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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소영 |
| 브랜딩을 만들기 위해 나만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경험을 만들고자 신청했습니다! 나의 경험을 브랜드에 입히고 싶은 동기가 생겼습니다! |
| 2021-11-22 13:4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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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빈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2기 모집에 지원하게 된 이혜빈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말하는 '상생'이라는 단어가 마케팅과 결합되었을 때의 시너지를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고, 도전하고 싶습니다.또한, 단순히 콘텐츠를 찍어내는 활동이 아닌, 상호작용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 모두를 공부며, 제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최상의 결과물'을 내고자 노력하는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은 예비 팀화이트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1-22 11:3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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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
저의 목표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가치있는 제품/ 세상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더나의 세상을 선사해주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다짐입니다. 편리한제품,가치있는제품, 브랜드를 인식하고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것이 저의 열정입니다.
브랜드 란 남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남과 자신을 구분짓게 하는 상징을 뜻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나 이동환 자체가 브랜드고 나 자체가 상징이기때문에 조금이나마 이 활동으로 더욱 가치있는 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요새들어 식품,유통MD ,마케터 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 마케팅을 잘해야될까 혼자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 활동의 계기로 성장하고싶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팀화이트에게 당당하게 홍보합니다. |
| 2021-11-21 20:3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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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은 |
| 최근에 브랜드와 무언가를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일을 하고싶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미디어관련하여 편집기술이나 포토샵기술을 배우려고 하는 중이지만 막상 브랜드 홍보에 대해서는 배울 공간이 없다. 아무리 좋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하더라도 하는 직무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없으면 소용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마침 22기를 모집하여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주신다고 하여 신청하게 되었다. 만약 팀화이트에 붙게 된다면 전공이거나 같은 분야를 꿈꾸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
| 2021-11-21 16:2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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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서 |
| 저는 광고 마케팅 분야에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따라서 마케팅에 관해서 저의 견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과 로고 디자인에도 큰 관심이 있는데 브랜드리더를 양성하고자 하는 이 프로그램이 저의 관심사와 정말 잘 부합합니다. |
| 2021-11-20 18: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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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리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2기 모집에 지원하게 된 강혜리입니다.
저의 꿈은 많은 사람에게 많은 다양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광고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이 인식이 브랜드에 관한 것이든,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이든 사람들의 인식에 남도록 브랜딩한다는 것은 광고마케팅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광고마케터로서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의 가치,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꿈과 힘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이해하는 과정에 있어 팀 화이트의 한 일원이 되어 함께 한다면 혼자 헤쳐나가는 것보다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지원자로서의 작은 몸짓에 불과하지만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는 소중한 기회를 얻어 활동한다면 세상을 조금이나마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 활동하는 소중한 경험이 제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2021-11-18 21:2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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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훈 |
| 브랜드 설립에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내년에 플랫폼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한 여러가지 방법들과 소스들을 공유하고 도움이 될것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운영해나가기 위한 브랜딩 교육에 참여하여 많은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플랫폼 기업들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지금 시점에서의 도전은 유의미 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으며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모든걸 대하는 자세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
| 2021-11-18 21: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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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민호 |
# FASHIN IS MY PASSION
안녕하세요 패션 MD를 꿈꾸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임민호입니다. 저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패션은 눈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패션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널리 퍼져있으면서도 한국 사회는 아직 패션에 관대한 존중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A의 패션은 환영 받고 B의 패션은 질타를 받는다거나 남녀의 패션 노출에 대한 주변 시선 같은 예시처럼 말이죠.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한 패션의 문화 정착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상에서 접하던 광고와 기업들의 마케팅 기획에 관심을 갖고 홍보마케팅을 전공으로 진학했고, 이 전공을 살려서 패션 문화를 바꾸고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패션 MD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고작 옷으로 문화를 바꾸는 것.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브랜드로 성장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례로 미국에서 출발해 오늘 날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거듭난 '폴로 랄프로렌'을 예시로 들겠습니다.
# 브랜드, 사라져도 기억되는 것.
랄프로렌은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지만 미국의 상류층 문화를 동경해왔고, 훗날 랄프로렌은 일반 대중들이 동경하는 상류층의 패션 스타일을 보편화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단지 미국 상류층의 스타일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또 그는 구매 행위를 넘어 소비자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머천테인먼트를 실현한 것으로 유명했는데요. 랄프로렌은 소비자들에게 미국 상류층의 패션문화를 정착시켰고, 이로 인해 그는 그저 영원사업에서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나는 옷이 아닌 꿈을 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폴로 랄프로렌의 역사에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폴로 랄프로렌은 단순히 소비자들에게 옷을 팔아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폴로 랄프로렌이 제시하는 제품에 관한 라이프스타일과 철학, 스토리를 소비자들과 교감하고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와의 교감을 통해 그들 또한 꿈을 가지고 성장을 할 수 있게 됐기에 폴로 랄프로렌이 제시한 문화 생활이 널리 퍼지게 된 것입니다. 만약 이 브랜드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소비자들은 이 브랜드를 그리워할까요? 옷과 브랜드는 사라지더라도 그 브랜드가 남겨 놓은 문화는 대중들이 계속 동경하면서 발전할 수 있기에 대중들은 사라진 브랜드를 '근본'의 가치라고 여기고 계속 기억할 것입니다. 사라져도 기억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TEAM WHITE
패션 관련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패션 서포터즈를 진행하면서 실제 브랜드와 소비자가 아닌 엠버서더로 교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서포터즈 활동이 대부분 상품 리뷰에서 발전하기 않기 때문에 이런 활동들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깊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성공은 브랜드의 가치가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기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깊이를 더 많이 알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이런 저의 노력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WHITE TO COLORFUL
브랜드는 소비자의 변해가는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트렌드에 항상 앞서고, 세상의 변화를 기회로 발전을 시킵니다. 저 또한 브랜드에 대해 깊이 알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제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변화를 존중하고 따라가고, 배워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 제가 속해있는 팀을 순수한 화이트에서 다채로운 컬러풀로 변화시키기 위해 제 자신이 노력하겠습니다. |
| 2021-11-18 19: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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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민호 |
# FASHIN IS MY PASSION
안녕하세요 패션 MD를 꿈꾸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임민호입니다. 저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패션은 눈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패션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널리 퍼져있으면서도 한국 사회는 아직 패션에 관대한 존중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A의 패션은 환영 받고 B의 패션은 질타를 받는다거나 남녀의 패션 노출에 대한 주변 시선 같은 예시처럼 말이죠.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한 패션의 문화 정착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상에서 접하던 광고와 기업들의 마케팅 기획에 관심을 갖고 홍보마케팅을 전공으로 진학했고, 이 전공을 살려서 패션 문화를 바꾸고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패션 MD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고작 옷으로 문화를 바꾸는 것.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브랜드로 성장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례로 미국에서 출발해 오늘 날의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로 거듭난 '폴로 랄프로렌'을 예시로 들겠습니다.
# 브랜드, 사라져도 기억되는 것.
랄프로렌은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지만 미국의 상류층 문화를 동경해왔고, 훗날 랄프로렌은 일반 대중들이 동경하는 상류층의 패션 스타일을 보편화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단지 미국 상류층의 스타일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또 그는 구매 행위를 넘어 소비자가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머천테인먼트를 실현한 것으로 유명했는데요. 랄프로렌은 소비자들에게 미국 상류층의 패션문화를 정착시켰고, 이로 인해 그는 그저 영원사업에서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나는 옷이 아닌 꿈을 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폴로 랄프로렌의 역사에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폴로 랄프로렌은 단순히 소비자들에게 옷을 팔아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폴로 랄프로렌이 제시하는 제품에 관한 라이프스타일과 철학, 스토리를 소비자들과 교감하고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와의 교감을 통해 그들 또한 꿈을 가지고 성장을 할 수 있게 됐기에 폴로 랄프로렌이 제시한 문화 생활이 널리 퍼지게 된 것입니다. 만약 이 브랜드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소비자들은 이 브랜드를 그리워할까요? 옷과 브랜드는 사라지더라도 그 브랜드가 남겨 놓은 문화는 대중들이 계속 동경하면서 발전할 수 있기에 대중들은 사라진 브랜드를 '근본'의 가치라고 여기고 계속 기억할 것입니다. 사라져도 기억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TEAM WHITE
패션 관련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패션 서포터즈를 진행하면서 실제 브랜드와 소비자가 아닌 엠버서더로 교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서포터즈 활동이 대부분 상품 리뷰에서 발전하기 않기 때문에 이런 활동들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깊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성공은 브랜드의 가치가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기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깊이를 더 많이 알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이런 저의 노력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WHITE TO COLORFUL
브랜드는 소비자의 변해가는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트렌드에 항상 앞서고, 세상의 변화를 기회로 발전을 시킵니다. 저 또한 브랜드에 대해 깊이 알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제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변화를 존중하고 따라가고, 배워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 제가 속해있는 팀을 순수한 화이트에서 다채로운 컬러풀로 변화시키기 위해 제 자신이 노력하겠습니다 |
| 2021-11-18 19: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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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목화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신청자 문 목화입니다. 저는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접하면 접할수록 배움의 깊이가 정말 넓은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레퍼런스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매체 및 플랫폼들이 다양하고, 엄청난 스킬의 디자이너들도 많기 때문에 더욱 자신만의 차별점이 중점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건 크게 본다면 기업이나 프로젝트 등이 있지만 ‘자신을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가꾸어나가고 발전시키며 확립해야만 디자인 및 관련 분야에 우뚝 설 수 있을 것 같다’ 판단했고, 그래서 디자인의 어떤 분야든 브랜딩과 기획은 빠질 수 없는 첫 단추라고 여기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디자인과 브랜딩의 힘을 믿고, 사용자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
| 2021-11-17 23:5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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