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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연석 |
| 저는 정보의 격차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기 어려운 숨은 인재들에게 꼭 필요한 대외활동 및 장학금 정보를 직접 제공해주는 알람인(人)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성연석입니다. 저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는 10대와 20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오픈카톡방을 이용한 대외활동 및 장학금 모집 정보 제공서비스입니다. 어느 덧 90명 가까이의 숨은 인재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어 이용자들에게 알람인(人)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저는 이 아이템을 발전시켜 시대적 요구에 맞는 AI 딥러닝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맞춤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이런 사이트에 걸맞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배워갈 수 있는 활동이라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활동하면서 저의 미래 사이트에 맞는 브랜드를 찾고 기획하여, 제가 실제로 사이트를 만들 때 이 때 배웠던 경험으로 브랜드를 창설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였습니다. 소통 잘합니다.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기를 좋아해서 이런 저의 성격을 팀 화이트에서 거침없이 뽐내고 싶습니다. |
| 2021-07-31 20: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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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리 |
| 평소 브랜드와 마케팅의 가치에 매우 관심이 많았으며 관련 일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을뿐만 아니라 현장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평소 브랜드의 사회공헌가치의 의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교육 및 활동이 '가치, 상생'을 표방한다는 점은 제 가치관과 매우 부합하며, 이를 통해 건강한 브랜드 파워에 대해 학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렇듯 팀화이트는 저의 관심사 및 희망 직무와 매우 관련이 많은 활동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긍정적인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07-31 16: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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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연 |
3학년 1학기에 소비자주의와 시장환경,소비자정책과 이슈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소비자 타겟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브랜드 브랜딩에 흥미를 가진 저에게는 소비자+브랜드를 아우르는 '팀 화이트'의 활동들이 저에게 다각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고, 제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제학도로서 소비자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이슈를 분석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생브랜드의 유치에 흥미를 갖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화 되지 않기 위해 소비자, 기업, 정부측에서 모두 힘써야 하는데,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활동이 그러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활동이라 판단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꼭 저를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열심히 할 준비는 되어 있으니 불러만 주세요!!^^ |
| 2021-07-31 13:2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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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영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강지영입니다. 저는 호텔관광경영학과에 재학하면서 다양한 호텔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호텔을 접할 기회가 많은 저 조차도 당장 호텔의 다양한 브랜드를 떠올리라고 하면 주요 몇몇의 브랜드 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어떤 한 브랜드를 사람들의 머리 속에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마케팅 기술 뿐만 아니라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를 잘 구축해 나가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후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관심이 저를 브랜드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끌어갔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하여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31 08: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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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아 |
| 저는 어렸을 때는 유행을 따라 친구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제품의 디자인, 실용성 뿐만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가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등도 저의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브랜드가 파급력을 가지는 정도가 커지고 있고, 이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저처럼 브랜드에 관심은 많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상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저도 팀화이트를 통해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나아가 브랜드들과도 상생하는 기회를 접하고 싶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지 않은 하나의 강점이 프랑스어를 할 줄 안다는 것인데요, 프랑스 문화와 프랑스어에 관심이 많은 만큼 패션과 프랑스를 연관지어 브랜드를 분석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7-31 03: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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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림 |
| 저는 어렸을 적부터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기에 초등학교 5학년쯤에는 세상의 모든 의류 브랜드를 외우자는 생각이 들어서 그 때 당시 유명했던 브랜드부터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브랜드까지 외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여러 의류 브랜드의 이름을 외우면서 깨달았던 점은 바로 모든 브랜드들은 그들만의 독자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옷의 브랜드를 마크가 아닌 재질,색감,핏만 보고도 알아차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또한 브랜드의 독자성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한 색감과 핏을 지니고 있어서 마크를 확인해야 브랜드를 알 수 있는 옷들 보다는 옷만 보고도 브랜드를 확실히 알 수 있는 옷들이 더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옷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된 고유성을 지녀야한다고 생각하였고 언젠간 나도 나만의 브랜드를 하나쯤은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리고 이때까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을 때 브랜드에 관해 아쉬운 점들을 보완하여 새로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브랜드는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만들어지기도 하였지만 그 안에는 각각의 브랜드가 세상에 외치고 싶어하는 슬로건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브랜드들을 접하게 되면서 브랜드가 지닌 사회적 영향력이 커지면서 어느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회에 내뱉고 싶은 말들을, 미치고 싶은 영향들을 브랜드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달하느 일이 굉장히 값지고 의미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러한 저의 바람을 실행시키는데 있어서 팀 화이트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가 가진 힘과 영향력을 좀 더 깊게 배우고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를 통해 사회를,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와 이러한 브랜드를 어떤 방식으로 홍보해야하는지에 대해 평소에 호기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러한 호기심들을 해소해보고싶습니다. 대학에 와서 내가 관심있어하던 분야의 것들을 마음껏 탐구해보고 공부해보는 것이 저의 소원중 하나였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꼭 그 소원을 이루어보고 싶습니다. |
| 2021-07-30 19: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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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혜 |
안녕하세요,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이승혜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에 대해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가 과연 몇 개일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어떤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특히 큰 경우를 제외하고 10개를 넘기기가 힘들었고 보통 5개 정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거리를 다니며, TV나 유튜브를 시청하며, 인터넷을 하며 평생 봐온 브랜드는 셀 수 없이 많을 것인데 왜 그 몇개의 브랜드만 떠올릴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니 제가 그 브랜드들에 부여하고 있는 심리적 가치가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심리적 가치는 브랜드 로고, 브랜드 송, 브랜드 모델, 브랜드 네임 등에 의해 결정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흥미롭게 느껴져 브랜드 마케팅 분야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리학 강의 중 브랜딩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광고심리학' 수업을 수강하며 관련 분야를 한층 더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내용은 명품 소비의 핵심 계층인 20-30대 여성에게 해외 명품 패션&화장품 브랜드 로고 50개와 국내 대중품 패션&화장품 브랜드 로고 50개를 보여주었을 때 뇌의 활성화되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중품을 보여주면 응답자들 대부분이 제품을 사용해보았기 때문에 경험에 기반해서 기억하며 애착과 친근감을 느끼고 로고만 봐도 반가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명품은 잘 알지 못하고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브랜드가 많아 애착과 친근감은 낮은 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품은 사람들로 하여금 갖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키는데, 대중품은 비교적 큰 욕망을 불러일으키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욕망이 있어야 지갑을 열게 됩니다. 즉, '뇌의 구매단추'를 자극할 수 있어야 소비를 촉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욕망의 수면 아래에는 인간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욕구가 숨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사회적 지위가 없는 사람들이 명품을 통해 지위를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20-30대가 비교적 명품에 대한 욕망이 큰 현상이 일어난다고 본 것입니다.
또한 이 수업에서 4인 1조로 출시된 제품의 광고를 직접 제작해보고 발표를 하는 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저희 조는 하이트진로에서 출시한 '망고링고'라는 과일맥주를 선정했습니다. 일단 맥주 시장 현황과 경쟁 업체를 분석하고 제품의 특성과 사회적 분위기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일단 제품 자체가 달달한 맛과 귀여운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고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감소하는 요즘 추세를 반영해서 타겟을 20-30대로 잡았고, 이후에 광고 컨셉을 구상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광고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현재 2030 세대가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기 보다 지금의 행복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사회 분위기를 기반으로 해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스토리를 구상해 보았습니다. 스토리 구상에서 가장 중점을 준 전략은 '공명전략'이었습니다. (공명전략: 대다수의 소비자가 가진 문화적 감성이나 삶의 체험과 일치하는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함으로써 광고할 대상에 대한 친밀감과 유대를 높이려는 전략). 각자 다른 일을 하는 세명의 청년들을 광고에 등장시켜 '치열한 삶'이라는 현대인들의 문화적 감성을 공유함으로써 소비자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게 했습니다.
조원들과 밤을 새가며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구체화 시키는 과정에서 힘들고 막막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 과정이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기 위한 일이 제가 진정으로 흥미를 느끼는 분야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발견하였고,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친구들과 함께 직접 콘텐츠를 기획해 보며 더 확장된 시야와 관점을 함유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팀화이트 21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심리학적 지식을 접목해서 보다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기획 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1-07-30 16:3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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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선 |
| 한 회사를 대표하는 이름, 브랜드. 브랜드가 주는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어떠한 브랜드를 떠올릴때 누군가는 브랜드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 개인적 경험을 떠 올리며 행복해 합니다. 심지어 브랜드 매니아층이 생길정도로 그 브랜드에 대해 열광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로 브랜드가 주는 힘은 대단합니다. 그렇다면 그 힘의 원천은 어디서 비롯될까요? 저는 힘의 원천은 브랜드가 사회에서 인정받기까지의 회사의 노력,가치 있는 노동력의 투입, 지속적인 소비자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신뢰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의 가치는 타 브랜드에 비해 높게 평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해 팀원 및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며 브랜드가 주는 힘의 가치를 몸소 알고싶고, 그 가치에 대해 영향을 주는 사회인으로써 발돋움 할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누군가를 떨리고 설레게 하는 브랜드에 대해 배운다는것은 저역시도 소중한 계기입니다. 저 역시 지원자 이기전에 사람이기에 소비자 입장이었던 적도 있으므로 브랜드의 힘이 더 가치있게 느껴집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 물질로써의 가치, 그 이상의 가치인, 감정과 감정이 교류되는 브랜드에 대해 배움으로써 훗날 회사와, 소비자와, 세상과 소통할 발걸음을 만들길 희망합니다. |
| 2021-07-30 15: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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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서진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에 3번째 지원하게 된 주서진이라고 합니다. 2019년 여름 첫 지원을 시작으로, 2020년에 여름에도 지원을 했으나 2번 다 면접에서 불합격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저는 뷰티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뷰티 마케터가 되기 위해 현재 CJ올리브영에서 주말 MATE로 2년째 아르바이트를 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가장 하고 싶은 마케팅의 분야는 뷰티지만 식품이나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실무 경험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아직 대학생 신분이다 보니, 제 꿈에 대해 너무 좁은 시야로만 바라보는 것 같아 막 학기를 남겨둔 현시점에서 저에게 팀 화이트 21기는 꿈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지원 모두 신청서에 ‘마케팅은 제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마케팅은 저를 설레게 합니다. 대학생으로써 시간이 얼마 안 남은 시점인 지금, 사회로 뻗어나가는 기로 앞에서 팀 화이트가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길잡이가 되어줬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1-07-30 02: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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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지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브랜드에 있다. 라는 문구에 저는 동의합니다. 우리는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많은 브랜드 광고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상품의 브랜드는 사람들마다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브랜드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제가 속해있는 곳은 브랜드와 전혀 관련이 없고, 천천히 알아가는 단계여서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리기 위한 노력, 열정, 책임감은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기획과 연구분야에 진출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양 교과목 공모전 대회에 참가하여 학우들의 관심사를 조사하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창의성 증진 등과 같은 여러 교과목들을 기획하였습니다. 그 때 기획과 연구라는 것이 결코 아무나 쉽게 파고들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정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획을 하고 학우들과 학교의 뜻을 담아 연구를 하는 과정은 대회가 끝나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닌, 평생 새길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일련의 도전과정이 앞날의 제가 경험할 수 있는 분야의 범위를 확장시켜 큰 우물을 파고들게끔 하는 촉진제의 역할을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러하여 어려운 환경(코로나19) 속에서도 한국소비자포럼 측에서 개최하는 활동은 저에게는 경험과,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제가 보일 수 있는 능력내에서가 아닌 감춰있던 잠재력을 드러내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데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유로 한국소비자포럼의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07-29 22:4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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