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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민 |
| 지난 학기 방학 동안 출판사에서 상품개발실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제가 근무할 당시 회사에서 신제품을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고 이때 저는 해당 제품을 인사이트 하며 시장조사를 하고 이를 토대로 마케팅 방안을 제안하는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비슷한 제품이라도 가격을 결정하는 데에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굉장히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과연 기업의 브랜드의 이미지는 어떤 방식으로 정해지며 어떤 브랜드 가치를 담아야 사회와 상생하는 좋은 기업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생이 아니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와 브랜딩에 대해서 자세히 배운 경험은 없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 2021-08-02 20:2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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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오늘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흐름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바로 환경과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에 대한 관심입니다. 세계적인 커피 생산 기업인 스타벅스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원두의 생산부터 유통과정 그리고 소비자에게 커피가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이를 '트레이서빌리티'라고 하는데 이러한 시도는 의류 생산 기업인 파타고니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라는 파타고니아의 기업사명에서도 그를 절실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한 환경과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에 대한 기업의 관심은 오늘날 ESG라는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이는 이전까지의 기업들이 비용 최소화와 이윤추구만을 우선적인 목표로 삼았다면 오늘날은 환경과 같은 비재무적인 요소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여기서 더 발전된 개념으로서 CSR이라는 용어가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뜻이며, ESG보다는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에 대해 기업이 직접적인 책임의식을 가지고서 경영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오늘날 소비자들의 기업 평가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 것이 사회적 책임이라는 통계자료 또한 존재합니다.
이렇듯 기업과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새로운 흐름에 저 또한 발맞춰 변화하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그를 위해서라도 이번 팀 화이트에의 지원은 저에게 있어선 더 없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업이 자신의 이익보다도 사회를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듯이 개인의 성취로 인한 단순한 변화보단 소속된 하나의 팀이 개개인의 책임감 있는 노력으로 인해 발전하는 방향성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모든 활동에 있어서 제가 소속된 팀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팀원들 모두가 팀이라는 하나의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도록 이끌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 걸맞은 인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로 대한민국을, 세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책임감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8-02 20: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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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은 |
[ 브랜딩?: 대명사! ]
우물 안의 개구리였던 제게 브랜딩이라는 단어는 우물 밖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브랜딩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이러한 브랜드가 우리 삶 가운데 녹아들어 하나의 상품이 되고, 상품을 넘어서 명사가 아닌, 거대한 대명사로 다가온다는 사실에 저는 브랜딩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수전공으로 무역학과를 선택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총동아리연합회소속동아리에서 미디어팀과 간부로 3년째 활동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꿈을 키워왔고 팀 화이트 21기 활동이 저의 꿈을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였습니다. 대회활동 가운데 많은 분들이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는 팀 화이트의 주제와 제가 브랜딩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 일치하여 망설임 없이 신청하였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팀 화이트 21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데 열정과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
| 2021-08-02 18: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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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형 |
| 얼마전 처음으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 꿈은 바로 마케터입니다.하지만 현재 대학에서 공부하는 내용이 마케팅과 관련이 없기에 마케터가 되기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우여힌 팀 화이트에 관련한 글을 보게되었고 팀 화이트에 들어가게된다면 제 꿈의 방향을 정할 수 있을것같아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1-08-02 17:4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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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안 |
| 현재 경영학과 패션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이 많던 저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가치, 존재 이유 등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가치와 정체성을 배우고 연구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혼자가 아닌 '팀'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팀 활동에 있어서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는 책임과 의지라고 생각합니다.실패를 하더라도 함께 나누고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팀 화이트는 저를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8-02 1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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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진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 영화를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주인공인 '앤디 삭스'를 기준으로 흘러갑니다. 패션, 브랜드에는 관심조차 없던 앤디 삭스가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에 입사하게 되면서 점점 본연의 가치관과 신념을 잃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내용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런웨이 직원들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깊었습니다. 자신들의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협업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영화에서 알 수 있듯이, '브랜드'라는 것은 누구에겐 그저 일반적인 '브랜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수 있지만,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신들의 열정을 쏟아부을 대상이자, 그들의 취미를 넘어선 신념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고유의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현재 각 브랜드마다 매니아층이 있을 정도로 '브랜드'라는 힘은 확장되어가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드는 떨어질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마케팅 방식이 훌륭하다고 해도, 브랜드 자체의 의미성과 가치성을 지니지 못한다면 그 브랜드는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브랜드와 그들의 마케팅 방식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고, 각 브랜드마다 비슷한 제품을 어떤 방식으로 브랜딩 하고 있는지 관찰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국내 소비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특징을 배경으로 삼아 팀화이트에 참여하여 또다른 브랜드를 기획하여 또다른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
| 2021-08-02 01:5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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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윤 |
| 저는 의상학과로서 여러 패션 브랜드의 이미지와 유행을 중심으로 소비자를 분류하고 그들이 상품을 접하고 구매에 이르는 과정 등을 공부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학회인 MAFF에서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컨셉을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류 판매까지 목표로 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활동 중에서 저는 브랜드의 정체성, 이미지, 컨셉 등을 형성하고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데에 있어 더 심화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긴 팀 화이트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선배기수가 팀 화이트 참여 후기를 작성한 것을 보게 되었고 저는 세게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언갈 하고싶다는 것으로부터의 자극과 욕구가 저에게로 날아드는 것을 완전히 무시한 채로 아르바이트와 집을 반복하는 시간을 살아왔던 저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선배기수가 팀 화이트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삶에 대한 어떤 자극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로부터 새로운 자극을 받아 열정을 갖고 발로 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1-08-01 22:0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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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원 |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소비자학과에 재학 중인 임지원입니다.
2020년도에 우연히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어 오리엔테이션과 면접에 참여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자리에 있던 지원자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제가 몹시 작고 보잘 것 없어는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 비록 부족한 역량으로 팀화이트 활동을 이어나가지는 못하였지만, 이는 곧 소중한 경험이 되어 제 삶에 자극을 주었습니다.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변한 것은 바로 브랜드에 대한 저의 태도였습니다. 아이디어 공모전, 서포터즈 등 대외활동에 지원하여 다양한 형태로 비추어지는 브랜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브랜드'라는 단어가 단순히 사전적 의미에 그치지 않도록 그 가치를 보는 눈을 키우고자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관련 지식을 함양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준비란 다른 무엇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팀화이트에 다시 도전하면서 1년 전의 제 모습을 비교해보았습니다. 1년 전의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를 진심으로 이해하려 하기보다 브랜드를 표현하는 방식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의 저는 기회를 잡을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지금의 저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모든 보폭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08-01 17:4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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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
| 경영학 공부를 하면서 경영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면서 경영기획과 마케팅 모두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대상에 대한 브랜딩이 키포인트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대상이 실체적인 것으로 존재하는 것이든, 무형으로 존재하는 것이든 간에 브랜딩은 그것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경영기획이 성공적이다', '마케팅이 성공적이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브랜딩이 성공적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제가 이후 성공적인 기획자나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브랜딩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공부를 넘어, 브랜드아카데미에서 브랜딩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와 브랜드 연구원 활동을 통해 실무적이고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배우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1-08-01 1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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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정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유튜브 채널(팬채널)을 약 2개월 째 운영 중인 “구름다리” 김예정입니다. 저를 구름다리라고 소개한 이유는 아이돌 에이핑크의 팬채널의 운영자로서 가수와 팬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부터 였습니다.“어떻게 하면 내 채널, 내 영상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 끝에 채널의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에서 나의 유튜브 채널이 무엇을 시사할 것인가, 어떠한 방향성을 띌 것인가라는 어려움에 맞닥뜨리게 되었고 이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공부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직접 브랜딩을 하고 싶어 팀 화이트를 탐색해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운 것을 통해 제 유튜브 채널을 브랜딩하여 에이핑크라는 그룹을 일반대중에게 알리고 매력적인 가수로서 각인시키고 싶습니다.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영상편집을 하고 영상을 업로드 할 정도로 성실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원들과 협동할 때 맺은 약속은 무조건 지킬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제 인생에 있어 정말 필요한 기회고, 최선을 다해 ‘최고의 창작물’을 완성하려고 노력할테니 뽑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021-08-01 04:5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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