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손다운
우리가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봤을 때 세련됨을, 삼성을 떠올렸을 때 고성능을, 나이키를 떠올렸을 때 열정을, 벤츠를 떠올렸을 때 고급스러움을, 파타고니아를 떠올렸을 때 친환경을 떠올릴 수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브랜드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일 것입니다.

학교의 마케팅 수업에서 했던 브랜드 분석에서 저는 그린카의 시장 부진의 이유를 분석을 하고,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 하나로 지금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유를 분석하면서, 브랜드의 가치란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에 대해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저 광고를 보고 제품을 소비하던 한 소비자로서는 느끼지 못 했던 브랜드들의 숨은 노력과 브랜드라는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면서, 나라는 브랜드 또한 기업 브랜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 또한 그들처럼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사람들이 ‘나’라는 사람을 봤을 때 하나의 가치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 다짐하게 됐습니다. 팀화이트의 경험을 통해서 저는 많은 브랜드들의 노력과 가치를 깊이 생각하고 이를 통해서 브랜드 가치가 세상에 미친 영향을 깨닫고,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는 브랜드를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현재 저의 최대 관심사는 환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이라 하면 기업의 이윤, 사업과 함께할 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스타벅스가 환경을 위해 텀블러 할인, 종이빨대 등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도리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친환경 커피 전문점이라는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낸 것처럼, 많은 브랜드의 가치와 ‘환경’은 충분히 상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결합시킬 수 있는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팀화이트를 통해서 기르고 싶습니다. 2021년 전세계에 나타나는 환경변화를 봤을 때, 환경보호는 더이상 우리의 삶에서 떨어질 수 없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들이 소비자에게 환경이란 주제를 어떻게 와닿게 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대해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또 다른 사유로는 코로나19 시대에 잊게 되는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과 멤버쉽을 기르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1학년일 때에는 동아리, 학교 활동 등을 통해서 많은 동기들과 친구들, 수업 동료들을 만나고 다양한 협동 과제,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닫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19의 발생으로 활동에 제한이 생기면서 점점 집에서 생활하고, 나 혼자만을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조금은 잊고 있었던 협력, 팀워크, 멤버쉽을 다시 기르고,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코로나19 시대에도 주눅들지 않고 이를 헤쳐나갈 수 있는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상생'이라는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제가 기르고 싶은 협력, 멤버쉽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 지금의 '나'를 떠올렸을 때, 아직까지는 그저 ‘대학생’, ‘20대’ 등의 단어로만 표현되지 않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세상에 내가 왜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세상에 나라는 브랜드가 뭘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명확한 ‘____’라는 저만의 가치가 생겨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1-07-29 18:05:57
김재현
저에게 브랜드는 항상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브랜드의 힘을 잘 사용하지못하는 나라입니다. 저는 그것의 문제가 브랜드의 근본적인 목표와 성향을 잘 나타내지 못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나이키를 보면 열정과 도전, 애플을 보면 다양성과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일을 한다라는 신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브랜드를 보면 그런 것이 아니라 물건을 팔기위한 수단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의 모토인 "세상을 바꾸는 힘, 브랜드에 있다"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단순한 브랜드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관을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배우면서 진정한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021-07-29 17:17:08
안홍현
저는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가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과정에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리하여 대학 생활 동안 저만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사회문제해결 플랫폼 이름 공모전에서 수상하기도 하고 연극의 연출 아이디어를 내거나 강연/문화기획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기획력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제 아이디어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는 모습을 많이 보며 제 생각들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는 유명하지는 않지만 매력이 있는 것들을 찾아다니길 좋아하는 '프로숨꿀러'입니다. 작은 전시회나 1인 브랜드, 흥미로운 다큐나 소소한 행사 등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참여해왔습니다.

이런 저의 성향은 모두 '컨셉', 나아가 '브랜드'라는 키워드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지독한 컨셉'을 좋아합니다. 인문학을 공부해보니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이미지와 서사에 열광해왔고, 그로 인해 만들어진 컨텐츠와 문화가 세상을 바꾸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날에도 아무리 작은 사업일지라도 브랜딩이 확실하다면 사람들이 찾게 된다는 것을 경험했고, 그래서 브랜딩을 배워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소비자학 부전공에 진입해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해 배워 나가고 있지만,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함께한다면 수업 속 지식의 차원을 넘어 이론과 실무 지식을 모두 겸비한 브랜드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기획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1-07-29 10:36:07
송혜린
취업, 인턴, 대외활동을 준비하는 대학교 졸업반으로서 모든 활동들은 기업의 입장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업중심 인재를 원합니다. 대외활동을 알아보는 중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운영하는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고, 브랜드와 소비자를 동등선에 두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 나은 소비자의 권리를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음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나아가 브랜드와 컨슈머의 연결고리에 대해서 심층있게 배워가고 배운 것을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2021-07-29 03:04:18
안세윤
“세상을 바꾸는 힘, 브랜드에 있다” 라는 문장이 저에게 너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중요성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제품이어도 어떤 브랜드가 그 상품을 출시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도 하는 등, 브랜드의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광고들을 보며, 저는 다양한 브랜드들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You can’t stop us 라는 나이키의 광고를 보고 저는 광고를 통한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나중에 광고기획팀에 들어가 한 브랜드를 마케팅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광고를 기획하는 것이 저의 꿈이지만, 광고를 기획하기에 앞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란 무엇이고, 어떤식으로 브랜드를 마케팅을 해야하는지를 배워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 팀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꼭 필요하고, 얻어갈 수 있는 것이 굉장히 많은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광고학회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기획서들을 작성해보았는데, 다양한 기획서를 작성하면서 가장 어려움을 느꼈던 점이 바로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잘 되어야, 전반적인 기획에 대한 흐름이 매끄러울텐데, 브랜드를 분석하는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이해해보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있고, 내년에 세부전공으로 광고/PR/브랜딩 전공을 선택할 예정으로, 지금도, 앞으로도 광고와 PR, 그리고 브랜딩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할 계획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꼭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2021-07-29 01:36:47
나현지
한국투명성기구 위원회(팀)의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다.

청년 청렴 인식개선을 위해 한국투명성기구 청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청년기자단, 토론대회, 공기업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그만큼 NGO 단체이기에 겪는 제약이나 팀의 분열 등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꼼꼼히 준비한 행사 진행의 어려움을 느낄 때 많은 팀원이 좌절하고 떠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함께 주최한 ‘청렴 아카데미’에서 예산 제약으로 인해 활동 범위의 축소, 연사 섭외, 행사참가자의 불참(No Show, 노쇼) 등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특히 노쇼 문제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하는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노쇼 문제로 생겨난 공백은 강연자와 참가자 모두의 행사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었습니다. 저조한 행사 성과는 팀원의 사기도 떨어뜨려 결국 팀 해체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의 반복을 피하고자 아카데미 후 피드백 과정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였고 그 대안으로 진입장벽, 연락의 빈도, 블랙리스트를 제시하였습니다. 먼저 진입장벽이란 지원에 대한 장벽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가령 프로그램 지원동기를 길게 적도록 요구하여 진정 원하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참가자들에게 주기적으로 연락을 줌으로써 그들의 삶에 진행하는 행사가 중요하고 꼭 참가해야 하는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 사정으로 불참을 하는 사람은 연락했을 때 답장으로 불참 의사를 밝힐 수 있으니, 원활한 인원 충원이 가능할 것입니다. 마지막은 노쇼 사람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림으로 참여 의사만 밝히고 참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청렴 아카데미 1기 때는 약 30%의 지원자가 불참하였습니다. 그러나 제도적 장치를 도입한 후인 2기 때는 약 10~15%의 참가자가 불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원회 사람들과 함께 노쇼를 막기 위한 회의와 조사,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토의하는 과정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팀을 소중히 여기고 함께 상생하여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을 목표로 하는 팀 화이트 내에 들어가 브랜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2021-07-29 01:31:37
전한솔
저는 사실 위 서포터즈를 신청하는 사람들과 다른 온도를 가지고 참여했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남들 만큼만 살자”라고 생각하며 허송세월을 보낸지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학창시절의 마지막까지 학과를 정하지못해 ‘자율전공’이라는 치트키를 사용해 1년을 또 유예했습니다.
1학년 1학기가 지난 이제서야 ‘마케팅’, ‘기획’ 이라는 분야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으니 새내기 중 새내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오랜 시간 동안 브랜드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미래를 꿈꿔온 분들이 더욱 위와같은 활동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이뤄낼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반전’입니다. 관련 지식을 오랫동안 쌓아온 사람들에겐 노련함이 있지만 그만큼 독창적인 발상을 가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늘 도전을 망설이던 제가, 두려워하던 제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브랜드리더가 되어보고자 합니다.
혼자서 이 길을 걷는다는 것은 무척이나 고되고 또 외롭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와 함께 세상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2021-07-28 19:42:45
왕리나
'달과 6펜스'의 저자 서머싯 몸에 대한 일화를 아십니까?
당시 그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궁핍했고, 출판사에서 조차도 그의 책에 대한 광고를 내주지 않던 어려운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신문사에 자비로 광고를 내게 되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성격이 온화한 백만장자입니다. 서머싯 몸의 소설 '달과 6펜스'의 여주인공과 닮은 여성을 찾습니다." 그 광고 이후 책은 불티나게 팔리고 서머싯 몸은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일화는 광고 사례로 종종 등장하는 유명한 일화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효과적인 홍보' 하면 떠오르는 일화가 바로 서머싯 몸의 이야기입니다. 전 언제나 광고와 마케팅, 홍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때때로 웹서핑을 하다보면 정말 기가막힌 아이디어와 좋은 품질의 보석같은 상품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대부분 진흙 속의 진주였습니다. 소비자가 나서서 찾아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그런 상품들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몹시 안타까웠습니다. 그렇게 좋은 상품들이 효과적이고 아이디얼한 마케팅을 만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 자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는 실생활에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그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 화이트 21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올바른 생각들과 다양한 지식들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07-28 18:07:34
손수빈
평소에 물건을 사고 공간들을 방문할때에도 브랜드의 파워에 대해서 관심이있었습니다. 공간이 주는 의미에 대한 과제로 인해 학교 근처 성수의 다양한 쇼룸, 플래그쉽 스토어 등을 자주 방문하게 되면서 브랜드의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주는 영향력 그리고 그러한 이미지를 만든는 것에 기여하는 브랜딩과 마케팅 대해 공부하게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브랜드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VMD라는 꿈을 가지게 되면서 더욱 브랜드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팀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고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우고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28 17:04:05
이종운
"모든 사람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해," 이것은 마케터를 꿈꾸는 저의 각오입니다.

생활을 바꾼 모든 혁신, 산업혁명, 3m의 포스트잇, 애플의 스마트폰 등 이러한 제품들은 모두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 시키거나, 생활방식을 좀 더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 발명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있기에 세상은 계속해서 혁신을 이루어내고, 발전합니다. 서로가 더 큰 이익을 내기 위해 더 좋은 기술을 발명하고, 더 좋은 상품을 출시해 경쟁하는 과정에서 세상은 발전합니다. 스마트폰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처음에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각 핸드폰회사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을 더욱 많이 팔기 위해 노력합니다.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거나, 카메라 화질, 속도를 높이고,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합니다. 그에 맞추어 다른 브랜드들은 앱을 만들어 결제기능, 독서, 쇼핑, 금융, 택시, 배달 등 모든 면에서 다같이 함께 발전을 이루어 냅니다. 물론, 자신들의 이윤 창출이 주된 목적일 수는 있으나,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삶의 질은 더욱 더 윤택해집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든 생각은 "브랜드는 혁신을 주도한다." 입니다. 여기서 혁신은 스마트폰과 같은 굵직한 흐름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것 들도 혁신입니다. 기업 '온담'의 유아용 발열시트, '바디럽'의 마약배게, '허벌라이프'의 '젠스타트' 등, 브랜드들이, 일반 소비자들의 생활에 깊게 관여해 그들의 불편함을 해소합니다.

또한 일상생활 뿐 아니라, 직접적인 환경문제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파타고니아'의 친환경 운동과 친환경 소재 제품, '블랙야크'의 플라스틱 소재 개발을 위한 패트병 수집 운동, '아디다스'의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이용해 만든 '팔리' 등 각 브랜드들의 스토리 있는 발명품들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사회문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것 또한 혁신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후에, 사소하더라도,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거나, 환경과 사회문제에 좀 더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 더 나아가 나만의 '위대한 브랜드' 를 만들기 위해, 저는 브랜드에 대해 더욱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체험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는 저에게 너무나도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자신이 있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28 15: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