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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민
경영학과 3학년이 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각 세부 전공의 강의를 듣고 사례분석대회로 케이스 스터디를 해보면서 경영학의 다양한 분야 중 마케팅이 적성에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해온 홍보대사 활동이나, 취미로 다닌 문화예술 관람 등에서 간접적으로 마케팅과 관련 있는 탐구를 해왔으나 직접적으로 마케팅을 알아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 활동을 알고 저에게 매우 좋은 기회로 느껴져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8-03 18:57:53
임수환
저는 식품 MD를 목표로서 식품영양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임수환입니다. 저는 음식을 정말 사랑하고 탐구합니다. 이것이 매일이 되서 음식의 값과 가치를 매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점점 더 이 증상?이 심해질수록 주위에서 불편을 느끼는 순간이 생기고, 저는 자연스럽게 이 모습을 숨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찌보면 장점이 될 이 증상을 숨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식품MD로서 전문가가 되고 저의 증상이라 여겼던 상태를 능력이라 평가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려고합니다. 저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표현하듯 식품의 브랜드 성을 표현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이 팀화이트라는 활동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의 정체성을 키워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영상과 사진을 좋아해서 좋은 자료를 얻는 방법은 알지만 그것을 잘 활용하는 법에 부족함을 느낍니다. 이 활동의 시간이 저에게 좀 더 자신감 넘치는 정체성을 줄 것이고, 그것을 음식으로 표현하면서 그 자체가 브랜드화하는 꿈을 그립니다.
2021-08-03 18:38:52
황대연
평소 광고, 마케팅, 브랜딩 분야에 관심이 많아 찾아보던 중 캠퍼스픽을 통해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 열정만 앞설 뿐 재능은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브랜딩에 대해 열심히, 꾸준히 할 생각이 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소속 되고 싶습니다. 같이 성장해 나아갈 기회를 받을 수 있다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포토샵은 살짝 다룰 줄 만 알고 있습니다.)

제 브랜딩 철학은 '관심은 돈이 된다' 입니다. 미디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한 지금, 과연 어떠한 상품 및 브랜드들이 관심을 받고 있을까요? 이에 대한 해답은 매 분, 매 초 마다 바뀌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장점입니다.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고찰, 변화하는 트랜드들에 대한 연관성, 타겟의 부분화 등 섬세하게 세분화 시키는 것입니다.

저는 브랜딩이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옛 연금술사들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려 노력했지만 당시에는 허무맹랑한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브랜딩 마케터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즉 실체를 가지지 못한 브랜드에 사람들의 관심을 모아 기업 이윤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재미있는 일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면 긍정적이지만 낙천적이지 많은 않은, 1등 할 수 있는 천부적 재능은 갖추지 못했지만 1등보다 더 노력하는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03 17:11:32
나세리
저는 브랜드도 하나의 인격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이름이 지어지고, 라이프 사이클을 가지고 있고, 인격과 비슷하게 브랜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되며, 성공하고 장수하기 위해 POD를 개발하고 자신의 포지션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들은 자신들과 맞는 "친구", 즉 소비자들의 일상속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발견하고 더 나아가 친구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사람과도 같은 브랜드들의 삶의 동반자, 그리고 조력자 역할이 되어 그들과 잘 맞는 "친구"들을 연결시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수많은 브랜드를 연구하면서 이 브랜드들이 세상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2021-08-03 16:44:39
유지원
코로나19로 인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루어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봉사, 대외활동, 공모전에 참가해보고 싶었는데 얼마전 대학교 단체 카톡방에 올라온 모집 공고를 보자마자 이거다싶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집 안에서만 생활하다보니 어느새 열정이 식어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열정 가득한 삶을 살고 싶고 브랜드에 대해 더 깊숙하게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21-08-03 16:12:40
김관률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를 꿈꾸는 미래의 브랜드 디자이너 김관률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이라는 전공을 공부 하면서 기업에서 브랜드가 가지는 무궁무진한 힘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관련된 수업과 책을 읽으면서 갈수록 커지는 브랜드의 힘에 매료가 되었고 브랜드의 페르소나를 부여해주는 브랜드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어 제 진로로 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브랜드 디자이너라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디자인에 국한되어 학문적인 공부만 하는 학교 수업 만으론 부족하다 생각하였고 또 실무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기회도 적었기에 좀 더 브랜드를 다양한 시각으로 실무적인 초점에 맞추어 배우고 싶다는 욕망이 커져갈때 즈음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의 공동체로서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배우는 ‘진짜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 정말 제가 필요로 하는 활동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이라는 목표를 가진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보면서 브랜드를 통해 좀더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청사유 였으며 다음은 팀화이트에 도움 될 수 있는 저의 장점을 소개 하겠습니다.

1. ‘always goodman’ 평소 남들에게 듣는 제 별명입니다. 항상 좋은 사람으로써 주변 사람에게 호감이 되도록 노력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처럼 저는 남들을 기분좋게 하는것에 많은 뿌듯함을 느끼며 이는 친화력이 좋아지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학교다닐때부터 항상 학생회나 반장등을 도맡아하고 장기 자랑에 많이 나가는 등 팀활동을 하는 팀화이트의 사회적인 역량은 모두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2.두번째로 다양한 종류의 아르바이트경험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각종 식당, 피시방등의 서비스 직과 미술학원, 어린이집 등의 보조 선생경험, 공장에서의 생산직 등 전혀 다르다고 할 수있는 알바들을 경험 하면서 제 또래 사람들보다 풍부한 사회경험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이는 다양한 기업의 팀화이트 과제를 수행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마지막으로 팀화이트를 향한 제 열정입니다. 정말 원하던 활동으로 너무 붙고 싶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는 제 성격에 맞게 팀화이트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지키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1-08-03 16:07:32
김유진
안녕하세요. NGO에서 국제개발협력에 관해 비정부기구활동가로 일하고 싶은 김유진입니다. NGO는 대상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위험에 빠진 대상을 구호하며 그들의 권리를 지키는 일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은 모두 비정부기구인 NGO에서 기부를 통해 자금을 모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부를 위한 브랜딩은 NGO에서 핵심과 같은 일입니다. SNS가 활성화되며 SNS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딩을 통한 홍보 마케팅은 무시할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됐습니다.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여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경영학과를 복수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중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제가 생각했던 결과와 브랜드 마케팅을 이용하였을 때 소비자의 심리가 달랐다는 점들이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것과 마케팅을 통해 결과가 다르게 나올 때면 소비자의 심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또한 어떻게 해야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만우절 마케팅(Fool's Day marketing)'이었습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끌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특별하다고 느낄 수 있게 만드는 희소성까지 담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결과적 여론이 안 좋게 흘러가는 이벤트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브랜드에 수식어가 붙었으며 브랜드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현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흘러가는 분야에 대해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들이 있었지만 반대로 '대학교에서 왜 학생부 종합전형을 통해 과에 관한 관심도를 확인하려고 하였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있던 학생들과 비교 했을 때, 배경지식이 없던 저는 학업에 흥미를 느꼈으나 언제나 모자란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현장과 직접적이고 밀접한 미시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강의실에서 듣고 배우는 이론적 현장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상적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를 통해 현장을 피부로 느끼며 매력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1-08-03 14:06:45
이주애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핵심은 ‘한결같음’ 입니다. 기업 혹은 개인을 지칭하는 브랜드 모두에 적용되는 이것은 곧 자신만의 가치를 정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이든 사람이든 자신만의 가치가 확고히 서 있다면 아무리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패션 브랜드 ‘ODG’입니다. 잊고 있었던 아이다움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미닝아웃’과 ‘가치소비’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한결 같은 의미 전달로 가치관이 뚜렷한 브랜드로 자리잡은 ODG를 보고, ‘나 자신을 지칭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문구를 보고 ‘화이트’의 속성을 떠올렸습니다. 그 고유한 색을 잃지 않고 어느 색과 섞여도 자연스러운 색을 내주는 화이트처럼, 자신만의 가치를 굳건히 세우면서도 여러 사람들과 상생함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 그 속에서 다듬고 발전시키며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팀 화이트와 함께하여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함을 통해, 브랜드 가치에 대해 배우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8-03 11:53:05
오고은
팀 화이트에서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걸 나누고 싶습니다.
2021-08-03 11:45:37
신동하
조향에 관심이 많으며 앞으로 공간향에 대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향산업에서 브랜딩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저의 감각이나 아이디어가 괜찮은 수준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실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8-02 22:5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