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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
오래 전부터 마음 속 깊은 꿈으로 자리 잡은 '광고 기획자'가 되기 위하여 늘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행을 갈망했고, 주어진 일이든 그렇지 않은 일이든 모든 도전해보려 했습니다. 경영학과 재학생으로서 전공 수업의 배움을 넘어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같은 제품과 서비스라도 다르게 느낄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 핵심은 브랜드만의 특성이 담긴 광고와 마케팅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일례로 교내 동아리에서 브랜드 제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동아리원들이 각자 고유의 브랜드를 제작해 서로의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마케팅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는 자신만의 정체성이 담긴 산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과 나누고 공유할 수록 더욱 가치 있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고, 이를 위해서 소비자에게 영향력 있는 브랜드 속성을 파악하는 것과 첨예한 시장 분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일환으로 학생회 자치 활동을 할 때 교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함께 학교 로고를 제작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브랜드로 실현하는 값진 경험도 이룰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팀을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과 정체성으로 여김으로써 팀원,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상생의 철학을 강조한다는 점이 브랜드의 근본적인 목표, 비전과 일치한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한다면 스스로 세운 목표를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들 각각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으로 쌓은 리더십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팀원이 잘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찾아주고, 기획력과 홍보 능력을 발휘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브랜드 제작을 넘어 사람을 알리는 브랜드를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꿈을 팀 화이트에서 꼭 실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28 14:0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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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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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07: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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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진 |
| 평소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주는 영향이 얼마나 주는 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비슷한 가격대라도 브랜드가 유명하거나 브랜드의 추구하는 방향과 자신의 가치관이 같다는 이유만으로도 구매를 하는 모습을 보며 브랜드에 가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저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회를 나가며 창업이라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인식시킬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브랜드 가치를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고 찾아나가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27 19: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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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유정 |
| 사회를 바라보는 제 시야를 넓히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3년 동안 작곡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곡을 만들면서 곡에 담아내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 이유가 음악 외의 다른 것들을 생각하지 않고 그 시간을 지나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음악을 잠시 내려놓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저는 통통 튀는 일, 심장이 뛰는 일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세상을 더 신나고 재미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그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한다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
| 2021-07-27 14:0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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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새봄이 |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브랜드가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왜일까요? 브랜딩을, 혹은 마케팅을 성공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특색있고 제품력 있는 상품, 훌륭한 자본의 뒷받침도 적절한 마케팅과 브랜딩 없이는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없습니다. 결국 소비자들은 눈앞에 놓인 단편적인 첫인상으로 그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판단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제품이라면, 좋은 브랜드라면 그 가치에 걸맞게 예쁜 포장을 걸치고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특히 오늘날의 MZ세대들은 그러한 ‘브랜딩’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제품을 통해 그들의 개성을 실현하고 정신적 만족감을 추구합니다. 그들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그 자체를 소비하는 것이지요. ‘가심비’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만족감을 향한 그들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따라서 브랜드들은 그 고양된 기대에 부응하여 브랜드만의 감성을 풀어내야 합니다. 브랜딩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 브랜딩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브랜딩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을 제외하고 논할 수 없으며, 모든 단계에서 사람을, 즉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통찰해야 성공적인 브랜딩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진정 갈망하는 바를 꿰뚫어 보고, 잘 엮어낸 브랜드만의 이야기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사람들의 무의식을 자극하고, 그를 브랜드의 가치 상승으로까지 연결해내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딩으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저는 표현하는 것을 참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한 것이라도 적절한 표현과 스토리텔링을 거치면, 그것은 무의미하고, 일반적이고, 무채색의 어떤 것에서 유의미하고, 특색있고, 다채로운, 살아 숨 쉬는 것으로 새로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시 속의 구절과 진배없는 것이지요.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저의 창의성과 기획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통찰하고, 사람을 반영하는 브랜딩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걷어내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상투적이고 죽어있는 문장들로 브랜드를 허황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 하나하나에 고뇌의 자취가 묻어나고 그 속에 생기있는 브랜드가 그려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속에서 저의 추진력, 창의성, 기획력을 발휘하고 때때로 실패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07-27 01: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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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정민 |
팬데믹 이후 한국은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이 만들어낸 하나의 '브랜드'를 소유했습니다. 'made in korea'는 세계인들에게 안전, 신뢰 등의 이미지를 각인시켰고, 그 결과 전세계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수출은 오히려 증가하였습니다. 우리가 한 번 구축해낸 이 브랜드는 향후 수십년간 한국 경제의 주요 축을 이룰 것 입니다.
브랜드는 상품의 가치에 큰 영향을 끼치며, 그 가치는 돈으로도 살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코로나를 겪으면서 브랜드가 얼마나 강력한 파워를 가질 수 있는지 알 수 있었고, 이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27 00:3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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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소현 |
| 글로벌 시대에서는 한국 외 모든 나라들의 사람들을 소비자로 초점을 두어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관련 이론들에 대해 배우며 어떻게 하면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을 할 수 있으며,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을 어떻게 부각시키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지, 그에 미치지 않고 구매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지 직접 브랜드 마케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한국 소비자포험의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소속 단원으로써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함께 알아가 좋은 성과를 꼭 내보고 싶습니다. |
| 2021-07-26 18:4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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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 화이트에 지원한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재윤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는 실생활에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으로만 만든 마스크가 명품 브랜드의 이름을 힘입어 10만원, 20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품귀 현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마스크가 가지고 있는 기능은 흔한 마스크와 별 다를 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저는 이와 같은 브랜드 파워에 항상 관심을 보여왔고, 광고를 보면서도 혼자 각 브랜드가 강조하는 고유한 특성을 찾아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브랜드가 비단 이러한 기업에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닌, 인간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아이디어스’라는 어플을 보면 각 작가분들만의 특색이 나타나는 상품들이 여럿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 저와 관련된 것을 함께 탐구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제가 좋아하는 마케팅, 홍보 분야에 대해 공부한다면 저에게 뜻 깊은 대외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26 16: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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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세 |
저는 글로벌경영학과 2학년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1학년 유튜브 동아리에서 운영진으로 활동 중 유튜브 내 시장의 광고,영상 마케팅의 파급력을 보고 경험했었습니다. 이때의 순간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해당 채널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홍보할까 라는 회의를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양한 과의 사람들이 모여 여러 분야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기획을하며 그것을 시각적인 영상으로 제작해 결과물을 낸 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내용물, 시청자들의 삶에 재미를 주고 있다는 1분 1초가 즐거웠습니다. 지금 보면 당시 했던 활동들이 모두 채널자체를 알리기 위해 브랜딩마케팅을 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후 다양한 동아리, 서포터즈 등에서 영상제작에 대한 활동을 끊이지 않고 제시했었습니다. 그만큼 이런 경험을 통해 영상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후 방학 중 학교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수업을 빼지 않고 듣고 있을 정도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매력에 빠지고 있습니다.
저는 기업 내에 마케팅 부서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이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저와같은 이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입사한 기업의 브랜딩, 이미지 구축을 위해 여러 아이디어가 필요할 테고 그것을 취합해 결과를 내는 과정을 많이 수차례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차원에서 이 팀화이트는 저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판단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내에서 브랜딩이라는 과목을 더 섬세하게 다루며 공부할 뿐만 아니라 실제 기획과정을 통해 저의 역량에 좀 더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
| 2021-07-26 15:4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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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석 |
| 최근 SNS에 올라온 하나의 게시물을 보았습니다. 똑같은 진녹색 캐리어 가방인데 농협 로고가 박혀있을 때와 스타벅스 로고가 박혀있을 때를 비교해서 이미지와 분위기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시물이었습니다. 이전부터 "모든 상품은 브랜드가 절반 이상 먹고 들어간다."는 사실을 주변에서 익히 보고 들으며 어쩌면 저 스스로도 브랜드에 가장 최우선점을 두고 상품을 선택해왔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선호하여, 선택하는 브랜드는 형성 과정에서 분명한 차별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배우고 싶고 배우기 위해 제가 쌓아온 경험들을 팀 화이트 활동에 녹여내고 싶습니다. |
| 2021-07-26 12:3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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