아가면서도, 고등학생 시절의 저는 이런 방식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구분을 배웠다는 블로그 후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마케팅은 우위에 서기 위해 자신을 꾸며내는 것이고 브랜딩은 자기다움 그 자체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라는 점에서 분명히 다르다”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의 저는 ‘마케팅’적인 삶에 의문을 던졌고,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Realizing this, I threw my script away for the third time.
이걸 깨닫고, 저는 제 세번째 대본을 폐기했습니다.
And now, with my fourth script, I can confidently say that my favorite thing is a big applause from you.
그리고 이제 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러분으로부터 받는 큰 박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앞에 나서서 발표하는 자체가 좋아서 말하기대회를 준비했고, 이 사실을 솔직하게 전달했습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는 주제에 맞는 거창한 취미를 꾸며내는 것이 아니라, 나 다운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본선 2위라는 좋은 결과를 이루어 냈고, ‘진정성만으로도 울림을 줄 수 있구나’를 깨달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런 저의 깨달음과 팀화이트의 이념이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원동기를 꾸며내는 것이 아니라 담담하게 작성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기획하며, ‘자기다움’을 기반으로 한 꾸밈없는 브랜딩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저의 믿음을 확고히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18 14: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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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든 |
|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에 함께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
| 2021-07-18 13: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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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희 |
‘브랜드와 행복’
사람을 작동시키는 톱니바퀴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치있는 브랜드와 착한 마케팅을 통해 행복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데 힘을 실어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마케팅 관련 강의를 통해 가치들이 소비 행동에 적용된다는 사실을 배웠고, 눈에 보이지 않는 소비 행동의 동기와 가치를 이해하는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소비자에게 심리적 효용을 부여하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소비 행동을 통해 물리적 만족보다 심리적 만족을 추구한다는 마케팅의 핵심을 접했고 이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행복한 소비경험을 선사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장소마케팅, 심리마케팅, 화학성분을 활용한 화장품 마케팅 등을 연구하며 이윤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정서적 행복을 양산하는 브랜드를 양성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행복과 가치를 심어주는 브랜드, 그리고 고객의 만족이 중심이 되는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판매자의 톱니바퀴와 소비자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 2021-07-18 10: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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