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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 |
브랜드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브랜딩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 이지현입니다. 저는 정체성을 부여하고 가치를 상징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브랜드는 공동체의 힘으로 구축되고 소비자와 가치를 공유하는 함으로써 완벽한 생태계를 구축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브랜드는 라이프스타일과 관계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거나 규정합니다.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은 소비자에 의해서 문화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팀화이트가 상생이라는 정신을 정체성으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감이 갔고 화이트 팀 활동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이뤄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18 23:0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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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경 |
Who Am I?
자신을 알고자 하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과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식을 쌓고 배우면서 자신을 알아가야 됩니다. 저번 학기에 ‘마케팅원론’을 수강했고, 마케팅의 원리와 전략을 배우면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마케팅과 브랜드로 꽉 차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고 스펙을 쌓는 것이며, 이를 홍보하는 과정을 취업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케팅과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이 기초 과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전자상거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마존을 운영하고 여러 박람회에 참여했는데, 여기서도 마케팅 실무가 부족하다보니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자상거래 활동에서는 기업에 우리 팀을 소개하고, 계약을 체결하도록 설득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서 가장 필요한 것은 마케팅 전략 및 브랜드의 이해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중에서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이론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실무 능력까지 길러 마케팅 및 브랜드 역량을 쌓고 싶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함께 공부하면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여러 분야에서 많이 배울 것입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제가 누구인가?’임을 알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합니다. |
| 2021-07-18 22:5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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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수 |
고등학생 때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상설 동아리에 가입하고 부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때 특히 관심사로 두었던 분야가 사회심리학인데, 광고 및 그것을 기획한 브랜드가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에 관해 알게 되어 동아리 내에서 발표하기도 했다. 그 이후로도 브랜드와 그것의 사회적 영향력을 관심사로 두고 있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다.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정신은 사회복지학의 전반적인 사회적 맥락과 결을 같이 한다. 기업의 사회 공헌 역시 중요해진 현대사회에서 어떤 브랜드가 어떤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지는 중요한 주제이다. 소비자 역시 특정 기업이 어떤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지에 따라 소비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마리몬드와 라카이 코리아가 그 예시이다. 브랜드의 개성 있는 정체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 대두되는 오늘날 창의적이지만 누가 보아도 불쾌함을 느끼지 않을 브랜드, 인류를 아울러 생태적으로도 친화적인 브랜드를 또래와 함께 브랜딩해 보고자 지원하게 되었다. |
| 2021-07-18 22:4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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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온 |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한국인들이 불매하는 브랜드’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유니클로에서 지난 10개월간 매장 PT로서 일을 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당시 불매의 영향으로 유니클로를 찾는 고객들이 별로 없을 테니 매장도 바쁘지 않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매장에 고객님들이 별로 없어도 해야하는 작업들은 끊임없이 많았습니다. 그 작업들은 정말 자잘한 일부터 중요한일까지 세세하게 이루어져 있고, 그것들은 고객들을 좀 더 편리하게 쇼핑을 하고 유니클로의 브랜드 가치와 방향성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브랜딩이란 소비자들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까지 건드리며 그것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직적접으로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국에도 유니클로 제품을 꾸준히 구매하는 충성 고객들을 마주하면서 정확히 어떠한 프로세스를 거쳐 만들어진 전략, 기획,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닿아 충성 고객으로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더불어 관심있는 수많은 의류 브랜드를 접하면서 앞서 말한 의문점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의문점들을 교육을 받고 경험을 하면서 깨달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있는 의류 분야를 뛰어넘어 정말 세상을 이루고 있는 브랜드들을 알아가고 싶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의류 브랜드의 소속해 기획을 담당하여 사람들의 심리, 니즈를 담아내는 옷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디자이너 랄프로렌처럼 사회에 보탬이 되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약을 가정하여 제가 팀 화이트 21기가 된다면 세상을 필요로하는 가치를 공부하며 제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18 22:4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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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하 |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막상 만들려니 모르는게 많고 어려움이 꽤 있어서 누군가의 도움과 길잡이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브랜드의 사업 아이템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에는 좀더 다양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깨닫고 그것을 알아나가고 공부해보고싶습니다. |
| 2021-07-18 22:3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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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지 |
| 예술창업을 도전하고 있는 팀을 꾸려가면서 모자란 점이 많았습니다. 브랜딩, 기획에서 더 큰 세상에서 많은 사람과 부딪혀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
| 2021-07-18 22:3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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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수 |
| 코로나 시기에 대학교를 입학하고 재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힘들고 진로를 고민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찾던 중에 같은 학교 동기가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려주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경영을 제2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대학생들과 공부하고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장점인 성실과 리더십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팀이 하나로 똘똘 뭉쳐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2021-07-18 22:3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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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채련 |
#Not_Yet
안녕하세요.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오채련입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영학과 또는 컨벤션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할 계획입니다.
대학교 1학년 시절을 코로나 바이러스에 바치고, 올해 본격적인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잠시 우왕좌왕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의 공통점을 찾다보니 최종적으로 무언가의 ‘기획자’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분야의 기획자를 꿈꿀지 정하지 못했기에 다양한 주제의 기획 활동에 참여하는 중입니다.
경희대학교 모의유엔 사무국 대회기획부 부장으로서 하나의 대회를 준비하고 개최하며 진행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로레알코리아의 캠퍼스 프렌즈 로아미로 활동하며 뷰티 기업의 활동을 알리고 대학생과 기업을 더 친근하게 연결해주는 브릿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MICE협회의 영마이스리더로 활동하며 회의, 전시 등 컨벤션산업의 실무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이 모든 활동을 해오면서 저의 잠재되어 있던 기획에 대한 열정을 다시 깨달았고 모든 분야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라는 것 역시 알았습니다.
모든 기획에는 그 브랜드 또는 그 프로젝트의 스토리가 있고, 기획은 그것을 어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이라는 단어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존재합니다. 저는 제가 ‘아직’ 발현해내지 못한 능력이 있다고 믿고, 그것을 제 나름의 스토리와 어필을 통해 팀 화이트에서 드러내고 싶습니다.
#Develope
그 자체로 완벽한 것은 없고, 더불어 함께해 발전하는 힘을 믿습니다.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없고, 한층 더 쌓여가며 발전하는 힘을 믿습니다.
모의유엔 사무국에서 큰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며 책임감과 부담감을 즐기는 방법을 배웠고, 로아미 활동을 통해 제 센스와 팀원들의 아이디어로 이달의 우수 활동팀에 2차례 선정되었습니다.
Develop, 저는 그러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더 나은 스펙, 더 좋은 경험, 더 완벽한 건 아니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함께하고 쌓여가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
| 2021-07-18 22: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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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
`팀`이라는 말이 그리워졌고, 브랜딩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활동은 팀 화이트가 유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제가 해오던 청소년학술대회(KSCY) 운영사무국 활동도, 동기들과 함께했던 학교생활도, 한국 MICE 협회와 준비해오던 행사까지도 모두 멈춰버렸습니다. 2년간 달려온 저에게 주는 휴식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진정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서 휴학도 했습니다. 그 결과로 새로운 목표를 세울 수 있었지만,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갈수록 무기력해졌고, `나는 누군가와 함께하는 활동이 꼭 필요한 사람이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찾았습니다. 도시나 컨벤션 행사가 독보적인 이미지를 갖도록 마케팅하고 싶다는 목표에 도움이 되면서도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제 고민의 해결책을 찾고 싶었습니다.
작년부터 소프트웨어 융합학과의 데이터사이언스 트랙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처음 복수전공을 시작한 계기는 막연히 데이터를 각종 상황 분석에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1년 동안 파이선, C++ 등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경영과학과 같은 과목을 배우면서도 이를 MICE 산업에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에 대해 더 알아가고, 그 속에서 제 고민의 답을 찾고 싶습니다. |
| 2021-07-18 22:2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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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림 |
[팀과 브랜드의 만남]
안녕하세요 브랜드리더를 꿈꾸는 이유림입니다.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는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꿈꾸자” 라는 문구에 끌려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창업에 대해 고민은 수직적인 팀문화나 팀원들의 불화로 인해 기업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불신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창업을 꿈꾸다 보니 창업 또한 하나의 팀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고, 저와 같은 방향을 걷는 동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인지 하나의 팀, 나보다는 팀의 성취를 이루는 목표를 가진 팀 화이트에서 제가 깨닫지 못한 부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창업에 대해서 배우고 아이디어를 얻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창업에 있어서 창업 아이템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고, 그 상품이 살아 숨쉴 수 있도록 스토리를 부여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함으로써, 브랜드를 머리로 알고, 가슴으로 느껴, 저의 창업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서비스 경영과 마케팅 등 경영에 있어서 필요한 능력을 팀화이트에서 기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라는 가치관이 어떤 면에서 중요한지 직접적으로 느끼면서 브랜딩을 통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나에 대해 더 알고, 팀으로 하나되며 세상이 꿈꾸는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리더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 2021-07-18 22: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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